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 얼리어답터를 위한 슈퍼 곡물 아마란스

슈퍼 곡물 아마란스? 인류가 영원히 시들지 않는 꽃이라는 뜻을 지닌 아마란스를 섭취한 역사는 약 5천 년 전 고대 아즈텍 문명으로 거슬러 올라갈 정도로 오래되었다. 당시 남아메리카 원주민들은 아마란스 씨앗을 주식으로 먹었으며 하루 필요한 열량의 80% 이상을 아마란스에서 얻었다고 한다. 강한 생명력과 높은 영양학적 가치를 지닌 아마란스는 신이 내린 작물이라 불릴 만큼 건강에 이롭고 우수한 식재료로 각광 받았다. 최근에는 우리나라에도 재배하는 곳이 늘어나 유기농 아마란스를 쉽게 구할 수 있다. 우리 토종 곡물인 조와 모양이며 식감이 비슷해 밥을 지을 때 섞거나 과일이나 떠먹는 요구르트 등을 넣은 간단한 샐러드와 함께 먹어도 좋다.

고단백 완.전.식.품 아마란스는 영양학적 가치가 매우 높은 완전식품이다. 가장 큰 특징은 다른 곡류에 비해 단백질 함량이 매우 높다는 점. 아마란스는 15% 이상이 단백질로 구성돼 있는데 이는 쌀의 2배가 넘는 수치다. 이런 특성 때문에 동물성 단백질인 우유를 대체할 수 있는 글루텐 프리 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 트립토판, 라이신, 메티오닌 등 아홉 가지 필수아미노산이 들어 있으며 칼슘, 칼륨, 철분 등 무기질과 식이섬유가 영양을 보충하고 포만감을 주는 이상적인 식품. 영양제로 많이 먹는 항산화 성분인 스쿠알렌 또한 다량 들어 있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효능도 탁월하다.

쫀득하거나 바삭하거나 아마란스는 조리법에 따라 다양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물에 삶으면 쫀득쫀득하면서도 산뜻한 느낌이 나 밥을 지을 때 섞어도 좋고, 열을 가하면 바삭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맛이 살아나 샐러드나 요구르트 등 콜드 푸드에 토핑으로 올려 먹으면 한 끼 식사로 손색없다. 집에서 가장 쉽게 아마란스를 먹는 방법은 프라이팬에 살짝 볶은 아마란스를 요리의 토핑으로 활용하는 것. 15분 정도 물에 삶은 뒤 물기를 제거하고 프라이팬에 3~5분간 볶기만 하면 된다.

칼로리를 낮추고 포만감은 높인 뷰티 식단. 9천8백원.
당질을 낮추고 건강 나이를 줄여주는 미당 식단. 9천8백원.
풍부한 영양소로 기초 체력을 올리는 바이탈 식단. 1만1천5백원.

아모레퍼시픽 × 그리팅 올해 가장 중요한 푸드 트렌드는 건강을 위한 케어식단이 아닐까? 혼밥이나 혼술, 1인 외식이 늘어나면서 간편식이 좋은 성분의 원료를 담아 고급화하고, 프리미엄 음식 배달이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집에서 쉽고 빠르게 건강에 이롭고 맛있는 1인분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다는 말이다. 아모레퍼시픽 × 그리팅은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전문가들이 식단 설계부터 재료 선별, 조리까지 꼼꼼하게 신경 쓴 건강 식단.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세 가지 식단으로 질리지 않고 매일 다양한 식단을 맛볼 수 있다. 4끼 체험 팩과 2주/4주 정기 식단으로 주문하면 집이나 사무실에서 편하게 받아 먹을 수 있다. 아마란스로 만드는 건강한 음식을 맛보고 싶다면 아모레퍼시픽 × 그리팅의 4월 레시피를 기대해도 좋을 듯하다. 아마란스 식단 외에도 케어푸드에 대한 정보가 궁금하다면 아모레퍼시픽 카운셀러를 통해 보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니 참고할 것.

