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을 품은 허니문 호텔

S W I S S

테르말 호텔 & 발리스 알펜테름 로이커바트

로마 시대부터 스위스를 대표하는 온천 마을 로이커바트에는 매년 많은 유럽인이 휴양차 몰려든다. 웅장한 알프스의 산봉우리에 둘러싸인 테르말 호텔(Thermal Hotel)의 부속 스파 센터 ‘알펜테름(Alpentherme)’때문이다. 이곳의 온천수는 51°C로, 칼슘과 유황을 포함해 1백30여 가지 성분이 녹아 있으며, 마을에서 매일 새로 솟아나는 390만 리터의 물을 끌어온다.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하는 실내외 풀장 외에도 제트 마사지 탕, 40°C 열탕 등을 포함하는 스파 시설, 아로마 버블 배스와 고대 인도의 장수 비결을 도입한 아유르베다 등 웰빙 트리트먼트가 준비되어 있다. 호텔 투숙객은 스파 센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주소 Dorfplatz 1-3954 Leukerbad, Swiss
웹사이트 www.thermalhotels.ch

TAIWAN

 

볼란도 우라이 스프링 스파 & 리조트

유황 특유의 냄새가 짙게 배인 온천에 거부감이 있다면, 탄산수소 나트륨 성분이 풍부한 온천욕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 타이베이를 벗어나 차로 약 1시간이면 복잡한 도시의 소음은 사라지고 어느 새 산과 온천이 어우러진 청정 지역 우라이에 다다른다. 우라이에 는 일본식 료칸과 유럽식 스파 부티크 호텔을 접목한 볼란도 우라이 스프링 스파 & 리조트(Volando Urai Spring Spa & Resort)가 있다. 에메랄드빛 난스강(南勢溪)을 바라보며 온천욕을 즐길 수 있어 타이베이 사람들에게도 사랑받는 휴양지. 프라이빗 온천과 대중탕 중 선택 가능하며 훌륭한 조식과 석식을 맛볼 수 있다.

주소 No.176, Sec.5, Xinwu Rd., Wulai Dist.,
New Taipei City 233, Taiwan
웹사이트 www.volandospringpark.com

I C E L A N D

더 리트리트 앳 블루 라군 아이슬란드

광활한 화산 지대와 불투명한 블루 라군에 둘러싸여 마치 외계 행성에 온 듯 신비로운 경험을 선사하는 더 리트리트 앳 블루 라군 아이슬란드(The Retreat at Blue Lagoon Iceland). 아이슬란드 블루 라군 스파 단지 내에 위치해 62개의 모든 객실에서 압도적인 화산 풍경을 내다볼 수 있으며, 언제든 전용 통로를 이용해 미네랄이 풍부한 온천으로 뛰어들 수 있다. 주변 풍광과 조화를이루는 건물과 나무나 흙 같은 자연 소재로 꾸민 객실, 특화된 스파 서비스를 인정받아 2019년 어헤드 유럽(AHEAD Europe2019) 어워드에서 리조트 호텔 부문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프라이빗한 스파를 원한 다면 더 리트리트 스파 중심부에 있는 ‘라바코브(Lava Cove)’로 향하길. 식사와 수중 마사지, 요가로 맞춤형 휴식을 즐길 수 있다.

T A I WA N

호시노야 구꽌

호시노 리조트 플래그십 브랜드의 두 번째 해외 호텔, 호시노야 구꽌(Hoshinoya Guguan)은 지난해 6월 오픈했다. 대만의 대표 온천 여행지인 타이중에서 차로 약 1시간 떨어진 구꽌에 위치한 웰니스 리조트로, 나무 향이 은은하게 감도는 객실에서 대만 중양(中央) 산맥 기슭의 천연 온천수를 그대로 즐길 수 있는 구조를 갖췄다. 호시노야 온천 마스터가 입욕법과 입욕 전 스트레칭, 입욕 전후 마시면 좋은 차 등을 추천해주기 때문에 온천욕 초보자도 알차게 이용할 수 있다.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프라이빗한 온천욕을 즐긴 후에는 청정 자연 속 산책로를 걸어볼 것. 이곳을 대표하는 솔잎빙수 역시 꼭 먹어봐야 하는 별미다.

