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신상 뷰티템 #향수

신상 향수

1 디올 미스 디올 로즈 앤 로지스. 100ml, 17만8천원대. 들판에 만개한 장미 꽃밭 한가운데 있는 듯 풍성한 향기를 발산하는 향수. 그라스 로즈와 머스크를 담아 부드럽고 묵직한 플로럴 향을 완성했다. 2 씨케이원 콜렉터스 에디션. 100ml, 7만3천원. 퀼트에 영감 받은 패키지로 포장한 리미티드 에디션. 신선한 숲의 향을 닮은 시원하고 상쾌한 향이다. 3 버버리 퍼퓸 허 인텐스. 100ml, 20만6천원. 오리지널 버버리 허의 프루티 향에 블랙베리 노트를 더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바닐라 플라워, 사탕수수 등 따뜻하고 달콤한 향으로 시작해 스파이시하고 대담한 레더 향으로 마무리된다. 4 라코스 테 퍼퓸 오 드 라코스테 L.12.12 푸어 엘르 엘레강트. 50ml, 7만5천원. 테니스의 자유로운 움직임에서 영감 받아 완성한 향수. 시트러스 오일과 카시스 버드, 핑크 페퍼를 블렌딩해 부드러운 분위기를 선사한다. 5 딥티크 오 카피탈 오 드 퍼퓸. 75ml, 21만원. 프랑스 브랜드 딥티크에서 처음으로 파리에 경의를 표현하기 위해 제작한 향수. 플로럴, 프루티, 스파이시 향이 동시에 느껴지는 시프레 향으로 다양한 문화와 예술이 발달한 파리의 면모를 표현했다. 6 아쿠아 디파르마 시그니처 에픽. #카멜리아, 100ml, 27만원. 활기찬 시트러스 향으로 시작해 섬세한 플로럴 향으로 이어진다. 은은한 동백꽃을 베이스로 베르가모트, 매그놀리아 등을 더해 세련된 느낌을 풍긴다. 7 샤넬 샹스 오 땅드르 헤어 오일. 35ml, 7만7천원. 자몽과 모과를 담은 발랄한 분위기로 사랑받은 샹스 향수의 향을 그대로 담았다. 소량 덜어내 모발에 문지르면 은은한 향기를 입힌다. 8 소울시즌스 어 미드나잇 드림 컬렉션. #문 부케, 30ml, 7만5천원. 네롤리와 투베로즈를 블렌딩한 신선한 꽃향기가 기분을 상쾌하게 만들고, 이어지는 우디 머스크 향이 심신을 안정시킨다. 작은 사이즈로 출시해 휴대하기 편하다.

1월 신상 뷰티템 #헤어&보디

헤어보디 뷰티신제품
FASHION SHENZHEN

헤어보디 뷰티신제품

1 필보이드 샤워 오일. #비터 화이트, 200ml, 5만원대. 로즈힙, 카놀라, 스위트아몬드, 아보카도 등 자연 유래 성분 오일을 블렌딩해 피부가 민감한 사람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샤워 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하다. 2 시코르 인리칭 핸드크림. #모닝버드, 50ml, 8천5백원. 끈적이지 않고 빠르게 흡수되는 핸드크림. 상큼한 시트러스에 싱그러운 풀 향을 더해 맑고 산뜻하다. 3 록시땅 OMY 시어 바이올렛 울트라 라이트 바디 크림. 200ml, 5만5천원. 시어버터 성분이 피부를 촉촉하게 만든다. 프랑스 디자인 브랜드 OMY와 협업한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4 페디베어 카리트 크림. 125ml, 4만원. 건조함으로 갈라지고 각질이 쌓인 발을 즉각 부드럽게 만드는 크림. 시어버터와 글리세린, 판테놀을 함유해 피부 재생에 효과적이다.

