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한 커플 워치 컬렉션 ②

HUBLOT

L 인덱스가 떠 있는 것처럼 보이는 클래식 퓨전 에어로 크로노그래프 티타늄 45mm2천만원대.
R 티타늄 베젤 위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클래식 퓨전 티타늄 다이아몬즈 33mm1천1백만원대.

CLASSIC FUSION COLLECTION
위블로는 역동적인 디자인과 최첨단 소재를 활용한 시계를 출시하며 마니아를 확보했다. 더 나아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을 클래식한 아름다움을 접목한 시계를 선보이려고 노력한 결과 탄생한 것이 클래식 퓨전 컬렉션이다.

L 악어가죽을 덧댄 러버 스트랩으로 실용성을 강조한 빅뱅 블루 세라믹 44mm2천1백만원대.
R 커다란 숫자 인덱스가 돋보이는 빅뱅 스틸 블루 다이아몬즈 38mm 1천5백만원대

BIG BANG COLLECTION

L 티타늄 소재로 만든 클래식 퓨전 바이컬러 45mm 1천8백만원대. R 42시간 파워 리저브, 50m 방수 가능을 갖춘 클래식 퓨전 바이컬러 38mm1천2백만원대.

CLASSIC FUSION BICOLOR COLLECTION

JAEGER-LECOULTRE

L 다이얼을 회전해 실버 그레이와 블랙 컬러 중 선택할 수 있는 리베르소 클래식 듀에토 미디엄 40mm1천1백만원대. R 날렵하고 각지게 가공한 인덱스가 특징으로 1931년 오리지널 모델을 재현한 리베르소 트리뷰트 캘린더 49mm 3천2백만원대.

REVERSO COLLECTION
직사각형 케이스가 특징인 리베르소 워치는 1931년
처음 제작한 이래 60년 뒤 듀오 컨셉트로 재정비되며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된다. 다이얼이 회전하는 본연의 디자인에 충실한 리베르소 클래식, 가늘고 긴 직사각형 케이스에 주얼을 장식한 리베르 소원, 독특한 질감과 컬러, 빈티지한 아워 마크가 돋보이는 리베르소 트리뷰트 등으로 구성된다.

L 6시 방향의 인디케이터를 보면 사용자가 위치한 곳의 낮과 밤을 확인할 수 있는 랑데부 나잇&데이 미디엄 34mm1천3백만원대. R 인하우스 매뉴팩처에서 제작한 오토매틱 무브먼트로 작동하는 스틸 소재 폴라리스 오토매틱 41mm 1천만원대.

POLARIS AUTOMATIC & RENDEZ-VOUS COLLECTION

L 주얼리를 제작할 때 사용하는 클로 젬 세팅 기법을 적용한 데즐링 랑데부 나잇&데이 36mm 6천만원대. R 2100년까지 오차 없이 날짜를 알려주는마스터 울트라 씬 퍼페추얼 39mm
4천1백만원대.

MASTER ULTRA THIN & DAZZLING RENDEZ-VOUS COLLECTION

 

LONGINES

L 3개의 디스크를 더한 실용적인 론진 마스터 문 페이즈 42mm4백만원대. R 일상에 필요한 기능을 갖춘 론진 마스터 컬렉션 레이디 22mm2백20만원대

LONGINES MASTER COLLECTION
2005년 출시한 론진의 마스터 컬렉션은 꾸준히 성장해왔다. 시계의 동력이 되는 무브먼트의 성능이 나날이 좋아졌고 문페이즈, 24시간 월드 타임 존 기능을 갖추며 기술적으로도 업그레이드된 것.

L 다이얼에 아름다운 밤하늘의 모습을 담은 문페이즈를 배치한 론진 마스터 컬렉션 문페이즈 40mm3백20만원대. R 둥근 달의 모습을 형상화한 스틸 소재 프리마루나 30mm 1백60만원대.

LONGINES MASTER & PRIMALUNA COLLECTION

L 블루 컬러 세라믹 베젤과 블루 컬러 다이얼을 매치한 하이드로 콘퀘스트 41mm2백10만원대 R 새로운 무브먼트를 장착하고 데이트 기능과 배터리 알람 기능까지 갖춘 콘퀘스트 V.H.P 레이디 36mm1백20만원대.

