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울 땐 티셔츠지

후덥지근한 여름, 하루 종일 흘린 땀에
한 번 외출한 옷은 곧장 세탁기행.

편하게 입고 관리까지 쉬운 티셔츠로
시원하고 쾌적한 여름을 보내보자.

지컷 G-GUT
틴 틴 그래픽 져지 티셔츠, 8만9천원.

온라인으로 단독 출시된
‘#GRWG(Get Ready With G-GUT)’ 컬렉션.

일상에서 자주 입는 디자인을 선보인다는
#GRWG 컬렉션 취지에 맞게
캐주얼하고 베이식한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빈티지숍에서 구매한듯 흐릿한 프린팅이 매력적이다.

 

세인트제임스 SAINT JAMES
Piriac A(247), 8만5천원.

세인트제임스의 유니섹스 라인 피리악 A.

보트넥 형태와 시그니처 스트라이프 패턴이 특징.
15가지 컬러 조합으로 구성되어 있다.

 

베네통 BENETTON
드로잉 패치 티셔츠(와인),12만9천원.

영국 일러스트 작가 ‘루크 에드워드 홀’의
컬러풀한 아트워크가 더해진
‘BENETTON X LUKE EDWARD HALL’ 콜라보레이션 제품.

전체적으로 여유 있는 실루엣이라
셔츠나 티셔츠를 레이어드해도 좋다.

 

써스데이아일랜드 Thursday Island
보트넥 티셔츠(옐로우), 6만9천원.

그레이 컬러의 잔잔한 스트라이프가 가미된 보트넥 티셔츠.
가슴 한쪽에 실링 왁스 형태의 와펜이 포인트다.

리넨 혼방으로 시원하게 착용할 수 있다.

보브 VOV
루시 배색 카라 반팔 티셔츠, 19만9천원.

레트로한 감성이 돋보이는
‘THE RETRO CLUB’ 컬렉션 제품.

일상에서는 물론 운동 시에도 손색없는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캐주얼한 느낌을 더한 그래픽 자수 디테일과
앞, 뒤 컬러 배색이 특징.

 

에고이스트 EGOIST
20th 에브리데이 이니셜 티셔츠, 4만9천원.

브랜드 알파벳으로 6가지 컬러 조합을 보여준다.
뒷면 네크라인에는 포인트 스티치와 D자 링 디테일을 더했다.

 

오즈세컨 O’2nd
스트랩 티셔츠, 19만8천원.

전체적으로 풍성한 실루엣에
길게 늘어진 스트랩이 돋보이는 티셔츠.
캐주얼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느낌을 살릴 수 있을 것.

 

와이잭 YJACK
프리미엄 엑스피나 코튼 숏 슬리브 클래식 오픈스쿱 티, 2만8천원.

베이식한 화이트 컬러 티셔츠는
두말할 필요 없는 만능 필수템.

튼튼한 마감으로 내구성이 뛰어나
잦은 세탁에도 늘어짐 없이 형태가 잘 유지된다.

이번 마리끌레르 6월 호를 구입하면
함께 증정되고 있으니 놓치지 말자.

스니커즈야? 슬리퍼야?

스니커즈의 뒤축을 없애 뮬처럼 변형시켜
마치 슬리퍼처럼 자유롭게 신고 벗을 수 있는
이른바 ‘스니커즈 뮬’.

스니커즈만큼 캐주얼하고 쿨한 디자인은 물론,
더운 날씨 속 축축한 운동화를 신을 필요도,
관리하지 못한 페디큐어를 신경 쓸 필요도 없다.

올 여름, 당신을 만족시켜줄
스니커즈 뮬을 소개한다.

여름 신발 스니커즈 뮬

컨버스 CONVERSE
척테일러 올스타 데인티 뮬(매더핑크), 6만9천원.

컨버스의 클래식한 디자인을 변형한 제품.
옐로우, 핑크, 화이트, 블랙 컬러로 구성되어있다.
평소 사이즈보다 반 사이즈(5mm)
높게 선택하는 것을 추천한다.

 

반스 VANS
올드스쿨 뮬, 6만9천원.

올드스쿨 라인을 뮬로 재해석한 디자인으로
역시나 캔버스, 스웨이드 소재에 사이드 스트라이프가 더해졌다.
레드와 그린 두 가지 색상으로 막 출시됐다.

 

수페르가 SUPERGA
2402-COTDRILLROPEW Green, 6만5천원.

