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셔를 바르는 새로운 방법 ①

블러셔 추천

WIDE FLUSH

블러셔의 역을 관자놀이와 눈가까지 확장한다 해도 과하지 않다. 오히려 세련된 느낌을 자아내 2020S/S 컬렉션 쇼에서도 흔히 볼 수 있게 되었다. 먼저 펄이 은은하게 감도는 코럴 핑크 컬러를 눈가부터 관자놀이, 광대뼈 옆쪽까지 넓게 펴 바른다. 좀 더 광채를 부여해 입체감을 주고 싶다면 스틱 하이라이터를 이용해 광대뼈 옆쪽을 살짝 터치하자. 눈은 연보라 섀도를 입힌 후 속눈썹만 자연스럽게 컬링하고 입술에 누디한 글로스를 발라 가볍게 마무리하면 오묘한 매력을 극대화할 수 있다.

 

블러셔 힌스 맥 나스
1 힌스 트루 디멘션 래디언스 밤. 10g, 2만9천원. 2 맥 파우더키스 아이섀도우. #리펜디드, 1.5g, 3만2천원. 3 나스 블러쉬 #오르가즘 X, 4.8g, 4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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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덱셀랑스 드 라 보테 2020 – ②

프리덱셀랑스 드 라 보테 2020

<마리끌레르> 코리아가 주최하는 프리덱셀랑스 드 라 보테 내셔널 어워드가 올해로 14회를 맞았다. 괄목할 성장을 이룬 K-뷰티 브랜드 덕분에 수많은 국내 브랜드가 후보에 오르며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뷰티 에디터와 뷰티 스페셜리스트로 구성된 10명의 심사위원단은 깐깐하고 면밀한 심사 끝에 최고의 제품을 가렸다. 먼저 스킨케어, 메이크업-파운데이션, 메이크업-쿠션, 헤어 케어, 보디케어, 에코 부문에서 최우수 제품을 선정했고, 다양한 디지털 채널에서 활약한 브랜드에 수여하는 디지털 부문, <마리끌레르> 독자들이 심사에 참여하는 미스 마리스 초이스, 심사위원단이 가장 높이 평가한 제품에 수여하는 심사위원상 부문에서도 각각 하나씩 선정했다. 올해는 활발한 마케팅 활동으로 소비자와 원활히 소통하는 브랜드에 수여하는 커뮤니케이션 어워드, 아시아 전역에서 사랑받는 제품을 가리는 아시아 리더 어워드, 마니아층의 탄탄한 지지를 얻은 제품에 수상하는 레전드 어워드, 혁신적인 기술력을 선보인 제품에 수여하는 이노베이션 어워드도 새롭게 추가했다.

 

NATIONAL AWARD – JURY’S AWARD 부문

라네즈(LANEIGE)

크림 스킨 150ml, 2만8천원. 크림의 보습력을 스킨에 그대로 담아 강력한 보습감과 산뜻한 사용감을 자랑한다. 아미노산이 풍부한 화이트 리프 티 워터가 거친 피부를 보드랍게 정돈해준다.

라네즈의 크림 스킨이 국내 심사위원 10명에게 최고의 평가를 받으며 프리덱셀랑스 드 라 보테내셔널 어워드 심사위원상을 거머쥐었다. 2018년 처음 출시된 크림 스킨은 출시 한 달 만에 10만 개 넘게 팔리는 대기록을 세우며 많은 소비자에게 그 품질을 인정받았고, 이제는 뷰티 전문가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크림 스킨은 라네즈 고유의 크림 블렌딩 테크놀로지TM를 바탕으로 점도 높은 크림을 녹여 워터 스킨으로 재탄생시킨 제품이다. 여기에 아모레퍼시픽의 독자적인 원료인 화이트 리프 티 워터 성분을 함유해 약해진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건조한 피부에 빠른 보습감을 선사한다. 크림 스킨을 바르고 베이스 메이크업을 하면 건강한 윤기가 감도는 피부로 연출할 수 있다.

심사위원의 평가

“지금까지 이런 스킨은 없었다.
묽은 우윳빛 제형의 스킨 하나 발랐을 뿐인데 크림 같은 깊은 보습감이 느껴지고,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듯 산뜻하게 마무리된다.
특히 요즘같이 피부가 건조한 날 두세번 덧바르면 다음 날 피부가 찹쌀떡처럼 쫀득하다.”