HYDRO CONQUEST & CONQUEST V.H.P COLLECTION

MONTBLANC

L 낮과 밤을 알려주는 디스크가 아름다운 몽블랑 보헴 데이&나잇 30mm3백80만원대. R 숫자 인덱스가 경쾌한 분위기를 선사하는 스틸 소재 스타 레거시 오토매틱 데이트 42mm 3백70만원대.

BOHÈME & STAR LEGACY COLLECTION
보헴 컬렉션은 보헤미안처럼 자유롭운 현대 여성을 위해 설계된 시계다. 2014년 론칭 이후 빠른 속도로 성장했고 올해에도 기술적, 디자인적으로 진화했다. 몽블랑의 스타 레거시는 전통적인 미네르바 포켓 워치에서 영감을 받았다.
둥근 케이스와 부드러운 곡선으로 마감한 측면 실루엣, 스타 기요셰 패턴을 다이얼 위에 정교하게 새겨 넣은 것이 특징이다.

L 기요셰 패턴 다이얼 위에 3개의 서브 다이얼이 균형 있게 자리 잡은 몽블랑 4810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43mm6백만원대. R 아라비아숫자와 다이아몬드 인덱스를 일정한 간격으로 배열한 몽블랑 보헴 오토매틱 데이트 30mm 3백80만원대.

MONTBLAN 4810 & BOHÈME COLLECTION

 

L 붉은 초승달 장식 핸즈가 다이얼 안쪽에 새겨진 숫자를 가리키며 날짜를 알려주는 몽블랑 스타 레거시 풀 캘린더 42mm5백60만원대. R 숫자와 바 인덱스, 나뭇잎 모양 핸즈, 필레 소테 기요셰 패턴의 다이얼이 특징인 스타 레거시 문페이즈 & 데이트 36mm4백80만원대.

STAR LEGACY COLLECTION

OMEGA

L 18K 세드나 골드와 스틸을 매치한 콤비 스타일의 컨스텔레이션 오메가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29mm9백70만원대. R 붉은빛이 감도는 18K 세드나 골드 컨스텔레이션 오메가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36mm 3천4백만원대.

CONSTELLATION COLLECTION
오메가의 컨스텔레이션이 처음 출시된 건 1982년의 일이다. 로마숫자를 각인한 베젤과 6시 방향에 위치한 별 모양 마크가 상징적인 이 시계는 대대적인 리뉴얼을 거친 뒤 2018년 새로운 컨스텔레이션으로 소개된다. 자체 개발한
코-액시얼을 탑재해 기술적으로 완벽해졌고, 마스터 크로노미터 인증을 받아 최고수준의 정확성과 성능, 항자성을 확인받았다.

L 얇은 스틸 케이스와 블루 패턴의 돔형 다이얼이 매력적인 드빌 트레저 오메가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40mm 8백10만원대.
R 스틸 케이스 측면을 다이아몬드로 정교하게 장식한 드빌 트레저 쿼츠 36mm 5백50만원대.

DE VILLE COLLECTION

L 전문 다이버가 사용하기에도 무리 없을 정도로 우수한 기능을 갖춘 씨마스터 아쿠아 테라 150m 오메가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38mm7백20만원대. R 물결무늬가 있는 유백색 다이얼로  비로운 바다의 모습을 표현한 씨마스터 아쿠아 테라 150m 오메가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34mm 7백20만원대.

SEAMASTER COLLECTION

ROLEX

L 직접 개발한 오이스터 스틸과 18K 옐로 골드 소재를 매치한 데이트저스트 41mm1천7백만원대.
R COSC 인증을 받은 인하우스 오토매틱 무브먼트로 구동하는 레이디 데이트저스트 28mm1천4백만원대

OYSTER PERPETUAL DATEJUST COLLECTION
1945년에 탄생한 데이트저스트는 다이얼 3시 방향의 숫자창으로 날짜를 보여준 최초의 손목시계다. 자체 개발한 무브먼트를 사용하며 정확한 시간 측정에 완벽을 기했다.

