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ING YOU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고급스럽고, 다양한 도형을 기하학적으로 조합해 모던한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갈랑트리 드 까르띠에 컬렉션의 이어링, 네크리스, 링 모두 까르띠에(Cartier), 사이언 블루 컬러 드레스 코스(COS).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중앙에 3.10캐럿의 오벌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솔리테어 1895 파베 링, 중앙에 2.02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솔리테어 1895 파베 링, 솔리테어 링에 매치하기 좋은 곡선 디자인의 트리니티 루반 웨딩 밴드, 중앙에 2.16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3개의 고리가 얽힌 디자인이 인상적인 트리니티 루반 솔리테어 링, 중앙에 2.05캐럿의 페어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까르띠에 데스티네 네크리스 모두 까르띠에(Cartier).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중앙에 4.84캐럿의 쿠션 컷 사파이어를 세팅한 아델 링, 5.65캐럿의 오벌 컷 루비 양옆에 사다리꼴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콘솔 링, 중앙에 2.34캐럿의 에메랄드를 세팅한 솔리테어 1895 컬러 스톤 링 모두 까르띠에(Cartier).
중앙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주변에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해 광채를 더한 까르띠에 데스티네 컬렉션의 네크리스, 이어링, 오른손에 낀 솔리테어 링, 솔리테어 링과 매치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까르띠에 웨딩 밴드, 왼손에 낀 중앙에 2.33캐럿의 쿠션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솔리테어 1895 파베 링 모두 까르띠에(Cartier), 블루 드레스 잉크(EENK).
간결하고 모던한 디자인이 인상적인 에센셜 라인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총 6.64캐럿을 세팅한 이어링,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총 29.71캐럿을 세팅한 네크리스 모두 까르띠에(Cartier).
왼쪽부터) 다양한 형태의 빗방울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총 16.39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플뤼 드 까르띠에 네크리스, 페어 컷 다이아몬드와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플뤼 드 까르띠에 링, 브로더리 드 까르띠에 웨딩 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플뤼 드 까르띠에 이어링 모두 까르띠에(Cartier).

허니문 스냅에 대한 모든 것 – 제주도

J E J U

 

1 허리 스트랩으로 여성미를 강조한 새틴 드레스 30만1천원 일립시스(Ellipsis). 2 퍼프소매 랩 드레스 11만9천원 앤아더스토리즈(& Other Stories). 3 레이스가 트리밍된 스트라이프 셔츠 드레스 가격 미정 블루마린(Blumarine). 4 은은한 복숭앗빛 실크 드레스 75만9천원 뎁 세레모니(Debb Ceremony). 5 라이트 블루 리본 블라우스 8만2천원 몬츠(Monts).

 

1 피크트라펠 블레이저 16만9천원 자라(ZARA). 2 심플한 네이비 타이 가격 미정 에스.티. 듀퐁 클래식(S.T. Dupont Classic). 3 부드러운 색감의 하늘색 셔츠 7만9천원 마시모 두띠(Massimo Dutti).

 

1 스터드 장식 톱 핸들 백 3백43만원 발렌티노 가라바니(Valentino Garavani). 2 실크 플라워 헤어피스 18만원 아르하(Arha). 3 다양한 크기의 진주를 조합한 헤어 밴드 49만원대 제니퍼 베어 바이 네타포르테(Jennifer Behr by NETA- PORTER). 4 클래식한 진주 드롭 이어링 가격 미정 골든듀(GoldenDew). 5 2개의 링을 연결한 라이트 블루 스톤 네크리스 27만9천원 스와로브스키(Swarovski). 6  리본 장식 비바 슈즈 83만원 살바토레 페라가모(Salvatore Ferragamo). 7 스퀘어 주얼 장식 슬링백 가격 미정 마놀로 블라닉(Manolo Blahnik).

JEJU’s snap

멜로우 톤
‘멜로우 톤’에서는 제주의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특정한 컨셉트의 웨딩 스냅을 촬영할 수 있다. 촬영 컨셉트는 고객과 상의해 그때그때 결정하기 때문에 둘만의 특별한 추억을 남기고 싶은 신혼부부에게 제격이다. 멜로우 톤에서 알려준 자연스러운 컷을 얻는 비결은 촬영하는 동안 부부가 서로 마주 보고 조근조근 대화를 나누는 것!
문의 blog.naver.com/mellow_tone_
인스타그램 @mellowtone_jeju

