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새 립

새해를 맞아 쏟아져 나오는 신상템들.
갖고 싶은 것 투성이지만,
그중에서도 ‘새해엔 새 립제품을 발라야지’ 라는 핑계를 대서라도
갖고 싶은 신상 립제품들을 소개한다.

페이턴트 페인트 립 라커. #슬릭플릭, 3.8g, 3만4천원대.

크리미하고 촉촉한 타입의 페인트 라커.
여러 번 레이어링해서 바른 듯 강렬한 발색이 매력적이다.

나스 뉴 이어 컬렉션 애프터글로우 립 밤. #오르가즘, 3g, 3만7천원대.

스테디셀러 블러셔인 오르가즘 컬러의 립밤 버전.
투명하고 쉬어한 컬러감으로 자연스럽고 글로시하게 발색된다.
보습과 진정 효과뿐 아니라 자외선 차단 효과도 있어 여러모로 좋은 립 제품.

 

디올 어딕트 립 오일. 6ml, 4만4천원대.

오랜시간 사랑받는 디올 립 글로우의 리퀴드 버전.
체리 오일 성분의 립 케어 효과가 입술에 생기를 불어넣고
끈적임 없이 입술을 매끄럽고 도톰해 보이게 만든다.

 

VDL 엑스퍼트 슬림 립 매트. #낫어프레이드, 3.3g, 3만원.

뭉치지 않고 가볍게 밀착되는 립스틱.
슬림 타입 립스틱이라 정교하고 간편하게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데코르테 더 루즈 벨벳. #PK805, 3.5g, 4만3천원.

생기 넘치고 화사한 룩을 연출할 수 있는 핑크 컬러 립스틱.
촉촉하게 발색되어 부드럽게 마무리되는 벨벳 타입 립스틱이다.

1월 신상 뷰티템 #향수

신상 향수

1 디올 미스 디올 로즈 앤 로지스. 100ml, 17만8천원대. 들판에 만개한 장미 꽃밭 한가운데 있는 듯 풍성한 향기를 발산하는 향수. 그라스 로즈와 머스크를 담아 부드럽고 묵직한 플로럴 향을 완성했다. 2 씨케이원 콜렉터스 에디션. 100ml, 7만3천원. 퀼트에 영감 받은 패키지로 포장한 리미티드 에디션. 신선한 숲의 향을 닮은 시원하고 상쾌한 향이다. 3 버버리 퍼퓸 허 인텐스. 100ml, 20만6천원. 오리지널 버버리 허의 프루티 향에 블랙베리 노트를 더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바닐라 플라워, 사탕수수 등 따뜻하고 달콤한 향으로 시작해 스파이시하고 대담한 레더 향으로 마무리된다. 4 라코스 테 퍼퓸 오 드 라코스테 L.12.12 푸어 엘르 엘레강트. 50ml, 7만5천원. 테니스의 자유로운 움직임에서 영감 받아 완성한 향수. 시트러스 오일과 카시스 버드, 핑크 페퍼를 블렌딩해 부드러운 분위기를 선사한다. 5 딥티크 오 카피탈 오 드 퍼퓸. 75ml, 21만원. 프랑스 브랜드 딥티크에서 처음으로 파리에 경의를 표현하기 위해 제작한 향수. 플로럴, 프루티, 스파이시 향이 동시에 느껴지는 시프레 향으로 다양한 문화와 예술이 발달한 파리의 면모를 표현했다. 6 아쿠아 디파르마 시그니처 에픽. #카멜리아, 100ml, 27만원. 활기찬 시트러스 향으로 시작해 섬세한 플로럴 향으로 이어진다. 은은한 동백꽃을 베이스로 베르가모트, 매그놀리아 등을 더해 세련된 느낌을 풍긴다. 7 샤넬 샹스 오 땅드르 헤어 오일. 35ml, 7만7천원. 자몽과 모과를 담은 발랄한 분위기로 사랑받은 샹스 향수의 향을 그대로 담았다. 소량 덜어내 모발에 문지르면 은은한 향기를 입힌다. 8 소울시즌스 어 미드나잇 드림 컬렉션. #문 부케, 30ml, 7만5천원. 네롤리와 투베로즈를 블렌딩한 신선한 꽃향기가 기분을 상쾌하게 만들고, 이어지는 우디 머스크 향이 심신을 안정시킨다. 작은 사이즈로 출시해 휴대하기 편하다.

1월 신상 뷰티템 #헤어&보디

헤어보디 뷰티신제품
FASHION SHENZHEN

헤어보디 뷰티신제품

1 필보이드 샤워 오일. #비터 화이트, 200ml, 5만원대. 로즈힙, 카놀라, 스위트아몬드, 아보카도 등 자연 유래 성분 오일을 블렌딩해 피부가 민감한 사람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샤워 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하다. 2 클로란 보태니컬 쿠푸아슈 바디로션. 400ml, 2만8천원. 시어버터보다 1.5배 영양이 높은 쿠푸아슈 성분을 함유해 극건성 피부가 사용하기 좋다. 피부에 빠르게 스며들고 끈적임이 적어 사용하기 편리하다. 3 시코르 인리칭 핸드크림. #모닝버드, 50ml, 8천5백원. 끈적이지 않고 빠르게 흡수되는 핸드크림. 상큼한 시트러스에 싱그러운 풀 향을 더해 맑고 산뜻하다. 4 록시땅 OMY 시어 바이올렛 울트라 라이트 바디 크림. 200ml, 5만5천원. 시어버터 성분이 피부를 촉촉하게 만든다. 프랑스 디자인 브랜드 OMY와 협업한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헤어보디 뷰티신제품

5 페디베어 카리트 크림. 125ml, 4만원. 건조함으로 갈라지고 각질이 쌓인 발을 즉각 부드럽게 만드는 크림. 시어버터와 글리세린, 판테놀을 함유해 피부 재생에 효과적이다. 6 이솝 어라이벌 트래블 키트. 50ml×4, 4만원. 이솝의 시그니처 제품을 미니 사이즈에 담은 트래블 키트. 샴푸, 컨디셔너, 보디 클렌저, 보디 밤으로 구성해 여행지에서 목욕 시간을 보다 풍요롭게 즐길 수 있다. 7 파머시 허니버터바디. 240ml, 4만2천원. 로열젤리 추출물과 프로폴리스, 트러플 버터를 담아 건조한 피부에 풍부한 보습을 선사하는 보디 크림. 텍스처가 무겁지 않고 크림처럼 부드럽게 발리고 피부에 빠르게 흡수된다. 8 탬버린즈 누드에이치앤드크림 #000, 250ml, 7만1천원. 시그니처인 누드에이치앤드크림 000을 모던한 디자인의 대용량 사이즈로 선보였다. 베르가모트와 샌들우드를 더해 편안한 향기를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