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메종 쇼퍼북 패션 #슈즈

볼륨감 있는 밴드와 스퀘어 토가 트렌디한 샌들
20만8천원 키에레이(Chielei).

 

슈즈 뒤축에 포인트 컬러를 더한 청키한 스니커즈
32만8천원 슈콤마보니(Suecomma Bonnie).

 

재활용 캔버스 코튼 소재의 하이톱 스니커즈
9만 5천원 컨버스(Converse).

 

 

옐로 파이톤 가죽 패턴 블로퍼
9만8천원 알도(Aldo).

 

체스판 패턴의 스니커즈
8만5천원 반스(Vans).

 

레터링 디테일의 슈퍼스타 스니커즈
10만9천원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

 

브랜드 고유의 쿠셔닝 기술을 사용해 착용감을 극대화한 러닝화
14만9천원 아식스(Asics).

 

네온 에어 쿠셔닝과 핑크 보디가 어우러진 스니커즈
13만9천원 나이키(Nike).

 

통기성 좋은 메시 소재로 제작된 클래식한 러닝화
9만9천원 뉴발란스(New Balance).

 

스포티한 디자인의 어글리 스니커즈
9만8천원 질 바이 질 스튜어트 슈즈(Jill by Jill Stuart Shoes).

 

톤 다운된 핑크색 에나멜 소재의 플랫 슈즈
45만8천원 레페토(Repetto).

 

유연한 질감의 램스킨 플랫 슈즈
16만9천원 아카이브앱크(Archivepke).

 

브라운 컬러의 위빙 패턴 뮬
17만8천원 아떼 바네사 브루노(Athe Vanessa Bruno).

 

 

5개의 가는 스트랩으로 이루어진 샌들
32만8천원 레이크넨(Reike Nen).

 

아티스틱한 힐이 돋보이는 샌들
45만8천원 율이에(Yuul Yie).

 

스웨이드 소재의 포인티드 토 스트랩 힐
19만8천원 지니 킴(Jinny Kim).

 

마리&메종 쇼퍼북 뷰티 #스킨케어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해양 심층수와 해조 발효 추출물을 함유해 손상된 피부를 재생시키는 컨센트레이트 시그니처 크림. 50ml, 9만8천원. 홀리추얼(Holitual). 피부에 바르자마자 시원한 쿨링감이 느껴지며, 자극받은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는 하이드라라이프 하이드레이션 레스큐 인텐스 소르베 크림. 50ml, 9만원. 디올(Dior). 진귀한 캐비어 추출물을 함유해 탄탄한 피부 장벽을 가꾸는 스킨 캐비아 럭스 크림 쉬어 프리미어. 50ml, 65만4천원. 라프레리(Laprairie). 셔벗 제형이 피부에 사르르 녹아드며 프라이머를 바른 듯 매끄러운 피붓결을 만드는 리뉴 홉 인 어 자 워터 크림. 60ml, 5만5천원. 필로소피(Philosophy). 24캐럿 순금을 나노입자화한 캡슐을 담아 에너지 넘치고 활력 있는 피부를 만드는 나노 골드 에너자이징 크림. 50ml, 70만원. 샹테카이(Chantecaille). 프랑스에서 자라는 천년의 식물 알팔파 추출물이 피부 속 콜라겐을 합성해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 . 르 리프트 크림 50ml, 21만원. 샤넬(Chanel). 칙칙하고 푸석한 안색을 맑게 가꾸는 바이타민 넥타 바이브런시 부스팅 페이스 마스크. 100ml, 8만원. 프레쉬(Fresh).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밝혀주고,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유비데아 XL 톤업 라이트 크림 30ml, 3만2천원 라로슈포제(La Roche-Posay).

 

프로바이오틱스 성분이 눈가 붓기를 효과적으로 내려주고 건강한 속눈썹으로 가꿔주는
제니피끄 프로바이오틱스 아이 & 래쉬 세럼 20ml, 10만원대 랑콤(Lancome).

 

 

비타민 성분을 함유해 피부 탄력을 끌어올리고 생기 있는 안색으로 가꿔주는 앰풀인
C E 페룰릭 30ml, 18만원 스킨수티컬즈(SkinCeuticals).

 

 

고도의 기술로 가공한 다이아몬드 성분을 함유해 메마른 피부에 반짝이는 광채를 선사하는
타임 브레이스 세럼 50ml, 38만원 시예누(Sienu).

 

보습에 뛰어난 시어버터와 살구씨에서 추출한 오일이 건조한 입술을 촉촉하게 달래주고, 케이스에 원하는 영문으로 인그레이빙할 수 있는
봄 데 뮤제 7g, 5만2천원 불리 1803(Buly 1803).

 

 

세안 후 스킨케어 첫 단계에 사용하는 부스팅 에센스로 흡수가 빠르고 가볍게 마무리되어 다음 단계 스킨케어 제품의 효과를 높여주는
윤조에센스 90ml, 13만원대 설화수(Sulwhasoo).

 

 

피부에 닿으면 시원한 쿨링감이 느껴지며 자극받은 피부를 즉각 진정시켜주는
블루 캐모마일 수딩 리페어 크림 50ml, 3만2천원 마몽드(Mamonde).

 

 

화이트 트러플 성분을 담아 피부 탄력과 보습을 극대화하는
토너 블렌드 130ml, 5만5천원 쿠오카(Kuoca).

 

 

항산화 효과를 발휘하는 레드 오메가 콤플렉스를 담아 안티에이징과 자외선 차단을 동시에 할 수 있는
내추럴 퍼펙션 프로 쉴드 선 퍼펙터 55ml, 3만5천원 AHC(AHC).

