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생긴 스파 3

스파 호텔스파

제주 베이힐풀앤빌라 스파 by 에스테덤

40년 전통의 프리미엄 에스테틱 브랜드 에스테덤이 제주 베이힐풀앤빌라에 단독 스파를 오픈했다. 파리 본사의 노하우를 그대로 전수받은 에스테티션들이 직접 관리하며, 여름에는 애프터 선케어 서비스도 준비되어 있다.

주소 제주도 서귀포시 예래로 424 베이힐풀앤빌라
문의 064-801-9077

 

스파 호텔스파

스파 본 알레 by 딸고 스파

본 알레는 전 세계 유명 호텔에서만 운영하는 프랑스 코스메틱 브랜드 딸고의 제품을 이용해 케어한다. 관리 전 피부 상태뿐 아니라 다양한 알레르기 반응까지 꼼꼼하게 상담하고 트리트먼트를 시작한다. 또 관리실마다 개인 욕실과 화장실이 따로 마련돼 있어 내 집처럼 편안한 분위기에서 관리를 받을 수 있다.

주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562번길 16 본 알레 2층
문의 031-705 -7550

 

스파 호텔스파

제주 히든 클리프 호텔 앤 네이쳐 더 트리니티 스파 by 록시땅

제주 히든 클리프 호텔 앤 네이쳐에 새롭게 둥지를 튼 더 트리니티 스파는 모든 프로그램을 록시땅의 제품을 이용해 진행한다. 특별한 점은 임산부를 위한 트리트먼트와 남성 전용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는 것.

주소 제주도 서귀포시 예래해안로 542 (중문) 히든 클리프 호텔 앤 네이쳐 1층
문의 064-795-4158

 

 

새해 새 립

새해를 맞아 쏟아져 나오는 신상템들.
갖고 싶은 것 투성이지만,
그중에서도 ‘새해엔 새 립제품을 발라야지’ 라는 핑계를 대서라도
갖고 싶은 신상 립제품들을 소개한다.

페이턴트 페인트 립 라커. #슬릭플릭, 3.8g, 3만4천원대.

크리미하고 촉촉한 타입의 페인트 라커.
여러 번 레이어링해서 바른 듯 강렬한 발색이 매력적이다.

나스 뉴 이어 컬렉션 애프터글로우 립 밤. #오르가즘, 3g, 3만7천원대.

스테디셀러 블러셔인 오르가즘 컬러의 립밤 버전.
투명하고 쉬어한 컬러감으로 자연스럽고 글로시하게 발색된다.
보습과 진정 효과뿐 아니라 자외선 차단 효과도 있어 여러모로 좋은 립 제품.

 

디올 어딕트 립 오일. 6ml, 4만4천원대.

오랜시간 사랑받는 디올 립 글로우의 리퀴드 버전.
체리 오일 성분의 립 케어 효과가 입술에 생기를 불어넣고
끈적임 없이 입술을 매끄럽고 도톰해 보이게 만든다.

 

VDL 엑스퍼트 슬림 립 매트. #낫어프레이드, 3.3g, 3만원.

뭉치지 않고 가볍게 밀착되는 립스틱.
슬림 타입 립스틱이라 정교하고 간편하게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데코르테 더 루즈 벨벳. #PK805, 3.5g, 4만3천원.

생기 넘치고 화사한 룩을 연출할 수 있는 핑크 컬러 립스틱.
촉촉하게 발색되어 부드럽게 마무리되는 벨벳 타입 립스틱이다.

1월 신상 뷰티템 #향수

신상 향수

1 디올 미스 디올 로즈 앤 로지스. 100ml, 17만8천원대. 들판에 만개한 장미 꽃밭 한가운데 있는 듯 풍성한 향기를 발산하는 향수. 그라스 로즈와 머스크를 담아 부드럽고 묵직한 플로럴 향을 완성했다. 2 씨케이원 콜렉터스 에디션. 100ml, 7만3천원. 퀼트에 영감 받은 패키지로 포장한 리미티드 에디션. 신선한 숲의 향을 닮은 시원하고 상쾌한 향이다. 3 버버리 퍼퓸 허 인텐스. 100ml, 20만6천원. 오리지널 버버리 허의 프루티 향에 블랙베리 노트를 더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바닐라 플라워, 사탕수수 등 따뜻하고 달콤한 향으로 시작해 스파이시하고 대담한 레더 향으로 마무리된다. 4 라코스 테 퍼퓸 오 드 라코스테 L.12.12 푸어 엘르 엘레강트. 50ml, 7만5천원. 테니스의 자유로운 움직임에서 영감 받아 완성한 향수. 시트러스 오일과 카시스 버드, 핑크 페퍼를 블렌딩해 부드러운 분위기를 선사한다. 5 딥티크 오 카피탈 오 드 퍼퓸. 75ml, 21만원. 프랑스 브랜드 딥티크에서 처음으로 파리에 경의를 표현하기 위해 제작한 향수. 플로럴, 프루티, 스파이시 향이 동시에 느껴지는 시프레 향으로 다양한 문화와 예술이 발달한 파리의 면모를 표현했다. 6 아쿠아 디파르마 시그니처 에픽. #카멜리아, 100ml, 27만원. 활기찬 시트러스 향으로 시작해 섬세한 플로럴 향으로 이어진다. 은은한 동백꽃을 베이스로 베르가모트, 매그놀리아 등을 더해 세련된 느낌을 풍긴다. 7 샤넬 샹스 오 땅드르 헤어 오일. 35ml, 7만7천원. 자몽과 모과를 담은 발랄한 분위기로 사랑받은 샹스 향수의 향을 그대로 담았다. 소량 덜어내 모발에 문지르면 은은한 향기를 입힌다. 8 소울시즌스 어 미드나잇 드림 컬렉션. #문 부케, 30ml, 7만5천원. 네롤리와 투베로즈를 블렌딩한 신선한 꽃향기가 기분을 상쾌하게 만들고, 이어지는 우디 머스크 향이 심신을 안정시킨다. 작은 사이즈로 출시해 휴대하기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