11 DRESSES

WHITE

드레스 DRESS
자연스럽게 흐르는 구조적인 실루엣의 케이프와 드레스 모두 가격 미정 지암바티스타 발리 오트 쿠튀르 17(Giambattista Valli Haute Couture 17).

HAUTE COUTURE

드레스 DRESS
풍성한 실루엣의 핑크색 튈 드레스 가격 미정 지암바티스타 발리 오트 쿠튀르 17(Giambattista Valli Haute Couture 17).

SLIP

드레스 DRESS
레이스와 입체적인 코르사주로 장식한 슬립 드레스, 블랙 컴뱃 부츠 모두 가격 미정 프라다(Prada).

DRACKET

드레스 DRESS
클래식한 테일러드 드레킷 6백30만원, 블랙 미니스커트 1백40만원, 화이트 셔츠 1백20만원, 볼드한 체인 장식 로퍼 2백7만원 모두 구찌(Gucci), 화이트 삭스와 넥타이는 에디터 소장품.

TULLE

드레스 DRESS
러플을 촘촘하게 장식한 레드 튈 드레스 가격 미정 발렌티노(Valentino), 레드 펌프스와 삭스 모두 가격 미정 발렌티노 가라바니(Valentino Garavani).

FLORAL

드레스 DRESS
팬지 프린트 드레스, 볼드한 골드 네크리스 모두 가격 미정 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

LEOPARD

드레스 DRESS
레오퍼드 프린트 미니드레스 가격 미정 발렌시아가(Balenciaga), 화이트 스니커즈 5만4천원 컨버스(Converse).

SEQUIN

드레스 DRESS
은은한 광택의 나일론 셔츠, 실버 시퀸 슬립 드레스 모두 가격 미정 막시제이(MAXXIJ), 실버 스트랩 힐 가격 미정 스튜어트 와이츠먼(Stuart Weitzman).

LITTLE BLACK DRESS

파워 숄더 블랙 미니드레스, 크리스털 장식 보닛 햇, 실버 이어링 모두 가격 미정 생 로랑 바이 안토니 바카렐로(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VIVID

드레스 DRESS
튀르쿠아즈 블루 컬러 맥시 드레스, 레드 펌프스 모두 가격 미정 발렌시아가(Balenciaga), 민트 랩스커트 60만원 기준(Kijun), 장갑은 에디터 소장품.

VOLUME

드레스 DRESS
구조적인 실루엣의 퍼퍼 드레스 가격 미정 1 몽클레르 피에르파올로 피치올리(1 Moncler Pierpaolo Piccio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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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를 피하는 방법 ①

LONG & OVERSIZED PADDED COAT

패딩 패딩추천

1 차분한 민트 컬러의 퀼팅 패딩 코트 가격 미정 자라(ZARA). 2 붉은색 퍼를 트리밍한 블랙 패딩 코트 69만8천원 아바몰리(Ava Molli). 3 애시 브라운 컬러의 후드 패딩 코트 가격 미정 에이치앤엠(H&M). 4 리본 디테일 패딩 코트 1백18만원 CK 캘빈 클라인(CK Calvin Klein). 5 옐로 퀼팅 패딩 코트 51만9천원 분더캄머(Wnderkammer). 6 지그재그 패턴 퀼팅 패딩 코트 89만5천원 톰 그레이하운드(Tom Greyhound). 7 2가지 컬러의 배색이 세련된 퀼팅 패딩 코트 58만원 바버(Barbour). 8 탈착 가능한 포켓 벨트가 포함된 패딩 코트 79만5천원 비이커(Beaker).

언제 어디서나 롱부츠 ②

FENDI

니트 소재 특유의 유연성 덕분에 가죽 부츠를 신었을 때보다 착용감이 편안할 뿐 아니라 가볍고 통풍도 잘된다는 장점이 있다. 어두운 컬러 일색인 겨울 스타일링에 손쉽게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선명한 색감 역시 이 부츠를 다시 한번 돌아보게 하는 요소다.

선명한 옐로 컬러 니트 롱부츠 가격 미정 펜디(Fendi).

 

PRADA

투박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트랙 부츠는 이번 시즌의 메가트렌드 중 하나다. 특히 프라다에서 선보인 트랙 부츠는 탈착 가능한 포켓이 달려 있어 특별한 매력이 배가된다. 컬렉션을 참고해 상반된 분위기의 여성스러운 스커트나 우아한 드레스와 믹스 매치하는 것도 유용한 팁이다.

두꺼운 아웃솔과 포켓 디테일이 독특한 트랙 부츠 2백만원대 프라다(Prada).

 

JIMMY CHOO

가죽 부츠를 이미 가지고 있다면 파이톤 가죽 부츠를 추가로 구매해 색다른 스타일링을 시도하기를 추천한다. 특히 지미추의 버건디 컬러 부츠는 얇은 굽과 뾰족한 앞코 등 날렵한 실루엣만으로도 글래머러스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브라운 파이톤 가죽 부츠 1백78만원 지미추(Jimmy Choo).

 

ZARA

1970년대 무드가 뉴 시즌 지속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클래식한 웨스턴 부츠의 태슬이나 자수 장식이 부담스러운 이들에게는 좀 더 현대적인 디자인을 갖춘 이 부츠가 제격. 특히 긴 치마나 팬츠로 윗부분을 덮어서 스타일링하면 베이식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적당한 가격 역시 지갑을 열게 하는 매력 중 하나다.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의 웨스턴 부츠 9만9천원 자라(Zara).

 

STUART WEITZMAN

사이하이 부츠 중 가장 인기 있는 모델인 스튜어트 와이츠먼의 스웨이드 부츠. 다리가 길고 가늘어 보이는 효과 하나만으로도 이 부츠를 구입해야 할 이유는 충분하다. 단점이라면 고정된 형태가 없어 타이츠를 신을 때처럼 신고 벗기에 불편하다는 점.

부드러운 스웨이드의 촉감이 특징인 사이하이 부츠 1백39만원 스튜어트 와이츠먼(StuartWeitzman).

 

ISABEL MARANT

보기에 스타일리시할 뿐 아니라 어떤 옷차림도 특유의 쿨한 분위기로 탈바꿈시킨다. 게다가 롱부츠를 신을 때마다 감수해야 했던 갑갑함도 슬라우치 부츠에는 해당되지 않으니 한번 신어보면 계속 손이 가기 마련. 헐렁한 디자인 특성상 바지 안으로 넣어 신긴 어렵다.

자연스럽게 주름진 형태가 멋스러운 슬라우치 부츠 2백38만원 이자벨 마랑(Isabel Mara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