L 특허받은 롤렉스 오이스터 플렉스 브레이슬릿으로 내구성을 높인 요트 마스터 42mm3천5백만원대. R 핑크빛이 오랫동안 유지되는 자체 개발한 신소재 에버 골드로 만든 요트 마스터 37mm2천8백만원대

YACHT-MASTER COLLECTION

L 오이스터 스틸과 블랙 다이얼의 간결한 대비가 돋보이는 오이스터 퍼페츄얼 39mm6백만원대.
R 48시간 파워 리저브, 100m 방수 기능을 갖춘 오이스터 스틸 소재 오이스터 퍼페츄얼 34mm6백만원대

OYSTER PERPETUAL COLLECTION

TAG HEUER

L 선레이 다이얼과 바 인덱스로 장식한 태그호이어 뉴 링크 칼리버 17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41mm 5백60만원대. R 베젤을 다이아몬드로 화려하게 수놓은 태그호이어 뉴 링크 레이디 쿼츠 32mm 4백60만원대

NEW LINK COLLECTION

링크 컬렉션의 디자인은 1987년, 론칭 때부터 완성형에 가까웠다. 지금까지도 적용되는 S형 링크 구조 브레이슬릿이 대표적인데 각 링크의 위아래, 옆면을 곡면으로 마무리해 착용감이 우수하다.

L 단방향 베젤, 로듐 도금 야광 인덱스로 물속에서 필요한 기능을 갖춘 아쿠아레이서 300m 칼리버 5 오토매틱 세라믹 베젤 43mm 3백30만원대. R 300m까지 방수 가능한 다이버 워치 컨셉트의 아쿠아레이서 레이디 300m 쿼츠 35mm1백90만원대

AQUARACER COLLECTION

L 64개의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태그호이어 뉴 링크 레이디 쿼츠 32mm4백30만원대.
R 로즈 골드 도금 인덱스를 세팅해 우아한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태그호이어 까레라 칼리버 16 엘레강스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43mm5백80만원대.

CARRERA COLLECTION

TISSOT

L 스위스 메이드 티쏘 오토매틱 80 무브먼트를 탑재한 르 로끌 파워매틱 80 39mm60만원대 R 엠보싱 가공한 악어가죽 무늬의 소가죽 스트랩을 매치한 르 로끌 레이디 25mm60만원대.

LE LOCLE COLLECTION
르 로끌은 스위스 르 로끌 마을에서 탄생한 브랜드의 역사를 기념하기 위해 만든 컬렉션이다.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인기를 끌었고,  이후 80시간까지 파워리저브가 가능한 파격적인 성은의 르 로끌 파워매틱 80으로 거듭나며 브랜드를 대표하는 시계로 굳건하게 자리 잡았다.

L 손목에 착용하거나 별도로 세팅하지 않아도 80시간 동안 작동하는 르 로끌 파워매틱 80 콤비 39mm90만원대. R 다이아몬드 인덱스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르 로끌 파워매틱 80 콤비 29mm90만원대.

LE LOCLE POWER MATIC 80 COLLECTION

L 움직이는 각도에 따라 빛이 반사되는 블루 선레이 다이얼의 슈망 데 뚜렐 42mm90만원대.
R 일체의 장식을 덜어내 깔끔하게 디자인한 슈망 데 뚜렐 32mm 90만원대

CHEMIN DES TOURELLES COLLECTION

 

클래식한 커플 워치 컬렉션

 BLANCPAIN

LEFT 다이아몬드 인덱스와 베젤, 18K 레드 골드 케이스가 어우러진 빌레레 우먼 울트라 슬 림29mm2천만원대. RIGHT 시간과 날짜, 요일을 알려주는 스몰 컴플리케이션 기능을 갖춘 빌레레 라지 데이트 레트로그레이드 데이 40mm2천8백만원대.

VILLERET COLLECTION
블랑팡은 1735년 스위스 쥐라산맥 기슭의 작은 마을 빌레레에서 시작되었다. 브랜드가 탄생한 의미 있는 곳의 이름을 딴 빌레레 컬렉션은 론칭 이후 지금까지도 블랑팡을 대표한다.

L 컴플리트 캘린더, 세컨드 핸즈를 탑재한 빌레레 컴플리트 캘린더 40mm 1천7백만원대. R 빨간 반달 장식 핸즈가 날짜를 가리키는 빌레레 우먼 데이트 문페이즈 33mm1천8백만원대.

