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위한 퍼펙트 베이스

LOOK 1. SKIN CARING BASE

화장 전 시트 마스크로 팩을 하거나 전날 숍에서 마사지를 받은 것처럼 촉촉하고 환한 피부로 표현할 수는 없을까?
설화수가 퍼펙팅 파운데이션을 활용해 마치 스킨케어 제품만 바른 듯 촉촉하고 가벼워 보이는 ‘내추럴 스킨 케어링 룩’을 제안한다.

설화수 예빛크림. 50ml, 15만원. 설화수 퍼펙팅 파운데이션 SPF17/PA+. 23N호 샌드, 35ml, 7만원. 설화수 퍼펙팅 쿠션 SPF50+/PA+++. 21호 내추럴 핑크, 6만5천원.

step 1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설화수 예빛크림을 발라
건조한 피부에 촉촉한 윤기와 맑은 기운을 더한다.

step 2
설화수 퍼펙팅 파운데이션 23N호 샌드를 소량 발라 피부를 자연스럽게 보정한다.
step 3
설화수 퍼펙팅 쿠션 21호 내추럴 핑크를 광대뼈와 이마 등에 얇게 덧발라
촉촉한 스킨 케어링 베이스 메이크업을 완성한다.

 

LOOK 2. PERFECT COVER BASE

설화수 퍼펙팅 베이스 라인의 최대 강점은 얇고 매끄럽게 발리면서도 완벽하게 커버된다는 것.
퍼펙팅 파운데이션에 퍼펙팅 파우더만 더해도 결점 없는 피부에 은은한 윤기가 도는 퍼펙트 커버 베이스를 완성할 수 있다.

설화수 메이크업 밸런서 EX SPF34/PA++. 01호 라이트 핑크, 35ml, 6만5천원. 설화수 퍼펙팅 파운데이션 SPF17/PA+. 21N호 베이지, 35ml, 7만원. 설화수 퍼펙팅 파우더. 20g, 6만5천원(리필 4만5천원).

step 1 설화수 메이크업 밸런서 EX 01호 라이트 핑크를 발라 생기 있는 피부 톤으로 정돈한다.
step 2 설화수 퍼펙팅 파운데이션 21N호 베이지를 1회 덜어 펴 바른다. 쿠션 퍼프로 두드리며 바르면 촉촉함을 더할 수 있다.
step 3 설화수 퍼펙팅 파우더 21N호 베이지를 사용해 파운데이션 본연의 색상을 살리면서 피부결이 블러링된 완벽한 텍스처의 퍼펙팅 커버 메이크업을 완성한다.

 

LOOK 3. DEWY GLOW BASE

이슬이 맺힌 듯 촉촉하게 빛나는 피부는 이번 시즌 가장 강력한 베이스 메이크업 트렌드. 수분을 잔뜩 머금은
설화수 퍼펙팅 파운데이션 글로우로 깨끗이 커버되면서도 촉촉하고 가벼운 글로우 베이스를 손쉽게 완성할 수 있다.

설화수 예빛크림. 50ml, 15만원. 설화수 퍼펙팅 파운데이션 글로우. 21N호 베이지, 35ml, 7만원. 설화수 에센셜 립세럼 스틱 #11 래디언트 레드, 4만원.

step 1 메이크업 전 설화수 예빛크림을 발라 피부에 최적의 수분감을 전달하는 동시에 윤기와 맑은 기운을 더한다.
step 2 설화수 퍼펙팅 파운데이션 글로우 21N호 베이지를 얇게 발라 촉촉한 윤기를 머금은 글로우 스킨으로 표현한다.
step 3 설화수 에센셜 립 세럼 스틱 #11 래디언트 레드를 양쪽 볼에 터치한 후 퍼프로 두드려 윤기 있는 발그레한 뺨으로 표현하고, 입술에도 바른다.

 

LOOK 4. SEMI MATT BASE

솜털이 그대로 보이는 세미 매트 피부는 베이스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높여준다.
자연스럽고 가벼우면서도 완벽한 세미 매트 베이스 역시 설화수 퍼펙팅 라인으로 완성할 수 있다.