 

NATIONAL AWARD – ASIAN LEADER 부문

후(THE HISTORY OF WHOO)

비첩 자생 에센스 50ml, 16만5천원. 궁중 비방을 재해석한 공진비단, 경옥비단, 청심비단을 바탕으로 피부 자생력을 키워주는 토털 안티에이징 에센스. 피부 노화 속도를 늦추고 탄력을 강화해 늘어진 피부를 탄탄하게 끌어올려준다.

신설된 프리덱셀랑스 드 라 보테 내셔널 어워드 아시안 리더 부문은 K-뷰티를 넘어 아시아 전역에서 사랑받는 제품에 수여하는 상으로 더 히스토리 오브 후의 비첩 자생 에센스에 돌아갔다. 2009년 처음 출시된 비첩 자생 에센스는 꾸준히 성장세를 유지하며, 최근 9년 연속 안티에이징 에센스 부문 1위*를 차지할 정도로 많은 소비자에게 사랑받고 있다. ‘왕후의 아름다움’을 담아 매 시즌 궁중 예술을 모티프로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이며 소장가치를 높이고 있다. 한방 성분을 오랫동안 달인 듯 쫀득하지만 끈적이지 않는 제형이 피부 깊숙이 스며들어 영양을 공급해 탄력을 높이고 칙칙한 안색을 맑게 개선한다.

* 프레스티지 화장품 분야 국내 주름 개선 기능성 에센스 부문
칸타 월드 패널 2011~2019년 조사 결과

심사위원의 평가

“주름 개선에는 이만한 제품이 없다.
며칠만 발라도 눈에 띄게 피부결이 매끄러워지고, 칙칙하던 피부 톤이 한결 밝아진다.
늘어진 얼굴선이 탄탄하게 올라붙는 건 놀라울따름이다.”

 

NATIONAL AWARD – LEGEND 부문

데코르테(DECORTÉ)

모이스처 리포솜 40ml, 12만5천원/ 60ml, 16만8천원. 1992년 출시 이후, 28년간 단 한 번의 리뉴얼없이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데코르테의 베스트셀러. 유효 성분의 흡수율을 높이는 미세한 리포솜 캡슐이 피부 깊숙이 침투해 영양을 촘촘하게 채우고, 다음 스킨케어 제품의 흡수력을 배가시킨다.

하루가 멀다하고 뷰티 브랜드가 나타났다 사라지는 요즘. 흔들림 없이 오랜 시간 꾸준히 사랑받아온 브랜드와 제품에 수여하는 프리덱셀랑스 드 라 보테 내셔널 어워드 레전드 부문 첫 수상의 영광은 데코르테의 모이스처 리포솜이 차지했다. 모이스처 리포솜은 세안 후 가장 먼저 사용하는 퍼스트 에센스로 1992년 첫 출시 이후 단 한 번의 성분 리뉴얼 없이 28년간 탄탄한 마니아층의 지지를 받고 있다. 다중층 구조의 리포솜 캡슐은 시차를 두고 한 겹씩 벗겨지며 캡슐 안에 담긴 양질의 보습 성분과 유효 성분이 피부 속 건조한 곳을 찾아가 수분을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퍼스트 에센스의 원조 격으로 세안 직후 가장 먼저 발라 다음에 바르는 스킨케어 제품의 흡수와 밀착력을 높여준다.

심사위원의 평가

“바른 날과 바르지 않은 날 피부의 촉촉한 정도가 눈에 띄게 다르다.
특히, 요즘처럼 피부 컨디션이 난조를 보이는 환절기에 꾸준히 사용하면
지친 피부에 활력을 공급해 피부가 탱탱하게 되살아난다.”

 

NATIONAL AWARD – INNOVATION 부문

아이오페(IOPE)

더 비타민 C23 17g, 5만원대. C23 순수 비타민 C를 23% 고함량으로 함유한 기능성 안티에이징 앰플로 힘없이 늘어진 피부를 끌어올려 탄력감을 부여하고, 거칠어진 피부결을 매끈하게 가꿔광채 나는 피부를 완성한다. 냉장 상태로 보관하면 더욱 신선하게 사용할 수 있다.