주소 No.16, Wenquan Ln., Sec. 1, Dongguan Rd., Heping Dist., Taichung City, Taiwan
웹사이트 hoshinoya.com/guguan

I C E L A N D

실리카 호텔

아이슬란드 블루 라군 스파 단지에서 10분 정도 걸으면, 객실 어디에서나 환상적인 화산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실리카 호텔(Silica Hotel)에 닿는다. 이곳의 하이라이트는 투숙객만 이용할 수 있는 온천수 라군으로, 미네랄이 풍부해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 솔트 보디 스크럽이나 수중 마사지 같은 독특한 트리트먼트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으며, 블루 라군이나 용암지대, 주변 국립공원을 걷는 하이킹 & 워킹 프로그램과 프라이빗 헬기 투어, 고래 워칭 투어 등도 운영한다. 이끼가 덮인 낯선 풍광과 블루 라군에 생명을 불어넣은 지질 공원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색다른 허니문 여행이 될 듯. 객실은 라바 뷰, 마운틴 뷰, 라군 뷰중 선택할 수 있다.

주소 Norðurljósavegur 9, 240 Grindavík, Iceland
웹사이트 www.bluelagoon.com/accommodation/silica-hotel

V I E T N A M

알바 웰니스 리조트 바이 퓨전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위한 웰니스 여행을 원한다면 천연 온천수가 솟아나는 알바 웰니스 리조트 바이 퓨전(Alba Wellness Resort by Fusion)으로 가야 한다. 열대림, 호수, 정원, 고요한 대나
무길로 둘러싸인 56개의 객실과 방갈로를 보유한 이곳은 트루옹 손 산(Mt. Tr ng S n) 기슭에 자리한 탄탄(Thanh Tân) 온천과 따뜻한 분위기의 미니멀리즘 스타일로 설계한 온천과 스파 시설도 갖췄다. 칼슘과 마그네슘, 미네랄이 풍부한 알바 계곡 온천수는 지친 몸에 영양을 공급 하고 활력을 불어넣는다. 요가와 물 명상을 포함한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에도 꼭 참여해보길. 손 기술로 압력을 가하는 리플렉솔로지와 유기농 농장 체험, 전통 수공예품 클래스도 신혼여행의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다.

주소 Phong Son, Phong Dien, Thua Thien Hue, Vietnam
웹사이트 albawellnessvalley.com

S W I S S

호텔 리기 칼트바드

6백 년 스파 역사를 간직한 호텔 리기 칼트바드(Hotel Rigi Kaltbad)는 루체른 근교의 온천 마을이다. 리기산(Mt. Rigi) 중턱에 자리한 마을답게 루체른 호수와 낭만적인 알프스의 파노라마를 한눈에 감상 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호텔 리기 칼트바드에서는 세계적인 스타 건축가 마리오 보타가 현대적 감각으로 새롭게 디자인한 정통 알파인 스파를 체험할 수 있다. 미네랄이 풍부해 활력을 되찾는 데 효과 적인 이 온천수는 마을의 세 자매 온천에서 끌어왔다. 특히, 35℃의 온천수가 흐르는 크리스털 스파에 몸을 푹 담그고 풀 너머로 넘실대는 리기 칼트바드 광장과 그 주변을 눈에 담아보자. 레스토랑 ‘선셋 (Sunset)’의 낭만적인 코스 요리를 즐기는 것도 잊어서는 안 된다. 리기 칼트바드는 프라이빗한 허니문을 위한 최적의 목적지다.

주소 Zentrum 4, 6356 Rigi Kaltbad, Swiss
웹사이트 www.hotelrigikaltbad.ch

A U S T R I A

아쿠아 돔

오스트리아 티롤주에 속한 스파의 도시, 오베를렝겐펠트의 울창한 숲속에는 약 6600평에 이르는 아쿠아 돔(Aqua Dome) 호텔이 있다. 밤하늘을 바라보며 온천욕을 즐길 수 있는 독특한 유리 구조의 건물과 약 1800m 깊이에서 끌어올린 심층수를 사용하는 ‘스파 3000’은 압도적 풍광의 외츠탈러(Ötztaler) 산맥을 배경으로 하며, 모든 객실의 발코니 혹은 테라스에서도 역동적으로 펼쳐지는 아름다운 대자연을 감상할 수 있다. 외츠탈 지역의 허브를 즐길 수 있는 핀란드식 사우나와 허브티 베란다도 놓쳐서는 안 될 이곳만의 묘미. 수십 가지 스파 공간을 품은 아쿠아 돔에 서는 진정한 온천 여행을 경험할 수 있다.

주소 Oberlängenfeld 140, A-6444 Längenfeld, Austria
웹사이트 www.aqua-dome.at

2월 넷째주 #신작 추천

영화드라마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까지,
2월 마지막주에 볼 만한 신작을 모았다.

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이도우 작가의 장편 소설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가 드라마로 제작됐다.
도시 생활에 지쳐 일을 그만두고 북현리로 내려온 첼로 교사 목해원(박민영)과
이곳에서 독립 서점을 운영 중인 그의 옛 동창 이은섭(서강준)의 관계를 다룬다.
시골 마을에서 전개되는 잔잔한 사랑 이야기를 통해 여운을 남기는 작품.
<미스트리스>의 한지승 감독이 연출했다.

