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한 커플 워치 컬렉션

 BLANCPAIN

LEFT 다이아몬드 인덱스와 베젤, 18K 레드 골드 케이스가 어우러진 빌레레 우먼 울트라 슬 림29mm2천만원대. RIGHT 시간과 날짜, 요일을 알려주는 스몰 컴플리케이션 기능을 갖춘 빌레레 라지 데이트 레트로그레이드 데이 40mm2천8백만원대.

VILLERET COLLECTION
블랑팡은 1735년 스위스 쥐라산맥 기슭의 작은 마을 빌레레에서 시작되었다. 브랜드가 탄생한 의미 있는 곳의 이름을 딴 빌레레 컬렉션은 론칭 이후 지금까지도 블랑팡을 대표한다.

L 컴플리트 캘린더, 세컨드 핸즈를 탑재한 빌레레 컴플리트 캘린더 40mm 1천7백만원대. R 빨간 반달 장식 핸즈가 날짜를 가리키는 빌레레 우먼 데이트 문페이즈 33mm1천8백만원대.

VILLERET COLLECTION

L 빈티지한 다이버 워치를 컨셉트로 디자인한 외관과 견고한 세라믹 소재가 특징인 피프티 패덤즈
바티스카프 딥 블루 43mm1천5백만원대. R 야광 코팅 핸즈와 날짜창을 배치한 다이얼이 돋보이는 피프티 패텀즈 바티스카프 화이트 38mm 1천1백만원대

FIFTY FATHOMS COLLECTION

CARTIER

L 18K 핑크 골드 베젤과 스틸 케이스의 조화가 압도적인 산토스 뒤몽 워치 라지 6백80만원대.
R 타원형 케이스가 인상적인 18K 핑크 골드 베누아 알롱제 워치 미디엄 4천6백만원대.

SANTOS DE CARTIER & BAIGNOIRE ALLONGE COLLECTION
1904년, 루이 까르띠에는 조종사 알베르토 산토스 뒤몽을 위해 산토스 드 까르띠에 워치를 만들었다. 프랑스어로 욕조를 뜻하는 타원형 케이스의 베누아 워치를 탄생시켰고, 1960년대에는 좀 더 화려하게 단장한 베누아 알롱제 컬렉션을 완성했다.

L 스트랩이 이어지는 러그 부분을 일체형으로 제작한 탱크 루이 까르띠에 워치 라지 1천5백만원대.
R 검 모양 블루 스틸 핸즈와 로마숫자 인덱스, 실버 마감 비즈 다이얼의 조화가 고급스러운 탱크 루이 까르띠에 워치 스몰 1천2백만원대.

TANK COLLECTION

L 스트랩을 빠르게 교체하는 퀵 스위치와 브레이슬릿 길이를 조절하는 스마트 링크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한 산토스 드 까르띠에 워치 라지 8백50만원대. R 미니 사이즈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
4백40만원대.

SANTOS DE CARTIER & PANTHÈRE DE CARTIER COLLECTION

CHANEL WATCHES

L 견고한 세라믹 소재와 단방향 베젤, 스틸 케이스가 어우러진 J12 화이트 38mm7백만원대. R 화려한 다이아몬드 인덱스를 세팅한 J12 화이트 33mm 7백만원대.

THE NEW J12 COLLECTION
샤넬은 2000년 블랙 세라믹으로 만든 J12 워치를 출시했다. 자동차 경주와 요트에서 영감을 받아 역동적인 느낌으로 디자인했으며 컬러와 장식을 최소화해 샤넬 특유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이후 화이트 컬러로 통일한 J12를 추가로 선보였고, 지난해부터는 COSC 인증을 받은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장착하며 기술적으로도 월등함을 입증했다.

L 레트로 그레이드 방식으로 분을 표시하는 독특한 스타일의 몽슈 드 샤넬 40mm 4천6백만원대. R 가죽을 엮은 체인 브레이슬릿이 특징인 프리미에르 락 워치 26mm 6백10만원대.

MONSIEUR DE CHANEL & PREMIÈR COLLECTION

L 베젤과 케이스, 래커 다이얼, 브레이슬릿을 블랙 컬러로 통일한 J12 블랙 38mm7백만원대. R 남성복에서 영감을 받은 트위드 패턴 스틸 브레이슬릿으로 포인트를 준 보이프렌드 트위드 워치 27mm 1천30만원대.

THE NEW J12 & BOYFRIENDS COLLECTION

HAMILTON

L 자개 소재를 꽃 모양으로 커팅해 낭만적인 재즈마스터 스켈레톤 레이디 36mm1백50만원대. R 다이얼을 기하학적으로 설계한 재즈마스터 오픈 하트 42mm1백40만원대.

JAZZ MASTER COLLECTION
1892년 미국에서 시작된 해밀턴의 년 대표적인 시계는 재즈마스터다. 여러 악기가 어우러져 하나의 소리를 내는 재즈에서 영감을 받았다.

L 다이아몬드 인덱스로 단조로움을 던 재즈마스터 뷰매틱 레이디 오토 34mm1백10만원대. R 로즈 골드 컬러로 코팅한 야광 핸즈가 포인트인 재즈마스터 오토 크로노 42mm2백30만원대.

