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데이 선물 리스트

10~30만원의 가격으로 선물할 수 있는
가심비 좋은 화이트데이 선물을 추천한다.

RING

미니골드(MINI GOLD)
메모리 오브 러브 토파즈 링, 15만9천원

화이트 토파즈를 중앙에 배치하고
뒷면에는 하트 모양을 새긴 골드 링.
골드 볼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밴드도 눈에 띈다.

화이트데이 선물 반지
DIDIER DOBUT

디디에 두보(DIDIER DUBOT)
마리아주 링 JDMRRWS1540, 34만8천원

프랑스 결혼식의 분위기를 표현한
디디에 두보 ‘마리아주 컬렉션’ 중 하나.
로즈 골드 소재의 밴드를 따라 브라운 다이아몬드 7개세팅했다.
다른 제품과 레이어드해 착용해도 좋다.

 

BRACELET

화이트데이 선물 팔찌
SWAROVSKI

스와로브스키(SWAROVSKI)
인피니티 하트 뱅글, 16만9천원

‘영원한 사랑’이라는 의미를 담아 제작된 뱅글.
화이트 크리스털을 수놓은 하트 장식과
‘인피니티 심볼’ 장식이 연결된 디자인으로
연인에게 선물하기 제격이다.

 

화이트데이 선물 팔찌
NOMINATION

노미네이션(NOMINATION)
벨라 드림 브레이슬릿, 14만8천원

별 모양과 진주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팔찌.
스털링 실버크리스털을 활용해 제작했고
골드, 실버, 로즈 골드 세 가지 종류로 출시됐다.

 

WATCH

로이드(LLOYD)
위빙 원형 메탈 팔찌 레이어드 시계, 9만9천원

로즈 골드 컬러의 시계.
얇은 스트랩에 체인이 함께 달려 있어
팔찌를 레이어드한 것처럼 연출할 수 있다.
10만원 미만의 저렴한 가격도 장점.

세인트스코트(St. Scott)
오플렌스 워치, 25만8천원

모양을 새긴 다이얼이 매력적인 시계.
베젤과 스트랩을 크리스털로 화려하게 장식했다.
케이스 크기가 24mm로 크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게 착용할 수 있다.

NECKLACE

제이에스티나(J.ESTINA)
IU 미오엘로 네크리스, 18만원

‘U&I’를 형상화한 펜던트가 특징인 목걸이.
분홍색 모거나이트 원석이 움직임에 따라 미세하게 흔들린다.
스털링 실버로즈 골드를 소재로 제작됐다.

화이트데이 선물 목걸이
STONE HENGE

스톤헨지(STONE HENGE)
러브 듀엣 T1494, 15만8천원

크리스털이 장식된 나비 모양의 펜던트가 돋보이는 실버 목걸이.
꽃과 나비가 조화를 이룬 모습을 표현한
스톤헨지 ‘러브 듀엣’ 컬렉션 제품 중 하나다.

온천을 품은 허니문 호텔

S W I S S

테르말 호텔 & 발리스 알펜테름 로이커바트

로마 시대부터 스위스를 대표하는 온천 마을 로이커바트에는 매년 많은 유럽인이 휴양차 몰려든다. 웅장한 알프스의 산봉우리에 둘러싸인 테르말 호텔(Thermal Hotel)의 부속 스파 센터 ‘알펜테름(Alpentherme)’때문이다. 이곳의 온천수는 51°C로, 칼슘과 유황을 포함해 1백30여 가지 성분이 녹아 있으며, 마을에서 매일 새로 솟아나는 390만 리터의 물을 끌어온다.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하는 실내외 풀장 외에도 제트 마사지 탕, 40°C 열탕 등을 포함하는 스파 시설, 아로마 버블 배스와 고대 인도의 장수 비결을 도입한 아유르베다 등 웰빙 트리트먼트가 준비되어 있다. 호텔 투숙객은 스파 센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주소 Dorfplatz 1-3954 Leukerbad, Swiss
웹사이트 www.thermalhotels.ch

TAIWAN

 

볼란도 우라이 스프링 스파 & 리조트

유황 특유의 냄새가 짙게 배인 온천에 거부감이 있다면, 탄산수소 나트륨 성분이 풍부한 온천욕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 타이베이를 벗어나 차로 약 1시간이면 복잡한 도시의 소음은 사라지고 어느 새 산과 온천이 어우러진 청정 지역 우라이에 다다른다. 우라이에 는 일본식 료칸과 유럽식 스파 부티크 호텔을 접목한 볼란도 우라이 스프링 스파 & 리조트(Volando Urai Spring Spa & Resort)가 있다. 에메랄드빛 난스강(南勢溪)을 바라보며 온천욕을 즐길 수 있어 타이베이 사람들에게도 사랑받는 휴양지. 프라이빗 온천과 대중탕 중 선택 가능하며 훌륭한 조식과 석식을 맛볼 수 있다.