 

 

1천6백 개의 마이크로 골든 캡슐이 눈가 부기를 가라앉혀주는
이모르뗄 리셋 아이 세럼 15ml, 8만원 록시땅(L’ Occitane).

 

 

보습 효과가 뛰어난 해양 추출물을 담아 피부 속이 땅기는 증상을 빠르게 가라앉혀주고 푸석한 피부가 촉촉해지는
워터 에센스 125ml, 3만8천원 탬버린즈(Tamburins).

 

 

피부 속 자연 보습 성분인 우레아를 함유해 수분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아주는 보습 크림인
우레아 리페어 크림 50ml, 3만5천원 유세린(Eucerin).

 

 

묵은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해 피부결을 매끈하게 정돈해주는
레스큐 필 패드 60pcs, 11만9천원 이브롬 바이 라페르바(Eve Lom by La Perva).

 

 

야생 스트로베리 새싹과 블랙베리 추출물을 담아 72시간 동안 수분이 유지되는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 100ml, 5만7천원대 프리메라(Primera).

 

 

부드러운 크림 제형이 피부에 스며들어 피부가 즉각 유연해지는 항산화 효과를 발휘하는
수블리마지 라 크렘 뤼메에르. 50g, 50만9천원 샤넬(Chanel).

남태평양 청정 지역에서 자란 노니를 담아 안색을 환하게 개선해주는
노니 글로우 페이스 오일 30ml, 7만5천원 코라 오가닉스(KORA Organics).

 

 

블랙비와 로열젤리 성분이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주는
아베이 로얄 유쓰 워터리 오일 30ml, 13만원 겔랑(Guerlain).

 

 

천연 피부 자극 완화제로 꼽히는 스위스 아르니카몬타나 추출물을 함유해 자외선에 자극받은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는
비건 릴리프 선 에센스 SPF50+/PA++++ 70ml, 4만2천원 아떼(Athe).

 

 

농축된 제형이지만 피부에 부드럽게 녹아드는 세럼으로 피부 재생이 원활한 밤사이 손상된 피부를 회복시켜주는
어드밴스드 나이트 리페어 50ml, 15만5천원 에스티 로더(Estee Lauder).

 

 

 

칼렌듈라 꽃잎 성분이 외부 유해 환경에 자극받은 피부를 부드럽게 진정시켜주는
칼렌듈라 꽃잎 토너 125ml, 1만5천원 키엘(Kiehl’s).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 피부 상태를 전반적으로 개선해주는
더블 세럼 컴플리트 에이지 컨트롤 컨센트레이트 50ml, 15만5천원 클라랑스(Clarins).

 

 

가벼운 세럼 타입으로 부담 없이 바르기 좋으며, 산뜻하게 마무리돼 온화한 날씨에 사용하기 적합한
워터뱅크 하이드로 에센스 70ml, 4만원 라네즈(Laneige).

 

 

세포 배양액의 주요 성분인 피루베이트가 안티에이징 효과를 발휘해 꾸준히 사용하면 피부가 속부터 탄탄하게 차오르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유스 액티베이팅 셀 세럼 40ml, 9만5천원 헤라(Hera).

 

 

 

비타민 C와 E, 아미노산 등 항산화 효과를 발휘하는 성분을 함유해 피부 장벽을 탄탄하게 다져주는
유스 앤 글로우 30ml, 4만원 세럼카인드(Serumkind).

 

마리&메종 쇼퍼북 패션 #가방

크로커다일 가죽 패턴의 라임 컬러 오르간 백
25만5천원 덱케(Decke).

 

세련된 컬러 조합이 인상적인 체인 스트랩 허튼 백
69만원 코치(Coach).

 

아코디언 형태로 수납공간이 여유로운 캐멀 컬러 아코엠 백
39만8천원 마지셔우드(Margesherwood).

볼드한 체인 스트랩을 덧댄 크림 컬러 씨씨 백
61만원 마이클 마이클 코어스(MICHAEL Michael Kors).

 

버클로 포인트를 준 캐멀 컬러 토트백
35만9천원 빈폴 액세서리(Beanpole Accessory).

 

배우 신민아에게 영감을 받아 완성한 미나 젠틀 토트백 42만8천원,
체인과 진주가 조화를 이룬 참 7만8천원 모두 쿠론(Couronne).

더플코트 버튼을 본뜬 대나무 모양 잠금장치가 인상적인 로조 백
68만원 롱샴(Longchamp).

나파 가죽을 더해 견고성을 살린 PVC 소재 소프트 베를린 백
71만5천원 엠씨엠(MCM).

 

은은한 광택이 도는 캐러멜 컬러 소가죽으로 제작한 클래식한 디자인의 클로짓 백
32만원 아밤(Avam).

 

가죽 스트랩으로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더치 브로트 백 38만9천원,
볼드한 체인 스트랩 가격 미정 모두 오소이(Osoi).

FKR 모노그램 패턴의 아코디언 백
파인드카푸어(Find Kapoor).

 

크로스 백으로 연출할 수 있는 크로커다일 가죽 엠보싱 패턴과 금속 잠금장치가 클래식한 밀키 백
64만9천원 구드(Gu_de).

3가지 사이즈와 색상의 미니 백이 세트로 구성된 유니크한 버킷 백
24만8천원 잉크(EENK).

 

사각 금속 장식으로 앤티크한 매력을 더한 브라운 크로커다일 가죽 엠보싱 소재 카라 삐꼴라 백
32만5천원 루즈 앤 라운지(rouge & loun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