수페르가의 아이코닉한 ‘2750-코투 클래식’ 스타일에서
뒤축을 없애고 에스파드리유 미드솔을 사용해 더 가볍게 만들었다.
10가지 컬러로 출시되어 취향껏 고를 수 있다.

 

써네이 SUNNEI
WHITE & GREEN LEATHER DREAMY SABOT, €380

탄탄한 가죽 소재의 스니커즈 뮬.
그린 컬러의 배색이 산뜻한 느낌을 준다.
런웨이에서 연출한 것처럼 신발 끈을 발목에 묶어주면
더할 나위 없이 멋스러울 것.

 

여름 신발 스니커즈 뮬

메종 마르지엘라 MAISON MARGIELA
REPLICA MULE SNEAKERS, € 360.

레플리카 스니커즈를 똑닮은
스웨이드 디테일이 특징.
100% 소가죽으로 부드러운 착화감을 자랑한다.

 

휠라 FILA
디스럽터 2 뮬 테이피테잎, 5만9천원.

휠라의 ‘디스럽터 2’를 변형시킨 뮬.
디스럽터 라인만의 두꺼운 톱니 모양 오버솔과
스포티한 느낌을 더해주는 로고 테이핑이 특징.

 

여름 신발 스니커즈 뮬

포멜카멜레 FORMEL CAMELE
메쉬 어글리 뮬스니커즈, 7만8천원.

어글리 슈즈를 뮬 형태로 풀어낸 디자인.
물결무늬의 네온컬러 그러데이션이 포인트다.
운동화를 신은듯 푹신한 쿠션감을 느낄 수 있으며
메시소재를 사용해 통기성까지 더했다.

반바지로 여름나기

사계절 내내 착용할 수 있지만,
더운 여름에 더욱 빛을 발하는
시원한 #쇼츠들을 모아보았다.

빈폴 스포츠 Beanpole Sport
20SS 블루 여성 우븐 트레이닝 쇼트 팬츠, 7만9천원.

레깅스와 쇼츠가 레이어드된 제품.
레깅스와 팬츠 분리가 가능해 팬츠 단독으로 착용하거나
레깅스를 다른 팬츠와 매치하기에도 좋다.

 

라코스테 LACOSTE
라코스테 라이브 코튼 피케 플리츠 쇼츠, 14만9천원.

사이드에 로고 자수가 더해진 깔끔한 쇼츠.
도돔한 코튼 소재라
화이트 컬러임에도 이너 선택에 부담이 없다.
플리츠 디테일을 더해 단정하다.

 

타미힐피거 TOMMY HILFIGER
코튼 스트라이프 숏 팬츠, 25만5천원.

블루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시원한 느낌을 주는 파자마 형태의 쇼츠.
허리밴딩과 스트랩으로 쉽게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으며,
은은한 광택과 뒷면 자수 디테일이 고급스럽다.
‘코튼 스트라이프 파자마 셔츠’와 셋업으로 매치할 수 있다.

 

푸마 PUMA
FLEXIBLE CAT SHORT TIGHTS, 4만9천원.

힙한 애슬레저 룩을 생각하고 있다면
빠질 수 없는 바이크 쇼츠.
깔끔한 디자인으로 어떤 톱과 매치해도 좋다.
힙과 Y존이 부담스럽다면
오버사이즈 티셔츠와 함께 착용해보자.

 

엠엘비 MLB
모노그램 숏데님 뉴욕양키스, 10만9천원.

빈티지한 워싱이 멋스러운 데님 쇼츠.
NY 모노그램 패턴이 돋보인다.
미니멀한 디자인의 아이템과 함께 매치해도
룩을 유니크하게 살려줄 것.

 

케네스레이디 Kenneth Lady
스트랩 하프 슬랙스, 12만9천원.

버뮤다 팬츠만 있다면 여름에도
무리 없는 수트룩을 완성할 수 있다.
화이트 컬러의 허리 스트랩이 포인트.

 

앤아더스토리즈 & Other Stories
벨티드 리넨 플리츠 쇼츠, 7만9천원.

벨트와 하이웨이스트 실루엣으로
허리를 단단히 잡아주는 리넨 쇼츠.

 

스튜디오 톰보이 STUDIO TOMBOY
오버다잉 하프 팬츠, 13만9천원.

상큼한 레드 오렌지 컬러의 코튼 팬츠.
포인트 스티치가 귀여움을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