에테르의 바다
SNS에서 한 번쯤 봤을 법한 빈티지한 블레이드 헤어와 생화 장식 컷은 ‘에테르의 바다’의 작품일 가능성이 높다. 파스텔 톤과 다양한 소품으로 동화 같은 장면을 연출하길 원하는 신혼부부에게 잘 맞는다. 제주의 자연을 배경으로 한 부드러운 톤의 사진을 지향하기 때문에 차분한 컬러의 포멀한 스타일보다는 밝고 자연스러운 색감의 룩이 더 잘 어울린다. 제주에는 계절마다 벚꽃, 메밀꽃, 동백 꽃 등 다양한 꽃이 피기 때문에 원하는 꽃이 피는 시기를 확인한 후 예약하는 것도 중요하다.
문의 www.seaofether.com
인스타그램 @sea.of.ether

언제나 그대
제주도에 거주하는 포토그래퍼 부부가 운영하는 ‘언제나 그대’. 디지털과 필름 촬영을 병행하는 것 이 가장 큰 특징이다. 신부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서정적인 필름 사진 특유의 톤으로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아름다운 제주 풍경을 담아낸 사진이 이곳이 유명해진 이유. 시그니처인 제주 오름을 오르 는 장면을 연출하기 위해서는 운동화를 반드시 준비해야 한다.
문의 www.everywhenyou.com
인스타그램 @everywhenyou

TOGETHER

커다란 칼라가 달린 사랑스러운 드레스 브라이드앤유(BRIDE AND YOU), 잔잔한 꽃을 엮은 핑크빛 부케 꽃담(Kkotdam). 둥근 칼라가 귀여운 느낌을 주는 네이비 베스트와 화이트 셔츠, 페이즐리 패턴 타이, 팬츠 모두 엘모즈(Lʼmods), 앞코에 메탈을 장식한 옥스퍼드 슈즈 벨루티(Berlut)
새틴 칼라로 고급스러움을 더한 블랙 턱시도 재킷과 핀턱 셔츠, 보타이, 팬츠 모두 테일러룸스(Tailorrooms), 벨벳 스트랩 슈즈 벨루티(Berluti). 다이아몬드와 진주로 꾸민 티아라와 이어링 모두 파나쉬 차선영(Panache Chasunyoung), 장식이 일체 없는 심플한 새틴 드레스 코스모마리에(Cosmo Mariee).
반짝이는 주얼을 수놓은 브이넥 드레스 레이앤코(Ray & Co). 질감이 독특한 화이트 자카드 소재 턱시도 재킷과 화이트 셔츠, 블랙 팬츠 모두 제이백 쿠튀르(Jaybaek Couture), 블랙 보타이 테일러룸스(Tailorrooms), 블랙 앵클부츠 코스(COS).
플라워 모티프 주얼을 장식한 입체적인 드레스 데니쉐르 바이 서승연(Denicheur by Seo Seung Yeon), 오버사이즈 크리스털 이어링 렉토(Recto).
단정한 체크무늬 재킷 아미(Ami), 니트 터틀넥 톱과 짙은 브라운 팬츠 모두 맨온더분(Man on the
Boon), 못 모양 저스트 앵 끌루 링 까르띠에(Cartier). 얇은 레이스 위에 꽃을 수놓고 비즈를 장식한 롱 앤 린 실루엣의 드레스 드이베(Deibe), 골드 드롭 이어링 브릴피스(Brillpiece).
플라워 패치를 장식해 화려한 느낌이 드는 화이트 슬립 드레스 마샬 브라이드(Marshall Bride), 하얗고 노란 수선화로 만든 꽃다발 꽃담(Kkotdam), 핑크 골드 저스트 앵 끌루 더블 링 까르띠에(Cartier). 플라워 프린트 수트와 안에 입은 블랙 슬리브리스 톱 모두 김서룡 옴므(Kimseoryong Homme), 블랙 가죽 슈즈 벨루티(Berluti).
간결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오프 숄더 드레스 아르하(Arha), 길이가 긴 이어링 브릴피스(Brillpiece),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저스트 앵 끌루 더블 링 까르띠에(Cartier), 고급스러운 그레이 컬러 스리피스 수트와 화이트 타이, 포켓 스퀘어 모두 세인트 아머(Saints Armour).
네이비 리넨 재킷과 체크무늬 셔츠, 블루 타이, 베이지 팬츠 모두 세인트 아머(Saints Armour), 티타늄으로 만든 옥토 피니씨모 오토매틱 워치 불가리(Bulgari), 화이트 골드 저스트 앵 끌루 링 까르띠에(Carti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