주소 No.176, Sec.5, Xinwu Rd., Wulai Dist.,
New Taipei City 233, Taiwan
웹사이트 www.volandospringpark.com

I C E L A N D

더 리트리트 앳 블루 라군 아이슬란드

광활한 화산 지대와 불투명한 블루 라군에 둘러싸여 마치 외계 행성에 온 듯 신비로운 경험을 선사하는 더 리트리트 앳 블루 라군 아이슬란드(The Retreat at Blue Lagoon Iceland). 아이슬란드 블루 라군 스파 단지 내에 위치해 62개의 모든 객실에서 압도적인 화산 풍경을 내다볼 수 있으며, 언제든 전용 통로를 이용해 미네랄이 풍부한 온천으로 뛰어들 수 있다. 주변 풍광과 조화를이루는 건물과 나무나 흙 같은 자연 소재로 꾸민 객실, 특화된 스파 서비스를 인정받아 2019년 어헤드 유럽(AHEAD Europe2019) 어워드에서 리조트 호텔 부문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프라이빗한 스파를 원한 다면 더 리트리트 스파 중심부에 있는 ‘라바코브(Lava Cove)’로 향하길. 식사와 수중 마사지, 요가로 맞춤형 휴식을 즐길 수 있다.

T A I WA N

호시노야 구꽌

호시노 리조트 플래그십 브랜드의 두 번째 해외 호텔, 호시노야 구꽌(Hoshinoya Guguan)은 지난해 6월 오픈했다. 대만의 대표 온천 여행지인 타이중에서 차로 약 1시간 떨어진 구꽌에 위치한 웰니스 리조트로, 나무 향이 은은하게 감도는 객실에서 대만 중양(中央) 산맥 기슭의 천연 온천수를 그대로 즐길 수 있는 구조를 갖췄다. 호시노야 온천 마스터가 입욕법과 입욕 전 스트레칭, 입욕 전후 마시면 좋은 차 등을 추천해주기 때문에 온천욕 초보자도 알차게 이용할 수 있다.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프라이빗한 온천욕을 즐긴 후에는 청정 자연 속 산책로를 걸어볼 것. 이곳을 대표하는 솔잎빙수 역시 꼭 먹어봐야 하는 별미다.

주소 No.16, Wenquan Ln., Sec. 1, Dongguan Rd., Heping Dist., Taichung City, Taiwan
웹사이트 hoshinoya.com/guguan

I C E L A N D

실리카 호텔

아이슬란드 블루 라군 스파 단지에서 10분 정도 걸으면, 객실 어디에서나 환상적인 화산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실리카 호텔(Silica Hotel)에 닿는다. 이곳의 하이라이트는 투숙객만 이용할 수 있는 온천수 라군으로, 미네랄이 풍부해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 솔트 보디 스크럽이나 수중 마사지 같은 독특한 트리트먼트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으며, 블루 라군이나 용암지대, 주변 국립공원을 걷는 하이킹 & 워킹 프로그램과 프라이빗 헬기 투어, 고래 워칭 투어 등도 운영한다. 이끼가 덮인 낯선 풍광과 블루 라군에 생명을 불어넣은 지질 공원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색다른 허니문 여행이 될 듯. 객실은 라바 뷰, 마운틴 뷰, 라군 뷰중 선택할 수 있다.

주소 Norðurljósavegur 9, 240 Grindavík, Iceland
웹사이트 www.bluelagoon.com/accommodation/silica-hotel

V I E T N A M

알바 웰니스 리조트 바이 퓨전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위한 웰니스 여행을 원한다면 천연 온천수가 솟아나는 알바 웰니스 리조트 바이 퓨전(Alba Wellness Resort by Fusion)으로 가야 한다. 열대림, 호수, 정원, 고요한 대나
무길로 둘러싸인 56개의 객실과 방갈로를 보유한 이곳은 트루옹 손 산(Mt. Tr ng S n) 기슭에 자리한 탄탄(Thanh Tân) 온천과 따뜻한 분위기의 미니멀리즘 스타일로 설계한 온천과 스파 시설도 갖췄다. 칼슘과 마그네슘, 미네랄이 풍부한 알바 계곡 온천수는 지친 몸에 영양을 공급 하고 활력을 불어넣는다. 요가와 물 명상을 포함한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에도 꼭 참여해보길. 손 기술로 압력을 가하는 리플렉솔로지와 유기농 농장 체험, 전통 수공예품 클래스도 신혼여행의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다.

주소 Phong Son, Phong Dien, Thua Thien Hue, Vietnam
웹사이트 albawellnessvalley.com

S W I S S

호텔 리기 칼트바드

6백 년 스파 역사를 간직한 호텔 리기 칼트바드(Hotel Rigi Kaltbad)는 루체른 근교의 온천 마을이다. 리기산(Mt. Rigi) 중턱에 자리한 마을답게 루체른 호수와 낭만적인 알프스의 파노라마를 한눈에 감상 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호텔 리기 칼트바드에서는 세계적인 스타 건축가 마리오 보타가 현대적 감각으로 새롭게 디자인한 정통 알파인 스파를 체험할 수 있다. 미네랄이 풍부해 활력을 되찾는 데 효과 적인 이 온천수는 마을의 세 자매 온천에서 끌어왔다. 특히, 35℃의 온천수가 흐르는 크리스털 스파에 몸을 푹 담그고 풀 너머로 넘실대는 리기 칼트바드 광장과 그 주변을 눈에 담아보자. 레스토랑 ‘선셋 (Sunset)’의 낭만적인 코스 요리를 즐기는 것도 잊어서는 안 된다. 리기 칼트바드는 프라이빗한 허니문을 위한 최적의 목적지다.