봄을 위한 MLBB

봄 하면 떠오르는 싱그러운 파스텔컬러를 대신할 압도적인 립 트렌드가 등장했다. 바로 ‘누디’. 그렇다고 창백하고 컬러감이 없는 누드 컬러를 떠올리면 큰 오산! 여성스럽고 화상한 늬앙스를 풍기는 누디 컬러가 최신 누디 컬러. 이에 맞춰 핑크와 코랄이 부드러운 라테에 빠진 듯 채도가 낮고 부드러운 느낌으로 재탄생하고 있다. 기존 MLBB(My Lips But Better) 컬러인 마른 장미 색보다는 맑고, 고혹적인 빈티지 레드 오렌지 계열의 번트 컬러보다는 대중적이다. 강렬한 메이크업으로 눈길을 사로잡은 런웨이 위 모델들 역시 바른 듯 안 바른 듯 입술에 생기를 주는 자연스러운 누드 코랄이나 모브 핑크 컬러를 활용한 뉴트럴 룩으로 ‘꾸안꾸’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스프링 MLBB 메이크업이 대세로 자리 잡는 데는 글로우 스킨 트렌드가 한몫했다. 얇고 가벼운 피부 화장과 은은하게 빛나는 윤광 등 자연미를 극대화한 피부 트렌드에 텁텁한 매트 립스틱이나 채도 높은 형광빛 입술은 어울리지 않으니까.

촉촉한 제형의 톤 다운 코랄, 채도 낮은 모브 핑크는 어떤 스타일에도 고급스럽고 차분한 분위기를 더하는 가장 손쉬운 방법. 자크뮈스와 토즈, 살바토레 페라가모는 부드러운 코랄과 골드 컬러 하이라이터로 한여름 햇빛에 자연스럽게 상기된 볼을 연출해 톤 다운 코랄 립과 어우러진 룩을 선보였고, 발렌티노는 입술 색과 비슷한 핑크빛 볼로 수채화처럼 탁하지 않고 맑은 MLBB 룩을 완성했다. 이런 트랜드에 맞춰 출시된 헤라 루즈 홀릭 익셉셔널 #248 모즈 코랄과 #116 드레시 로즈는 카운셀러를 통해 만날수 있다.

헤라 루즈 홀릭 익셉셔널 #248 모즈 코랄, 3만8천원.
헤라 루즈 홀릭 익셉셔널 #116 드레시 로즈, 3만8천원.

스프링 듀이 페이스

#GLASS LIPS

얼굴에 햇살을 받은 유리 같은 빛을 부여하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입술에 립글로스를 듬뿍 바르는 것. 헤라 센슈얼 스파이시 누드 글로스
#382 레드라이 같은 컬러 립글로스를 발라도 좋고, 기존에 사용하던 립스틱을 바르고 투명 립글로스를 듬뿍 덧발라도 좋다.

 

 

#GLOWING CHEEKS

크림 블러셔와 밤을 섞거나 촉촉한 제형의 립스틱을 선택해 뺨에 두드리며 발라 촉촉한 물기와 윤기를 더한다.
입술에는 헤라 루즈홀릭 익셉셔널 #116 드레시로즈를 입술 안쪽에 소량 바르고 립 밤이나 글로스를 덧발라 마무리한다.

 

#MOISTURE SKIN

매트한 베이스 메이크업은 잊어라. 윤기를 넘어 물기가 느껴질 정도로 촉촉한 베이스 메이크업이 대세. 헤라 글로우 래스팅 파운데이션이나
설화수 퍼펙팅 글로우 파운데이션처럼 촉촉한 파운데이션을 바른 뒤 미스트를 충분히 뿌릴 것.

#SHINY EYES

아이섀도를 바른 후 헤라 센슈얼 스파이시 누드 글로스 #462 스피치리스 같은 내추럴한 컬러의 립글로스를 손끝에 살짝 찍어 톡톡 두드리듯 발라
광택을 더해보자. 입술에는 헤라 루즈홀릭 익셉셔널 #248 모즈 코랄을 살짝 바르고 투명 립글로스를 덧바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