설화수 메이크업 밸런서 EX SPF34/PA++. 02호 라이트 퍼플, 6만5천원. 설화수 퍼펙팅 파운데이션 SPF17/PA+. 21W호 웜 베이지, 35ml, 7만원. 설화수 퍼펙팅 트윈케이크 SPF30/PA+++. 21N호 베이지, 11g, 6만5천원.

step 1 설화수 메이크업 밸런서 EX 02호 라이트 퍼플을 발라 피부를 칙칙한 기운 없이 완벽한 톤과 매끈한 결로 정돈한다.
step 2 설화수 퍼펙팅 파운데이션 21W호 웜 베이지로 홍조까지 커버해 완벽한 피부로 연출한다.
step 3 설화수 퍼펙팅 트윈케이크 21N호 베이지로 속은 촉촉하면서 겉은 보송한 세미 매트 피부로 완성한다.

환절기 피부를 위한 S.O.S 아이템

리리코스 마린 하이드로 앰플 EX_오리지널. 5ml×12병, 11만원.

리리코스 마린 하이드로 앰플 EX_오리지널

수분 앰플의 대명사인 전설의 제품. 미네랄이 풍부한 저온의 해양심층수가 수분을 충전하고 수분 보유력을
강화해주는 동시에 풍부한 미네랄을 공급한다. 또 강인한 생명력을 품은 세 가지 해양 식물 복합체로 이루어진 마린 하이드로 패스TM가
피부의 보습 네트워크 강화에 도움을 주어 속부터 수분으로 꽉 찬 피부로 가꿔준다.

#수분급속충전
#진한수분앰플
#수분제왕

“피부가 푸석하고 건조하다 싶으면 이 제품부터 찾게 된다.
수분을 빠르게 충전해주는 스킨케어로
리리코스 마린 하이드로 앰플만큼 효과적인 제품을
아직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
– 뷰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이성진

 

아이오페 에이스 비타민 C25. 23g, 7만원.

아이오페 에이스 비타민 C25

아모레퍼시픽의 21년 비타민 연구의 집약체. 안티에이징 효능을 높이는 고농도 순수 비타민 C 25%를 담아 쫀득하게 올라붙는
탄력을 선사하는 강력한 안티에이징 앰플이다. 비타민 C 외에 비타민 E와 프로레티놀을 담았으며, 특허받은 이층상 제형인 듀얼 비타 포뮬러TM
(Dual Vita FormulaTM) 형태로 완성해 부드럽게 발라지고 오일의 깊은 영양이 쏙 흡수돼 끈적이지 않는다.

#고함량비타민충전
#비타텐션
#장영실상수상

“바른 직후부터 피부에 윤기가 돌더니
일주일가량 꾸준히 
바른 뒤에는
전문 숍에서 관리를 
받은 듯
피부결이 매끈해지고 
속부터 탄탄한 탄력이 생겼다.
페이스 라인도 탱탱해진 느낌.”
– 뷰티 엑스퍼트 최향진

 

헤라 시그니아 앰플. 10.2g×4병, 25만원대.

헤라 시그니아 앰플

강인한 생명력을 지닌 수선화에서 유래한 5백만 개의 나르시스 스템셀과 고농축 항산화 에너지를 사용 직전 활성화해
피부에 반짝이는 윤기와 팽팽한 탄력을 부여하는 4주 프로그램 앰플. 비결은 피부에 숙면 환경을 제공하는 스템-코드TM 포 나이트
(Stem-CordTM for Night) 기술. 낮에는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지켜주고, 밤에는 집중 케어해
푹 자고 일어난 듯 생기 있고 화사한 피부로 가꿔준다.

#고농축항산화에너지
#5백만나르시스스템셀
#꿀잠피부

“출시 직후부터 지금까지 오랜 시간 꾸준히 사랑받는 제품이라는 점
이외에도 사용하기 
직전 성분을 활성화해 사용하는 제품이라 더욱 신뢰가 간다.”
-<마리끌레르> 뷰티 에디터 김보나

 

프리메라 수딩 센서티브 컨센트 레이트. 10ml×4병, 3만원대.

