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주름 관리템

사람의 나이테라고 불리는 목 주름.
목은 메이크업으로 커버하기도 어렵고
피부가 얇고 건조해 쉽게 주름이 생기기도 한다.
그저 미리미리 주름을 예방하고 관리를 해주는 게 최고의 방법.
팽팽한 목 피부 관리를 위한 넥케어 제품들을 소개한다.

 

라디에스 링클 리프팅 톡스. 10ml, 1만4천9백원.

단백질이 다량으로 함유된 황금누에고치추출물이
피부를 탄탄하게 케어해주어
목주름뿐만 아니라 눈꼬리, 팔자주름 리프팅에도 효과적이다.

 

벨라수 기린 넥프팅 크림. 45g, 3만2천원.

얇고 건조한 목 피부에 롤러를 이용해
마사지하며 고르게 제품을 펴바를 수 있는 롤러 타입 넥크림.
목주름과 잔주름 뿐만 아니라 림프 마사지 및 붓기제거까지 가능하다.

이니스프리 자연발효 에너지 넥크림 EX. 80ml, 1만8천원.

목 전체에 마사지하듯 펴발라주면
피부 탄력 강화 효과가 뛰어난 콩 발효 추출물 성분이
피부를 탄탄하고 힘있게 가꿔준다.

메디필 나이테 실 넥크림. 100ml, 5만3천원.

쫀득쫀득하게 늘어나는 실 성분이
피부 깊숙하게 스며들어
쳐지고 늘어진 피부에 탄력을 준다.
스마트폰을 자주 사용해 생기는 잔주름에 효과적이다.

 

벨라 프레스티지 링클 킬러 넥패치. 4만5천원.

주름케어와 수분보충에 특화된 성분들이 함유되어
목 전체 케어가 가능한 목 전용 마스크팩.
패치 사용 후 크림을 발라주면 탄력효과가 더욱 높아진다.

설화수 탄력 넥크림. 60ml, 5ea, 8만원.

목부터 데콜테까지 고르게 펴발라 흡수시켜주면
무너지기 쉽고 연약한 목의 피부 탄력을 잡아주고
촉촉하게 케어한다.

나를 잊지 말아요, 메이크업 베이스

메이크업의 지속력을 높여주고
촉촉한 피부표현을 도와주는 메이크업 베이스.

많은 사람들이 화장할 때 이 단계를 생략하곤 한다.
물론 데일리 루틴에서 필수는 아니지만
평소 화장이 금방 무너지고,
어딘가 푸석푸석해보인다면
아래 제품들을 더해볼 것.

촉촉함과 지속력을 높여주려면
메이크업 첫 단계부터 신경쓰는 한 다는 사실!
요즘 가장 입소문난 메이크업 베이스만을 모아봤다.

 

조성아 물분 크림 7X. 14ml, 5만원.

오랫동안 무너지지않는 맑은 복숭아빛 피부를 연출할 수 있는 톤업 크림.
한 번 사용할 양을 조절할 수 있어 비교적 위생적이다.

스트롭 크림. 50ml, 4만9천원.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의 필수템으로 불리는
맥의 수분크림 겸 메이크업 베이스.
진주빛의 미세한 펄감이 피부를 화사하고 윤기있게 표현한다.

헤라 매직 스타터. 35ml, 4만7천원.

화사한 피부를 오랫동안 유지시켜주는 메이크업 스타터.
노란기, 붉은기, 칙칙함 등 피부 고민에 맞는 컬러를 선택해 발라주면
메이크업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리엔케이 미라클 래디언스 컬러크림. 4ml, 8만8천원.

개인의 피부에 가장 잘 맞는 컬러로 바뀌며
핑크빛 톤업 효과를 극대화하는 컬러크림.
피부를 맑고 투명한 상태로 가꾸고 메이크업이 오래 유지될 수 있도록 돕는다.

 

RMK 메이크업 베이스. 30ml, 4만6천원.

깐달걀처럼 매끈한 피부를 위한 메이크업 베이스.
산뜻하게 발리는 로션 타입이라 촉촉하고 매끄러운 피부결을 연출할 수 있다.
수분감을 채워 속당김을 해결하고 메이크업 지속력을 높여준다.

 

에뛰드 하우스 글로우 온 베이스 하이드라. 30ml, 1만6천원.

바르는 순간 광채 오일 캡슐이 터지며 메이크업에 은은한 광채를 더할 뿐 아니라
메이크업 밀림 방지 효과, 수분충전과 프라이머 효과까지 있어
피부를 밝히고 메이크업 후에도 촉촉한 피부를 유지시켜준다.

 

완벽한 눈썹을 위한 준비물

또렷한 인상을 만드는 메이크업의 핵심은 눈썹.
숱이 없거나 모양이 애매해도 걱정 없다.
대부분의 예쁜 눈썹은 메이크업으로 완성되는 것이니.
아래 준비물을 잘 챙겨 완벽한 눈썹을 완성해 보자.

 

쏘내추럴 타투 브로우 픽트 틴트. 4ml, 1만5천원.

눈썹을 그린 후 액체가 완전히 마르면
문지르거나 물이 묻어도 쉽게 번지거나 지워지지 않아
오랫동안 선명한 형태를 유지할 수 있는 타투 타입 브로우.
팁이 얇아 정교하게 그릴 수 있는 것 역시 장점이다.

메이블린 뉴욕 디파인 & 블렌드 브로우 펜슬. 0.16g, 1만4천원.

단단한 제형이라 잘 부러지거나 뭉치지않는 브로우 펜슬.
깎아쓸 필요가 없는 오토 타입이라 편하고
반대편 브러시로 결을 정리하며 블렌딩할 수 있어 사용하기 쉽다.

바비브라운 내추럴 브라우 쉐이퍼. 4.2ml, 3만6천원.

결을 따라 빗어주듯 바른 뒤 모양을 잡아주면
쉽게 쉐입을 정리할 수 있고
풍성하고 짙은 눈썹을 연출할 수 있는 전용 마스카라.

베네피트 카 브로우. 3g, 3만6천원.

수분에 강해 쉽게 무너지지 않아
하루종일  눈썹 모양이 지속되는 젤 타입 브로우 크림.
앞머리부터 산까지 원하는 모양을 잡아 그려주면
꽤 정교한 표현이 가능하다.

RMK 파우더 아이브로우 N. 3.4g, 4만5천원

숱이 부족한 부분에 그라데이션으로 색을 채울 수 있는
파우더 타입 아이브로우.

이니스프리 이지 스탬핑 브로우. 8천원.

원하는 눈썹 각도에 맞춰 스펀지를 조정한 뒤
파우더를 도장 찍듯 두드리고 블렌딩하면
손쉽게 완벽한 눈썹을 완성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