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O THE BLUE

데님 버킷 햇 6만9천원 코스(COS), 브라톱 6만9천원 캘빈 클라인 언더웨어(Calvin Klein Underwear), 선글라스 25만원 젠틀몬스터(Gentle Monster), 볼드한 골드 체인 네크리스 5백99만5천원 보테가 베네타 (Bottega Veneta).
구조적인 실루엣의 블랙 블라우스 1백8만원 이자벨 마랑(Isabel Marant), 라이트한 컬러의 데님 팬츠 63만8천원 이자벨 마랑 에뚜왈(Isabel Marant Etoile), 화이트 타비 슈즈 1백29만원 메종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 골드 이어링 12만원 넘버링(Numbering).
리본 타이 데님 셔츠 23만9천원, 데님 드레스 49만9천원 모두 폴로 랄프 로렌(Polo Ralph Lauren), 블랙 슬라우치 부츠 2백38만원 이자벨 마랑(Isabel Marant).
데님 롱 슬리브리스 원피스 86만8천원 디젤(Diesel), 레이어드한 화이트 티셔츠 8만8천원 타미 힐피거(Tommy Hil‡iger), 데님 퀼팅 백팩 가격 미정 샤넬(Chanel).
빈티지 무드의 데님 재킷 1백63만원, 데님 팬츠 97만6천원, 로고 버클 벨트 가격 미정 모두 지방시(Givenchy).
블랙 티셔츠 84만원, 블랙 윈드브레이커 1백67만원 모두 오프화이트(Off-White™), 데님 스커트 가격 미정 사카이(Sacai), 블랙 메트로폴리스 부츠 가격 미정 루이 비통(Louis Vuitton).

 

디올의 바 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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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곡선에서 영감 받은 바 재킷은 1947년 공개된 이후 브랜드의 아이콘이 되었다. 부드러운 어깨 라인과 골반 라인을 따라 벌어지는 바스크, 섬세하게 여며진 네크라인까지 하우스의 기술력과 예술성이 집약된 제품으로 평가받았기 때문. 포토그래퍼 윌리 메이왈드(Willy Maywald)가 파리의 센 강에서 촬영한 패션 사진과 장-밥티스트 몬디노(Jean-Baptiste Mondino)가 담아낸 마리옹 코티야르의 착용 이미지가 패션계에 전설적인 사진으로 기록됨에 따라 바 재킷의 위상도 더욱 높아졌다.

디올을 거쳐가며 바 재킷을 재창조한 무수히 많은 아티스틱 디렉터들에 이어,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 역시 드레이핑을 더하고 솔기를 없애는 등 자신만의 방식으로 바 재킷을 꾸준히 재해석하고 있다. 하나의 아이템을 넘어 하우스의 역사로 자리매김한 바 재킷을 감상해보시길.

 

봄을 위한 운동화

따스한 봄날에 기분 좋은 온기를 느끼며
거닐기 좋은 계절 봄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경쾌한 봄 운동화를 신고 신나게 걸어보자.

 

컨버스 CONVERSE

척 70 노티컬 프렙 하이, 9만 5천원

2020년을 맞아 유스컬쳐(YOUTH CULTURE)를 지지하는
‘좋아하는 것을 계속 좋아하자’ 캠페인 컬렉션.

젊은이들을 타겟으로 한 컬렉션인 만큼
선명한 컬러, 스트라이프 패치워크를 활용한
경쾌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선보였다.

 

컨버스 X 션 파블로 척테일러 올스타 프로, 8만 5천원

컨버스 팀 소속 스케이터인
‘션 파블로(Sean Pablo)’와 협업한
척테일러 올스타 프로.

션 파블로가 직접 그린 아트워크를 전면에 활용했고
하이톱 스케이트 슈즈의 원조급인
척테일러에 대한 그의 경의를 담겨있다고.

2월 20일부터 컨버스 공식 홈페이지와
컨버스 매장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나이키 NIKE

나이키가 에어 맥스 90 30주년을 기념하며
에어 맥스 90 ‘플라이이즈’, 에어 맥스 ‘2090’,
에어 맥스 ‘베로나’ 세 가지 제품을 선보인다.

나이키 에어 맥스 90 플라이이즈

에어 맥스 90 ‘플라이이즈’, 가격 미정

용의 수염을 연상시키는 힐 탭으로
날렵하면서도 독특한 디자인뿐만 아니라
쉽게 신고 벗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3월 9일 출시 예정.

나이키 에어 맥스 2090

에어 맥스 ‘2090’, 가격 미정

올해 봄 출시 예정인 에어 맥스 ‘2090’
‘미래 여행’테마로 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미래 자동차영감을 받아
입체감 있는 아웃솔, 불투명한 몸체,
컬러감이 돋보이는 디테일이 특징.

기존 에어 맥스보다 200%
커진 에어 유닛을 장착했다.

에어 맥스 ‘베로나’, 15만 9천원

에어 맥스 ‘테아’에어 맥스 ‘디아’가 결합된 모양으로,
파스텔 톤의 핑크 컬러와 네온 그린 컬러가 만나
화사한 봄에 딱 어울린다.

2월 15일 출시 예정이며
추가 색상은 3월 5일 확인할 수 있다.

 

뉴발란스 NEW BALANCE

뉴발란스 MR530 봄 운동화

MR530SL, 9만 9천원

뉴트로한 컬러 매치가 돋보이는 MR530 시리즈.

총 5가지 컬러로 선보이며,
충격 흡수에 뛰어난 쿠션을 적용해
편안한 착화감을 자랑한다.

 

뉴발란스 992

M992GR, 25만 9천원

2006년 뉴발란스의 창립 100주년
기념하며 탄생한 뉴발란스 992.

톤온톤 컬러의 가죽, 스웨이드, 메시 소재가
어우러져 입체감 있는 모양이 매력적이다.

14년 만에 처음으로 재발매되는 만큼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는 제품.

2월 15일 뉴발란스 공식 홈페이지와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반스 VANS

반스 오버트 cc

오버트 CC, 가격 미정

내부 패딩소재를 덧대 추운 날씨에도
쾌적함을 유지하는 것은 물론,
편안함과 통기성까지 갖추었다.

측면 체커 보드 디자인으로
반스만의 유니크함을 나타냈다.

3월 23일 출시 예정.

반스 체커 보드 슬립온

체커보드 슬립-온 98 DX, 9만 9천원

영화 <리치몬드 연애 소동>를 기념해
선보이는 애너하임 팩토리 컬렉션.

기본 체커 보드 슬립온에 영어 영화 제목인
‘패스트 타임스(Fast Times)’을 키치하게 그려냈다.

3월 5일 발매 예정이며, 한정판으로 출시돼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제품.

 

 

휠라 FILA

오크먼트 TR, 6만9천원

매일 신어도 좋은 깔끔한 화이트 컬러에
X자 패턴의 신발 끈과 스티치 디테일을 더한 제품.

계절에 상관없이 어떤 스타일과도 잘 어울리는 운동화다.

 

 

휠라 운동화 버딕트 1998

버딕트 1998, 5만 9천원

1998년 출시되었던 휠라헤리티지
런닝화의 모습을 담아냈다.

레트로한 컬러 매치와
브랜드를 상징하는 자수 로고가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