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 여성 건강을 위한 프리미엄 앰플 바이탈뷰티 자음보액

바이탈뷰티 자음보액 갱년기 여성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프리미엄 여성 특화 앰플. 25g×30병, 15만원.

바이탈뷰티
2020 자음보액


갱년기 여성의 생기와 활력을 되찾아주는 자음보액
자음보액의 기능성 원료인 회화나무열매추출물은 인체시험적용 결과 쿠퍼만
인덱스( KI, 갱년기평가지수)개선이 확인되어 식약처로부터 기능성 원료로 인정
받았다. 또한 아모레퍼시픽만의 천삼화 홍삼 기술을 적용한 특별한 홍삼을
함유하여 저하되기 쉬운 건강 리듬, 혈행, 피로개선, 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아모레퍼시픽 연구소에서 엄선하여 설계한 전통원료(부원료)
여성의 건강 균형과 활력과 생기를 관리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홍삼,
회화나무열매추출물과 함께 부원료로 6가지 전통식물추출물(제주조릿대잎,
참마, 맥문동, 지황, 상심자, 구기자)을 엄선하여 함유하였다.


자음보액에 고스란히 담긴 특별함, L-테아닌(부원료)
L-테아닌은 주로 차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아미노산 성분이다. 자음보액에는
L-테아닌이 부원료로 함유되어 있다.

 

*KI지수(갱년기 평가 지수)
11가지 항목개선

*아모레퍼시픽 엄선 설계
6가지 전통원료(부원료)

*L-테아닌(부원료) 일일섭취량
50mg 함유

 

“인생 2막을 맞이하는 주변인들에게 전하고 싶은 최고의 선물.
갱년기 여성 
건강에 특화된 앰플이라,
전하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두배 만족이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이성진

“이번 신제품은 기존 제품에 비해 맛과 포뮬러가 깔끔해
먹기 편하고 뚜껑도 간편하게 딸 수 있어 좋다.
요즘처럼 면역력이 중요한 때 생각나는 제품이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최향진

“부모님께 늘 명작수를 선물했는데,
여성의 갱년기 증상을 세심하게 관리해주는
자음보액이 새로워졌으니 엄마에게 사다 드려야겠다.”

-<마리끌레르> 뷰티 디렉터 윤휘진

눈가에 생기와 젊음을 되돌려줄 아모레퍼시픽 타임 레스폰스 아이 리저브 크림

아모레퍼시픽 타임 레스폰스 아이 리저브 크림 아모레퍼시픽의 독자적인 그린티 유래 안티에이징 에너지가 예민한 눈가를 자극 없이 편안하게 케어해 생기와 젊음을 되돌려주는 녹차 유래 안티에이징 아이크림. 15ml, 29만원대.

아모레퍼시픽
타임 레스폰스 아이 리저브 크림


아모레퍼시픽만의 녹차 안티에이징 성분 앱솔루티™
녹차를 얻을 수 있는 나무 1만 종을 연구한 끝에 탄생한 아모레퍼시픽만의
뷰티 녹차 장원3호. 아모레퍼시픽 타임 레스폰스 라인의 핵심 성분인
앱솔루티™는 장원3호의 첫물 녹차로 일반 녹차 대비 카테킨과
아미노산 함량이 높아 피부에 탁월한 안티에이징 효과를 제공한다.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카페인이 풍부한 여름 녹찻잎
타임 레스폰스 아이 리저브 크림은 앱솔루티™ 외에도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카페인 성분이 풍부한 여름 녹차 성분을 추가해 타임 레스폰스
스킨 리저브 크림보다 2배 많은 카페인 함량을 자랑한다. 그 결과 눈가의
미세 순환을 효과적으로 촉진해 생기를 살려준다.


예민한 눈가에 자극 없이 순한 케어 EWG 그린 등급 오일
피부가 예민해 더욱 세심하게 관리해야 하는 눈가를 위해
EWG 그린 등급 오일을 선별해 담았으며, 여기에 편안한 아이 컴포팅
포뮬러를 접목해 눈가를 자극 없이 케어할 수 있다.

 

“아이백에 옅게 자리 잡은 잔주름이
타임 레스폰스 
아이 리저브 크림을 바르고 난 뒤 사라졌다.
그 뒤로 이 제품의 효능에 무한 신뢰를 보내고 있다.”

-뷰티 엑스퍼트 김희진

 

“동안과 미모를 유지하고 있는 뷰티업계 관계자들을
인터뷰하다 
보면 아모레퍼시픽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특히 아이크림은 이들이 입을 모아 넘버원으로 꼽는 명작이다.”

-패션 & 뷰티 콘텐츠 디렉터 안새롬

 

“눈이 약한 편이라 아이 제품을 잘못 바르면
눈이 시리고 빨갛게 충혈되는데
이 제품은자극이 적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마리끌레르> 뷰티 에디터 김상은

 

*THIS MONTH ONLY
4월 한정 타임레스폰스 타겟티드 아이케어 컬렉션 출시 타임레스폰스 아이크림 30ml(본품), 타임레스폰스 타겟티드 아이마스크 5매, 아이크림 3ml, 세럼 5ml, 크림 8ml 등 추가 구성이 더해진 스페셜 컬렉션이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50만원.

향의 시작을 찾아서

구딸 파리 오 드 무슈 오 드 뚜왈렛 묵직한 우디 계열 향을 좋아한다면 제격이다. 청량한 시트러스 향으로 시작해 깊이 있는 파촐리, 샌들우드 향으로 마무리된다. 100ml, 21만4천원.