VILLERET COLLECTION

L 빈티지한 다이버 워치를 컨셉트로 디자인한 외관과 견고한 세라믹 소재가 특징인 피프티 패덤즈
바티스카프 딥 블루 43mm1천5백만원대. R 야광 코팅 핸즈와 날짜창을 배치한 다이얼이 돋보이는 피프티 패텀즈 바티스카프 화이트 38mm 1천1백만원대

FIFTY FATHOMS COLLECTION

CARTIER

L 18K 핑크 골드 베젤과 스틸 케이스의 조화가 압도적인 산토스 뒤몽 워치 라지 6백80만원대.
R 타원형 케이스가 인상적인 18K 핑크 골드 베누아 알롱제 워치 미디엄 4천6백만원대.

SANTOS DE CARTIER & BAIGNOIRE ALLONGE COLLECTION
1904년, 루이 까르띠에는 조종사 알베르토 산토스 뒤몽을 위해 산토스 드 까르띠에 워치를 만들었다. 프랑스어로 욕조를 뜻하는 타원형 케이스의 베누아 워치를 탄생시켰고, 1960년대에는 좀 더 화려하게 단장한 베누아 알롱제 컬렉션을 완성했다.

L 스트랩이 이어지는 러그 부분을 일체형으로 제작한 탱크 루이 까르띠에 워치 라지 1천5백만원대.
R 검 모양 블루 스틸 핸즈와 로마숫자 인덱스, 실버 마감 비즈 다이얼의 조화가 고급스러운 탱크 루이 까르띠에 워치 스몰 1천2백만원대.

TANK COLLECTION

L 스트랩을 빠르게 교체하는 퀵 스위치와 브레이슬릿 길이를 조절하는 스마트 링크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한 산토스 드 까르띠에 워치 라지 8백50만원대. R 미니 사이즈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
4백40만원대.

SANTOS DE CARTIER & PANTHÈRE DE CARTIER COLLECTION

CHANEL WATCHES

L 견고한 세라믹 소재와 단방향 베젤, 스틸 케이스가 어우러진 J12 화이트 38mm7백만원대. R 화려한 다이아몬드 인덱스를 세팅한 J12 화이트 33mm 7백만원대.

THE NEW J12 COLLECTION
샤넬은 2000년 블랙 세라믹으로 만든 J12 워치를 출시했다. 자동차 경주와 요트에서 영감을 받아 역동적인 느낌으로 디자인했으며 컬러와 장식을 최소화해 샤넬 특유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이후 화이트 컬러로 통일한 J12를 추가로 선보였고, 지난해부터는 COSC 인증을 받은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장착하며 기술적으로도 월등함을 입증했다.

L 레트로 그레이드 방식으로 분을 표시하는 독특한 스타일의 몽슈 드 샤넬 40mm 4천6백만원대. R 가죽을 엮은 체인 브레이슬릿이 특징인 프리미에르 락 워치 26mm 6백10만원대.

MONSIEUR DE CHANEL & PREMIÈR COLLECTION

L 베젤과 케이스, 래커 다이얼, 브레이슬릿을 블랙 컬러로 통일한 J12 블랙 38mm7백만원대. R 남성복에서 영감을 받은 트위드 패턴 스틸 브레이슬릿으로 포인트를 준 보이프렌드 트위드 워치 27mm 1천30만원대.

THE NEW J12 & BOYFRIENDS COLLECTION

HAMILTON

L 자개 소재를 꽃 모양으로 커팅해 낭만적인 재즈마스터 스켈레톤 레이디 36mm1백50만원대. R 다이얼을 기하학적으로 설계한 재즈마스터 오픈 하트 42mm1백40만원대.

JAZZ MASTER COLLECTION
1892년 미국에서 시작된 해밀턴의 년 대표적인 시계는 재즈마스터다. 여러 악기가 어우러져 하나의 소리를 내는 재즈에서 영감을 받았다.

L 다이아몬드 인덱스로 단조로움을 던 재즈마스터 뷰매틱 레이디 오토 34mm1백10만원대. R 로즈 골드 컬러로 코팅한 야광 핸즈가 포인트인 재즈마스터 오토 크로노 42mm2백30만원대.

