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USH ON YOU

오른손에 낀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화이트 골드 코코 크러쉬 미니 사이즈 링과 퀼팅 모티프의 옐로 골드 코코 크러쉬 미니 사이즈 링, 왼손에 낀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옐로 골드 코코 크러쉬 미니 사이즈 링과 고급스러운 베이지 골드 소재의 코코 크러쉬 미니 사이즈 링, 귀에 거는 형태의 베이지 골드와 화이트 골드 소재 다이아몬드 코코 크러쉬 이어링, 34개의 다이아몬드를 촘촘하게 세팅한 코코 크러쉬 이어링 모두 가격 미정 샤넬 화인 주얼리(Chanel Fine Jewelry).

 

53개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화려하게 세팅한 베이지 골드 소재의 코코 크러쉬 다이아몬드 미디엄 링, 볼드한 디자인의 베이지 골드 코코 크러쉬 미디엄 링, 화이트 골드 코코 크러쉬 스몰 링, 블랙 래커 다이얼의 우아함이 돋보이는 블랙 세라믹 J12 워치, 심플한 옐로 골드 코코 크러쉬 이어링 모두 가격 미정 샤넬 워치 앤 화인 주얼리(Chanel Watch & Fine Jewelry).

 

오른손에 낀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베이지 골드 코코 크러쉬 미니 사이즈 링과 베이지 골드 코코 크러쉬 미니 사이즈 링, 왼손에 낀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화이트 골드 코코 크러쉬 미니 사이즈 링과 퀼팅 모티프의 옐로 골드 코코 크러쉬 미니 사이즈 링, 34개의 다이아몬드를 촘촘하게 세팅한 코코 크러쉬 이어링 모두 가격 미정 샤넬 화인 주얼리(Chanel Fine Jewelry).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베이지 골드 다이아몬드 코코 크러쉬 네크리스와 베이지 골드 코코 크러쉬 네크리스, 귀에 거는 형태의 베이지 골드와 화이트 골드 소재 다이아몬드 코코 크러쉬 이어링 모두 가격 미정 샤넬 화인 주얼리(Chanel Fine Jewelry).

 

클래식한 화이트 골드 코코 크러쉬 미니 사이즈 링, 18개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베이지 골드 코코 크러쉬 다이아몬드 미니 사이즈 링 모두 가격 미정 샤넬 화인 주얼리(Chanel Fine Jewelry).

 

왼손 검지에 레이어링한 화이트 골드 코코 크러쉬 스몰 링과 옐로 골드 코코 크러쉬 스몰 링, 약지에 낀 베이지 골드 코코 크러쉬 스몰 링, 다이아몬드 인디케이터를 세팅한 화이트 세라믹 J12 워치, 오른손 검지에 낀 화이트 골드 코코 크러쉬 다이아몬드 스몰 링, 약지에 레이어링한 옐로 골드 코코 크러쉬 다이아몬드 스몰 링과 베이지 골드 코코 크러쉬 다이아몬드 스몰 링,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화이트 골드 코코 크러쉬 브레이슬릿, 퀼팅 모티프의 옐로 골드 코코 크러쉬 오픈 뱅글 모두 가격 미정 샤넬 워치 앤 화인 주얼리(Chanel Watch & Fine Jewelry).

ISN’T SHE LADY LIKE?

니트 톱, 깃털을 장식한 스커트, 핸들 장식 이브닝 백, 브레이슬릿, 로고 버클 벨트, 스웨이드 슈즈 모두 가격 미정 샤넬(Chanel).

 

트위드 재킷과 팬츠, 메탈 로고 장식 클로저 플랩 백 모두 가격 미정 샤넬(Chanel).

 

트위드 점프수트, 로고 모티프 네크리스, 선글라스, 로고 이어링, 시퀸 장식 슈즈 모두 가격 미정 샤넬(Chanel).

 

주얼 장식 실크 트위드 드레스, 핑크 백, 리본 장식 이어링, 브레이슬릿, 베이지 주얼 스트랩 슈즈 모두 가격 미정 샤넬(Chanel).

 

패턴 롱 드레스, 글라스 장식 벨트, 볼드한 뱅글 모두 가격 미정 샤넬(Chanel).

 

라이닝이 돋보이는 레더 재킷과 티셔츠, 블랙 스커트, 트위드와 진주가 어우러진 플랩 백, 물방울 모양 이어링, 주얼 장식 스트랩 샌들 힐 모두 가격 미정 샤넬(Cha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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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의 2020/21 가을-겨울 컬렉션

“전 샤넬을 정말 사랑해요.
이번 컬렉션은 샤넬에게 바치는 새로운 시죠.”
-버지니 비아르


샤넬의 버지니 비아르는 1980년대 칼 라거펠트와 안나 피아지 사진에서 영감을 받았다.
그 사진에서 칼 라거펠트가 신고 있던 라이딩 부츠는 이번 시즌 모든 룩에 신겨졌고,
에드워드 시대 스타일의 룩은 재킷의 넓은 플리츠 칼라와
아이보리 컬러 블라우스의 화려한 러플 장식으로 재해석됐다.




“매우 심플하고 순수한 힘. 과장됨이 없는 낭만주의. 군더더기 없는 감정.”_버지니 비아르

컬렉션은 그 어느때보다 순수했다.
무대 세팅도 마찬가지.

심플한 화이트 톤의 무대와 객석은
버지니 비아르의 컬렉션을 더 돋보이게 했다.

컬러 사용도 자제했다.
버지니 비아르는 쇼 노트에서
“블랙&화이트를 주로 사용했다.
창백한 듯한 초록, 하우스를 대표하는 핑크를 아주 조금 섞었다”라고 말했다.



“자유로움”을 강조하기 위해
샤넬 슈트로에 처음으로 스냅 버튼(Press Studs)이 적용됐다.

드레스도 거의 찾아볼 수 없다.





부드러움, 아웃라인이 강조된 룩엔
볼드한 주얼리로 포인트를 줬다.




샤넬의 2020/21 가을-겨울 레디투웨어 컬렉션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https://www.chanel.com/ko_KR/
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