올해 신설된 프리덱셀랑스 드 라 보테 내셔널 어워드 이노베이션 부문은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뛰어난 제품력을 자랑하는 브랜드와 제품에 수여하는 상으로 아이오페의 더 비타민 C23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해 출시된 더 비타민 C23은 아모레퍼시픽에서 오랜 시간에 걸친 연구 끝에 순수 비타민 C 고함량 안정화에 성공하며 내놓은 제품으로 단 7일만 사용해도 숍에서 관리받은 듯 쫀쫀한 탄력이 차오르고 눈에 띄게 화사한 피부로 개선해준다. 비타민 C, 비타민 E, 프로레티놀 성분이 피부 속 탄력을 높여 팔자주름과 눈 밑 주름 등 잔주름이 옅어지고, 비타민 C 성분이 칙칙한 피부를 환하게 밝혀 맑은 광채를 선사한다. 비타민 C 를 함유한 제품으로 나이트 케어용으로만 사용하고, 공기와 닿으면 금세 산화하기 때문에 개봉 후 2개월 안에 사용하기를 권장한다.

심사위원의 평가

“처음 경험하는 신기한 텍스처다. 스킨처럼 묽지도, 에센스처럼 쫀득하지도 않지만
피부에 바르는 순간 놀랄 만큼 빠르게 스며들어 피부 탄력을 속부터 탄탄하게 높여주는 듯한 느낌이 든다.
2~3일만 발라도 안색이 맑아지고, 일주일 이상 꾸준히 사용하니 아침마다 양 볼에 생기던 베개 자국이 한결 덜해진 듯하다.”

 

NATIONAL AWARD – COMMUNICATION 부문

어뮤즈(AMUSE)

크림 밤 쿠션 SPF50+/PA+++ 01호 문라이트, 15g,3만4천원. 마누카 허니와 천연 유래 보습 성분을 담아 파운데이션 기능은 물론 스킨케어 효과까지 겸비한 크림 밤 텍스처의 쿠션 파운데이션. 고보습 크림을 바른 듯 촉촉한 광채 베이스를 완성한다.

지난해 괄목할 성장을 보이며 프리덱셀랑스 드 라 보테 내셔널 어워드 뷰티 루키 부문에서 수상의 영광을 거머쥔 어뮤즈가 올해는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다시 수상하며 기염을 토했다. 어뮤즈는 가장 핫한 인디 뷰티 브랜드 손꼽히며 매 시즌 트렌드에 꼭 맞는 제품과 다채로운 컬러, 구매욕을 부르는 패키지 등으로 2030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신제품 출시에 발맞춰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꼭 맞는 모델, 인플루언서, 아티스트를 발탁해 그들과의 협업을 통한 감각적인 광고 이미지를 선보이며 Z세대와 활발한 소통으로 젊은 세대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어뮤즈에서 처음 선보이는 크림 밤 쿠션은 스킨케어와 파운데이션을 블렌딩한 듯 촉촉한 크림 밤 제형으로 밀착력이 뛰어나며 건강한 윤기와 광채 피부를 완성해 품절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심사위원의 평가

“피부가 건조한 편이라 메이크업이 쉽게 들뜨는데, 크림 밤 쿠션은 보습크림을 바른 것처럼 하루 종일 피부가 촉촉하게 유지되고
피부 속부터 우러나는 듯한 자연스러운 윤기가 감돌아 건강한 피부 표현을 완성한다.
특히 화사한 핑크 톤의 01호 문라이트 컬러는 피부 톤을 밝게 개선해 안색이 한결 맑아 보인다.”

 

NATIONAL AWARD – DIGITAL 부문

유세린(EUCERIN®)

울트라 센시티브 리페어 크림 50ml, 3만5천원. 감초 뿌리에서 추출한 리코칼콘 A 성분이 도시공해와 스트레스로 자극받은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키고, 판테놀 성분이 무너진 피부 장벽을 강화해 피부 본연의 자생력을 높이는 리페어 크림.

