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님으로 물든 원피스

따뜻한 봄, 재킷 안에 가볍게 입을 수 있는 데님 원피스는 필수 아이템.

단, 과한 디자인은 피하고 활용도가 높은 베이식한 스타일로
두고두고 입을 수 있는 디자인을 선택할 것!

엘런아크 Ellonarc
LISA DENIM OPS, 18만 3천원.

사진 출처: 슈콤마보니 인스타그램(@suecommabonnie)

배우 송혜교가 슈콤마보니 캠페인에
입고 등장해 유명해진 데님 원피스.
벨트로 허리 라인을 고정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지금같이 일교차가 심한 간절기에는
단추를 열어 로브처럼 활용해보자.

 

치키타 CHIQUITA
CW20-0 데님 오버롤 SK #차콜, 15만 8천원.

회색빛의 차분한 컬러가 매력적인 오버롤.
어깨 끈과 옆 단추로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다.
이너에 따라 사계절 내내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

 

리바이스 Levi’s
셀마 드레스, 8만 9천원.

깔끔한 디자인의 셔츠 드레스.
변화를 주고 싶다면 벨트로 허리를 고정하거나
팬츠와 함께 캐주얼하게 착용해볼 것.

 

디와이에스 DYS
MARION DRESS SKY BLUE, 39만 2천원.

셔츠를 해체해 재조합한 형태의 랩 원피스.
러프하게 커팅한 단 처리가 쿨한 느낌을 준다.
소매를 탈부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

 

코스 COS
탑스티치드 데님 드레스, 13만 5천원.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디자인의 원피스.
소매와 몸통 중심을 가로지르는 스티치가 독특하다.
친환경적인 소재로 만들어져 더욱 매력적이다.

 

살롱 드 욘 SALON DE YOHN
미디 셔링 데님 드레스, 15만 8천원.

셔링과 소매 단추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한다.
허리 스트랩으로 자연스러운 주름을 만들어주며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다.

홈트를 위한 레깅스

시험 공부 전 책상을 치우는 버릇은 누구나 있지 않나.
홈트를 결심했다면 역시 옷부터 갖춰야 적성이 풀린다.

답답함 없이 아무때나 편하게 입고
#나도 #오늘부터 #다이어트
SNS 인증샷에도 돋보일 수 있는 레깅스 7가지를 소개한다.

 

오이쇼 OYSHO
파이핑 블록 컴프레시브 레깅스, 5만 9천원.

압박 소재에 사선으로 덧대어진 파이핑이
시각적으로 슬림한 실루엣을 만들어준다.
옆 라인과 무릎 부분 입체감이 느껴지는 유연한 소재가
활동 시 편안함을 더하고 부드럽게 다리를 감싼다.
무릎 뒤와 종아리에는 메시 원단으로 통기성까지 갖췄다.

 

디스커버리 DISCOVERY
플렉스 컨투어 하이웨이스트 레깅스, 7만 9천원.

민감한 피부 부위에 소취 기능성 소재를 더하고,
봉제선을 없애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다.
넓은 허리밴드가 힘있게 군살을 잡아준다.

 

나이키 NIKE
원 아이콘 클래쉬 타이츠 5만 9천원.

피부의 땀과 습기를 빠르게 방출시켜주는 드라이 핏 소재로
쾌적한 운동 환경을 만들어준다.
뒷면, 옆면 포켓에 소지품을 보관할 수 있어
헬스장이나 야외 운동 시에도 편리하다.

 

아디다스 ADIDAS
빌리브디스 지오 메쉬 롱 타이츠, 7만 9천원.

기하학적인 라인에 메시 소재를 사용해
세련되 보이고, 시원하기까지 하다.

 

언더아머 UNDERARMOUR
여성 UA 퍼페추얼 레깅스, 9만 9천원.

허리에 고무밴드가 내장되어 있어
압박감 없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4방향으로 늘어나는 스트레치성 소재로 활동성을 높였다.
땀이 잘 차고 마찰이 많은 무릎 뒷부분엔
펀칭 디테일을 더해 땀을 빠르게 건조시킨다.

 

안다르 ANDAR
에어쿨링 배스 5부, 3만 5천원.

짧은 기장에 밑단을 메시 소재로 처리해
실내에서도 답답하지 않게 착용할 수 있다.
Y존이 드러나지 않는 입체적인 패턴으로 제작돼
야외에서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다.
캐주얼한 맨투맨, 운동화와 함께 애슬레저 룩으로 활용해볼 것.

 

배럴 BARREL
우먼 프리 라이트 데이즈 하이 웨이스트 레깅스, 4만 2천원.

얇고 가벼우며, 쉽게 늘어지지않는
촘촘한 마이크로 원사로 내구성을 높였다.
발을 고정시킬 수 있어 격한 운동에도
흐트러짐 없이 착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
7가지 컬러로 출시돼 취향에 맞게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

디올의 가든 캡슐 컬렉션

디올2020 봄-여름 레디-투-웨어 컬렉션 신제품을 선보입니다.

자연의 다채로움과 그 아름다움을 찬양하는 Dior Garden 캡슐 컬렉션
레디-투-웨어 컬렉션의 의상, 액세서리, 슈즈 그리고 가죽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특히 이번 캡슐 컬렉션에서는 아이코닉 30 Montaigne 백Saddle 백을 포함하여,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가 2020 봄-여름 패션쇼에서 특별히 선보인
새로운 Catherine Tote 백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스트라이프타이-다이 데님이 꽃처럼 피어나는,
서정적이고 목가적인 분위기의 컬렉션 캠페인 컷을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