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게리트 위모를 아시나요?


이제 30대 중반이 된 젊은 아티스트 마르게리트 위모(Marguerite Humeau).
공상과학 영화에서 본 듯 독특한 조각을 하는 그녀는
4번째 ‘디올 레이디 아트’에 참가한 11명의 아티스트 중 하나다.


시대를 초월한 아이콘으로 사랑받는 디올의 ‘레이디 디올’ 백.
한가지 이미지로 규정할 수 없는 현대의 여성처럼
레이디 디올백 역시 끊임 없이 변화하고 진화해 왔다.


연령, 나이를 불문하고 모두에게 잘 어울리는 레이디 디올 백의 마르게리트 위모 버전.
마치 녹아내린 듯, 시공간에 갇혀 외곡된 듯한 곡선이 매력적이다.

디올의 ‘레이디 디올 아트 #4’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공식 인스타그램 또는

dior.com
에 접속해 보자.

니트의 포옹 ②

CHANEL

CLASSIC CARDIGAN

1 과감한 색상 조합의 프레피 스타일 카디건 2백80만원 오프화이트(Off-White™). 2 볼드한 깅엄 체크 카디건 49만8천원 잉크(EENK). 3 라인이 경쾌한 느낌을 더하는 블랙 카디건 34만9천원 끌로디 피에로(Claudie Pierlot). 4 재킷처럼 입을 수 있는 두꺼운 카디건 39만9천원 쥬시 꾸뛰르(Juicy Couture). 5 금색 단추가 눈에 띄는 초록색 카디건 가격 미정 마쥬(Maje). 6 진주를 촘촘하게 장식한 여성스러운 카디건 가격 미정 산드로(Sandro).

하늘하늘 봄 블라우스

작년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있는 지금,
금방이라도 봄이 올 것만 같다.

진정한 패셔니스타는 미리미리 옷장을 준비해야 하는 법.
따뜻한 봄이 더 기다려지는
하늘하늘한 봄 블라우스를 소개한다.

 

버버리 (BURBERRY)

아이콘 스트라이프 블라우스, 122만원

버버리의 아이코닉한 노바체크가 매력적인 블라우스.
네크라인의 스카프 장식을 리본 모양으로 묶거나 자연스럽게 풀어 연출해도 멋스럽다.
파페치(FARFETCH)에서 판매중이다.

 

돌체앤가바나 (DOLCE & GABBANA)

플로럴 실크 오간자 블라우스, € 715

오간자 소재 실크 블라우스.
봄을 대표하는 화려한 플로럴 패턴이 포인트다.
비슷한 색감의 스커트와 로맨틱하게 연출해보자.

 

구찌 (GUCCI)

Bow-detailed draped silk-blend satin blouse, $1,844.83

루즈한 핏의 실크 블라우스.
깜찍한 벨벳 리본 브로치가 달려있다.
앞쪽 드레이프 디테일은 길게 늘어뜨리고 나머지 부분은
하의 안에 넣어 입으면 된다.

 

엠에스지엠 (MSGM)

Snake-print tie-neck crepe blouse, £340

뱀피 프린트가 고급스러운 제품.
카키와 카멜 컬러가 섞인 오묘한 컬러 역시 눈에 띈다.
화이트 커프가 손목을 잡아주어 깔끔하다.

 

자라 (ZARA)

오간자 볼륨 블라우스, 2만 9천원

벌룬 소매와 꽃무늬 패턴으로
봄 분위기를 한껏 풍기는 블라우스.
앞면 우측엔 귀여운 셔링이 잡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