2019년 한 해 동안 디지털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친 브랜드에 수여하는 프리덱셀랑스 드 라 보테 내셔널 어워드 디지털 어워드 부문 수상자로 유세린이 선정됐다. 유세린은 지난해 자극받은 피부를 빠르게 되돌리는 울트라 센시티브 리페어 크림을 출시했다. 이 크림은 피부 장벽개선 효능 실험을 통해 손상된 피부 장벽을 2시간 만에 회복시키는 효과를 입증했고,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ㅂㄷㅂㄷ크림’이라는 애칭으로 SNS에서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하며 많은 소비자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ㅂㄷㅂㄷ크림은 유세린이 피부를 보드랍게 만든다는 의미와 밀폐 용기에 담긴 제품을 사용할 때 손이 부들부들 떨린다는 의미 두 가지를 담고 있다. 울트라 센시티브 리페어 크림은 보존제와 파라벤을 함유하지 않은 텍스처를 특수 밀폐 용기에 담아 마지막 한 방울까지 신선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심사위원의 평가

“크림 제형이 자극받은 피부 표면을 다독여 낮과 밤의 기온차로 자주 붉어지고 따끔거리던 양 볼이 편안하게 진정된 듯하다.
피부 속 건조까지 해소해 오랫동안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하다.”

 

NATIONAL AWARD – MISS MARIES’ CHOICE 부문

지방시 뷰티(GIVENCHY BEAUTY)

르 루즈 딥 벨벳 #37 루즈그레네, 3.4g, 4만8천원대. 한 번만 발라도 눈에 보이는 컬러 그대로 발색되는 매트한 립스틱. 12시간 동안 발색이 지속되는 것은 물론이고, 망고 버터 성분을 함유해 입술이 오랜 시간 편안하다.

우아한 컬러와 혁신적인 포뮬러, 감각적인 패키지 디자인까지. 쿠튀르 뷰티의 정수를 보여주는 지방시 뷰티가 <마리끌레르> 코리아 독자들이 직접 선정한 프리덱셀랑스 드 라 보테 내셔널 어워드 미스 마리스 초이스에 선정됐다. 이번에 수상한 르 루즈 딥 벨벳은 오일 스트럭처 왁스 성분으로 입술의 굴곡진 부분에도 고루 발려 균일하게 발색하며 입술 주름 사이사이를 빈틈없이 메워준다. 매트한 립스틱이지만 건조하지 않다는 점에서 많은 미스 마리의 지지를 받았다. 피부 톤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여섯 가지 셰이드로 선보이고, 보송보송한 벨벳 텍스처와 지방시 패션의 스웨이드 부츠에서 영감 받은 레드 벨벳 패키지로 구매욕을 자극한다.

심사위원의 평가

“입술 각질이 도드라지는 편이라 매트한 립스틱을 꺼리는데,
이제품은 입술 위에 녹듯이 부드럽게 펴 발리고, 시간이 지나도 각질이 들뜨지 않는다.
또 식사 후에도 지워지지 않는 지속력에도 감탄했다.”

프리덱셀랑스 드 라 보테 2020 – ①

프리덱셀랑스 드 라 보테 2020

<마리끌레르> 코리아가 주최하는 프리덱셀랑스 드 라 보테 내셔널 어워드가 올해로 14회를 맞았다. 괄목할 성장을 이룬 K-뷰티 브랜드 덕분에 수많은 국내 브랜드가 후보에 오르며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뷰티 에디터와 뷰티 스페셜리스트로 구성된 10명의 심사위원단은 깐깐하고 면밀한 심사 끝에 최고의 제품을 가렸다. 먼저 스킨케어, 메이크업-파운데이션, 메이크업-쿠션, 헤어 케어, 보디케어, 에코 부문에서 최우수 제품을 선정했고, 다양한 디지털 채널에서 활약한 브랜드에 수여하는 디지털 부문, <마리끌레르> 독자들이 심사에 참여하는 미스 마리스 초이스, 심사위원단이 가장 높이 평가한 제품에 수여하는 심사위원상 부문에서도 각각 하나씩 선정했다. 올해는 활발한 마케팅 활동으로 소비자와 원활히 소통하는 브랜드에 수여하는 커뮤니케이션 어워드, 아시아 전역에서 사랑받는 제품을 가리는 아시아 리더 어워드, 마니아층의 탄탄한 지지를 얻은 제품에 수상하는 레전드 어워드, 혁신적인 기술력을 선보인 제품에 수여하는 이노베이션 어워드도 새롭게 추가했다.

