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ROUGH THE CRUSH

31개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옐로 골드 코코 크러쉬 다이아몬드 스몰 링, 플라워 모티브 중앙에 1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까멜리아 브라이덜 컬렉션 링, 퀼팅 디테일 밴드에 18개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화이트 골드 코코 크러쉬 다이아몬드 슬림 링 모두 샤넬 화인 주얼리(Chanel Fine Jewelry).
왼손 검지에 낀 31개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화이트 골드 코코 크러쉬 다이아몬드 스몰링, 약지에 낀 18개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화이트 골드 코코 크러쉬 다이아몬드 슬림 링, 옐로 골드 코코 크러쉬 브레이슬릿, 81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화이트 골드 코코 크러쉬 브레이슬릿, 오른손 약지에 낀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코코 크러쉬 브라이덜 컬렉션 링, 옐로 골드 코코 크러쉬 이어링, 이어 커프로 착용하는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코코 크러쉬 이어링 모두 샤넬 화인 주얼리(Chanel Fine Jewelry).
플라워 모티프 중앙에 1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까멜리아 브라이덜 컬렉션 링, 베이지 골드 코코 크러쉬 다이아몬드 이어링 모두 샤넬 화인 주얼리(Chanel Fine Jewelry).
왼손에 낀 화이트 골드와 옐로 골드 반지 2개가 연결된 디자인이 독특한 코코 크러쉬 링, 오른손 검지에 낀 18개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코코 크러쉬 다이아몬드 슬림 링, 약지에 낀 18개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화이트 골드 다이아몬드 슬림 링과 함께 낀 퀼팅 디테일 화이트 골드 코코 크러쉬 슬림 링, 오픈 뱅글 형태의 옐로 골드 코코 크러쉬 브레이슬릿, 옐로 골드 코코 크러쉬 이어링과 이어 커프로 연출한 화이트 골드 다이아몬드 코코 크러쉬 이어링 모두 샤넬 화인 주얼리(Chanel Fine Jewelry).
소지에 낀 퀼팅 디테일 화이트 골드 코코 크러쉬 스몰 링, 검지에 낀 18개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화이트 골드 코코 크러쉬 다이아몬드 슬림 링 모두 샤넬 화인 주얼리(Chanel Fine Jewelry).
오른손 검지에 낀 18개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화이트 골드 코코 크러쉬 슬림 링, 퀼팅 디테일 화이트 골드 코코 크러쉬 스몰 링, 81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화이트 골드 코코 크러쉬 브레이슬릿, 왼손 검지에 레이어링한 까멜리아 꽃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한 까멜리아 브라이덜 컬렉션 링, 약지에 낀 중앙에 1.00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까멜리아 브라이덜 컬렉션 링 모두 샤넬 화인 주얼리(Chanel Fine Jewelry).
오른손 약지에 낀 베이지 골드 코코 크러쉬 미디엄 링, 왼손 검지에 낀 18개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베이지 골드 코코 크러쉬 슬림 링, 약지에 낀 중앙에 1.02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코코 크러쉬 브라이덜 컬렉션 웨딩 링, 다이아몬드 인디케이터 12개를 세팅한 화이트 래커 다이얼이 돋보이는 J12 워치 모두 샤넬 워치 앤 화인 주얼리(Chanel Watches & Fine Jewelry).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퀼팅 디테일이 매력적인 다양한 디자인의 코코 크러쉬 슬림 링 모두 샤넬 화인 주얼리(Chanel Fine Jewelry).
연관 검색어

‘예비 신랑’을 위한 숍

 

1 TOM FORD
화려하고 우아한 신랑이 되고 싶다면

톰 포드 수트는 마법 같은 힘이 있다. 평소 수트를 잘 입지 않는 남자라도 톰 포드 수트를 입으면 완전히 다 른 사람이 된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한다. 특히 톰 포드의 턱시도는 대한민국에서 구할 수 있는 가장 화려 한 남성복이다. 결혼식 때 톰 포드 수트를 입는다면 정중하고 우아한 남성복이 지닌 힘을 확실하게 경험할 수 있다. 수트를 사지 않더라도 톰 포드에는 결혼식을 위한 타이와 보타이가 많으니 그 감성을 가볍게 맛보 는 것도 좋을 것이다.

 

2 DRAKE’S
야외 결혼식을 위한 경쾌한 옷을 찾고 있다면

드레익스에는 ‘예쁜 옷’이 많다. 남성복을 예쁘다고 표현하는 것이 어색하게 느껴지겠지만 사실이다. 드레익스 매장을 한 번이라도 방문한다면 그 말의 의미에 공감할 테니까. 특히 드레익스에는 야외 결혼식에 적합한 옷이 많다. 똑같은 수트라도 어딘가 힘을 뺀 듯 가볍고 캐주얼한 감성이 가득하다. 드레익스의 코튼 수트에 옥스퍼드 버튼다운 셔츠를 입고 체크 패턴 보타이를 맨 남자. 따뜻한 봄날의 야외 결혼식에 꼭 들어맞는 신랑의 모습이다.

