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메종 쇼퍼북 리빙 #욕실용품

내구성이 강한 대나무 소재의 로그룬드 수건 스탠드는 2개의 레일로 이루어져 때에 따라 건조대로도 활용할 수 있으며,
욕실내 자리를 차지하지 않아 좋다. 2만4천9백원 이케아

 

 

세안 후 민감하고 연약한 피부에 자극 없이 부드럽게 사용할 수 있는 페이스 타월은
유서 깊은 독일 타월 제조사의 세밀한 공정을 거쳐 최고급 품질로 만들었다. 1만3천원 그란

 

천연의 순수 식물성 성분으로 만든 유주 솝은 퓨어 베지터블 오일, 천연 소다, 소금과 물로 이루어진 프랑스산 제품으로
상큼한 시트러스 향을 발산한다. 3만6천원 TGC

 

 

로그룬드 거울은 뒷면에 안전 필름을 부착해 혹여 깨지더라도 심하게 다치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안정성을 고려했다. 옆쪽에는 액세서리 등을 걸어둘 수 있으며
가벼운 화장품류를 올려둘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5만9천9백원 이케아

 

카네이션 민트와 시나몬 향이 섞인 오리지날 레시피 치약과 허브 성분을 기본 원료로 한 내추럴 허브 치약으로 구성된 카피타노 1905 듀오 선물세트는 4만원,
2가지 치약과 클래식 칫솔, 클래식 스퀴저를 더한 카피타노 1905 선물세트는 6만7천원 카피타노

 

전설적인 비잔티움 도시로 떠나는 여행을꿈꾸는듯블랙로즈와 시스투스 꽃에서 추출한 고귀한 향을 지닌 보디케어 세트 비잔틴 라인은
배스 크림, 샤워 크림, 보디 크림, 보디 타월로 구성된다. 8만2천원 테소리 도리엔테

마리&메종 쇼퍼북 리빙 #WALL DECO

뜰리에 팔라의 작품으로 광범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포르투갈 건축 에이전시 팔라에서 그들의 건축 작품을 하나의 작품으로 디자인한
‘시카고 키오스크’는 공간에 모던한 인상을 더해준다. 35만원 프린트 베이커리

 

하드메이플로 제작한 오클락 메이플 화이트 시계는 시각 표시를 아크릴판 안벽에 각인해 빛의 방향에 따라
시계 곡면에 걸쳐지는 그림자가 조화롭고 아름답다. 8만8천원 비믹스

 

 

엘비어 아마로의 콜라주 작품인 ‘엘레베이션’은 뉴욕 그린포인트에 산업 콘서트홀이 들어서는 가설을 담아 건물 정면 전경을 정교하게 표현해
규칙적이고 기하학적이지만 시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35만원 프린트 베이커리

 

블루와 옐로의 색대비가 공간에 컬러 포인트가 되어줄 수 있는 거울로 색경을 활용해 비추는 각도에 따라
다양한 컬러로 상을 표현할 수 있다. 20만9천원 앤소사이어티

 

8개의 훅이 달려 있어 옷과 액세서리를 걸 수 있는 실용적인 행어. 북미산 물푸레나무로 제작해 천연 가죽끈과 단단한 물음표 나사로
천장에 쉽게 매달아 장식적인 포인트를 줄 수 있다. 17만원 비모토리빙

 

가볍고 견고한 알루미늄 패널로 구성되어 밋밋한 벽에 고정해 사용할 수 있는 선반으로
미니멀하고 심플하지만 사다리꼴의 독특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15만6천원 비모토리빙

마리&메종 쇼퍼북 패션 #아이웨어

심플한 디자인과 가벼운 착용감이 장점인
메탈 프레임 선글라스 24만8천원, 메탈 체인 스트랩 3만4천원 모두 라피스 센시블레(Lapiz Sensible).

 

투명 프레임과 블루 틴트 렌즈의 조합이 쿨한 선글라스.
38만원 모스콧(Moscot).

 

투명한 프레임과 파스텔 핑크 렌즈의 조화가 인상적인 선글라스.
17만5천원 페이크미(FakeMe).

 

별 조각을 형상화한 메탈 디테일이 특징인 선글라스.
17만5천원 스테판 크리스티앙(Stephane Christian).

 

레드 프레임이 강렬한 느낌을 주는 선글라스.
21만5천원 레이밴 바이 룩소티카(Ray-Ban by Luxottica).

 

가는 프레임으로 둥근 렌즈를 감싸 매력적인 선글라스.
23만5천원 프로젝트 프로덕트(Projekt Produkt).

 

둥근 형태에 간치니 장식 템플로 포인트를 준 선글라스.
53만5천원 페라가모 아이웨어(Ferragamo Eyewear).

 

볼륨감이 느껴지는 오버사이즈 아세테이트 선글라스.
26만원 젠틀몬스터(Gentle Monster).

 

오묘한 그린 컬러 프레임이 독특한 선글라스.
16만5천원 언커먼 아이웨어(Uncommon Eyewear).

 

핑크 컬러 틴트 렌즈를 동그란 메탈 프레임으로 감싼 선글라스.
28만5천원 베디베로 바이 세원 ITC(Vedi Vero by Sewon ITC).

 

날렵한 캐츠아이 선글라스.
15만원 르스펙스 바이 옵티칼 더블유(Le Specs by Optical W).

 

과감한 아세테이트 프레임과 렌즈를 톤온톤으로 매치한
커스틴 선글라스 18만9천원 카린(CARIN).

 

다각형 메탈 프레임과 그러데이션 틴트의 조합이 매력적인 선글라스.
19만원 키블리(KIVUL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