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인삼 연구와 장인정신의 결정체, 설화수 자음생크림

설화수 자음생크림 설화수만의 독보적인 인삼 연구를 통해 인삼 뿌리와 꽃에서 찾은 강력한 인삼 결정체가 피부 자생력과 방어력을 키워 피부 활력을 깨우는 안티에이징 크림. 영양감이 풍부한 오리지널 텍스처와 젤처럼 빠르게 흡수되는 산뜻한 텍스처의 라이트, 두 종류가 있다. 60ml, 25만원.

설화수
자음생크림


50년 인삼 연구의 집약체, 진세노믹스™
진세노믹스TM는 아모레퍼시픽이 정성과 집념으로 50년간 이어온
고려인삼 연구 기술력의 총체다. 설화수는 이를 통해 인삼의 부위별 효능을
입증하고 극대화하는 재배 및 가공법을 개발해 자음생크림에 담았다.
독점 기술로 추출한 고농도 희귀 사포닌을 바탕으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명작이 탄생한 것.


이미지존의 탄력을 높이는 이미지 안티에이징
이미지존이란 반복적인 표정과 탄력 저하로 유발되는 주요 피부 노화 및 감정
인지 지점(이마·미간·눈가·입가 팔자주름·입꼬리)을 연결한 부위로 설화수가
제안하는 안티에이징의 새로운 지표다. 자음생크림은 얼굴의 인상을 좌우하는
이미지존의 탄력을 높여 한층 부드럽고 생기 있는 얼굴로 가꿔준다.


깊이 있고 탁월한 감각 체험
최고의 안티에이징 크림답게 텍스처와 향 역시 고급스럽다. 먼저 텍스처는
다중 유화 기술로 꽉 찬 영양이 감각으로 느껴지도록 고안해 탁월한 보습감과
윤기를 선사한다. 설화수 고유의 은은한 인삼 뿌리 향은 얼굴에 닿는 순간부터
긍정적인 기운을 복돋운다.

*인체 적용 시험/대상 44-56세 131명/시험기간 8주/ 시험기관 : (주)엘리드

“미간 주름, 팔자주름, 눈가 주름 등 무슨 짓을 해도 없애기 어려운 주름을
완화해주는 임상시험 결과를 보고 신뢰가 더욱 커졌다.
실제로 실컷 자고 일어나도 푹껴져 보이던 팔자주름 부위가 팽팽해진 것을 느꼈다.”
–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영

“영양감이 느껴지는 쫀득한 텍스처가 페이스 라인을 잡아주는
느낌이 드는 크림이다. 저녁에 듬뿍 바르고 자면 다음 날 안색까지
뽀얗게 변해 있는 것을 확인한 뒤 지금까지 꾸준히 바르고 있다.”
– 뷰티 엑스퍼트 최향진

“요즘처럼 차가운 계절에는 쫀득한 오리지널 크림을,
피지 분비가 활발한 시기에는 가벼운 라이트 크림을
골라 쓸 수 있도록 두 가지 제형으로 출시해 1년 내내
안티에이징 케어를 할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든다.”
– <마리끌레르> 뷰티 에디터 김상은

홑꺼풀 VS 쌍꺼풀, 같은 컬러 다르게 쓰기

BLUE for SINGLE EYELID

홑꺼풀 눈은 눈꺼풀이 안으로 말려 들어가기 때문에
블루처럼 과감한 컬러를 부담 없이 바를 수 있다.

눈을 떴을 때 아이라인처럼 섀도가 보이는 정도까지
블루 섀도를 과감하게 바르는 것이 포인트.

실버 같은 포인트 컬러를 눈두덩에 발라도 티가 잘 나지 않으므로
아랫눈썹 라인에 발라 아이 메이크업에 에지를 더해보자.

STEP 1

헤라 섀도 듀오 글리터 01호 중 펑키 블루 컬러를
그러데이션하지 않고 눈보다 길게 빼서 과감하게 바른다.

STEP 2

글리터를 눈두덩에 바를 경우 눈이 부어 보일 수 있으므로
엘리건트 라이트를 눈머리부터 아랫눈썹 라인에 발라 포인트를 준다.