 

3 MEMENTOMORI
완벽한 웨딩 타이를 사고 싶다면

웨딩 타이로 활용할 수 있는 타이를 파는 곳은 많아도, 완벽한 웨딩 타이를 파는 곳은 메멘토모리가 유일하다. 국내 토종 타이 브랜드의 명가로 이름을 알린 메멘토모리에는 오직 결혼식을 위한 넥타이가 존재한다. 가격도 적당해서 결혼식 단 하루를 위한 타이를 산다고 해도 부담이 적다. 지인의 결혼식 때 신랑에게 선물하기도 좋으며, 셔츠도 맞출 수 있어 셔츠와 타이를 세트로 구매하기도 좋다.

 

4 E.NAPOLI
전통 영국 감성의 구두와 셔츠를 만나고 싶다면

현대 남성복의 기원으로 통하는 영국 브랜드의 옷엔 남다른 품위가 있다. 화려한 기교를 더하는 대신 자신들만의 전통과 감성을 지키는 상품을 만드는 느낌이다. 서울 신라호텔 지하 아케이드에 있는 편집매장 이.나폴리에서는 영국 왕실이 인정하는 셔츠 브랜드 ‘턴불 앤 아서’와 영국 구두 장인의 브랜드 ‘조지 클레버리’를 만날 수 있다. 두 브랜드 모두 럭셔리라는 수식어를 붙이기에 손색없는 상품을 선보여 생애 가장 중요한 결혼식을 위해 선택 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5 LERICI
한국에서 가장 섬세한 예복을 맞추고 싶다면

맞춤 수트를 만드는 매장은 많고 많지만, 가장 섬세하고 우아한 수트를 만드는 곳을 묻는다면 두말할 것 없이 레리치를 꼽겠다. 서울 청담동의 고즈넉한 장소에 자리한 레리치는 장인 정신이라는 말의 의미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옷을 만든다. 곡선이 입체적으로 살아 있는 듯한 디테일을 끌어내는 레리치의 옷은 입는 순간 평범한 사람도 비범해 보이게 한다. 기본적인 수트를 입어도 어딘가 우아하고 남달라 보일 수 있다는 말이다. 웨딩 수트를 위한 최고의 선택이라 할 만하다.

 

6 SUITSUPPLY
비즈니스 수트부터 우아한 턱시도까지 한 브랜드에서 해결하고 싶다면

수트서플라이엔 평범한 비즈니스 수트부터 화려한 재킷 그리고 우아한 턱시도 까지 남성복의 모든 것이 있다. 사실 이렇게 수트와 턱시도를 함께 파는 브랜드는 많다. 하지만 수트서플라이가 남다른건 ‘부담 없는 가격’이라는 확실한 차별점이 있기 때문이다. 결혼식 때 턱시도를 입는 것이 로망인 남자에게 수트서플라이는 가장 현실적인 답을 제시할 것이다.

RING FOR YOU

BOUCHERON

CLASSIC SOLITAIRE RING
부쉐론은 1858년 파리 팔레 루아얄에 첫 부티크를 오픈했다. 이후 브랜드가 탄생한 파리에서 영감을 받은 주얼리를 대거 선보였는데, 이 중 로맨틱한 다리의 곡선을 본뜬 퐁 드 파리 솔리테어 링은 독보적인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유연한 곡선 밴드로 중앙의 다이아몬드를 감싸고 수십 개의 다이아몬드로 센터 스톤 주변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FOR MAN

NEW SOLITAIRE RING

FOR COUPLE

BVLGARI

CLASSIC SOLITAIRE RING
불가리는 연인끼리 반지를 주고받으며 사랑을 약속하던 베네치아의 전통이 시작된 1503년을 기리는 컬렉션을 출시해왔다. 센터 스톤을 중심으로 밴드를 눈부시게 장식하고, 잘 보이지 않는 아랫부분까지 다이아몬드로 꾸몄다.

FOR MAN

NEW SOLITAIRE RING

FOR COUPLE

CARTIER

CLASSIC SOLITAIRE RING
까르띠에를 대표하는 1895 솔리테어 링은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독보적인 아름다움을 완성했다. 기술적으로도 완벽하기로 유명한데, 1895년 브랜드 창립자의 손자 루이 까르띠에가 개발한 4개의 돋움 팔메트와 와이어 보디로 이뤄진 받침대 덕분이다. 가운데 자리 잡은 다이아몬드를 균형 있게 지지하고 있으며, 다이아몬드를 조화로운 비율로 커팅해 압도적인 반짝임을 구현했다.

