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신상 메이크업템

봄바람 때문인가,
따뜻한 날씨 때문인가,
왠지 사고 싶어지는 이달의 신상 메이크업템.

구찌 마스카라 옵스뀌흐. 6.5ml, 4만8천원,.

마른 후 번지거나 뭉치지않고
오래 지속되는 롱래스팅 마스카라.
길고 풍성한 속눈썹을 연출해줄 뿐 아니라
눈가의 짧은 속눈썹까지도 놓치지 않는
얇은 브러시 팁이 매력 적이다.

파우더 키스 리퀴드 립컬러. #크로스페이드, 5ml, 3만6천원대.

건조함없이 매트 립을 연출할 수 있는 리퀴드 립.
모래시계 모양의 팁이 입술선을 따라 블러효과를 주어
자연스럽게 번진듯한 립을 완성할 수 있다.
사랑스러운 코랄 컬러로 스프링 메이크업에 제격.

 

메이블린 뉴욕 슈퍼스테이 립 크레용 핑크에디션. #런더월드, 1.2g, 1만3천원대.

살짝 녹은 크레용처럼 부드럽게 발리는 립스틱.
최근 톤 다운 된 라일락 핑크와 같은 컬러를 추가 출시했다.
데일리 립스틱으로 사용하기 좋다.

나스 파라다이스 파운드 브론징 파우더. 16g, 6만5천원대.

건강하고 혈색있는 피부를 연출해주는
라구나 컬러의 브론징 파우더.
강력한 펄감이 얼굴에 생기를 불어넣어준다.
기존의 브론징 파우더를 오버사이즈의
화려한 패키지로 선보이는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이니스프리 제주 컬러 피커 벚꽃 틴티드 치크. 4g, 8천원.

제주도의 왕벚꽃에서 영감을 받은
이니스프리의 여섯 번째 제주 컬러
피커 에디션 중 하나인 밤 타입 블러셔.
마치 두 뺨 위에 벚꽃이 물든 듯
투명하면서도 생기있는 치크를 연출해 준다.

스쿠 누드 웨어 리퀴드 Ex. 30ml, 8만8천원.

자연스럽게 피부의 결점을 커버하고
에센스를 바른듯 편안한 느낌을 주는
리퀴드 타입 파운데이션.

 

돌체앤가바나 DG 러브 코리아 하이라이터. 12g, 6만7천원.

애니멀과 로즈 프린트가 장식된 패키지로 출시된
리미티드 에디션 하이라이터.
어떤 피부 톤에도 잘 어울리고 얼굴에 섬세한 광채를 부여해준다.

손가락으로 읽는 화장품

(왼쪽부터) 닥터디퍼런트 113 모이스처라이저 크림. #지성, 80ml, 3만5천원. 시각장애인 역시 비장애인 소비자와 동일한 선택권을 존중받아야 한다는 판단에 따라 제품명을 점자화해 상자에 표기한다. 제품 용기에 점자로 각인한 제품은 사단법인 한국장애인소비자연합을 통해 판매한다. 닥터지 그린마일드 업 선 로션 SPF50+/PA++++. 90ml, 3만2천원. 시각장애인이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내용물 알 수 있게 모든 제품에 제품명과 유형을 점자로 표기한다.

(왼쪽부터) 록시땅 2020 체리 블라썸배쓰&샤워 젤. 250ml, 2만9천원. 업계 최초로 모든 제품에 영문 점자를 새겨 앞이 보이지 않는 소비자도 올바른 제품을 선택할 수 있게 했다. 이외에도 지속적시각장애인을 위한 많은 캠페인과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바이오더마 센시비오 리치. 40ml, 2만7천원. 검증된 원료만 사용해 트러블을 일시적으로 완화하는 것이 아니라 근본 원인을 찾아 건강한 피부로 가꿔주는 화장품을 지향한다. 모든 소비자가 본인의 피부에 알맞은 제품을 사용할 수 있게 제품명을 점자화해 종이 상자에 표기한다.

봄을 담은 향수

봄날의 따듯함,
포근함, 상쾌함을 담은 향수.

아틀리에 코롱 오랑쥬 상긴느. 100ml, 15만9천원.

쌉싸름한 블러드 오렌지의 향이 느껴지는
프루티 시트러스 계열의 향수.
은은한 우디, 시트러스향이 어우러져
산뜻한 느낌으로 요즘 같은 날씨에 뿌리기 좋다.

구찌 블룸 고체 디 피오리. 100ml, 16만5천원.

새싹이 돋아나는 계절을 향으로 표현한 향수.
오리지널 블룸 향수보다 가벼운 향으로
자스민 버드, 내추럴 튜베로즈 등이 조합된 플로럴 향이다.

샤넬 가브리엘 샤넬 에쌍스. 50ml, 16만6천원.

뿌리는 순간 따뜻한 태양 빛과 향긋한 꽃내음이 느껴지는 향수.
자스민과 일랑일랑 등의 꽃 향기가 조화를 이루어
기분좋은 포근함을 느낄 수 있다.

바이레도 블랑쉬. 100ml, 29만8천원.

섬유유연제 향, 비누향 덕후들이 사랑하는 향수.
은은한 화이트 로즈와 샌들 우드, 네롤리 향이 순수한 느낌을 준다.
부드러운 향이 마음이 간질간질한 봄에 잘 어울린다.

 

크리드 어벤투스. 50ml, 33만 8천원.

나폴레옹의 삶에서 영감을 받아
‘남자향 향수’의 대명사로 자리잡은 어벤투스.
중후한 느낌의 남자 스킨 향에 상큼한 과일을 섞어
연령대에 상관없이 누구나 사용하기 좋다.

 

자라 에보니 우드 EDP. 90ml, 25.95유로

자라가 조 말론 런던의 초기 조향사이자 창업가였던
조 말론과의 협업을 통해 선보인 향수.
우디와 머스크가 어우러져 차분한 향을 낸다.
국내에는 아직 출시되지 않았지만,
해외 직구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