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도 스타일링을 하는 스타들

마스크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요즘.
어떤 옷을 입어도 마스크만 쓰면 왠지 이상해 보인다.
마스크도 스타일링이 가능할까?
연예인들의 인스타그램에서 힌트를 얻어 보자.

 

(@realllllmino)

송민호

“마포구 멋쟁이”라는 수식어에 맞게
스타일리시하게 마스크를 착용한 송민호.
볼캡을 쓰고 후드도 뒤집어쓴 데다
도트 패턴의 머플러를 매치해 ‘완전무장’한 모습이 귀엽다.

프라이(Frei)
coloring ball cap 그린 모자 볼캡, 3만 5천원

브랜드 이름을 귀엽게 새겨 넣은 볼캡.
마스크에 모자까지 써 ‘완전무장’ 해보자.

(@leesiyoung38)

밝은 노란색 컬러의 재킷에 마스크를 착용한 이시영.
길게 올라오는 흰 터틀넥과 데님 팬츠를 매치해 캐주얼한 룩을 완성했다.

자라(ZARA)
에코 레더 재킷, 7만 9천원

옅은 베이지 컬러가 멋스러운 레더 재킷.
옆면 하단에 트임이 있어 움직임이 자유롭다.
컬러감 있는 이너를 매치해 오픈해 입어도 좋다.

EXO 수호 백현

체크 셔츠와 데님 팬츠를 매치하고 마스크를 착용한 수호와 백현.
캐주얼한 룩에 버킷햇까지 더해 남친 룩을 완성했다.

오프화이트(Off White)
코튼 블렌드 플란넬 셔츠, 65만 4천원

포켓 위에 레터링이 들어간 체크 셔츠.
따뜻한 날씨에는 아우터로 활용해도 좋다.

(@jxxvvxxk)

이재욱

조거 팬츠와 항공 점퍼를 매치하고 마스크를 착용한 이재욱.
자칫 심심할 수 있는 룩에 베레모를 써 귀여움을 더했다.

인스턴트펑크(Instantfunk)
리버시블 레더 MA-1, 72만 8천원

양면으로 입을 수 있는 항공 점퍼.
양털 카라는 탈부착이 가능하다.

 

사계절 내내 니트 베스트

매일 입던 옷이 오늘따라 심심해보인다면
니트 베스트를 처방해보자.

특별한 방법은 없다.

매치하는 아이템에 따라
가지각색의 레이어드룩을 완성할테니.

다양한 니트 베스트 스타일링을 소개한다.

사진 출처: <엑스엑스(XX)> 9화

웹드라마 엑스엑스(XX)에서 하니(윤나나역)가
베이직한 셔츠와 함께 착용해
단정한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나인 NAIN
루즈 패턴 니트 베스트, 5 2천원.

독특한 문양이 인상적인
카디건 형태의 니트 베스트.
캐주얼한 아이템과 매치해
빈티지한 룩을 연출해도 좋을듯.

 

JTBC 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박민영(목해원 역)처럼 터틀넥 니트와 함께 착용해
포근하고 따뜻한 느낌을 연출해보자.

코벳블랑 COVETBLAN
오버핏 배색 베스트, 10 9천원.

깊게 파인 네크라인에
숄 칼라를 연상시키는 배색이 포인트.
롱 드레스를 매치한다면
충분히 여성스러운 룩을 완성할 수 있다.

 

SBS 드라마 <스토브리그>에서 박은빈(이세영 역)은
아이보리 컬러의 셔츠와 매치해
심플한 룩에 포인트를 주었다.

커먼유니크 COMMON UNIQUE
오타와 울 V 넥 크롭 니트 베스트, 3 4천원.

배색 스트라이프 패턴이 멋스러운 니트 베스트.
넓은 암홀 라인의네크라인 디자인으로
다양한 아이템과 매치할 수 있다.

 

사진 출처: IMAXTREE

어깨선 아래로 내려오는 니트 베스트는
박시한 실루엣을 살려 멋스럽게 착용할 수 있다.

몸에 딱 붙는 이너를 착용해
베스트를 강조하는 것도 방법.

잉크 EENK
NIKI V-neck Oversized Knit Vest, 32 8천원

엉덩이까지 길게 내려오는
오버사이즈 핏의 베스트.
허리선까지 깊이 들어간 절개 부분은
단추로 여며 다른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다.