INTERNATIONAL AWARD 

샤넬(CHANEL)

레 베쥬 워터-프레시 틴트 30ml, 9만5천원. 젤리처럼 탱글탱글한 마이크로 버블 텍스처가 얼굴에 닿는 순간 톡톡 터지며 칙칙한 피부를 화사하게 밝혀주는 페이스 틴트. 제품에 포함된 브러시로 펴 바르면 건강한 윤기가 감도는 광채 피부를 완성할 수 있다.

샤넬의 레 베쥬 워터-프레시 틴트가 프리덱셀랑스 드 라 보테 인터내셔널 어워드 수상 제품으로 선정됐다. 레 베쥬 워터-프레시 틴트는 샤넬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메이크업 & 컬러 디자이너 루치아 피카가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강조하며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듯 투명한 피부’를 연출하기 위해 내놓은 제품이다. 샤넬 스킨케어 라인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독자적인 기술인 마이크로플루이딕을 처음 사용한 메이크업 제품이라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이러한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빈틈없이 밀착하고 촉촉하게 마무리돼 심사위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 제품에 포함된 브러시를 이용해 손쉽게 광채 피부를 완성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국내에서도 큰 호응을 받았다.

심사위원의 평가

“이전에 없던 혁신적인 베이스 제품이다. 브러시에 제품을 소량 덜어 얼굴에 펴 바르면 이슬을 머금은 듯 투명하고 산뜻한 피부가 완성된다.
피부에 닿는 순간 컬러 캡슐이 터지며 피부 톤을 예쁘게 보정해주는 점도 만족스럽다.”

 

NATIONAL AWARD – SKINCARE 부문

에스티 로더(ESTÉE LAUDER)

어드밴스드 나이트 리페어 인텐스 리셋 컨센트레이트 20ml, 12만원대. 낮 시간 동안 외부 유해 환경에 자극받은 피부를 한 시간 내에 빠르게 회복시키는 리셋 컨센트레이트. 더 강력해진 히알루론산 콤플렉스가 피부 속까지 수분을 충전해 지친 피부에 활력을 더한다 / 6세대 갈색병 세럼 50ml, 15만5천원. 브랜드 베스트셀러로 눈에 보이는 초기 노화 증상을 완화하고 피부 손상을 개선해 피부 리듬을 되찾아주는 안티에이징 에센스.

에스티 로더는 지난해 인터내셔널 어워드를 수상한 데 이어 이번에는 내셔널 어워드 스킨케어 부문에서 다시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어드밴스드 나이트 리페어 인텐스 리셋 컨센트레이트는 갈색병 라인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나이트 케어 전용 제품이다. 안티폴루션 항산화 성분이 도시의 유해 요인을 막아 피부 노화를 예방하고, 피부 턴오버 주기를 촉진해 손상된 피부를 빠르게 회복시킨다. 나이트 케어에 사용하면 다음 날 푹 자고 일어난 것처럼 피부 컨디션을 최상으로 끌어올린다. 갈색병 세럼과 함께 사용하면 효과가 배가된다.

심사위원의 평가

“15배 강력한 히알루론산 콤플렉스 덕분에 한 번만 발라도 24시간동안 피부가 촉촉하다.
극심한 스트레스로 피부가 유난히 칙칙하게 느껴질 때 사용하면 빛을 발하는 제품이다.”

 

NATIONAL AWARD – MAKEUP 부문

디올(DIOR)

포에버 스킨-케어링 파운데이션 – 글로우, 루미너스 매트 피니쉬 30ml, 7만7천원대. 스킨케어 제품처럼 피부를 섬세하게 감싸고 무너짐 없이 하루 종일 지속되는 관능적인 벨벳 피부 표현을 완성하는 디올 포에버 파운데이션. 피부 타입이나 원하는 피부 표현에 따라 글로우와 루미너스 매트 피니쉬 중 선택 가능하다.

