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눈썹을 위한 준비물

또렷한 인상을 만드는 메이크업의 핵심은 눈썹.
숱이 없거나 모양이 애매해도 걱정 없다.
대부분의 예쁜 눈썹은 메이크업으로 완성되는 것이니.
아래 준비물을 잘 챙겨 완벽한 눈썹을 완성해 보자.

 

쏘내추럴 타투 브로우 픽트 틴트. 4ml, 1만5천원.

눈썹을 그린 후 액체가 완전히 마르면
문지르거나 물이 묻어도 쉽게 번지거나 지워지지 않아
오랫동안 선명한 형태를 유지할 수 있는 타투 타입 브로우.
팁이 얇아 정교하게 그릴 수 있는 것 역시 장점이다.

메이블린 뉴욕 디파인 & 블렌드 브로우 펜슬. 0.16g, 1만4천원.

단단한 제형이라 잘 부러지거나 뭉치지않는 브로우 펜슬.
깎아쓸 필요가 없는 오토 타입이라 편하고
반대편 브러시로 결을 정리하며 블렌딩할 수 있어 사용하기 쉽다.

바비브라운 내추럴 브라우 쉐이퍼. 4.2ml, 3만6천원.

결을 따라 빗어주듯 바른 뒤 모양을 잡아주면
쉽게 쉐입을 정리할 수 있고
풍성하고 짙은 눈썹을 연출할 수 있는 전용 마스카라.

베네피트 카 브로우. 3g, 3만6천원.

수분에 강해 쉽게 무너지지 않아
하루종일  눈썹 모양이 지속되는 젤 타입 브로우 크림.
앞머리부터 산까지 원하는 모양을 잡아 그려주면
꽤 정교한 표현이 가능하다.

RMK 파우더 아이브로우 N. 3.4g, 4만5천원

숱이 부족한 부분에 그라데이션으로 색을 채울 수 있는
파우더 타입 아이브로우.

이니스프리 이지 스탬핑 브로우. 8천원.

원하는 눈썹 각도에 맞춰 스펀지를 조정한 뒤
파우더를 도장 찍듯 두드리고 블렌딩하면
손쉽게 완벽한 눈썹을 완성할 수 있다.

DANIEL’S SECRET

<마리끌레르> 2월호 뷰티 커버를 촬영한 성수동의 한 스튜디오는 촬영하는 내내 화기애애했다. 짧은 시간 동안 의상과 메이크업을 수차례 바꿔야 하는 번거로운 과정에도 강다니엘은 힘든 내색 하나 없었고, 오히려 촬영 중간중간 스태프들에게 농담을 건네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해주었다. 카메라 플래시가 터질 땐 특유의 매력 적인 눈빛으로 좌중을 압도하다가, 신나는 음악이 흐르면 귀여운 춤을 추며 분위기를 돋우곤 했다. 이전엔 메이크업에 관심이 없었지만, 지방시 뷰티의 모델이 된 후 뷰티에 부쩍 관심이 생겼다고 솔직하게 말하는 강다니엘. 그의 매력이 돋보인 뷰티 비하인드 신을 공개한다.

멀티 로즈 퍼펙토 #N01 퍼펙트 핑크 생기 있는 장밋빛 입술로 연출해주는 립밤. 입술이 도톰해 보이고 촉촉함이 오래 지속된다. 2.2g, 4만8천원대.

“ 지방시 뷰티 제품 중 제 최애 제품이에요. 평소 입술이 건조한 편인데 바르자마자 시원한 쿨링감이 느껴져 참 좋아요.”

땡 꾸뛰르 쿠션 촉촉하고 얇게 발리는 쿠션 파운데이션.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되며 롱웨어 폴리머 성분이 다크닝 없이 맑은 피부 톤을 오래 유지해준다. 13g, 7만7천원대. 르 루즈 #N204 로즈 부두아 부드럽고 편안하게 입술에 밀착하고, 가볍게 한 번만 발라도 선명하게 발색된다. 3.4g, 4만8천원대

“ 반전 쿠션인데요! 블랙 패키지는 시크한 느낌인데, 뚜껑을 열면 귀여운 하트 모양 퍼프가 나오네요.”

 

땡 꾸뛰르 시티 밤 도시의 각종 공해와 블루라이트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결점 없이 맑고 건강한 피부로 연출해준다. 30ml, 6만6천원대.

“ 사실 자외선 차단제를 챙겨 바르기도 힘들어요. 그런데 이 제품은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고 피부 톤도 약간 보정되니 자꾸 손이 가더라고요.”

남자를 위한 에브리데이 뷰티 아이템

남성 뷰티 시장이 급성장하는 시대다.
뷰티에 남다른 관심이 있고, 그 누구보다 빠르게
새로운 뷰티 트렌드에 도전하는 이들을 ‘그루답터’라 부르기까지 한다.
(‘그루밍’과 ‘얼리어답터’를 일컫는 신조어)
혹 지금 그루답터가 되고 싶다면,
혹은 그냥 매일 얼굴에 바르는 걸 고민하기 조차 싫다면
아래 리스트만 명심하자.
그루답터도, 뷰알못 남자도 만족시킬 데일리 뷰티 아이템을 모았다.

 

건강하고 풍성한 헤어를 위하여, 헤어 부스터

닥터시드 솔루션 부스터 안티헤어로스. 100g, 1만9백원.

샴푸에 섞어 사용하면 세정력과 탈모관리 기능이 강화되는 부스터.
두피의 각질과 피지를 제거하고 두피의 pH 밸런스를 맞춰주어
탈모와 모발고민 해결에 효과적이다.

 

모공까지 깨끗하게, 클렌저

비오템 옴므 포스 수프림 클렌저. 125ml, 4만3천원.

마이크로 스크럽 입자가 피부 노폐물과 각질을
깨끗하게 제거해주는 클렌저.
세안 후에도 건조해지지 않아 당김이 없다.

 

잡티없는 얼굴, 쿠션

그라펜 핸섬 커버 쿠션. 15g, 3만8천원.

피부의 결점을 감추고 자외선도 차단하는 남성용 쿠션.
얇고 뭉침없이 고밀착되는 제형으로
번들거리지않고 보송한 피부를 연출할수 있다.

 

이거 하나면 끝, 올인원 로션

달바 화이트 트러플 올인원 스킨 로션. 100ml, 4만2천원.

얼굴에 바로 뿌리고 흡수시키면 되는 간편한 미스트 타입으로
끈적임없이 바를 수 있는 산뜻한 제형의 올인원 로션.
화이트 트러플 추출물이 지친피부에 힘을 실어 탄력을 개선한다.

 

향기나는 남자가 되자, 향수

몽블랑 x 슈퍼픽션 익스플로러 리미티드 에디션. 60ml, 9만5천원

여행과 탐험을 주제로한 향수 ‘몽블랑 익스플로러’가
슈퍼픽션과의 협업을 통해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되었다.
새로워진 패키지에 보조 배터리가 함께 구성된 제품으로
베티버와 시트러스, 파출리와 우디향이 어우러져 사계절 내내 뿌릴 수 있다.

 

센스의 완성은 핸드크림

시코르 인리칭 핸드크림. #어텀플레이버, 50ml, 8천5백원.

머스크와 코코넛, 아몬드 등을 사용해 무게감이 느껴지는 향의 핸드크림.
책상, 자동차 등 손에 닿는 곳에 두고 틈틈이 바르면
촉촉함은 물론 향기까지 더해져 기분이 좋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