 

사진 출처: IMAXTREE

댕강 잘려나간 듯한 모습이 매력적인 크롭.
톤온톤 컬러의 팬츠나 스커트와 매치해
다리가 길어 보이는 스타일을 완성해보자.

에어 오브 air of June
Cozy layered knit vest, 6 8천원.

여러 가지 색상의 두꺼운 원사로 짜여진 크롭 니트.
네크라인과 밑단에 배색 바인딩으로 견고하게 마무리했다.

 

사진 출처: IMAXTREE

턱밑까지 높게 올라온 터틀넥 니트는
보기만 해도 저절로 포근해진다.
일교차가 심한 간절기에 활용해보자.

프론트로우 FRONTROW
Cashmere Blend Turtleneck Vest, 14 8천원.

한쪽 면이 두 갈래로 나눠지는
독특한 디자인의 터틀넥 베스트.
여밈 없이 옆이 트여있어
착용하는 방향에 따라 다양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사진 출처: IMAXTREE

화사한 컬러의 아가일 패턴은
룩을 조금 더 발랄하게 만들어준다.

올봄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플라스틱아일랜드 PLASTIC ISLAND
아가일패턴 크롭 니트 베스트, 4 9천원.

네크라인을 따라 둘러진
그린 컬러 배색이 포인트.
매력적인 컬러 배색의
아가일 패턴 니트를 선택한다면
사계절 내내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다.

#화이트 데이 선물 리스트 ②

10~30만원대 가격으로 살 수 있는
가심비 좋은 화이트데이 선물을 추천한다.

RING

디디에 두보(Didier Dubot)
JDRRRVF28XX, 34만 8천원

빛이 주는 따뜻함과
밝은 힘을 표현한 ‘듀얼 디디’ 컬렉션 중 하나.
독특한 체인 디자인이 매력적이다.

구찌(Gucci)
“사랑에 눈이 멀다” 실버 반지, 31만원

‘Blind for Love’가 필기체로 음각되어
로맨틱한 실버 링.
커플링으로 추천한다.

NECKLACE

스와로브스키(Swarovski)
Lifflong Heart,14만 9천원

하트 모양 장식과
크리스털 드롭이 돋보이는 네크리스.
크리스털 뒷면 하트 모양도 사랑스럽다.

제이에스티나(J.Estina)
Mioello Necklace, 17만원

당신과 나의 심장 박동에 맞춰 떨림의 순간을
표현한 ‘미오엘로 컬렉션’ 중 하나.
두 개의 메인 스톤이 움직일 때마다 흔들려 은근히 화려하다.


티파니(Tiffny&Co.)
리턴 투 티파니 미니 더블 하트 태그 펜던트, 21만원

‘리턴 투 티파니’ 컬렉션 중 하나로,
두 개의 하트 펜던트가 귀엽다.
골드, 실버, 민트 등 6개의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

BRACELET

노미네이션(Nomination)
SWEETROCK bracelet in sterling silver and cubic zirconia (Rose Gold Heart),12만 4천원

5개의 하트 펜던트로 포인트를 준 팔찌.
스털링 실버와 로즈 골드로 제작했고,
하트를 비롯해 별, 입술 펜던트 등
다양한 디자인으로 만나볼 수 있다.

판도라(Pandora)
pandora moments 파베 하트 잠금쇠 스네이크 체인 슬라이더 팔찌, 17만 8천원

체인 끝에 달린 동그란 볼 장식,
길이 조절이 가능한 하트 장식에 총 174개의 크리스털을 장식한 팔찌.
데일리로 하기 좋은 심플한 디자인이 매력적이다.

WATCH

로이드(Lloyd)
로이드 페이디 링크형 메탈 팔찌 시계, 9만 9천웡

나의 아름다운 여인, ‘My Fair lady’를 줄인말,
‘Fady 컬렉션’의 시계.
세트로 구성된 얇은 팔찌를 레이어드 해 연출해 보자.

 

다니엘 웰링턴(Daniel Wellington)
(white day special)petite melroes+classic bracelet satin white, 31만 6천원

깔끔한 화이트 다이얼과 로즈 골드 스트랩이 심플한 시계.
브랜드 이름을 새겨 넣은 뱅글이 모두
화이트데이 스페셜 세트로 구성되어 있어
합리적인 가격대에 구매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