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불시착 ‘세리’가 선택한 옷

얼마 전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이 시청률 약 21.7%
tvN 드라마 중 가장 높은 성적을 기록하며 성공리에 종방했다.

드라마 속 윤세리 역을 맡은 손예진
‘세리스 초이스’ 브랜드 CEO 이자 재벌 상속녀
불의의 사고로 인해 북한에 불시착하게 된다.

CEO 윤세리의 격식 있고 세련된 스타일부터
국경을 넘어 북한에서의 친근하고 캐주얼한 룩까지

극중 ‘세리’의 선택을 받은 을 찾아봤다.

사진 출처: tvN 공식 홈페이지

YCH블레이저쇼츠를 함께
착용해 도회적인 룩을 연출했다.

YCH
Collarless Wool-Blend Blazer, 78만원

허리가 강조된 각진 실루엣에
커다란 버튼이 돋보이는 논 칼라 블레이저.
곡선을 그리며 교차하는 여밈이 우아하다.

YCH
Fitted Wool-Blend Shorts, 38만원

디테일을 숨겨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쇼츠.

 

사진 출처: tvN 공식 홈페이지

트렌치코트와 톤온톤 컬러의 셔츠를 매치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시크하다.

보테가 베네타 BOTTEGA VENETA
코트, 6백 31만원

사선으로 가죽이 덧대어진 트렌치코트.
특별한 아이템을 매치하지 않아도
그 자체로 완성도 높은 룩을 연출한다.

 

사진 출처: tvN 공식 홈페이지

발망의 원피스스텔레토 힐, 미니 백을 매치해
세련된 페미닌 스타일을 완성했다.

발망 BALMAIN
Short iridescent black knit dress, 약 $2,295

네크라인과 허리, 소매, 밑단에
니트를 덧댄 원피스.
블랙, 실버 컬러의 원사가 함께 직조돼 은은한 광택을 띈다.
격식 있는 자리나 파티룩에도 제격.

 

사진 출처: tvN 공식 홈페이지

커다란 큐빅의 귀고리가
우아함을 배가 시켜준다.

알라인 alainn
A03038, 4 9천원

두 개의 타원형 링 사이에 큐빅으로 포인트를 준 귀고리.
세련된 데일리 액세서리를 찾고 있었다면 추천한다.

 

사진 출처: tvN 공식 홈페이지

벨트를 리본 형태로 묶은 미우미우 코트
펜디 미니 백을 매치해 사랑스럽게 연출했다.

미우미우 MIUMIU
프린스 오브 웨일즈 체크 코트, 5백 1만원

가죽 버튼으로 포인트를 준 프린스 오브 웨일즈 체크 코트.
꽤 긴 기장, 플레어 형태로 펼쳐 지는 실루엣이 우아해 보인다.

 

펜디 FENDI
KARLIGRAPHY, 약 190만원대

미우미우의 체크 코트와 함께 매치한 아이템은
페이턴트 가죽 소재 ‘칼리그래피’ 백.
존재감 있는 골드 펜디 로고 장식이 매력적이며
내부가 나눠져있어 작지만 실용적이다.

 

사진 출처: tvN 공식 홈페이지

막스마라의 재킷, 니트 톱, 스커트와 신발까지
톤온톤 컬러로 매치해 경쾌한 룩을 보여주었다.

막스마라 MAXMARA
카냐 모헤어 재킷, 2백 8만원

텍스쳐가 돋보이는 모헤어 재킷.
화사한 컬러로 봄에도 활용도가 높을듯.

 

사진 출처: tvN 공식 홈페이지

아이보리 컬러의 터틀넥 톱, 가디건과 함께
럭키슈에뜨의 롱 가디건을 착용했다.

럭키슈에뜨 LUCKYCHOUETTE
Collar Color Block Cable Knit Long Cardigan, 64만 8천원

머플러처럼 연출할 수 있는
세일러 칼라가 매력적인 롱 가디건.
독특한 짜임이 돋보이는 니트가
포근하고 사랑스러운 룩을 완성해 준다.

사진 출처: tvN 공식 홈페이지

비비드한 색감의 니트와 플라워 패턴의 스커트, 스카프로
윤세리의 러블리한 매력을 끌어냈다.

시스템 SYSTEM
언밸런스 보트 넥 알파카 울 니트 탑, 43만 5천원

알파카 소재에 울이 혼방된 도톰한 니트 톱.
터틀넥 이너를 착용해 언밸런스한 보트 넥을 강조해도 좋을듯.

