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킹: 영원의 군주> 김고은의 패션에서 찾은 데일리 아이템

많은 화제작을 탄생시킨 김은숙 작가
SBS 드라마 <더 킹: 영원의 군주>(이하 더 킹)로 돌아왔다.

더 킹 영원의 군주 김고은 패션

전작에서 이미 김은숙 작가와 호흡을 맞춘
배우 이민호와 김고은이 주인공으로 발탁돼
더욱 기대되는 작품.

더 킹은 1994년 대한제국과 현재의 대한민국이 공존하는
평행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대한제국의 3대 황제인 이곤(이민호)
대한민국의 강력반 형사 정태을(김고은)
두 세계를 오가며 어떤 이야기를 풀어나갈지.

더 킹 영원의 군주 김고은 패션

정태을(김고은)은 6년차 형사인 만큼
평범하고 편안한 스타일을 즐겨 입는다.

그의 스타일에서 일상에서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들을 꼽아보았다.

 

더 킹 영원의 군주 김고은 패션

카디컨과 체크 셔츠를 레이어드한 룩.
간절기에 활용하기 좋은 스타일이다.

더 킹 영원의 군주 김고은 패션

쟈딕앤볼테르 ZADIG&VOLTAIRE
ALINE AWA CARDIGAN, $358

도톰한 두께감의 하이넥 카디건.
일교차가 큰 지금뿐만 아니라
겨울에도 충분히 착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알파카와 울 혼방으로 더 따뜻하다.

 

스튜디오 톰보이 STUDIO TOMBOY
타탄 체크 셔츠 블라우스, 23만9천원.

톤다운된 옐로 컬러의 타탄체크 셔츠.
뒷면의 핀턱으로 여유 있는 실루엣을 연출한다.

 

다른 드라마의 주인공들처럼
다채로운 스타일을 보여주기보다,
정태을(김고은)은 형사라는 직업 특성상
같은 아이템을 반복 착용하는 경우가 잦다.

 

컨버스 CONVERSE
척 70 빈티지 캔버스 #썬플라워, 9만5천원.

정태을(김고은)이 많이 착용하는 스니커즈 중 하나.
1970년대 척테일러에서 영감을 받은 컬렉션 제품으로
척테일러 올스타 패치의 아이코닉한 디자인과 함께
화사한 옐로 컬러가 룩에 포인트를 준다.
푹신한 쿠션감이 느껴지는 밑창이 편안한 착화감을 자랑한다.

 

더 킹 영원의 군주 김고은 패션

함정수사를 위해 평소와 달리
포멀한 느낌의 화려한 룩을 착용했다.

커먼유니크 COMMON UNIQUE
실키 백 크로스 커버 블라우스, 2만4천5백원.

은은한 광택감이 느껴지는 셔츠 형태의 블라우스.
X자 모양으로 교차된 뒷모습이 포인트.
슬랙스와 함께 포멀하게 착용하거나
데님 팬츠와 매치해 캐주얼하게도 연출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더 킹 영원의 군주 김고은 패션

일비종떼 IL BISONTE
호보백 APZA701, 79만8천원.

베이식해서 어디에나 매치할 수 있는 토트백.
소가죽 본연의 텍스처를 살린 자연스러운 주름이 특징.
중앙에 로고를 음각으로 새겼다.

 

슈콤마보니 SUECOMMA BONNIE
Albany 앵클 부츠 Ivory, 42만8천원.

발목까지 타이트하게 잡아주는 앵클 부츠.
청키한 굽으로 안정감 있게 착용할 수 있다.
현재 공식몰에서는 품절이며 AK 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더 킹 영원의 군주 김고은 패션

젠틀몬스터 GENTLE MONSTER
카멜레온 02, 28만원.

캣아이 선글라스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젠틀몬스터의 메탈 선글라스.
양쪽 끝에 입체적으로 더해진 라인이 포인트다.

 

짙은 브라운 컬러의 트렌치코트와
네이비 컬러의 후드를 함께 매치했다.
후드를 코트 밖으로 꺼내 캐주얼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하다.

더 킹 영원의 군주 김고은 패션

스튜디오 톰보이 STUDIO TOMBOY
스몰 체크 벨티드 트렌치코트, 29만9천원.

긴 기장의 트렌치코트.
짙은 브라운 컬러의 잔잔한 체크 패턴이
빈티지한 느낌을 준다.

 

더 킹 영원의 군주 김고은 패션

엘쁘 ELLEPEUT
PETIT EARRING, 28만8천원.

구조적인 형태의 모던한 이어링.
이 또한 정태을(김고은)이 자주 착용하는 제품이다.

디스코 전성시대

스팽글이나 시퀸 같은 화려한 소재가 디스코 무드를 구성하는 핵심 요소라는 편견을 버려야 할 때다. 새 시즌 어깨선에 닿을 듯 과장된 길이에 뾰족한 형태를 지닌 디스코 칼라가 어마어마한 존재감을 발휘하며 디스코 무드의 부활을 예고했으니까! 빅토리아 베컴과 루이 비통, 로에베의 컬렉션 피스가 대표적인 예로, 모두 모던한 재킷과 어우러지며 지금껏 볼 수 없던 우아한 무드를 구현한 점이 인상적이다.

지금이 바로 야상을 사야할 때

일교차가 큰 지금 같은 날씨에
선택해야 하는 아우터는,
입기도 보관하기도 편한 야상 점퍼.

가볍기까지 하니 언제든지 벗어
들고 다니기도 좋아
갑작스럽게 비가 오는
장마 철에도 요긴하게 쓰일 것.

에취 ETCH
DETACHABLE HOODIE COAT, 328천원.

베이식한 디자인이라 스타일에 구애받지 않고
멋스럽게 걸칠 수 있는 제품.

후드는 탈부착이 가능하며,
허리 스트링으로 실루엣을 조절할 수 있다.

자라 ZARA
후드 점퍼, 7만9천원.

짦은 기장이 귀여운 후드 점퍼.
스트링으로 후드와 허리 핏을 조절할 수 있으며
소매 또한 탭 버튼으로 조일 수 있다.

 

앤더슨벨 Andersson Bell
OLIVIA HOODIE SCARF JUMPER awa264w, 238천원.

오버사이즈 핏으로 마치 망토를 연상시키는 디자인.
스카프처럼 묶을 수 있는 후드가 포인트다.

뒷면의 플리츠가 멋스러운 실루엣을 만들어준다.

킨더살몬 KINDERSALMON
Longfield Jumper, 498천원.

트렌치코트 같은 디테일이 곳곳에 더해진 야상 점퍼.

앞에서 묶을 수 있도록 연출된 후드가 독특하다.

이브살로몬 YVES SALOMON
투웨이 스트링 야상 점퍼,149만원.

레몬 컬러의 내피가 포인트 돼
화사한 봄에 제격이다.

내피를 탈부착할 수 있어 함께 레이어드하거나
내피만 단독으로 착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