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에디트

이어링 가브리엘앤코, 네크리스 벤 아문 바이 이삭 메네비츠

ROSE OUTLOOK

눈가에 자줏빛을 활용하면 몇 번의 터치만으로도 색다른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레드와 베리 컬러 아이라이너를 이용해 자유자재로 선을 그려 넣으면 의외로 과해 보이지 않고 멋스럽다.

 

재킷 생 로랑 바이 안토니 바카렐로, 이어링 가브리엘앤코

CROSS PURPOSE

눈두덩을 도화지라고 생각하고 십자가 모양으로 얇게 선을 그려보자.
진한 블랙 아이라이너를 사용하면 자칫 공포영화의 여주인공으로 보일 수 있으니
연한 회색을 선택해 신비하고 묘한 분위기를 연출해보길.

 

EMPTY CORNERS

여백의 미를 추구한 모던 캐츠아이.
워터프루프 리퀴드 아이라이너로 속눈썹 라인을 따라 일반적인 캐츠아이 라인을 그린 후 아랫눈썹 라인과 연결한다.
공간을 채우려 하지 말고 여백을 남겨두는 것이 포인트다.

 

FLOAT CONVENTION

아이라인을 점막이 아닌 눈두덩에 그려보자.
눈을 뜬 상태에서도 라인이 돋보여 눈매가 강조되고, 라인의 컬러와 두께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보디수트 데이비드 코마, 이어링 불가리

GOLD TEARS

피부 톤에 가까운 골드빛 아이라이너로 눈물샘을 채운다.
약간의 터치로 눈가가 밝아 보이는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비법을 따라 할 수 있다.
눈 전체에 은은한 광채를 주고 싶으면 눈두덩까지 얇게 스머징해 그러데이션 느낌으로 연출해보자.

 

드레스 베르사체, 큐빅 이어링 타코리, 후프 이어링 가브리엘앤코, 네크리스 불가리, 머리 끈 모두 아마존

MAKING POINTS

기하학적인 삼각형 스티커를 눈꼬리에 붙여 예술적인 아이 메이크업을 완성해보자.
굳이 블랙일 필요도 없다. 스티커를 액세서리처럼 활용하면 평소와 다른 위트 있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beauty class

16BRAND

팔레트 하나로 사랑스러운 핑크 룩부터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까지 다채로운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입자가 곱고 부드러워 가루가 날리거나 뭉치지 않고 제품에 들어 있는 듀얼 팁을 사용하면 밀착력이 한결 높아진다. 16브랜드 16 브릭킷 섀도우 히트 10 초코. 10g, 3만1천원.

 

YSL BEAUTY

마치 쿠튀르 의상처럼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다섯 가지 컬러를 엄선했다. 스펀지나 손가락으로 바르면 우아한 시머링 아이를 연출할 수 있고, 물에 살짝 적신 팁으로 바르면 선명하고 또렷한 컬러를 즐길 수 있다. 입생로랑 꾸뛰르 팔레트 #14 로즈 컨투어링, 5g, 8만7천원대.

 

NARS

전 세계 여행지에서 받은 영감을 색으로 표현한 여섯 가지 색상의 섀도 팔레트. 베이지와 브라운 계열에 소프트 매트, 새틴, 글리터 포뮬러로 구성해 활용도를 높였다. 밀착력이 높고 발색이 뛰어나 한 번만 발라도 선명하게 그려진다. 나스 보야저 아이섀도우 팔레트. 3.6g , #넥타 4만5천원.

 

SHU UEMURA

코럴 립에 어울리는 컬러만으로 구성한 스프링 리미티드 에디션. 아이 베이스로 활용하는 크림 톤 컬러부터 립과 톤온톤으로 매치하기 좋은 코럴, 깊은 눈매로 연출해주는 코퍼 계열로 구성해 실용적이다. 슈에무라 크로마틱스 아이 팔레트. #사쿠라 코퍼, 1.7g×9, 7만9천원대.

피부 속부터 밝히는 광채 크림

뷰티업계에서도 빠질 수 없는 트렌드는
바로 꾸안꾸 메이크업!
자연스럽고 화사한 피부 표현은
꾸민 듯 안 꾸민 듯 내추럴 메이크업의 첫 번째 단계다.

스킨케어 단계에서 피부 본연의 맑은 빛을 끌어내
은은한 광채 피부로 가꿔주는
광채 크림의 매력에 빠져보자!

키엘 클리얼리 코렉티브 브라이트닝 앤 수딩 모이스춰 트리트먼트. 50ml, 7만5천원.

피부에 자극 없이 스며드는 화이트닝 크림.
색소 침착 개선과 다크 스팟 생성 억제에 탁월한
엑티베이티드 c 성분이 피부를 투명하게 가꿔준다.

빌리프 더 화이트 디콕션-얼티미트 브라이크닝 크림. 50ml, 5만6천원.

칙칙하고 건조한 피부를 구원해 줄 미백 기능성 크림.
브라이트닝 효과가 뛰어난 허브 추출물을 함유하고
피부에 편안하게 밀착되는 제형이 특징이다.

 

라네즈 화이트 듀 톤업크림. 50ml, 3만8천원.

자연스러운 톤업효과를 볼 수 있는
촉촉한 제형의 크림.
기초 케어 마지막 단계에 바르면
말끔하고 투명한 민낯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라로슈포제 XL 톤업 라이트 크림. 30ml, 3만2천원.

자외선 차단은 물론 피부 강화를 위한
항산화 케어까지 겸비한 톤업크림.
자연스럽게 피부를 밝혀주어
메이크업 베이스 겸용으로 사용하기 좋다.

 

듀크레이 멜라스크린 UV 라이트 SPF50+ PA+++. 40ml, 2만8천원.

바른 듯 안 바른 듯 가벼운 질감에
피부 톤 개선 기능까지 갖춘 선크림.
자외선 차단 지수도 높고 끈적이거나 번들거리지 않아
매일 사용하기 좋다.

 

한율 흰감국 광채 크림. 50ml, 3만5천원.

피부 톤 보정, 자외선 차단, 기미 케어
세 가지 기능을 모두 담은 톤업 크림.
쫀쫀하고 크리미한 텍스처가
피부에 빠르게 밀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