주소 Zentrum 4, 6356 Rigi Kaltbad, Swiss
웹사이트 www.hotelrigikaltbad.ch

A U S T R I A

아쿠아 돔

오스트리아 티롤주에 속한 스파의 도시, 오베를렝겐펠트의 울창한 숲속에는 약 6600평에 이르는 아쿠아 돔(Aqua Dome) 호텔이 있다. 밤하늘을 바라보며 온천욕을 즐길 수 있는 독특한 유리 구조의 건물과 약 1800m 깊이에서 끌어올린 심층수를 사용하는 ‘스파 3000’은 압도적 풍광의 외츠탈러(Ötztaler) 산맥을 배경으로 하며, 모든 객실의 발코니 혹은 테라스에서도 역동적으로 펼쳐지는 아름다운 대자연을 감상할 수 있다. 외츠탈 지역의 허브를 즐길 수 있는 핀란드식 사우나와 허브티 베란다도 놓쳐서는 안 될 이곳만의 묘미. 수십 가지 스파 공간을 품은 아쿠아 돔에 서는 진정한 온천 여행을 경험할 수 있다.

주소 Oberlängenfeld 140, A-6444 Längenfeld, Austria
웹사이트 www.aqua-dome.at

2월 넷째주 #신작 추천

영화드라마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까지,
2월 마지막주에 볼 만한 신작을 모았다.

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이도우 작가의 장편 소설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가 드라마로 제작됐다.
도시 생활에 지쳐 일을 그만두고 북현리로 내려온 첼로 교사 목해원(박민영)과
이곳에서 독립 서점을 운영 중인 그의 옛 동창 이은섭(서강준)의 관계를 다룬다.
시골 마을에서 전개되는 잔잔한 사랑 이야기를 통해 여운을 남기는 작품.
<미스트리스>의 한지승 감독이 연출했다.

편성 월·화요일 오후9시30분 JTBC
첫방송 2월 24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아이 엠 낫 오케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아이 엠 낫 오케이>
분노, 당혹감, 무서움 등의 감정을 느낄 때마다 초능력을 발휘하는
10대 소녀 시드니(소피아 릴리스)의 성장기를 담았다.
<빌어먹을 세상 따위>의 원작자로 알려진 찰스 포스먼의 그래픽 노블
<I Am Not Okay With This>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작품.
<기묘한 이야기>의 총괄 제작을 맡은 숀 레비 감독과
<빌어먹을 세상 따위>에 참여한 조나단 엔트위슬 감독도 함께했다.

공개일 2월 26일

예능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

평균 나이 41.3세의 1세대 래퍼들이 출연하는
엠넷의 예능 프로그램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
주석, 더블케이, 배치기 등 여덟 팀이
<2020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을 목표로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보여주며
이들의 경연 무대와 일상적인 모습까지 확인할 수 있다.
MC는 이용진과 유병재가 맡았고
<고등래퍼 1>, <브레이커스>의 황성호 PD가 참여했다.

편성 금요일 오후11시 Mnet
첫방송 2월 28일

마포 멋쟁이

나영석 PD의 신작 <마포 멋쟁이>가 이번 주 첫방송한다.
마포구에 거주 중인 10년 지기 절친
송민호피오패션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
두 사람의 상반된 패션 스타일이 관전 포인트다.
<라끼남>의 후속으로 금요일 밤 11시부터 5분간 방송되며
이후 유튜브 채널 ‘십오야’에서 시청할 수 있다.

편성 금요일 오후11시 tvN
첫방송 2월 28일

영화

인비저블맨

영화 <인비저블맨>은 자신을 괴롭히던 소시오패스 남성이 자살한 후
투명 인간의 존재를 느끼며 공포에 빠진 세실리아(엘리자베스 모스)의 이야기.
미국의 평범한 가정을 배경으로 설정하고
세실리아의 시점으로 촬영한 장면을 더해 몰입도를 높였다.
허버트 조지 웰스의 소설 <투명인간>을 원작으로 제작됐으며
<쏘우>와 <인시디어스> 시리즈를 만든 리 워넬 감독이 연출했다.

개봉일 2월 26일

빈폴

제2차 세계대전 직후 소련의 레닌그라드를 배경으로
전쟁에서 살아남은 두 여성
이야(빅토리아 미로시니첸코)와 마샤(바실리사 페렐리지나)의 삶을 다룬 영화 <빈폴>.
전쟁에 참전했던 여성 2백여 명의 이야기를 모은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 작가의 논픽션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1991년생의 젊은 감독인 칸테미르 발라고프의 작품.

개봉일 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