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맞이 새 샴푸

바야흐로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을 만끽할 계절.
겨우내 기름진 두피, 푸석푸석한 모발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산뜻한 새 샴푸들을 장만해보자.
봄 내음과 어우러져 기분까지 좋아지는 향의
봄맞이 샴푸를 소개한다.

 

아모스 퓨어스마트 샴푸 프레시. 500g,

미세먼지, 피지, 비듬으로 찝찝한 두피를
강력한 세정력으로 산뜻하고 개운하게 씻어주는 샴푸.
미세먼지와 황사에 시달리기 쉬운 봄철에 제격이다.

페이스 인 네이처 드래곤 후르츠 리바이탈라이징 샴푸.

자연에서 나는 재료로 만들어 친환경적인 자연주의 샴푸.
상큼하고 이국적인 아로마 향이 특징이다.
풍부한 비타민과 미네랄을 함유해 항산화에도 효과적이다.

 

비타브리드 스칼프 샴푸. 300ml, 3만5천2백원.

비타민C 성분이 두피를 진정시키고 튼튼하게 만들어
머릿결에 탄탄한 볼륨을 주는 샴푸.
노폐물 제거 기능은 물론 탈모증상완화 효과까지 있다.

클로란 시트러스 지성두피 스케일링 샴푸. 400ml, 2만2천원.

두피는 번들거리지만, 모발은 건조한 사람들을 위한 샴푸.
비타민 B의 판테놀 성분이 건조한 두피와 지친 모발에 영양을 공급하고,
두피 데오도란트 효과가 있어 건강하고 청결한 헤어 컨디션을 유지시킨다.

OGX 헤븐리 하이드레이션 체리블러썸 샴푸. 1만4천9백원.

건조하고 푸석한 모발을 부드럽게 가꿔주는 수분 충전 샴푸.
부드러운 벚꽃향이 봄바람에 은은하게 퍼져
기분까지 좋아진다.

다비네스 싱글 샴푸. 250ml, 4만8천원.

순한 보습감으로 모든 두피 타입에 사용가능해
어른부터 어린이까지 온가족이 사용할 수 있다.
재생 가능한 플라스틱과 최소한의 포장,
천연유래 계면활성제 등을 사용해 자연친화적이다.

4월의 뷰티 신제품 #스킨케어

1 에스티 로더 리-뉴트리브 얼티미트 리프트 리제너레이팅 유쓰 에멀전. 75ml, 26만5천원대. 히말라야 젠티안 꽃 성분이 피부를 속부터 탄탄하게 다져준다. 2 불리1803 비드 포쉐 아이 세럼. 10ml, 5만8천원. 아보카도와 올리브 오일 추출물이 눈매를 리프팅한다. 3 에스트라 테라크네 365 설퍼클리어 트리트먼트. 10ml, 2만1천원. 트러블을 잠재우는 국소 부위 제품. 4 델라비에 릴리프 슈아비 밀크필 앰플 마스크. 30ml, 7만2천원. 묵은 각질과 노폐물을 제거하는 필링제. 5 네이처리퍼블릭 비타페어 C 잡티 세럼. 45ml, 2만4천9백원. 제주 그린 레몬에서 추출한 비타민 C가 피부 톤을 고르게 만든다. 6 샤넬 수블리마지 라 크림 뤼미에르. 50ml, 50만9천원. 바닐라 플래니폴리아 성분이 외부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7 아떼 어센틱 비건 릴리프 선 에센스 SPF50+/ PA++++. 70ml, 4만2천원. 자외선을 차단하고 피부를 진정시키는 선 에센스. 8 벨레다 원 스텝 클렌저 앤 토너. 100ml, 2만5천원. 천연 에센셜 오일을 함유해 피부 노폐물을 자극 없이 없애고 피부결을 정돈한다. 9 바이오더마 센시비오 젤 무쌍. 200ml, 2만5천원. 민감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젤 타입 클렌저.

블러셔를 바르는 새로운 방법 ③

블러셔 추천

MYSTIC EYES

꿈꾸듯 몽환적인 분위기를 내고 싶다면 블러셔를 평소와 다른 곳에 발라보자. 눈 바로 아래부터 광대뼈 앞쪽까지 살굿빛 오렌지 컬러가 번진 것처럼 연출하면 된다. 이때 펄이 든 제품보다 매트하게 마무리되는 제품을 선택해야 피부에 블러 처리를 한 듯 동화적인 느낌을 낼 수 있다. 면적이 좁은 브러시로 볼 앞쪽에만 세심하게 터치해야 한다는 걸 잊지 말길.

블러셔 추천 투쿨포스쿨 디올 지방시 뷰티
1 투쿨포스쿨 아이 섀도우 브러쉬. 1만5천원대. 2 디올 루즈 블러쉬. #028 액트리스, 6.7g, 6만원. 3 지방시 뷰티 프리즘 블러쉬. 6.5g, 6만1천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