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탄생, 설화수 윤조에센스 퍼펙팅

설화수 윤조에센스 퍼펙팅. 120ml, 16만원.

대한민국 스킨케어의 대명사이자 자존심인 설화수 윤조에센스. 탄생 직후부터 지금까지 전세계 수많은 팬층을 거느리며 베스트셀러 자리를 한 번도 놓친 적이 없는 이 제품이 2020년을 맞아 더욱 강력하게 업그레이드 되었다. 더 이상 어떻게 좋아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완벽한 효능과 사용감으로 이미 최고의 자리에 등극했지만, 설화수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끊임없는 연구와 기술 개발을 거듭해왔다. 그 결과 설화수의 노력과 집념이 응축된 ‘자음액티베이터™’가 탄생했다. 진일보한 윤조에센스의 핵심 성분인 자음액티베이터™는 방대한 데이터와 최첨단 바이오기술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설화수는 최상의 성분 조합을 찾아내기 위해 2만여 가지 허브 중 3천9백12가지 조합과 1천41개 원료를 최첨단 빅테이터 분석 기술을 활용해 연구했다. 이 방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최고의 원료와 조합을 골라 담았으니 그 효능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다. 안티에이징의 근원에 근접하기 위해 끈질긴 연구 끝에 세계 최초로 피부 자생 지휘 핵심 인자인 ‘스킨 마스터팩터’를 발견했다. 그리고 여기에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마이크로바이옴 연구 결과를 더해 궁극의 안티에이징 성분인 자음액티베이터™를 개발한 것. 그 결과 새로워진 윤조에센스는 수분량, 피부 장벽, 윤기, 투명도, 주름, 피부 빛 등 피부 노화의 여섯 가지 지표가 모두 개선되며, 피부 밸런싱을 넘어 흔들림 없는 안티에이징까지 선사하는 능력을 지니게 되었다.

2020년 4월, 설화수는 새로운 윤조에센스와 함께 방문판매 고객만을 위한 윤조에센스 퍼펙팅을 선보인다. 더 좋아진 윤조에센스에 석류 성분 처방을 더한 것이 특징. 석류 추출물은 피부 보습과 항산화 효과로 피부 스트레스를 억제한다. 특히 4월에는 120ml 대용량 제품을 한정판으로 선보이므로 이 기회를 놓치지 말 것.

피부도 지구도 촉촉해지는 발걸음

2012년부터 ‘러브디어스’라는 이름으로 생태의 보고, 습지를 보전하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해온 프리메라. 올해도 귀여운 리미티드 에디션을 공개했다. 이번 한정판의 디자인은 전남 순천만 생태 습지 탐방 시 발견한, 러브디어스의 상징 수달이 남긴 진흙 발자국을 모티프로 한다. 습지에 핀 연꽃 사이를 돌아다니다가 진흙 묻은 발로 밤마실을 나오는 수달의 습성을 제품 용기와 상자에 위트 있게 담아냈다.

피부가 건조한 환절기를 맞아 알파인 베리 콤플렉스TM 성분이 지닌 강력한 수분의 힘으로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고 72시간 동안 유지해주는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 산뜻한 젤 크림 제형으로 피부 온도를 즉각 낮추는 데다 피지를 조절하고 수분을 공급해주는 알파인 베리 워터리 오일-프리 젤 크림, 연꽃 발아수 93.1%를 함유해 피부결과 톤, 투명도까지 개선해주는 베스트셀러 미라클 씨드 에센스 세 가지 제품을 한정판 디자인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이 특별한 한정판의 수익금 일부는 동아시아 람사르 습지보호지역의 습지 보호 활동을 위해 기부된다. 람사르 습지보호지역은 1971년 이란의 람사르에서 채택한 국제조약에 따라 물새 서식지나 희귀 동식물 서식지 등 생태학적 가치가 있는 습지를 지정하고, 이를 전 지구적 차원에서 보호하기 위한 활동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대암산 용늪, 창녕 우포늪, 순천만 등 23곳(2019년 기준)이 람사르 습지로 지정돼 보호 받고 있다. 이번 한정판이 특별한 이유가 한 가지 더 있다. 바로 수달의 귀여운 발자국을 형상화한 디자인. 짱뚱어, 농게, 노랑부리저어새 등 습지에 서식하는 다양한 동물의 이미지도 그래픽으로 표현했다. 용기 역시 재생 플라스틱, 재활용이 가능한 유리로 제작했으며, 이지 리무버블 라벨을 적용해 재활용성을 높혔다. 지구 생명의 근원인 생태 습지를 보호하고, 그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묵묵히 캠페인을 진행해온 프리메라. 캠페인에 우리도 한 발자국 찍어보는 건 어떨까?