 

써스데이아일랜드 Thursday Island
보더 믹스 맥시 스커트, 19만 9천원

사선으로 더해진 프릴
2가지 플라워 패턴믹스&매치되어
유니크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을 준다.

 

사진 출처: tvN 공식 홈페이지

베이직한 아이템을 매치한 캐주얼한 룩에
선글라스와 애니멀 프린트의 토트백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젠틀몬스터 GENTLE MONSTER
마마스 VC3, 24만 9천원

투명한 아세테이트 소재의 프레임으로 가볍고,
100% UV 차단이 되는 바이올렛 렌즈가 특징.
어디에나 무심하게 매치해도 멋스럽다.

 

토즈 TOD’S
미디엄 사이즈 토즈 D-스타일링 백, 3백 78만 5천원

우아한 브라운 컬러에 애니멀 프린트가 더해져
자꾸만 눈길이 가는 토트백.
넓은 수납공간과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으로 실용성까지 겸비했다.

라이더 재킷의 계절

봄/가을에 바짝 입어야 하는 아우터, 라이더 재킷.
이번 시즌에는 길이는 짧되 디자인은 클래식한 걸 선택해 보자.

자라(ZARA) 7만 9천원
에코 레더 바이커 점퍼

옅은 베이지색이 멋스럽다.
밝은 색이라 스타일링하기 어렵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진에서처럼 셔츠와 블랙 팬츠와 같은 일상적인 아이템과 잘 어울린다.

이로(IRO) 1백 58만원
VIKTOR jacket

클래식한 디자인의 블랙 라이더 재킷은 옷장 필수템이다.
하나쯤 구비해두면 평생을 갈 아이템.

핀블랙(Pinblack)27만 8천원 by Musinsa
LAMB SKIN HOODY RIDER JACKET BEIGE

후드 탈부착이 가능해 유용하다.
쌩얼로 집을 나설 때 특히 손이 자주갈 아이템.
꾸민 듯 꾸미지 않은, ‘꾸안꾸’ 룩을 완성해 줄 라이더 재킷이다.

(LAP) 13만 9천원
슬림 기본 라이더 자켓

슬림한 핏의 라이더 재킷.
사진에서처럼 사랑스러운 프린트 원피스에 매치해 보자.

클래식한 커플 워치 컬렉션 ②

HUBLOT

L 인덱스가 떠 있는 것처럼 보이는 클래식 퓨전 에어로 크로노그래프 티타늄 45mm2천만원대.
R 티타늄 베젤 위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클래식 퓨전 티타늄 다이아몬즈 33mm1천1백만원대.

CLASSIC FUSION COLLECTION
위블로는 역동적인 디자인과 최첨단 소재를 활용한 시계를 출시하며 마니아를 확보했다. 더 나아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을 클래식한 아름다움을 접목한 시계를 선보이려고 노력한 결과 탄생한 것이 클래식 퓨전 컬렉션이다.

L 악어가죽을 덧댄 러버 스트랩으로 실용성을 강조한 빅뱅 블루 세라믹 44mm2천1백만원대.
R 커다란 숫자 인덱스가 돋보이는 빅뱅 스틸 블루 다이아몬즈 38mm 1천5백만원대

BIG BANG COLLECTION

L 티타늄 소재로 만든 클래식 퓨전 바이컬러 45mm 1천8백만원대. R 42시간 파워 리저브, 50m 방수 가능을 갖춘 클래식 퓨전 바이컬러 38mm1천2백만원대.

CLASSIC FUSION BICOLOR COLLECTION

JAEGER-LECOULTRE

L 다이얼을 회전해 실버 그레이와 블랙 컬러 중 선택할 수 있는 리베르소 클래식 듀에토 미디엄 40mm1천1백만원대. R 날렵하고 각지게 가공한 인덱스가 특징으로 1931년 오리지널 모델을 재현한 리베르소 트리뷰트 캘린더 49mm 3천2백만원대.

REVERSO COLLECTION
직사각형 케이스가 특징인 리베르소 워치는 1931년
처음 제작한 이래 60년 뒤 듀오 컨셉트로 재정비되며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된다. 다이얼이 회전하는 본연의 디자인에 충실한 리베르소 클래식, 가늘고 긴 직사각형 케이스에 주얼을 장식한 리베르 소원, 독특한 질감과 컬러, 빈티지한 아워 마크가 돋보이는 리베르소 트리뷰트 등으로 구성된다.

L 6시 방향의 인디케이터를 보면 사용자가 위치한 곳의 낮과 밤을 확인할 수 있는 랑데부 나잇&데이 미디엄 34mm1천3백만원대. R 인하우스 매뉴팩처에서 제작한 오토매틱 무브먼트로 작동하는 스틸 소재 폴라리스 오토매틱 41mm 1천만원대.

