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삼의 명작 바이탈뷰티 명작수

바이탈뷰티
명작수


귀한 홍삼의 기운을 다스리는 특별한 기술-천삼화 홍삼

단시간에 높은 압력을 주어 홍삼의 유효 성분을 최대한 얻어내는 인삼 가공
공정인 천삼화 기술을 적용한 홍삼농축액부터 귀한 인삼열매(부원료)까지
모두 담아낸 앰플. 면역력 증진과 피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인삼 일생 중 단 한 번 얻을 수 있는 진귀한 원료-인삼 열매(부원료)
인삼 열매는 4년 이상 된 인삼에서 7월 중 단 한 주만 유일하게
얻을 수 있는 귀한 성분. 열매가 열리면 뿌리로 가던 영양분이 열매로
집중되기 때문에 인삼 열매는 뿌리와 또 다른 가치를 지닌다. 바이탈뷰티는
열매를 얻는 인삼을 따로 관리하며, 아모레퍼시픽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진생베리 표준화 기술을 더해 명작수에 담았다.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無첨가물 배합
보존료, 착향료, 소포제를 사용하지 않고 부드럽게 맛을 내어 홍삼의 쓴 맛을
싫어하는 사람 등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앰플 형태가 매력적이다.

 

진세노사이드
Rg1+Rb1+Rg3
16mg

식약청 인증 건강기능성
5가지
(면연력, 피로, 혈행, 항산화, 기억력)

홍삼업계 최초
장영실상수상

 

팔레트 하나로 완성하는 4가지 메이크업

LOOK 1. BLOSSOM CHEEK

화사한 퍼플 블러셔가 돋보이는 룩.
아이 메이크업은 최대한 심플하게 한 뒤
블러셔를 원하는 농도에 맞춰 바르면
봄 분위기가 물씬 나는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헤라 레인보우 일루전 멀티 팔레트. 10구 10g, 8만원.

step 1
눈두덩에 멀티 팔레트 중 크림 아이섀도인 ① 스프링 헤이즈를 발라 영롱한 빛을 더한다.

step 2
볼에는 ⑩ 벌룬 퍼플을 관자놀이부터 광대뼈 전체를 감싸듯 바른다.

step 3
⑧실루엣을 광대뼈 아래에 둥글게 바르며 그러데이션해 음영을 더한 뒤
센슈얼 스파이스 누드밤 #애씨드 핑크를 입술에 발라 마무리한다.

 

LOOK 2. GLITTER EYES

펄이 은은하게 감도는 아이섀도로 포인트를 주면 메이크업이 한결 화사하고,
봄의 여신처럼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헤라 레인보우 일루전 센슈얼 스파이시 누드 밤. #애씨드 핑크/#애플 코랄, 각각 3.5g, 3만5천원.

step 1
눈두덩에 멀티 팔레트 중 ① 스프링 헤이즈를 바른다.

step 2
② 리플렉션을 가로로 가볍게 펴 바른 뒤 동공 위쪽에 한 번 더 발라 포인트를 준다.

step 3
⑦ 데이드림을 언더 아이라인에 발라 영롱한 반짝임을 더하고,
입술에는 센슈얼 스파이시 누드 밤 #애씨드 핑크를 바른 뒤
입술 안쪽에 #애플 코랄을 덧발라 생기를 준다.

 

LOOK 3. MULTIPLAY

다양한 컬러를 제품 하나에 모아놓은 메이크업 팔레트를 200% 활용하고 싶다면
컬러를 믹스 매치하는 재미에 빠져보길. 메이크업이 한층 더 풍성해질 것이다.

헤라 레인보우 일루전 멀티 팔레트. 10구 10g, 8만원.

step 1
⑥ 블루밍을 눈두덩 중심에 가볍게 바른다.

step 2
⑤ 디카페인을 눈꼬리 부분에 바른 뒤 아이홀을 따라 안쪽으로 그라데이션한다.

step 3
④ 로스트 선셋을 눈머리에 살짝 바른 뒤,
3가지 컬러를 동글동글 퍼뜨리며 부드럽게 그러데이션한다.
입술에는 센슈얼 스파이시 누드 밤 #애플 코랄을 가볍게 바른다.

 

LOOK 4. WET SMOKY

브라운 컬러를 이용한 스모키 메이크업이 밋밋하게 느껴진다면
그 위에 글로시한 텍스처를 더해 시크하게 연출해볼 것.

헤라 레인보우 일루전 센슈얼 스파이시 누드밤. #애씨드 핑크/#애플 코랄, 각각3. 5g, 3만5천원.

step 1
③ 골드더스트를 아이라인을 따라 풍부하게 바른 뒤 아이홀 전체에 그라데이션한다.

step 2
⑤ 디카페인을 언더 아이라인에 얇게 발라 선명한 눈매를 연출한다.

step 3
세련된 느낌을 더하기 위해 ⑨ 서울블루를 눈두덩 중심으로 살짝 덧바르고,
입술에 같은 컬러를 립밤처럼 발라 글로시한 광택을 더한다.

꽃 피는 봄이 오면

구딸 파리 스 수와 우 자메. 30ml, 11만8천원.