프리메라 수딩 센서티브 컨센트레이트

피부에 수분과 생기를 불어넣는 자작나무 새순 추출물과 피부 보습과 진정에 탁월한 매실추출물이
수분을 빼앗겨 건조하고 민감해진 피부에 즉각 수분을 채워주는 고수분 앰플.
동물성 원료, 광물성 오일, 인공색소, 인공 향료, 실리콘, 파라벤 등을 배제한 10-프리 시스템을적용하고,
민감성 패널 테스트와 하이포 알러지 테스트, 피부과 테스트를 완료한 천연 유래 98.97%의 순한 제품이다.

#진정솔루션
#피부토닥
#순한고수분앰플

“피부가 민감한 사람은
집중 케어 제품을 꺼리게
마련이다. 고농도 유효 성분이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기 때문.
프리메라의 수딩 센서티브
컨센트레이트가 반가운
이유이기도 하다.”
– 뷰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김희진

 

설화수 명의본초앰플. 8ml×4병, 20만원.

설화수 명의본초앰플

인삼, 감초, 당귀, 천궁, 대조(대추) 등 귀한 한약재로 이루어진 명의진TM 성분이 기후와 생활환경의 변화로
피로가 누적된 피부에 생기를 불어넣는 앰플. 피부가 힘을 잃었을 때 8주간 사용하면 영양을 공급해
본연의 힘을 보충하고 윤택하게 가꿔준다.

#피부보약
#강인한피부
#초강력안티에이징앰플

“환절기에 두 달간 사용하면 1년 내내
기복 없이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는 앰플. 양감이 있는
농축된 텍스처라 피부 속이 건조한
증상까지 말끔히 해소된다.”
– 뷰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이성진

 

아모레퍼시픽 타임 레스폰스 스킨 리저브 세럼. 30ml, 57만원대.

아모레퍼시픽 타임 레스폰스 스킨 리저브 세럼

차로부터 탄생한 생명력의 정수 앱솔루티TM 와 가을에만 피어나는 녹차 꽃 3 천 송이의 귀한 오일 성분이 탄탄하게 피어나는 힘과 함께
맑고 찬란한 피부로 이끌어주는 고영양 세럼. 고귀한 세럼 단 한 병만으로도 시간과 계절, 환경을 뛰어넘은
궁극의 안티에이징 케어를 경험하게 된다.

#녹차꽃3천송이
#앱솔루티세럼
#타임리스안티에이징

“영양은 가득하지만 부드럽게 녹아 드는 세럼은
마치 피부의 영약같은 
느낌마저 준다.
녹차 꽃 3천 송이가 
선사하는 황홀한 향기는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답다.”
– 뷰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최향진

골프 하기 좋은 날

그린 피케 셔츠, 화이트 스커트, 블루 선바이저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필드에 나가기 전 든든한 피부 보호막을 씌우자

화이트 슬리브리스 집업 점퍼 아디다스 골프, 핑크 테니스 스커트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하루 종일 건조한 봄바람과 먼지에 시달릴 피부를 보호하는 데는 아침 스킨케어, 특히 보습이 중요하다. 속부터 수분을 탄탄하게 채워두지 않으면 금세 건조해 주름이 생기거나 예민해질 수 있으므로 피부 속과 겉을 모두 수분으로 꽉 채워줄 제품이 필요하다. 딥 클렌징은 피부에 이로운 천연 보습인자까지 씻어낼 수 있기 때문에 아침에는 젤 타입의 자극 없는 세안제가 적당하다. 세안 직후 욕실에서 바로 스킨케어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 먼지가 피부에 달라붙어 피지와 엉기면 모공을 막아 염증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끈적이는 제품은 금물. 피부 위에 보송보송한 보호막을 씌우거나 안티폴루션 기능을 갖춘 제품이 알맞다.

이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를 차례.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메이크업 제품을 바르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므로 아웃도어용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길 권한다. 자외선 차단 지수가 PF40/PA+++ 이상이어야 하고, 날이 더우면 워터프루프 기능을 겸한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

필드에 나가기 30분 전에 얼굴과 귀, 목 등에 꼼꼼히 바르는데, 자외선 차단제에 표기된 만큼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생각보다 많은 양을 발라야 하므로 백탁 현상이 없는 제품을 골라 과하다 싶을
정도로 넉넉히 바를 것.