POLARIS AUTOMATIC & RENDEZ-VOUS COLLECTION

L 주얼리를 제작할 때 사용하는 클로 젬 세팅 기법을 적용한 데즐링 랑데부 나잇&데이 36mm 6천만원대. R 2100년까지 오차 없이 날짜를 알려주는마스터 울트라 씬 퍼페추얼 39mm
4천1백만원대.

MASTER ULTRA THIN & DAZZLING RENDEZ-VOUS COLLECTION

 

LONGINES

L 3개의 디스크를 더한 실용적인 론진 마스터 문 페이즈 42mm4백만원대. R 일상에 필요한 기능을 갖춘 론진 마스터 컬렉션 레이디 22mm2백20만원대

LONGINES MASTER COLLECTION
2005년 출시한 론진의 마스터 컬렉션은 꾸준히 성장해왔다. 시계의 동력이 되는 무브먼트의 성능이 나날이 좋아졌고 문페이즈, 24시간 월드 타임 존 기능을 갖추며 기술적으로도 업그레이드된 것.

L 다이얼에 아름다운 밤하늘의 모습을 담은 문페이즈를 배치한 론진 마스터 컬렉션 문페이즈 40mm3백20만원대. R 둥근 달의 모습을 형상화한 스틸 소재 프리마루나 30mm 1백60만원대.

LONGINES MASTER & PRIMALUNA COLLECTION

L 블루 컬러 세라믹 베젤과 블루 컬러 다이얼을 매치한 하이드로 콘퀘스트 41mm2백10만원대 R 새로운 무브먼트를 장착하고 데이트 기능과 배터리 알람 기능까지 갖춘 콘퀘스트 V.H.P 레이디 36mm1백20만원대.

HYDRO CONQUEST & CONQUEST V.H.P COLLECTION

MONTBLANC

L 낮과 밤을 알려주는 디스크가 아름다운 몽블랑 보헴 데이&나잇 30mm3백80만원대. R 숫자 인덱스가 경쾌한 분위기를 선사하는 스틸 소재 스타 레거시 오토매틱 데이트 42mm 3백70만원대.

BOHÈME & STAR LEGACY COLLECTION
보헴 컬렉션은 보헤미안처럼 자유롭운 현대 여성을 위해 설계된 시계다. 2014년 론칭 이후 빠른 속도로 성장했고 올해에도 기술적, 디자인적으로 진화했다. 몽블랑의 스타 레거시는 전통적인 미네르바 포켓 워치에서 영감을 받았다.
둥근 케이스와 부드러운 곡선으로 마감한 측면 실루엣, 스타 기요셰 패턴을 다이얼 위에 정교하게 새겨 넣은 것이 특징이다.

L 기요셰 패턴 다이얼 위에 3개의 서브 다이얼이 균형 있게 자리 잡은 몽블랑 4810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43mm6백만원대. R 아라비아숫자와 다이아몬드 인덱스를 일정한 간격으로 배열한 몽블랑 보헴 오토매틱 데이트 30mm 3백80만원대.

MONTBLAN 4810 & BOHÈME COLLECTION

 

L 붉은 초승달 장식 핸즈가 다이얼 안쪽에 새겨진 숫자를 가리키며 날짜를 알려주는 몽블랑 스타 레거시 풀 캘린더 42mm5백60만원대. R 숫자와 바 인덱스, 나뭇잎 모양 핸즈, 필레 소테 기요셰 패턴의 다이얼이 특징인 스타 레거시 문페이즈 & 데이트 36mm4백80만원대.

STAR LEGACY COLLECTION

OMEGA

L 18K 세드나 골드와 스틸을 매치한 콤비 스타일의 컨스텔레이션 오메가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29mm9백70만원대. R 붉은빛이 감도는 18K 세드나 골드 컨스텔레이션 오메가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36mm 3천4백만원대.

CONSTELLATION COLLECTION
오메가의 컨스텔레이션이 처음 출시된 건 1982년의 일이다. 로마숫자를 각인한 베젤과 6시 방향에 위치한 별 모양 마크가 상징적인 이 시계는 대대적인 리뉴얼을 거친 뒤 2018년 새로운 컨스텔레이션으로 소개된다. 자체 개발한
코-액시얼을 탑재해 기술적으로 완벽해졌고, 마스터 크로노미터 인증을 받아 최고수준의 정확성과 성능, 항자성을 확인받았다.

