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손에 잡히는 모공 청소기

 여름이 다가오면서,
모공은 점점 넓어지고
땀과 피지 분비가 급격히 늘었다.

모공 속 피지와 노폐물은 제때 배출해야
각종 피부 트러블 유발을 방지할 수 있으니
피부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이 올바르고 꼼꼼하게 클렌징하는 것!
여름에도 화사하고 깨끗한 피부를 만들어줄
합리적인 가격대의 모공 브러시를 모았다.

 

어퓨 블랙헤드 워시 클리너. 2천원.

각질 제거, 마사지, 피지 압출
세가지 기능을 갖춘 블랙헤드 전용 브러시.
양면의 실리콘 솔로 간편하게 코 주변의 묵혀있던
각종 노폐물을 제거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잇츠스킨 모공 클렌징 실크볼. 3천원.

피부를 순하게 케어해주는 천연 각질 필링 제품.
누에고치 볼을 검지에 , 따뜻한 물에 적셔 사용한다.
모공 또는 피지가 신경 쓰이는 부위에
부드럽게 롤링해서 노폐물과 묵은 피지를 녹여준다.

 

 

네이처리퍼블릭 뷰티툴 블랙헤드용 모공 브러쉬. 5천원.

손으로 말끔히 세안이 어려운 볼의
블랙헤드 화이트헤드
집중적으로 클렌징 있는 제품.
작은 사이즈의 미세한 모가
모공 속까지 깨끗하게 세정해 준다.

 

이니스프리 듀얼 모공 세안 브러시. 1만5천원.

실리콘 브러시와 극세사 모를 양쪽에 구성한 듀얼 클렌징 브러시.
미세 모에 클렌징 제품을 묻혀서 사용하면
풍성한 거품을 만들어 내
부드럽게 피부 결을 매끄럽게 관리해 준다.

 


포레오
루나 플레이 플러스. 6만2천원.

부드러운 실리콘 재질로 되어 있어
오염 걱정이 없고 위생적인 진동 클렌저.
저주파 진동이 모공에 끼인 메이크업 잔여물을
깨끗하게 제거하는 것이 장점이다.

도전 더위사냥! 스타들의 반다나 헤어 활용법

여름에 가장 빛을 발하는 반다나 헤어 스타일링.
상큼 발랄함은 물론 시원함까지 주기 때문이다.
스타일도, 더위도 잡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스타들의 반다나 헤어 스타일링법을 참고해보자.

 

반다나 정석 스타일링 – 제니

YOUTUBE @BLACKPINK

제니처럼 이마에 둘러 연출하는 것이 반다나 스타일링의 정석.
머리 전체에 굵은 컬의 웨이브를 넣고
관자놀이 위쪽에 반다나를 묶은 후
뒤로 매듭지어주면 된다.

너무 꽉 매면 결의에 찬 투사처럼 보일 수 있으니
반다나 윗 부분의 헤어를 조금씩 잡아당겨 빼내
볼륨감을 살려주는 것이 좋다.

 

로우 포니테일 스타일링 – 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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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다나 스타일링의 입문자라면
나은처럼 낮게 묶은 포니테일에 반다나를 둘러
청순하게 연출할 것을 추천한다.
여기에 조금 더 신경쓴듯한 느낌을 주고 싶다면
반다나와 함께 머리를 세 가닥으로 땋아내려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은 방법.

 

롱 웨이브 스타일링 – 지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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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다나는 스트레이트 헤어와도 잘 어울리지만
지효 셀카 속 스타일처럼
끝에만 큰 컬을 넣어 말아주는 웨이브 헤어에도 찰떡이다.
이때 반다나를 묶은 쪽의 매듭을 위로 올려
토끼처럼 연출하면 발랄함을 더할 수 있다.
앞머리가 있는 사람이라면 가르마를 나눈 앞머리에 컬을 넣어
앞으로 자연스럽게 내려주면 된다.