프리메라 알파인 베리 워터리 오일-프리 젤 크림 러브디어스 에디션. 100ml, 5만7천원.
프리메라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 러브디어스 에디션. 100ml, 5만7천원.
프리메라 미라클 씨드 에센스 러브디어스 에디션. 150ml, 4만8천원.

푸드 얼리어답터를 위한 슈퍼 곡물 아마란스

슈퍼 곡물 아마란스? 인류가 영원히 시들지 않는 꽃이라는 뜻을 지닌 아마란스를 섭취한 역사는 약 5천 년 전 고대 아즈텍 문명으로 거슬러 올라갈 정도로 오래되었다. 당시 남아메리카 원주민들은 아마란스 씨앗을 주식으로 먹었으며 하루 필요한 열량의 80% 이상을 아마란스에서 얻었다고 한다. 강한 생명력과 높은 영양학적 가치를 지닌 아마란스는 신이 내린 작물이라 불릴 만큼 건강에 이롭고 우수한 식재료로 각광 받았다. 최근에는 우리나라에도 재배하는 곳이 늘어나 유기농 아마란스를 쉽게 구할 수 있다. 우리 토종 곡물인 조와 모양이며 식감이 비슷해 밥을 지을 때 섞거나 과일이나 떠먹는 요구르트 등을 넣은 간단한 샐러드와 함께 먹어도 좋다.

고단백 완.전.식.품 아마란스는 영양학적 가치가 매우 높은 완전식품이다. 가장 큰 특징은 다른 곡류에 비해 단백질 함량이 매우 높다는 점. 아마란스는 15% 이상이 단백질로 구성돼 있는데 이는 쌀의 2배가 넘는 수치다. 이런 특성 때문에 동물성 단백질인 우유를 대체할 수 있는 글루텐 프리 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 트립토판, 라이신, 메티오닌 등 아홉 가지 필수아미노산이 들어 있으며 칼슘, 칼륨, 철분 등 무기질과 식이섬유가 영양을 보충하고 포만감을 주는 이상적인 식품. 영양제로 많이 먹는 항산화 성분인 스쿠알렌 또한 다량 들어 있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효능도 탁월하다.

쫀득하거나 바삭하거나 아마란스는 조리법에 따라 다양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물에 삶으면 쫀득쫀득하면서도 산뜻한 느낌이 나 밥을 지을 때 섞어도 좋고, 열을 가하면 바삭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맛이 살아나 샐러드나 요구르트 등 콜드 푸드에 토핑으로 올려 먹으면 한 끼 식사로 손색없다. 집에서 가장 쉽게 아마란스를 먹는 방법은 프라이팬에 살짝 볶은 아마란스를 요리의 토핑으로 활용하는 것. 15분 정도 물에 삶은 뒤 물기를 제거하고 프라이팬에 3~5분간 볶기만 하면 된다.

칼로리를 낮추고 포만감은 높인 뷰티 식단. 9천8백원.
당질을 낮추고 건강 나이를 줄여주는 미당 식단. 9천8백원.
풍부한 영양소로 기초 체력을 올리는 바이탈 식단. 1만1천5백원.

아모레퍼시픽 × 그리팅 올해 가장 중요한 푸드 트렌드는 건강을 위한 케어식단이 아닐까? 혼밥이나 혼술, 1인 외식이 늘어나면서 간편식이 좋은 성분의 원료를 담아 고급화하고, 프리미엄 음식 배달이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집에서 쉽고 빠르게 건강에 이롭고 맛있는 1인분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다는 말이다. 아모레퍼시픽 × 그리팅은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전문가들이 식단 설계부터 재료 선별, 조리까지 꼼꼼하게 신경 쓴 건강 식단.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세 가지 식단으로 질리지 않고 매일 다양한 식단을 맛볼 수 있다. 4끼 체험 팩과 2주/4주 정기 식단으로 주문하면 집이나 사무실에서 편하게 받아 먹을 수 있다. 아마란스로 만드는 건강한 음식을 맛보고 싶다면 아모레퍼시픽 × 그리팅의 4월 레시피를 기대해도 좋을 듯하다. 아마란스 식단 외에도 케어푸드에 대한 정보가 궁금하다면 아모레퍼시픽 카운셀러를 통해 보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니 참고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