헤라 선 메이트 레포츠 프로 워터프루프 SPF50+/ PA++++ 강력한 UVA, UVB 차단력으로 피부를 건강하게 보호하는 제품. 물과 땀에 쉽게 지워지지 않고 오랜 시간 피부를 편안하게 감싸준다. 70ml, 3만6천원.
프리메라 오가니언스 세럼 촉촉하고 매끄럽게 발려 피부에 활력을 더해주는 세럼. 50ml, 3만5천원.
헤라 아쿠아볼릭 하이드로-펄 세럼 피부 장벽을 다지고 수분을 가둬 피부를 하루 종일 촉촉하게 가꾸는 세럼. 시원하게 발리고 끈적이지 않는다. 40ml, 5만8천원.
프리메라 스킨 릴리프 워터프루프 선블록 SPF50+/ PA+++ 가볍고 촉촉하게 발리는 원터베이스 제형으로 끈적임 없이 마무리되며 물과 땀에 강한 자외선 차단제. 70ml, 3만2천원.

 

포인트 메이크업으로 존재감을 드러낼 것

화장이 잘되어 자신감이 넘치는 날엔 공도 더 잘 맞게 마련. 필드의 주인공이 되고 싶다면 선명한 색의 입술로 포인트를 준 메이크업을 추천한다. 가장 먼저 할 일은 컨실러로 잡티를 가리는 것. 파운데이션만으로 잡티를 가리고 톤을 보정하려면 많은 양을 두껍게 바를 수밖에 없는데, 오후가 되면 자칫 뭉치거나 지워질 수 있으므로 커버력과 지속력이 우수한 컨실러로 잡티를 가린 뒤 파운데이션을 얇게 발라 톤을 보정하는 것이 좋다. 평소 아이메이크업이 쉽게 번지거나 지워지는 편이라면 아이 메이크업 베이스 혹은 파우더로 눈가의 유분을 없앤 뒤 아이섀도를 발라 음영을 살리고 리퀴드 아이라이너로 눈매를 또렷하게 만들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건조해 각질이 들뜰 수 있는 립스틱 대신 보송보송한 리퀴드 타입 립 제품을 입술에 도톰하게 바르면 필드에서 더욱 빛나는 메이크업이 완성된다. 필드에 나가기 전 얼굴에 파우더를 덧바르고 티슈를 넓게 펴 살짝 눌러주면 메이크업의 지속력을 한층 높일 수 있으니 참고할 것.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헤라 블랙 컨실러 스프레드 커버 얇고 촘촘하게 발려 다크서클, 기미, 주근깨 등 넓은 범위에 걸친 잡티나 늘어난 모공을 잘 가려주는 컨실러. 5g, 4만원. 헤라 센슈얼 인텐스 벨벳 #3204 레드 시에나 벨벳처럼 부드럽게 발리고 잘 밀착해 입술에 볼륨감을 더한다. 4ml, 3만5천원. 헤라 HD 퍼펙트 파우더 가볍게 발려 화사한 피부를 오래 유지해주는 파우더. 15g, 5만5천원. 헤라 클리어 리퀴드 아이라이너 힘 있게 그려지는 울트라 소프트 팁으로 아이라인을 쉽게 그릴 수 있는 제품. 번지는 일 없이 선명한 아이라인이 오래 유지된다. 2g, 2만8천원. 헤라 섀도 홀릭 4D 3호 건조한 피부에 발라도 가루가 날리지 않고 부드럽게 밀착한다. 1.8g×4색, 4만5천원.

 

꼼꼼한 자외선 차단은 필수

화이트 슬리브리스 피케 셔츠 아디다스 골프

자외선 차단제는 2~3시간마다 덧발라야 효과를 확실하게 볼 수 있다. 하지만 황사나 미세먼지가 심한 날이거나 메이크업이 슬슬 지워지고 있는 상황이라면 자외선 차단제를 그냥 덧바르기가 망설여지는 것이 사실. 이럴 때는 베이스를 살짝 걷어낸 뒤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메이크업을 수정하면 피부가 탁해 보이거나 각질이 들뜨지 않은 상태로 오후 라운딩에 임할 수 있다.