수많은 메이크업 제품의 경쟁을 뚫고 올해 프리덱셀랑스 드 라 보테 내셔널 어워드 메이크업 부문에는 디올의 디올 포에버 24H 롱-웨어 스킨-케어링 파운데이션이 수상했다. 디올 포에버 파운데이션은 피부가 건성인 사람과 지성인 사람, 또는 원하는 피부 표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스킨 글로우 피니쉬와 루미너스 매트 피니쉬 두가지로 나눠 출시된다. 또한 여성들의 다양한 피부 톤을 고려해 기존 8가지 셰이드에 2020년 5월에 5가지 셰이드가 추가되며 각각 피니쉬에 따라 11가지 셰이드로 만날 수 있다. 촉촉한 텍스처와 은은한 광채로 빛나는 피부 표현을 선호한다면 수분감이 풍부한 스킨 글로우 피니쉬를, 고급스럽게 절제된 듯 보송보송하고 매끄러운 피부 표현을 원한다면 미세 파우더 입자를 함유해 피부 표면의 불필요한 유분을 잡아주는 루미너스 매트 피니쉬를 추천한다.

 

심사위원의 평가

“유분이 많아 화장이 금세 지워지는 편이다. 그런데 디올 포에버 파운데이션 루미너스 매트는 시간이 지나도
막 화장한 듯 각질이 들뜨는 일 없이 유지돼 화장을 수정할 필요가 없는 완벽한 제품이다.
게다가 메이크업 제품임에도 스킨케어 제품을 사용한 듯 부드럽고 촉촉하게 스며드는 편안한 사용감이 압권이다.”

 

NATIONAL AWARD – MAKEUP CUSHION 부문

조르지오 아르마니(GIORGIO ARMANI)

파워 패브릭 밤 컴팩트 9g, 9만2천원대. 컨실러를 그대로 담은 듯 강력한 커버력을 구현하는 밤 타입 쿠션 컴팩트. 퍼프에 부드럽게 녹는 제형으로 얼굴에 뭉치지 않고 매끈하게 발리며 하루 종일 흉하게 지워지는 일 없이 유지된다.

매년 치열해지는 쿠션 경쟁에 발맞춰 프리덱셀랑스 드 라 보테 메이크업이 파운데이션 부문과 쿠션 부문으로 새롭게 나뉘었는데, 쿠션 부문은 조르지오 아르마니가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2년 전 내셔널 어워드 메이크업 부문에서 대담한 레드 컬러 패키지를 입은 투 고 쿠션이 수상한데 이어 올해는 높은 커버력을 자랑하는 파워 패브릭 밤 컴팩트로 다시 한 번 쿠션 부문에서 수상했다. 파워 패브릭 밤 컴팩트는 밤 타입 제형을 둥글리며 퍼프에 묻혀 얼굴에 문지르듯 바른후 더 커버하고 싶은 부분에 톡톡 바르면 텍스처가 녹아들며 피부를 감싸 윤기 나고 쫀득한 피부를 완성해준다. 소량만 발라도 완벽에 가까운 커버력을 보여주며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돼 시간이 지나도 베이스 메이크업이 견고하게 유지된다.

심사위원의 평가

“컨실러처럼 커버력이 빼어나면서도 텁텁한 느낌 없이 얇고 고르게 펴발리며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된다.
화장을 수정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오랜 지속력이 압권이다.”

 

NATIONAL AWARD – BODY CARE 부문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수딩 젤 175ml, 1만9천9백원. 자연 유래 세라마이드 성분과 사탕무에서 추출한 아미노산 성분이 민감해진 피부를 시원하게 진정시키는 고보습 수딩 젤. 한 번만 사용해도 촉촉함이 오래 지속되고 끈적임이나 잔여물 없이 빠르게 흡수된다.

지난 한 해 최고의 보디 제품을 꼽는 프리덱셀랑스 드 라 보테 보디 케어 부문은 일리윤의 세라마이드 아토 수딩 젤이 차지했다. 일리윤은 ‘피부 과학으로 피부 본연의 건강함을 되찾아주는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로 피부가 민감한 사람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순한 성분과 부드러운 사용감이 특징이다. 세라마이드 아토 수딩 젤은 수분을 가득 머금은 촉촉한 제형이 피부에 닿는 즉시 시원한 쿨링감을 선사하며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킨다. 민감성 패널 테스트, 알러지 테스트, 피부과 테스트를 통과하고 특정 성분 10가지 무첨가, 무향료 제품으로 어린아이부터 피부가 민감한 성인까지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다.