WOODY

울창한 숲에서 숨을 크게 들이마셨을 때 나는 향을 떠올려보자. 신선한 나무와 풀잎 향과 촉촉하게 물을 머금은 이끼 향이 어우러진 향을 우디 계열 향조라고 한다. 첫 향이 무겁고 드라이한 편이라 남녀 공용 향수에 많이 쓰이며 코를 톡 쏘는 강렬한 넛메그, 시나몬, 페퍼, 생강 등 향신료 성분과도 잘 어우러진다. 묵직한 베티버나 샌들우드의 잔향이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우디
계열 향이다.

 

구딸 파리 쁘띠 뜨 쉐리 오 드 퍼퓸 풋풋하고 향기로운 장미와 그래스 향을 기본으로 복숭아, 배, 바닐라의 달콤한 향이 뒤엉켜 상큼하면서도 달콤한 잔향이 특징이다. 30ml, 11만8천원.

FLORAL

플로럴은 이름처럼 꽃과 과일을 기본으로 한 향조다. 가장 대중적이며 향수 하면 바로 떠올리기 쉬운 달콤하고 싱그러운 느낌을 자아낸다. 플로럴 향은 하나의 꽃 향으로 만드는 싱글 플로럴 계열과 여러 꽃 향을 조합한 플로럴 부케 계열로 나뉜다. 꽃의 여왕 장미, 잔향이 향긋하기로 손꼽히는 재스민부터 백합, 라일락, 바이올렛, 일랑일랑, 풋풋한 향을 풍기는 허브 등 수많은 원료가 있어 조합에 따라 다채로운 분위기를 선사한다.

 

프라도어 퍼 스웨이드 바디 오 드 퍼퓸 05 시트러스와 부드러운 바닐라 향이 만나 우아하면서도 상쾌한 잔향이 감돈다. 100ml, 6만7천원.

CITRUS

상큼하고 톡 쏘는 첫 향이 매력적인 시트러스 계열의 향. 오렌지 과육을 한 입 크게 베어 물었을 때 나는 향 같은 감귤류 과일 향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자몽이나 귤, 오렌지, 레몬, 베르가모트, 만다린, 라임 등 과일에서 추출한 원료를 기본으로 하며 톱 노트에 주로 사용한다. 신선하고 가벼워 남녀 모두 좋아하는 향이지만 지속성이 떨어져 코롱 형태가 많은 편이다. (향을 구성하는 향료의 비율이 용매제인 정제수나 알코올의 비율보다 높을수록 향의 농도와 지속성이 강하다.)

 

프라도어 스웨이드 바디 오 드 퍼퓸 06 불쾌한 체취는 없애고 좋은 향만 은은한 살냄새로 남겨주는 보디 퍼퓸. 우아하고 부드러운 파우더 향으로 깊은 잔향이 오래 감돈다. 100ml, 6만7천원.

POWDER

잘 마른 빨래에서 나는 냄새 같은 부드러운 파우더 계열 향조의 원료는 주로 아이리스, 통카빈, 바닐린 등 바싹 마른 건초 냄새를 연상시키는 원료와 쿠마린, 헬리오트로핀 같은 인공 향료다. 싱글
노트보다 여러 계열 향과 조합할 때 좋은 향조. 시트러스나 시프레와 조합하면 가볍고 상쾌한 느낌이 나고, 오리엔탈이나 스파이시 향조와 만나면 향이 깊고 잔향이 오래간다. 첫 향보다는 은은
하게 감도는 베이스 노트와 잔향에 어울리며, 사람의 살냄새와 잘 어우러져 보디 스프레이나 코롱의 성분으로도 많이 쓰인다.

 

구딸 파리 떼뉴 드 스와레 오 드 퍼퓸 관능적인 아이리스와 고혹적인 파촐리 향의 향수. 30ml. 11만8천원.

CHYPRE

향조는 보통 원료에 따라 계열을 나누는 데 반해 시프레는 독특한 장소에서 출발했다. ‘시프레’라는 말은 향료 교역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지중해의 키프로스(Kypros)에서 유래했다. 키프로스섬의 떡갈나무에 낀 이끼에서 추출한 파촐리와 오크는 다른 지역에서 추출한 이 원료보다 강렬한 반면, 시프레는 막 비가 그친 숲속에 있는 듯한 특유의 촉촉하고 싱그러운 향이 오렌지, 장미, 재스
민 등 주변 식물과 어우러져 오묘한 향을 자아낸다. 덕분에 바디가 풍부하지만 너무 무겁지 않은 향취를 지닌다.

 

구딸 파리 뒤엘 오 드 퍼퓸 처음에 코를 톡 쏘는 가죽 냄새가 짙게 느껴지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부드럽고 오묘한 머스크 향으로 남는다. 100ml, 21만4천원.

MUSK

사향노루와 사향고양이의 냄새샘에서 추출하는 머스크 향(사향)은 페로몬처럼 강렬한 생리작용을 유발하는 향으로 유명하다. 예로부터 인도와 중국에서 약이나 향유를 만드는 데 사용한 기록
이 있는 역사 깊은 향조. 사향노루와 사향고양이를 멸종 위기종으로 보호하는 지금은 합성 물질인 다환식 머스크(PCM) 향을 가장 대중적으로 사용한다. 부드러운 바닐라 계열, 강렬한 우디나 스파이시 계열과 조화로우며 플로럴 계열과 만나면 고혹적이고 우아한 잔향으로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