JAZZ MASTER COLLECTION

L 6가지 다이얼과 스트랩 중 선택 가능한 재즈마스터 씬 라인 오토매틱 40mm, 1백10만원대. R 케이스 두께가 얇아 무게가 가벼운 재즈마스터 씬 라인 오토매틱 40mm, 1백10만원대.

JAZZ MASTER COLLECTION

 

허니문 스냅에 대한 모든 것 – 파리

P A R I S

 

1 베이지 싱글 브레스티드 블레이저 가격 미정 자라(ZARA). 2 포멀한 브라운 팬츠 7만9천원
벨리프(Bellief) 3 블랙 옥스퍼드 슈즈 가격 미정 처치스(Church’s).

 

1 클립 프린트 스카프 20만원대 비비안 웨스트우드(Vivienne Westwood). 2 심플한 실버 이어링 14만8천원 모니카 비나더(Monica VInader). 3 볼드한 진주 네크리스 가격 미정 위크엔드 막스마라(Weekend MaxMara).4 나뭇가지 모양의 골드 펄 헤어피스 22만원대 14 카토르즈 바이 네타포르테(14 Quatorze by NET-A-PORTER). 5 실버 글리터 펌프스 98만원 아쿠아주라 바이 한스타일닷컴(Aquazzura by Hanstyle.com) 6 울 펠트 햇 50만원 헬렌 카민스키(Helen Kaminski). 7 볼드한 이어링 19만8천원 에스실(S_S.il). 8 브라운 스트랩 워치 가격 미정 에르메스(Hermes). 9 골드 로고 장식 미니 백 3백10만원 발렌티노 가라바니(Valentino Garavani).

 

1셔링 디테일의 드레스 11만9천원 마시모 두띠(Massimo Dutti). 2 머메이드 라인의 슬리브리스
드레스 59만9천원 질 스튜어트 뉴욕(Jill StuartNewYork). 3 프린지 장식 미디스커트 가격 미정 에스카다(Escada). 4 리본 네크라인 니트 블라우스 11만5천원 코스(COS).

PARIS’s snap

엘리제 스냅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드라마틱한 스냅사진을 추구하는 ‘엘리제 스냅(Elysee Snap)’. 사진 속 인물의 감정을 포착하는 데 중점을 둔 이곳의 사진들은 결혼 기념 촬영이라기보다 자연스러운 데이트의 순간을 담은 파파라치 컷처럼 느껴진다. 포토그래퍼들이 허니문 스냅 외에도 프랑스 관광청, 에어프랑스, 갤러리 라파예트 등과 10년 이상 협업해온 것도 주목할 점이다. 다양한 분야에서 작업한 덕분에 파리의 참신한 포토 스팟과 구도를 발견해내는 것이 엘리제 스냅만의 강점.
문의 www.elysee.co.kr  인스타그램 @elysee.snap

벨라주
‘벨라주(Belage)’는 현장에서 오가는 커플의 감정을 온전히 담기 위해 상담부터 촬영, 보정까지 1인 전담 체제로 작업한다. 하루 한 팀 촬영을 원칙으로 하므로 시간에 쫓기지 않고 여유 있게 촬영하길 원하는 부부에게 적합하다.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이미지를 추구하기 때문에 시간이 흐른 후 사진을 봐도 촬영할 때 감정이 짙게 묻어난다. 야간 촬영 시에도 조명 대신 가로등이나 상점의 불빛을 이용하는 것이 파리 분위기를 최대한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벨라주만의 비결.
문의 www.belage.co.kr  인스타그램 @belage_paris

메르시 스냅
에펠탑을 배경으로 클래식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메르시 스냅(Merci Snap)’은 현재 파리는 물론 이탈리아, 피렌체, 바르셀로나, 런던 등 여러 도시에서 운영하는 유럽 전문 업체로 유명하다. 현지 자체 살롱을 운영하고 있어 옷을 갈아입거나 짐을 맡기기도 편리하다. 메르시 스냅이 추천하는 파리 스냅 룩은? 배경이 고풍스러운 파리에서는 캐주얼보다는 포멀한 룩이 제격이다. 준비해오기 어려운 웨딩드레스 컷을 원하는 신부는 파리에서 대여할 수 있다.
문의 www.mercisnap.com 인스타그램 @merci.snap

견고하고 우아한 웨딩 워치

HERMÈS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여성용 H 아워 워치 가격 미정 에르메스(Hermes). 
클래식한 인덱스와 가죽 스트랩이 인상적인 남성용 아쏘 매뉴팩처 워치, 레드 컬러 스트랩이 돋보이는 여성용 아쏘 쁘띠룬 워치 모두 가격 미정 에르메스(Hermes).

LONGINES

다이아몬드 인덱스와 문페이즈 디스플레이가 조화를 이루는 남성용 론진 마스터 컬렉션 워치 3백60만원, 여성용 프리마루나 워치 2백만원대 모두 론진(Longines).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이 멋스러운 남성용 론진 마스터 컬렉션 워치 2백80만원대, 짙은 블루 컬러 다이얼이 인상적인 여성용 콘퀘스트 클래식 워치 1백20만원 모두 론진(Longin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