아침에 파운데이션만 발랐다면 2~3시간 지난 후 파운데이션이 뭉치고 피부가 번들거릴 가능성이 높다. 이럴 때는 먼저 면봉에 로션이나 미스트를 듬뿍 묻혀 콧방울 주변이나 입가 등 파운데이션이 뭉친 부위를 살살 닦아내고 티슈로 얼굴을 눌러 유분을 없앤다. 그런 다음 자외선 차단제를 얼굴 전체에 덧바르고 메이크업이 지워진 부위에 컨실러와 자외선 차단제를 섞어 바른 뒤 쿠션 파운데이션 등으로 마무리하면 끝. 오전에 파우더로 메이크업을 마무리했다면 얼굴에 미스트를 듬뿍 뿌리고 티슈로 톡톡 두드려 먼지와 파우더 가루를 제거한 뒤 아무것도 묻어 있지 않은 브러쉬로 피부결을 정돈하면 한결 쉽게 자외선 차단제를 덧바르고 메이크업을 수정할 수 있다.

피부가 건조하거나 오후에도 자외선이 강렬할 것으로 보이면 스틱형 자외선 차단제를 코나 광대뼈, 이마 등 햇볕에 많이 노출되는 곳에 수시로 덧발라야 한다. 쿠션 파운데이션으로 메이크업을 간편하게 수정하고 싶다면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는 제품을 고르는 것이 현명하다.

아모레퍼시픽 타임 레스폰스 스킨 리뉴얼 미스트 그린티의 생명력으로 피부에 촉촉하게 수분을 충전해주는 에센스 미스트.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키고 빠르게 활력을 더해준다. 200ml, 12만원.
헤라 선메이트 스틱 SPF50+/PA++++ 피지 흡수 파우더가 들어 있어 보송보송하게 발리고 모공 프라이머 효과로 피부를 매끈하게 정돈해주는 스틱형 자외선 차단제. 20g, 3만5천원.
아모레퍼시픽 타임 레스폰스 컴플릿 쿠션 컴팩트 SPF50+/PA+++ 안티에이징 세럼을 담은 크리미한 텍스처로 피부에 편안하게 밀착하는 쿠션 파운데이션. 15g×2, 12만원.

 

자외선을 피하기 위해 챙겨야 할 것들

컬러 블록 피케 셔츠, 화이트 테니스 스커트, 그린 포인트 골프화, 투명 선바이저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선바이저나 캡 선바이저는 이마에 닿는 부분이 면으로 되어 땀을 흡수할 수 있는지 확인할 것. 자외선이 아주 강한 날에는 캡을 써야 하지만, 땀이나 피지 등 노폐물이 두피에 쌓일 수 있으므로 홀을 이동하는 카트 안에서 틈틈이 벗어 공기가 통하게 하는 것이 좋다. 챙이 3인치(약 7.5cm) 이상일 때 코 85%, 볼 65%, 턱 50% 정도의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으므로 캡은 불편하지 않은 선에서 되도록 큰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

토시 시원한 원단의 토시는 체온을 낮춰줄 뿐 아니라 팔을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하는 효과를 준다. 손가락은 내놓고 손등만 덮는 손등 토시는 한쪽 손에만 장갑을 끼는 골퍼에게 유용하다.

장갑 손은 자외선이 가장 잘 닿고 노화가 일단 진행되면 되돌리기 어려운 곳! 따라서 통기성이 뛰어난 메시 소재 장갑은 필수다.

선글라스 안구 역시 자외선에 자극받으므로 선글라스를 챙겨 나갈 것. 샷이나 퍼팅 시 초점이 흔들리는 일을 막으려면 얼굴에 잘 밀착되는 고글형이 좋다. 자칫 어지럽거나 원근감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커브가 심하지 않은 것이 좋고, 잔디의 반사광까지 제거하려면 편광 렌즈를 선택해야 한다.

골프 우산 일반 우산은 자외선을 차단하지 못하므로 절대 금물. 우리나라 품질 및 안전 관리 기준에 따르면 양산은 85% 이상, 골프 우산은 90%의 자외선을 차단한다고 하니 골프 우산이나 양산을 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