FOR MAN

FOR COUPLE

NEW SOLITAIREE RING

CHANEL FINE JEWELRY

CLASSIC SOLITAIRE RING
가브리엘 샤넬이 가장 사랑한 꽃이자 브랜드 디자인의 핵심인 까멜리아를 테마로 한 링. “심플함은 진정한 우아함의 증표”라고 믿은 가브리엘 샤넬의 가치관에 부합하는 절제된 디자인이 돋보이며, 다이아몬드를 지지하는 받침대를 만개한 꽃잎처럼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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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COUPLE

NEW SOLITAIREE RING

CHAUMET

CLASSIC SOLITAIRE RING
2백39년의 전통을 쌓아온 쇼메는 프랑스 황실의 주얼리 메이커로 활동했으며, 전설적인 고객인 나폴레옹과 조세핀 황후를 위한 주얼리를 제작하며 이름을 알렸다. 대표적인 컬렉션 또한 권력과 충성을 뜻하는 꿀벌을 모티프로 디자인한 비 마이 러브 컬렉션이다. 벌집 모양 육각형 모티프가 인상적이며 반지를 여러 개 레이어드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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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PARD

CLASSIC SOLITAIRE RING
처음 등장한 1990년 이래 지금까지 브랜드를 대표하는 주얼리 컬렉션으로 자리 잡고 있는 아이스 큐브는 아이스 큐브 락, 아이스 큐브 미디엄 등으로 진화를 거듭하며 탄탄하게 확장되어왔다. 깔끔한 사각형 버전과 다이아몬드로 꾸민 화려한 스타일 등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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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IANI

CLASSIC SOLITAIRE RING
다미아니는 브랜드가 탄생한 프랑스의 화려한 벨에포크 시대를 테마로 주얼리 제작해왔다. 이 중 단연 오랜 시간 존재감을 발하는 것이 벨에포크 솔리테어 링이다. 중앙의 다이아몬드를 받치는 마운트와 밴드까지 다이아몬드로 꾸며 우아한 분위기를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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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SOLITAIREE RING

DE BEERS

CLASSIC SOLITAIRE RING
드비어스는 1939년 세계 최초로 중량(carat), 컷(cut), 색상(color), 투명도(clarity)라는 다이아몬드를 평가하는 네 가지 기준 4C를 정립했다. 이후 세 가지 엄격한 기준을 더해 드비어스 트루 브릴리언트Ⓡ라는 완벽에 가까운 등급을 매기며 다이아몬드의 품질을 관리하는 데 앞장섰다. 브랜드를 대표하는 DB 클래식 솔리테어 링은 엄선한 최상급 다이아몬드를 더하고 V 세팅 기법으로 디자인해 차원이 다른 광채를 발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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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AGET

CLASSIC SOLITAIRE RING

피아제는 자석처럼 이끌린 두 사람의 강한 인연을 상징하는 다이아몬드 세팅 기법을 개발하는 데 주력했다. 이러한 노력 끝에 탄생한 것이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 스파이럴 마운트다. 피아제만의 방법으로 만든 받침대를 적용한 패션 인게이지먼트 솔리테어 링은 옆에서 봤을 때 다이아몬드가 붕 떠 있는 것 같은 신비로운 구조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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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SOLITAIREE RING

TASAKI

CLASSIC SOLITAIRE RING

타사키는 자체 개발한 사쿠라 골드 소재를 적극 활용한다. 브랜드를 대표하는 피아체레 솔리테어 링 역시 사람의 피부 톤에 가까워 착용했을 때 훨씬 아름다워 보이는 사쿠라 골드 소재로 만들었다. 메인 다이아몬드에 가까워질수록 얇아지는 입체적인 밴드와 다이아몬드의 조화가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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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FFANY&CO.

CLASSIC SOLITAIRE RING

1886년 최초로 등장한 티파니 세팅은 우리에게 익숙한 클래식 솔리테어 링을 탄생시키는 데 공헌했다. 최초로 밴드와 다이아몬드를 분리했으며, 6개의 프롱이 다이아몬드를 밴드 위로 끌어올려 아랫부분까지 빛을 통과하게 만든 것이 특징이다. 고유의 세팅 기법으로 완성한 티파니의 솔리테어 링은 출시 이후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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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 CLEEF & ARPELS

CLASSIC SOLITAIRE RING

반클리프 아펠은 1896년 프랑스 파리에서 설립되었다. 창립자 반 클리프와 에스텔 아펠이 사랑에 빠지며 모든 역사가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실제로 두 사람은 주얼리 컬렉션의 이름이 될 만큼 무한한 영감을 주었다. 다양한 솔리테어 링을 출시해왔으며, 다이아몬드로 메인 스톤을 감싸거나 유려한 라인으로 장식하는 낭만적인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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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COU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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