편성 월·화요일 오후9시30분 JTBC
첫방송 2월 24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아이 엠 낫 오케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아이 엠 낫 오케이>
분노, 당혹감, 무서움 등의 감정을 느낄 때마다 초능력을 발휘하는
10대 소녀 시드니(소피아 릴리스)의 성장기를 담았다.
<빌어먹을 세상 따위>의 원작자로 알려진 찰스 포스먼의 그래픽 노블
<I Am Not Okay With This>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작품.
<기묘한 이야기>의 총괄 제작을 맡은 숀 레비 감독과
<빌어먹을 세상 따위>에 참여한 조나단 엔트위슬 감독도 함께했다.

공개일 2월 26일

예능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

평균 나이 41.3세의 1세대 래퍼들이 출연하는
엠넷의 예능 프로그램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
주석, 더블케이, 배치기 등 여덟 팀이
<2020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을 목표로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보여주며
이들의 경연 무대와 일상적인 모습까지 확인할 수 있다.
MC는 이용진과 유병재가 맡았고
<고등래퍼 1>, <브레이커스>의 황성호 PD가 참여했다.

편성 금요일 오후11시 Mnet
첫방송 2월 28일

마포 멋쟁이

나영석 PD의 신작 <마포 멋쟁이>가 이번 주 첫방송한다.
마포구에 거주 중인 10년 지기 절친
송민호피오패션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
두 사람의 상반된 패션 스타일이 관전 포인트다.
<라끼남>의 후속으로 금요일 밤 11시부터 5분간 방송되며
이후 유튜브 채널 ‘십오야’에서 시청할 수 있다.

편성 금요일 오후11시 tvN
첫방송 2월 28일

영화

인비저블맨

영화 <인비저블맨>은 자신을 괴롭히던 소시오패스 남성이 자살한 후
투명 인간의 존재를 느끼며 공포에 빠진 세실리아(엘리자베스 모스)의 이야기.
미국의 평범한 가정을 배경으로 설정하고
세실리아의 시점으로 촬영한 장면을 더해 몰입도를 높였다.
허버트 조지 웰스의 소설 <투명인간>을 원작으로 제작됐으며
<쏘우>와 <인시디어스> 시리즈를 만든 리 워넬 감독이 연출했다.

개봉일 2월 26일

빈폴

제2차 세계대전 직후 소련의 레닌그라드를 배경으로
전쟁에서 살아남은 두 여성
이야(빅토리아 미로시니첸코)와 마샤(바실리사 페렐리지나)의 삶을 다룬 영화 <빈폴>.
전쟁에 참전했던 여성 2백여 명의 이야기를 모은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 작가의 논픽션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1991년생의 젊은 감독인 칸테미르 발라고프의 작품.

개봉일 2월 27일

럭셔리한 포인트 가구

밋밋한 식탁에 포인트가 되어줄 의자

1 일체형으로 이뤄진 우아한 디자인의 슈투트가르트 의자는 e15 제품으로 아상블라주에서 판매. 가격 문의. 2 브랜드 모더니카와 스폰지밥이 협업한 리미티드 에디션 체어는 주방에 확실한 포인트가 될 수 있을 듯. 아상블라주에서 판매. 가격 문의. 3 1930년대 출시된 체어 811의 아르누보 스타일과 톤사의 기술이 만나 다시 출시된 의자로 라탄 소재의 시트와 등받이, 블랙 프레임이 고급스럽다. 플롯에서 판매. 50만6천원. 4 색다른 의자를 찾고 있다면 추천할 만한 쉘 체어는 구멍이 뚫린 알루미늄 등받이와 시트 부분이 특징이다. 폼 방석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으며 제르바소니에서 판매. 1백30만원. 5 물방울 모양 같기도, 꼬깔 모양 같기도 한 드롭 체어는 아르네 야콥센이 디자인한 것으로 앉았을 때 확실히 편안하다. 프리츠한센에서 판매. 39만원.6 부홀렉 형제가 디자인한 벨빌 체어는 나무와 철제 프레임이 물 흐르듯 이어지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비트라 제품으로 루밍에서 판매. 56만원. 7 B40 브로이어 체어는 이음매 없는 강철관 프레임과 빳빳한 패브릭 소재의 좌석 부분이 경쾌한 느낌을 선사한다. 바우하우스의 정신을 이어가는 텍타의 제품으로 에이치픽스에서 판매. 1백55만원.