L 얇은 스틸 케이스와 블루 패턴의 돔형 다이얼이 매력적인 드빌 트레저 오메가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40mm 8백10만원대.
R 스틸 케이스 측면을 다이아몬드로 정교하게 장식한 드빌 트레저 쿼츠 36mm 5백50만원대.

DE VILLE COLLECTION

L 전문 다이버가 사용하기에도 무리 없을 정도로 우수한 기능을 갖춘 씨마스터 아쿠아 테라 150m 오메가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38mm7백20만원대. R 물결무늬가 있는 유백색 다이얼로  비로운 바다의 모습을 표현한 씨마스터 아쿠아 테라 150m 오메가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34mm 7백20만원대.

SEAMASTER COLLECTION

ROLEX

L 직접 개발한 오이스터 스틸과 18K 옐로 골드 소재를 매치한 데이트저스트 41mm1천7백만원대.
R COSC 인증을 받은 인하우스 오토매틱 무브먼트로 구동하는 레이디 데이트저스트 28mm1천4백만원대

OYSTER PERPETUAL DATEJUST COLLECTION
1945년에 탄생한 데이트저스트는 다이얼 3시 방향의 숫자창으로 날짜를 보여준 최초의 손목시계다. 자체 개발한 무브먼트를 사용하며 정확한 시간 측정에 완벽을 기했다.

L 특허받은 롤렉스 오이스터 플렉스 브레이슬릿으로 내구성을 높인 요트 마스터 42mm3천5백만원대. R 핑크빛이 오랫동안 유지되는 자체 개발한 신소재 에버 골드로 만든 요트 마스터 37mm2천8백만원대

YACHT-MASTER COLLECTION

L 오이스터 스틸과 블랙 다이얼의 간결한 대비가 돋보이는 오이스터 퍼페츄얼 39mm6백만원대.
R 48시간 파워 리저브, 100m 방수 기능을 갖춘 오이스터 스틸 소재 오이스터 퍼페츄얼 34mm6백만원대

OYSTER PERPETUAL COLLECTION

TAG HEUER

L 선레이 다이얼과 바 인덱스로 장식한 태그호이어 뉴 링크 칼리버 17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41mm 5백60만원대. R 베젤을 다이아몬드로 화려하게 수놓은 태그호이어 뉴 링크 레이디 쿼츠 32mm 4백60만원대

NEW LINK COLLECTION

링크 컬렉션의 디자인은 1987년, 론칭 때부터 완성형에 가까웠다. 지금까지도 적용되는 S형 링크 구조 브레이슬릿이 대표적인데 각 링크의 위아래, 옆면을 곡면으로 마무리해 착용감이 우수하다.

L 단방향 베젤, 로듐 도금 야광 인덱스로 물속에서 필요한 기능을 갖춘 아쿠아레이서 300m 칼리버 5 오토매틱 세라믹 베젤 43mm 3백30만원대. R 300m까지 방수 가능한 다이버 워치 컨셉트의 아쿠아레이서 레이디 300m 쿼츠 35mm1백90만원대

AQUARACER COLLECTION

L 64개의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태그호이어 뉴 링크 레이디 쿼츠 32mm4백30만원대.
R 로즈 골드 도금 인덱스를 세팅해 우아한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태그호이어 까레라 칼리버 16 엘레강스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43mm5백80만원대.

CARRERA COLLECTION

TISSOT

L 스위스 메이드 티쏘 오토매틱 80 무브먼트를 탑재한 르 로끌 파워매틱 80 39mm60만원대 R 엠보싱 가공한 악어가죽 무늬의 소가죽 스트랩을 매치한 르 로끌 레이디 25mm60만원대.

LE LOCLE COLLECTION
르 로끌은 스위스 르 로끌 마을에서 탄생한 브랜드의 역사를 기념하기 위해 만든 컬렉션이다.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인기를 끌었고,  이후 80시간까지 파워리저브가 가능한 파격적인 성은의 르 로끌 파워매틱 80으로 거듭나며 브랜드를 대표하는 시계로 굳건하게 자리 잡았다.

L 손목에 착용하거나 별도로 세팅하지 않아도 80시간 동안 작동하는 르 로끌 파워매틱 80 콤비 39mm90만원대. R 다이아몬드 인덱스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르 로끌 파워매틱 80 콤비 29mm90만원대.

LE LOCLE POWER MATIC 80 COLLECTION

L 움직이는 각도에 따라 빛이 반사되는 블루 선레이 다이얼의 슈망 데 뚜렐 42mm90만원대.
R 일체의 장식을 덜어내 깔끔하게 디자인한 슈망 데 뚜렐 32mm 90만원대

CHEMIN DES TOURELLES COLLEC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