헤어보디 뷰티신제품

5 이솝 어라이벌 트래블 키트. 50ml×4, 4만원. 이솝의 시그니처 제품을 미니 사이즈에 담은 트래블 키트. 샴푸, 컨디셔너, 보디 클렌저, 보디 밤으로 구성해 여행지에서 목욕 시간을 보다 풍요롭게 즐길 수 있다. 6 파머시 허니버터바디. 240ml, 4만2천원. 로열젤리 추출물과 프로폴리스, 트러플 버터를 담아 건조한 피부에 풍부한 보습을 선사하는 보디 크림. 텍스처가 무겁지 않고 크림처럼 부드럽게 발리고 피부에 빠르게 흡수된다. 7 파머시 허니버터바디 240ml, 4만2천원. 로열젤리 추출물과 프로폴리스, 트러플 버터를 담아 건조한 피부에 풍부한 보습을 선사하는 보디 크림. 텍스처가 무겁지 않고 크림처럼 부드럽게 발리고 피부에 빠르게 흡수된다. 8 탬버린즈 누드에이치앤드크림 #000, 250ml, 7만1천원. 시그니처인 누드에이치앤드크림 000을 모던한 디자인의 대용량 사이즈로 선보였다. 베르가모트와 샌들우드를 더해 편안한 향기를 선사한다.

1월 신상 뷰티템 #메이크업

신상 메이크업
BALMAIN

신상 메이크업

1 메이크업포에버 아티스트 립 샷. #100호, 2g, 3만4천원대. 젤 텍스처로 바르면 입술을 코팅한 듯 반짝이게 만드는 립스틱. 제품 뒤쪽 버튼을 클릭하면 내용물이 조금씩 나와 양 조절이 편리하며, 오일 을 함유해 입술을 보호한다. 2 디어달리아 이터널 샤인 일루미네이팅 팔레트. 10.8g, 5만2천원. 은은한 펄 아이섀도 4종으로 구성한 글리터 팔레트. 새틴처럼 부드러운 질감으로 은은하게 발색하고, 다양한 컬러로 구성해 자연스러운 하이라이팅 효과는 물론 화려한 메이크업에도 활용하기 좋다. 3 나스 라이트 리플렉팅 세팅 프레스드 파우더. #트랜스 루센트 크리스탈, 10g, 5만3천원대. 피부의 미세 주름과 요철을 메우는 프레스트 파우더를 뉴 이어 한정판 패키지로 출시했다. 4 에이지투웨니스 예리코 로즈 톤 에센셜 UV 프라이머. #02 민트 그린, 30ml, 2만5천원대. 그린 컬러가 칙칙한 피부 톤을 화사하게 밝혀준다. 로션처럼 부드러운 텍스처로 들뜨지 않는다.

 

신상 메이크업

 

5 에스쁘아 노웨어 젠틀 매트. #레드밋츠옐로우, 3.7g, 2만원. 레드에 노란색을 한 방울 떨어뜨린 듯한 컬러로 따뜻한 분위기의 레드 립을 완성할 수 있다. 크림같은 텍스처가 입술에 얇게 밀착해 덧발라도 편안하다. 6 맥 루나 일루전 컬렉션 다이너스틱 판타스틱 파우더 블러쉬 듀오. 10g, 4만4천원대. 중국 자금성 고대 문양에서 영감 받아 제작했다. 피치 핑크와 레드 오렌지 컬러가 자연스럽게 얼굴 혈색을 돋운다. 7 헤라 스파이시 누드 글로스. #382 레드 라이, 5g, 3만5천원. 맑고 투명하게 발색하는 립글로스. 입술 주름과 각질을 잠재우는 촉촉한 제형이라 물을 머금은 듯 매력적인 레드 립을 연출할 수 있다. 8 베네피트 더 포어 페셔널 하이드레이트 프라이머. 22ml, 4만6천원. 시어버터와 히알루론산 성분을 함유해 모공과 잔주름을 촉촉하게 메워주는 수분 프라이머. 끈적이지 않는 가벼운 포뮬러로 불필요한 유분을 조절해 메이크업을 오래 유지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