STEP 3

아이라인은 생략하고 마스카라를 듬뿍 바르거나 속눈썹을 붙여 또렷한 눈매를 연출한다.

 

BLUE for DOUBLE EYELID

쌍꺼풀 진 눈은 대부분 크고 화려해 보이지만,
눈꼬리 부분이 짧고 동그란 눈매의 경우 스모키 메이크업을 하거나
블루 같은 과감한 컬러를 바르면 자칫 과해 보일 수 있다.

그러므로 짙은 색 섀도를 바르고 싶다면 면적을 최소화하고,
컬러의 뉘앙스만 풍기도록 연출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STEP 1

엘리건트 라이트를 눈두덩의 눈동자 윗부분에 중점적으로 발라 퍼뜨린다.

STEP 2

펑키 블루 컬러를 아이라인을 따라 얇게 발라 아이라인을 그린 것처럼 연출한다.

STEP 3

포인트 컬러를 라이너처럼 얇게 연출할 경우 자칫 눈이 작아 보일 수 있으므로 속눈썹을 뷰러로
여러 번 집어 확실한 컬링 효과를 주고, 롱래시 마스카라를 듬뿍 발라 마무리한다.

 

헤라 섀도 듀오 글리터 01호. 화려한 펄이 든 펑키 블루 컬러와 눈매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실버 베이스의 엘리건트 라이트로 구성된 아이섀도 듀오. 중요한 날 메이크업을 할 때 좋은 컬러다. 3.3g, 3만5천원.

 

ROSE BROWN for SINGLE EYELID

홑꺼풀 눈에 로즈 핑크처럼 밝은색 섀도를 바르면 자칫 눈이 부어 보이기 쉽다.

밝은색은 베이스와 아랫눈썹 라인으로 활용해 분위기만 내고,
브라운처럼 짙은 색 섀도를 두껍게 덧발라 그러데이션하는 것이 포인트.

눈꼬리를 중심으로 위와 아래 라인을 자연스럽게 연결해야 눈이 크고 길어 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STEP 1

헤라 섀도 듀오 새틴 16호 중 레이디 모브 컬러를 아이홀에 넓게 펴 바른다.

STEP 2

로즈 브라운 컬러를 눈을 떴을 때 라인이 보이는 위치까지 바르고,
눈 아래 삼각존까지 넓게 바른다.

STEP 3

무거운 마스카라는 속눈썹이 처져
홑꺼풀 눈이 답답해 보일 수 있으므로 가벼운 마스카라를 바르고,
뒤쪽 속눈썹에 한 번 더 터치해 눈매가 시원해 보이게 마무리하자.

 

ROSE BROWN for DOUBLE EYELID

홑꺼풀 눈은 눈 뒷부분에 아이섀도를 길고 두껍게 발라 눈매의 장점을 부각시켰다면,
쌍꺼풀 진 눈은 눈두덩 가운데 부분을 강조해 눈이 더욱 크고 선명해 보이도록 연출하는 것이 좋다.

단, 아이라인을 눈보다 길게 그려야 눈매가 짧아 보이지 않는다.

STEP 1

레이디 모브 컬러를 아이홀에 넓게 바른다.
아랫눈썹 라인에도 가볍게 발라 음영을 준다.

STEP 2

로즈 브라운 컬러를 쌍꺼풀 라인 안쪽에 듬뿍 바르고,
레이디 모브 컬러와 경계가 생기지 않도록 그러데이션한다.
삼각존은 너무 넓지 않게 채운다.

STEP 3

점막을 따라 아이라인을 그리고, 눈꼬리 부분을 따라 일자 형태로 빼 마무리한다.

헤라 섀도 듀오 새틴 16호. 평상시에 활용하기 좋은 은은한 로즈 핑크 컬러의 레이디 모브와 눈매를 또렷하게 강조해줄 브라운 컬러의 로즈 브라운으로 구성된 2색 아이섀도. 유행을 타지 않는 컬러라 데일리 아이템으로 적합하다. 3.3g, 3만5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