공간의 화룡점정, 펜던트 조명

1 구조가 그대로 드러나는 이니그마 545 조명은 멀리서 보면 공중에 판이 떠 있는 듯하다. 눈부심이 없는 것도 특징. 플롯에서 판매. 1백95만원. 2 매트한 PVC 소재를 니트처럼 엮은 스위트 91 조명은 빨간색 조명 줄이 있어 세련되게 연출할 수 있다. 제르바소니에서 판매. 91만원. 3 2단으로 이뤄진 복고풍 디자인이 매력적인 보헤미아 램프는 마르셋 제품으로 두오모에서 판매. 가격 문의. 4 조명 갓의 모양을 변화시켜 빛의 방향을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는 멀티-라이트 조명은 구비 제품으로 이노메싸에서 판매. 80만원. 5 불을 켰을 때 다이아몬드처럼 빛나는 파테라 조명은 루이스폴센 제품으로 에잇컬러스에서 판매. 1백53만원. 6 nh 서스펜션 조명은 디자이너 네리&후의 동양적인 감성이 녹아 있는 조명으로 동그란 바에서 내려오는 형태가 우아하다. 아르떼미데 제품으로 두오모에서 판매. 2백6만원. 7 한스 베그너가 디자인한 베그너 펜던트 L037은 조명 갓 아래 둥근 손잡이가 있어 조명 갓을 움직이지 않고 위아래로 움직일 수 있다. 판듈 제품으로 루밍에서 판매. 2백27만원.

거실의 얼굴, 소파

1 인디언 핑크 계열의 말브 색상이 화사한 할리 소파는 등받이 높이와 좌석 시트의 깊이를 조절할 수 있어 편안하다. 코이노 제품으로 도무스디자인에서 판매. 7백만원대. 2 델라루나 카시미라 패브릭 소파 3.5인용의 깊은 형 버전은 물티슈만으로 오염 물질을 닦아낼 수 있는 이지 클린 기능이 있으며, 반려견의 스크래치에도 강하다. 시트 폭이 깊어 편하게 앉거나 기댈 수 있다. 에싸에서 판매. 4백15만원. 3 블록처럼 생긴 킴 소파는 헤드레스트 쿠션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으며 알루미늄 합금 소재의 소파 다리가 탄탄하게 지지한다. 자노타 제품으로 아템포에서 판매. 7백만원대. 4 내추럴한 분위기를 완성하기에 적합한 고스트10 소파는 커버를 벗겨서 세탁할 수 있으며 쿠션을 활용해 데커레이션하기 좋다. 제르바소니에서 판매. 5백20만원. 5 시트와 등받이의 구분이 모호한 쁠롬 소파는 부홀렉 형제가 디자인한 것으로 원하는 자세로 편하게 앉을 수 있다. 리네로제 제품으로 디사모빌리에서 판매. 라지 사이즈 1천50만원대. 6 얇은 철 다리 덕분에 공중에 산뜻하게 떠 있는 느낌을 주는 카이사 소파는 도톰하고 안정적인 팔걸이와 등받이가 특징이다. 볼리아 제품으로 에이치픽스에서 판매. 4백98만원. 7 동글동글한 구름을 닮은 클라우드 소파는 마감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모오이 제품으로 웰즈에서 판매. 가격 문의.

식탁부터 작업대까지 멀티 테이블

1 다이아몬드 형태의 다리 구조를 라탄으로 감싼 독특한 테이블 콜로니는 2m의 상판 길이로 식탁부터 작업대, 독서 테이블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아키에서 판매. 4백5만원. 2 핀란드의 자작나무로 만든 알토 테이블 83은 곡선과 직선이 합쳐진 다리 디자인이 특징이며 시간이 지날수록 나무 색감이 멋스럽다. 아르텍 제품으로 짐블랑에서 판매. 3백62만원. 3 넬슨 스웨그 레그 다이닝 테이블은 X자 형태의 다리 지지대가 독특한 원형 테이블로 볼트로 조립한 철제 프레임과 나무 소재가 만나 레트로 무드를 풍긴다. 허먼밀러 제품으로 인노바드에서 판매. 3백42만원. 4 격자무늬가 모던하고 재미있는 콰드로나 테이블은 정사각 모양일 때 더욱 강렬한 인상을 준다. 자노타 제품으로 아템포에서 판매. 7백만원대. 5 짙은 월넛 색감과 다리 구조가 아름다운 렌 다이닝 테이블은 스텔라 웍스 제품으로 이노메싸에서 판매. 2백34만원. 6 사선 방향의 다리가 특징인 아날로그 테이블은 하이메 아욘이 디자인한 것으로 프리츠한센에서 판매. 2백35만원. 7 부드러운 타원형 상판과 기하학적인 다리 구조가 대비되는 멋을 지닌 스나르가드 Snaregade 테이블은 코너까지 활용해 여러 명이 앉을 수 있다. 메누 제품으로 이노메싸에서 판매. 2백99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