JAZZ MASTER COLLECTION

L 6가지 다이얼과 스트랩 중 선택 가능한 재즈마스터 씬 라인 오토매틱 40mm, 1백10만원대. R 케이스 두께가 얇아 무게가 가벼운 재즈마스터 씬 라인 오토매틱 40mm, 1백10만원대.

JAZZ MASTER COLLECTION

 

허니문 스냅에 대한 모든 것 – 파리

P A R I S

 

1 베이지 싱글 브레스티드 블레이저 가격 미정 자라(ZARA). 2 포멀한 브라운 팬츠 7만9천원
벨리프(Bellief) 3 블랙 옥스퍼드 슈즈 가격 미정 처치스(Church’s).

 

1 클립 프린트 스카프 20만원대 비비안 웨스트우드(Vivienne Westwood). 2 심플한 실버 이어링 14만8천원 모니카 비나더(Monica VInader). 3 볼드한 진주 네크리스 가격 미정 위크엔드 막스마라(Weekend MaxMara).4 나뭇가지 모양의 골드 펄 헤어피스 22만원대 14 카토르즈 바이 네타포르테(14 Quatorze by NET-A-PORTER). 5 실버 글리터 펌프스 98만원 아쿠아주라 바이 한스타일닷컴(Aquazzura by Hanstyle.com) 6 울 펠트 햇 50만원 헬렌 카민스키(Helen Kaminski). 7 볼드한 이어링 19만8천원 에스실(S_S.il). 8 브라운 스트랩 워치 가격 미정 에르메스(Hermes). 9 골드 로고 장식 미니 백 3백10만원 발렌티노 가라바니(Valentino Garavani).

 

1셔링 디테일의 드레스 11만9천원 마시모 두띠(Massimo Dutti). 2 머메이드 라인의 슬리브리스
드레스 59만9천원 질 스튜어트 뉴욕(Jill StuartNewYork). 3 프린지 장식 미디스커트 가격 미정 에스카다(Escada). 4 리본 네크라인 니트 블라우스 11만5천원 코스(COS).

PARIS’s snap

엘리제 스냅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드라마틱한 스냅사진을 추구하는 ‘엘리제 스냅(Elysee Snap)’. 사진 속 인물의 감정을 포착하는 데 중점을 둔 이곳의 사진들은 결혼 기념 촬영이라기보다 자연스러운 데이트의 순간을 담은 파파라치 컷처럼 느껴진다. 포토그래퍼들이 허니문 스냅 외에도 프랑스 관광청, 에어프랑스, 갤러리 라파예트 등과 10년 이상 협업해온 것도 주목할 점이다. 다양한 분야에서 작업한 덕분에 파리의 참신한 포토 스팟과 구도를 발견해내는 것이 엘리제 스냅만의 강점.
문의 www.elysee.co.kr  인스타그램 @elysee.snap

벨라주
‘벨라주(Belage)’는 현장에서 오가는 커플의 감정을 온전히 담기 위해 상담부터 촬영, 보정까지 1인 전담 체제로 작업한다. 하루 한 팀 촬영을 원칙으로 하므로 시간에 쫓기지 않고 여유 있게 촬영하길 원하는 부부에게 적합하다.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이미지를 추구하기 때문에 시간이 흐른 후 사진을 봐도 촬영할 때 감정이 짙게 묻어난다. 야간 촬영 시에도 조명 대신 가로등이나 상점의 불빛을 이용하는 것이 파리 분위기를 최대한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벨라주만의 비결.
문의 www.belage.co.kr  인스타그램 @belage_paris

메르시 스냅
에펠탑을 배경으로 클래식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메르시 스냅(Merci Snap)’은 현재 파리는 물론 이탈리아, 피렌체, 바르셀로나, 런던 등 여러 도시에서 운영하는 유럽 전문 업체로 유명하다. 현지 자체 살롱을 운영하고 있어 옷을 갈아입거나 짐을 맡기기도 편리하다. 메르시 스냅이 추천하는 파리 스냅 룩은? 배경이 고풍스러운 파리에서는 캐주얼보다는 포멀한 룩이 제격이다. 준비해오기 어려운 웨딩드레스 컷을 원하는 신부는 파리에서 대여할 수 있다.
문의 www.mercisnap.com 인스타그램 @merci.sn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