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비 스프링 헤어

이어링 앵브룩스, 재킷 채뉴욕

 1 SLICK BOLD

가르마를 과감하게 2:8 비율로 타 머리를 옆으로 넘긴 후 빗에 무스를 발라 빗어 젖은 느낌을 살린다. 모발 뿌리 쪽에 볼륨 스프레이를 뿌려 살짝 띄우면 좀 더 시크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앞쪽으로 대담한 가르마와 슬릭한 스타일로 포인트를 주었기 때문에 뒷머리는 기교 없이 생머리로 주는것이 세련되어 보인다.

1 불리 1803 아세테이트 스퀘어 헤어 콤브. 7만7천원. 2 르네 휘테르 스타일 스컬팅 볼륨 무스. 200ml, 3만6천원. 3 헤어 리추얼 바이 시슬리 볼류마이징 스프레이. 150ml, 9만9천원.

 

네크리스 앤아더스토리즈, 드레스 시눈

2 DOUBLE BUNS

양 갈래로 묶어 각각 번 모양을 낸 일명 ‘뿌까 머리’는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준다. 먼저 드라이어를 이용해 자연스러운 웨이브를 만든다. 앞가르마를 타 섹션을 둘로 나누고, 위로 높이 올려 양 갈래로 묶는다. 늘어뜨린 머리를 잡고 둘둘 말아 번을 만든 다음 가느다란 실핀을 여러 개 꽂아 고정할 것. 이마 쪽 잔머리를 빼 롤빗과 드라이어를 이용해 컬을 살리고, 면적이 좁은 판 아이론으로 머리 끝을 한 번 둥글리면 말괄량이 소녀 같은 분위기를 낼 수 있다.

1 다비네스 미니 열판 롤빗. 2만5천원.2 보다나 벨벳바 판 고데기. 16만5천원.

 

블라우스 앤아더스토리즈, 실버 이어링 코스

3 HALF PONYTAIL

모발을 위아래로 섹션을 나누는데, 4:6 정도의 비율로 아래쪽에 더 많이 둔다. 봉 아이론을 이용해 풍성한 컬을 만든 후, 위쪽 머리를 정수리까지 높이 올려 먼저 묶는다. 밋밋해 보인다면 일명 곱창 밴드로 불리는 스크런치를 둘러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아래쪽 머리는 좀 더 자잘하게 웨이브를 주어 발랄하게 연출한다. 마무리로 모발 끝에 컬 크림을 소량 바르면 탱탱한 웨이브가 살아난다.

1 아베다 뉴트리플레니쉬™ 멀티-유즈 헤어 오일. 30ml, 4만3천원. 2 아모스프로페셔널 컬링 에센스 2X. 150ml, 가격 미정. 3 다이슨 에어랩™ 스타일러. 53만9천원.

 

골드 이어링 앤아더스토리즈, 원피스 낫유어로즈

4 ROUND BANG 

작은 것 하나로 큰 변화를 주고 싶을 땐 뱅 스타일에 도전하길. 살짝 둥려 무겁게 떨어지도록 연출하면 자연스럽다. 헤어롤을 앞머리에 감고 드라이어로 뿌리 쪽에 3초 정도 열을 가한 후 롤을 빼면 둥근 형태의 귀여운 앞머리를 만들 수 있다. 이후 꾸덕꾸덕한 크림을 손끝에 조금 덜어 앞머리를 가닥가닥 만져 질감을 살려주면 제인 버킨을 연상시키는 사랑스러운 프렌치 걸 룩이 완성된다.

1 뷰티 스푼 앞머리 헤어 픽서. 40ml, 1만4천원대. 2 유닉스 테이크아웃 슈가롤. 1만원대. 3 모로칸오일 텍스처 클레이. 75ml, 3만4천원.

착한 화장품

왼쪽부터) 비브 차가 리바이탈라이징 세럼. 50ml, 4만원. 한국 비건 인증원에서 인증 받은 브랜드. 물처럼 흐르는 가벼운 세럼이 피부에 부드럽게 흡수되어 탄탄한 보습 장벽을 가꾼다. 세럼카인드 더블 캡슐 세럼. 30ml, 4만원. 산자나무 열매 추출물을 담아 생기 넘치는 피부를 만들어주는 세럼. 세럼 하나로 스킨케어를 마쳐도 될 만큼 보습력이 뛰어나다. 허스텔러 리틀 드롭스 아임 레디. 100ml, 2만4천원. 식물에서 유래한 천연 성분으로만 만들었다. 외부 유해 환경으로부터 자극 받은 피부를 부드럽게 달래준다. 르 프루니에 바이 레이블씨 플럼 뷰티 오일. 30ml, 13만9천원대. 캘리포니아 유기농 자두 농장에서 탄생한 클린 뷰티 브랜드. 비타민을 풍부하게 함유한 자두씨 성분이 피부 톤을 환하게 밝혀준다.

 

 

화이트데이 선물 리스트 ③ 립스틱

아직 화이트데이 선물을 준비하지 못했다면 주목.
요즘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립 제품을 준비했다.

 

에르메스 루즈 에르메스 새틴 립스틱. #59 로즈 다카, 3.5g, 8만 8천원.

화사한 핑크 톤의 새틴 립스틱.
아비시니안 오일이 함유되어 림밤처럼 부드럽게 발린다.
에르메스의 상징인 오렌지 박스에 포장되어 있어 선물하기에도 좋다.

맥  씨 쉬어 X 어피치. 3g, 3만 1천원.

사랑스러운 핑크빛 컬러가 매력적인 립스틱.
케이스에 그려진 어피치가 귀엽다.

어뮤즈 듀 틴트. #듀 왓 유 러브, 4g, 2만원.

맑고 선명한 빛깔의 컬러 틴트.
수분 함량을 높여 입술에 이슬이 맺힌 듯 촉촉하게 밀착된다.

정샘물 립프레이션 샤인. #허 핑크, 3g, 3만원.

입술에 바르면 반짝이는 윤기가 오래 지속되는 립스틱.
한번만 발라도 쨍한 핑크빛 컬러를 연출할 수 있다.

 

나스 에프터글로우 립 밤. #터보, 3g, 3만 7천원.

촉촉함에 화사한 색상까지 더한 컬러 립밤.
체리 빛 레드 컬러가 화사한 메이크업을 완성한다.

 

디올 어딕트 스텔라 헤일로 샤인. #976 비 디올 스타, 3.2g, 4만 5천원대.

립스틱에  새겨진 별 모양에
골드빛 펄이 함유되어 있어 입술에 생기를 주는 립스틱.
5가지의 오일이 배합되어 수분감이 24시간 지속된다.

샤넬 까멜리아 루쥬 메탈. #347, 3.5g, 4만 6천원.

샤넬의 상징 까멜리아를 새긴 립스틱.
라즈베리 컬러로 화사한 봄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스위트 아몬드 오일이 함유되어 있어 촉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