 

반묶음 하이 포니테일 스타일링 – 조이

치렁치렁 내려오는 머리가 답답하다면
조이의 반묶음 하이 포니테일 스타일에 도전해보자.
귀 위쪽 라인보다 위에 있는 머리를
하나로 높이 모아 세게 묶은 후
반다나로 장식해 마무리하면 끝.
시원함은 물론 발랄함까지 더할 수 있다.
얼굴이 작아보이고 싶다면
자연스럽게 잔머리를 내리는 것도 잊지 말자.

 

헤어밴드 스타일링 – 현아

현아 인스타그램 @hyunah_aa

반다나를 평평하게 접어
헤어밴드처럼 연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최대한 반듯하게 접어 정수리 앞쪽 부분에 둘러준 후
뒷 머리 아래로 묶어 고정해주면 된다.
현아처럼 긴 생머리에도 잘 어울리는 스타일이지만
단발머리에 연출하면 발랄함을 극대화할 수 있다.

 

 

성냥팔이 소녀 스타일링 – 슬기

슬기 인스타그램 @hi_sseulgi

이것도 저것도 원하는 스타일이 아니라면
레드벨벳 슬기처럼 얼굴 전체에 반다나를 둘러
성냥팔이 소녀처럼 귀엽게 스타일링 해보는건 어떨까.
한여름에 하기엔 좀 더워보인다고?
오히려 반다나가 직사광선을 가려주고
열을 식혀줘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요즘 쓰는 쿠션

곧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될 것.
번들거리고 무너지는 메이크업,
강하게 내리쬐는 햇볕,
찝찝한 땀냄새
메이크업 고민이 늘어갈 때죠.

다행히 이 고민을 해결해줄 쿠션들이 출시됐다.

밀착력이 뛰어나 더운 날씨에도 착 달라붙어
메이크업을 유지해 주는 커버 쿠션부터
강한 자외선을 피하고 싶을 때
얼굴부터 바디까지 사용할 수 있는 선 쿠션,
어디서나 톡톡 두드려 향기를 입을 수 있는 퍼퓸 쿠션까지!

지금 바로 쓰기 좋은 쿠션들을 모아봤다.

 

엘로엘 팡팡 빅 선쿠션 UV쉴드. 25g, 3만4천9백원.

대형 사이즈로 얼굴부터 바디까지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선 쿠션.
퍼프를 이용해 자외선 차단제를
바를 수 있어 손에 묻을 걱정이 없다.

헤라 블랙쿠션 SPF34, PA++. 15gx2, 5만5천원.

컨실러가 필요 없는 쿠션으로 불리는 헤라 블랙 쿠션.
끈적이지 않고 얇게 밀착된다.
파우더를 바른 듯 보송한 세미 매트 피니쉬로 마무리되어
더운 날씨에 제격이다.

아트델리 압솔뤼 라 볼륨드 쿠션. 13g, 4만8천원.

얇고 가볍게 밀착해 오랜시간 무너지지 않고 지속되는
롱래스팅 커버 쿠션.
다이아몬드와 진주, 루비 등의
쥬얼리 가루를 함유해
얼굴에 광채를 준다.

스킨푸드 피치뽀송 블러 쿠션. 15g, 2만원

피부를 복숭아처럼 뽀송하게 만드는 블러 쿠션.
솜털처럼 가벼운 텍스처로 여러번 레이어링해도
답답하지않게 피부에 밀착된다.

겐조 플라워바이겐조 르 쿠션. 14g, 4만8천원.

쿠션으로 메이크업만 해야한다는 편견은 버릴 것.
겐조의 대표 향, 플라워바이겐조를 쿠션에 담은 쿠션 타입 퍼퓸.
휴대성이 뛰어나 언제 어디서든 쉽게 향기를 입을 수 있다.

나스 네츄럴 래디언트 롱웨어 쿠션 파운데이션 SPF50/PA+++. 12g, 6만9천원

촉촉하고 가벼운 텍스처가 피부결을
매끈하고 고급스럽게 연출해주는 쿠션.
한정판 미러케이스가 소장 가치를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