 

심사위원의 평가

“무겁고 끈적이는 보디 제품을 싫어하는데, 일리윤의 세라마이드 아토 수딩 젤은 바르는 즉시 빠르게 스며들어 매우 만족스럽다.
한 번만 발라도 하루 종일 촉촉할 만큼 보습력이 탁월한 점도 인상적이다.”

 

 

NATIONAL AWARD – HAIR CARE 부문

아모스 프로페셔널(AMOS PROFESSIONAL)

녹차실감 샴푸 지성용 500g, 구매 살롱 문의. 스트레스로 약해진 두피를 다독여 탈모 증상을 완화하는 탈모 완화 기능성 샴푸. 부드러운 거품입자가 두피에 쌓인 묵은 각질을 제거해 두피 환경을 개선한다.

2019년 역시 헤어 케어 제품이 쏟아지며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올해 프리덱셀랑스 드 라 보테 내셔널 어워드 헤어 케어 부문 수상의 영광은 아모스 프로페셔널의 녹차실감 샴푸에 돌아갔다. 녹차실감 샴푸는 탈모 증상을 완화하는 기능성 샴푸로 2007년 처음 출시된 이래 지금까지 오랜 시간 많은 소비자에게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았다. 지난 2019년에는 기존 제품보다 아미노산이 3배 풍부한 극차광 녹차 성분으로 한 단계 더 발전했다. 극차광 녹차 성분은 아모레퍼시픽이 개발한 성분으로 힘없고 약해진 모발에 힘을 실어 탄력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다. 녹차실감 샴푸는 지성, 중건성, 민감성으로 나눠 출시해 자신의 두피 타입에 맞춰 사용 가능하다. 아모스 프로페셔널의 모든 제품은 살롱에서만 만날 수 있다.

 

심사위원의 평가

“평소 두피 쪽 모발이 쉽게 처지는편이라 고민이 많았는데, 녹차실감 샴푸를 사용하면서 모발에 힘이 생겨 탱탱해지고,
두피 쪽 볼륨이 한결 봉긋해진 듯하다. 또한, 두피묵은 각질이 제거돼 샴푸 후 두피가 한결 개운하고 상쾌하다.”

 

 

NATIONAL AWARD – ECO 부문

벨레다(WELEDA)

버치 셀룰라이트 오일 100ml, 3만3천원. 식물성 원료만을 담은 보디 마사지 오일로 다리, 허벅지, 엉덩이에 바르면 일시적으로 셀룰라이트가 감소하는 동시에 피부에 탄력이 붙는다. 그레이프프루트 오일과 사이프러스 오일의 싱그러운 향이 기분 좋게 퍼진다.

유기농 원료를 바탕으로 피부에 건강한 에너지를 불어넣는 제품을 선보이는 벨레다가 친환경 활동에 앞장서는 브랜드와 제품에 수여하는 프리덱셀랑스 드 라 보테 내셔널 어워드 에코 부문에서 수상했다. 지속 가능한 개발을 지향하는 벨레다는 바이오다이내믹 농법으로 화학적 살충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원료가 되는 식물의 꽃잎을 하나하나 농부가 손으로 채취하는 방식으로 운영하며 식물의 지속적인 성장을 돕고 있다. 벨레다의 대표 아이템으로 손꼽히는 버치 셀룰라이트 오일은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천연 성분을 바탕으로 비건 인증과 유럽 최고의 유기농 화장품에 주어지는 나트루 인증을 받았다. 사용직후 일시적으로 셀룰라이트가 감소*되는 효과 덕분에 전 세계 많은 소비자에게 큰 사랑을 받고있다.

* 셀룰라이트 감소 효과 시험
1 임상시험 기관 ㈜더마프로
2 임상시험 기간 2019년 9월 24일~11월 20일
3 피험자 수 23명

심사위원의 평가

“묵은 각질이 하얗게 일어난 피부에 바르면 즉각 유연해지는것만으로도 만족스러운데,
일시적인 셀룰라이트 감소효과까지 있다니! 그야말로 일석이조 보디 오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