구딸 파리 스 수와 우 자메

‘오늘 밤이 아니면 영원히 없을’이라는 로맨틱한 이름을 가진 이 향수는
아닉 구딸이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완성도 높은 작품이라고 이야기하는 향이다.
우연히 발견한 한 성직자의 정원에 핀 장미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스 수와 우 자메는 관능적이고 신비로운 로즈 향이 매혹적이다.

#장미정원
#터키로즈
#비밀스러운향

“지나치게 여성스럽지도, 중성적이지도 않은 로즈 향이라
1년 내내 뿌리기 좋지만, 봄과 여름에 특히 잘 어울린다.
뿌리는 
순간 비밀스러운 정원에 들어선 듯한 느낌을 주는 향수.”
– 뷰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이성진

 

헤라 센슈얼 파우더 매트. #435 팜파스, 5g, 3만5천원. (방판 4월 런칭 예정)

헤라 센슈얼 파우더 매트 435호 팜파스

지난가을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되자마자 매진 행진을 벌이며
‘대란템’으로 등극한 헤라 센슈얼 파우더 매트 #435 팜파스를 소개한다.
입술의 각질과 주름을 매끈하게 정돈하는 동시에 파우더리하면서도 속은 촉촉해
‘겉뽀속촉’ 립 제품으로 극찬받은 텍스처와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는 MLBB 컬러가 인기의 비결.

#인생립스틱
#대란템
#팜파스

“어떤 옷, 어떤 메이크업에도 맞춘 듯 어울려
매일 바르기 좋은 립스틱이다.
이 립스틱을 바르면 무슨 립스틱을 발랐느냐는 질문을
수없이 받았는데, 정식으로 재발매되어 반갑다.”
– <마리끌레르> 뷰티 디렉터 윤휘진

 

설화수 자정미백에센스. 50ml, 21만원.

설화수 자정미백에센스

인삼에서 유래한 설화수만의 독자적인 미백 성분인 백삼 사포닌과
보습 효능이 탁월한 백삼 농축 다당체가 만나
투명한 피부 빛을 끌어올려주는 브라이트닝 에센스.
겨우내 탁하고 칙칙해진 피부를 봄처럼 화사하게 가꿔준다.

#미백끝판왕
#동안브라이트닝
#백삼사포닌

“출시 직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쓰고 있는 브라이트닝 에센스.
피부에 자극이 전혀 없고, 마치 수분 에센스처럼 촉촉해
피부가 건조하고 민감한 사람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자꾸만 찾게 된다.”
–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영

 

헤라 시그니아 크림. 60ml, 28만원.

헤라 시그니아 크림

강인한 생명력을 지닌 수선화의 줄기세포에서 추출한 나르시스 식물 세포와
세포 주변 구성물을 모사한 나르시스 스템코드™를 함유해 피부 주변 환경까지 개선해주는 안티에이징 크림.
피부를 건강하게 할 뿐 아니라 탄탄하게 리프팅해 젊은 피부를 되찾아준다.

#나르시스스템셀
#나르시스스템코드™
#피부생명력

“뚜껑을 여는 순간 피어오르는 고급스러운 꽃향기가
기분까지 행복하게 해주는 크림.
실크처럼 부드럽게 피부를 감싸는 텍스처까지
오감을 만족시키는 제품이다.”
– 뷰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김희진

 

프리메라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 50ml, 3만7천원.

프리메라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

춥고 척박한 고산지대에서도 싹을 틔우는 야생 스트로베리 새싹과
블랙베리 추출물을 담은 알파인 베리 콤플렉스™의 보습 인자가
피부에 수분과 생기를 가득 채워주는 크림.
코코넛 유래 오일을 함유해 영양을 공급하는 동시에
피부 방어력을 높여 피부를 건강하게 지켜준다.

#사계절수분크림
#착한수분
#수분폭탄

“파라벤, 동물성 원료, 광물성 오일, 합성색소, 인공 향을 함유하지 않아
안심할 수 있고, 부담 없이 듬뿍듬뿍 바를 수 있는 착한 크림이다.”
– <마리끌레르> 뷰티 에디터 김보나

 

아모레퍼시픽 타임 레스폰스 컴플릿 쿠션 컴팩트 SPF50+ PA+++. 15g×2, 12만원.

아모레퍼시픽 타임 레스폰스 컴플릿 쿠션 컴팩트

건조한 봄, 피부를 촉촉하고 매끈하게 커버해줄 안티에이징 쿠션.
아모레퍼시픽의 특허 받은 녹차 품종 ‘장원3호’ 에서 얻은 앱솔루티™가
피부 속 보습과 탄력 인자를 활성화하고 녹차 꽃 추출물이 화사하게 생기를 불어넣는다.
리얼 다이아몬드 파우더가 함유되어 쿠션을 바르는 것만으로
방금 스파에서 관리받은 듯 고급스럽게 빛나는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다이아광채쿠션
#녹차꽃쿠션
#고급스파광채

“촉촉한 쿠션 없느냐는 질문을 받으면 1순위로 추천하는 쿠션.
수분이 금세 날아가는 다른 쿠션과 달리, 수분과 영양감이
오래 
지속되는 텍스처로 고급스러운 피부로 연출할 수 있다.”
– 뷰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최향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