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시즌, NEW 파운데이션

헤라 블랙 파운데이션 SPF15/PA+. 35ml, 6만원.

지속력 ★★★★★

for 완벽한 커버에 촉촉하면서도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베이스

출시 직후, 대한민국 파운데이션 시장을 장악한 메가히트 아이템.
겉은 보송하고 속은 촉촉하게 유지되는 ‘겉바속촉’ 파운데이션으로 입소문을 타며,
건조녀뿐 아니라 지성 피부를 지닌 소비자까지 사로잡았다.

쫀득한 제형으로 바를 때 모공이나 주름에 끼지 않고
한 번만 터치해도 피부 결점이 깨끗이 커버될 뿐 아니라,
이 상태가 하루 종일 다크닝 없이 유지되니 사랑할 수밖에!
시크한 케이스 역시 인기를 모은 요인 중 하나다.

헤라 글로우 래스팅 파운데이션 SPF25/PA++. 35ml, 6만5천원.

윤기 ★★★★★

for 산뜻하면서도 수분을 듬뿍 머금은 듯한 윤기 베이스

 ‘글로우 래스팅’이라는 이름 그대로 아름다운 윤기를 더해
자연스러우면서도 생기 있는 피부로 연출할 수 있는 파운데이션.

심지어 이 맑은 윤기와 커버력이 무려 24시간이나 지속되는 놀라운 파운데이션이다.
보습 성분이 풍부해 피부에 촉촉한 윤기를 더해주는 동시에
투명 필름막으로 코팅하듯 감싸 타고난 좋은 피부처럼 보이게 도와준다.

이번 시즌 트렌드인 듀이 스킨을 연출하고 싶다면 이 파운데이션을 추천한다.

설화수 예서 파운데이션(리퀴드) SPF15/PA+. 30ml, 5만5천원.

커버력 ★★★★★

for 강력한 커버력으로 피부 결점을 완벽히 감춰주는 베이스

피부 결점을 완벽하게 가려주는 커버력, 밀착력, 지속력에 보습력까지 우수한 파운데이션.
물에 먹을 갈아 색을 내는 농묵의 원리를 차용한 특별한 제품이다.

색소를 촉촉한 보습 성분으로 감싸 곱게 갈아내는 농묵 공법을 적용해
피부 주름 등에 끼는 일 없이 균일하게 커버해준다.
3중 보습 포뮬러라 에센스를 바른 듯 촉촉하면서도 산뜻한 사용감을 느낄 수 있으며,
가볍게 발라도 균일하게 펴 발려 피부 결점을 효과적으로 가릴 수 있다.
커버의 끝판왕을 찾고 있다면 이 파운데이션이 해법.

설화수 쉬어 래스팅 파운데이션 SPF25/PA++. 30ml, 5만8천원.

밀착력 ★★★★★

for 보송하게 피팅되어 화사함을 선사하는 베이스

쉬어 하이드라 포뮬러로 가볍고 촉촉하게 발리면서 들뜨지 않고
보송하게 마무리돼 화사한 피부를 연출할 수 있는 파운데이션.

비타민, 미네랄 등 다양한 영양 성분을 담은 강력한 항산화 성분인
산자나무 열매의 유효 성분을 동결건조 방식으로 추출해
항산화 효과와 브라이트닝 효과를 제공한다.

피부 친화적인 성분으로 코팅한 파우더를 사용해 굴곡 없이 매끈하고
자연스럽게 빛나는 화사한 피부를 표현해주는 것도 강점.

클렌저 하나로 피부 지키기

POWDER TYPE

for 깔끔한 세안과 함께 부드러운 각질 제거가 필요한 복합성 피부

아모레퍼시픽 트리트먼트 엔자임 필 클렌징 파우더. 50g, 6만원. 2002년 출시 이후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은 파우더 타입 클렌저. 아모레퍼시픽이 독자적인 연구를 통해 발견한 녹차 유산균을 함유한 미세 파우더 입자가 풍성한 거품을 일으켜 모공 속 초미세먼지까지 닦아낸다. 세정력은 우수하면서도 묵은 각질을 자극 없이 닦아낼 수 있는 제품으로, 매일 사용해도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고 부드럽게 마무리되는 것이 특징이다. 사용하기도 편해서 손바닥에 파우더를 덜고 물을 더해 거품을 낸 뒤 30초간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세안하면 끝.

SOFT FORM TYPE

for 미세 거품으로 피부 노폐물과 미세먼지를 말끔히 제거해야 하는 지성 피부

헤라 크리미 클렌징 폼. 200ml, 3만원. 메이크업과 미세먼지, 노폐물이 뒤섞여 늦은 오후쯤 되면 피부가 갑갑하게 느껴지는 사람이라면 피부 겉은 보송하고, 속은 촉촉하게 유지해주는 크리미한 폼 클렌저가 딱 맞다. 아이스크림처럼 쫀득한 거품으로 마사지하듯 부드럽게 클렌징할 수 있으며, 미세먼지 세정을 돕는 헤라의 IO-WASH ™ 기술로 만든 폼 제형으로 모공 속 미세먼지를 강력하게 흡착해 제거한다. 히알루론산을 함유해 자극 없이 촉촉하게 세정되는 느낌도 일품.

GEL TYPE

for 세안 후 얼굴이 땅기는 건조한 피부

설화수 순행클렌징폼. 200ml, 3만7천원. 쫀득한 젤 형태의 폼 클렌저로 물에 닿는 순간 풍성한 거품이 생기는 젤 투 폼 제형. 설화수의 독자적인 클렌징 포뮬러 순행청은수™ 기술로 수분을 머금은 거품이 피부의 노폐물과 미세먼지를 없애면서도 매끄럽고 촉촉하게 유지해준다. 아침 세안 혹은 2차 세안용으로 알맞으며 세안 후 미스트나 토너로 피부결을 정돈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보습력이 우수하다.

BUBBLE FORM TYPE

for 피지 분비가 과해 문제가 되는 민감성 피부

프리메라 리치 포밍 클렌저. 200ml, 2만원. 솜털처럼 가볍고 풍성한 버블 제형으로 피부가 민감한 사람도 자극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클렌저. 피부 유해 성분을 배제한 4-프리 시스템의 식물 유래 성분으로 이뤄져 순하면서도 노폐물 세정 효과가 뛰어난 살리실산을 함유해 불필요한 피지를 없애 피부를 매끄럽게 지켜준다. 특히 아침 세안 시 사용하면 피부결을 정돈하고 촉촉하게 유지해줘 화장이 잘 받는 일석이조 제품.

전설의 탄생, 설화수 윤조에센스 퍼펙팅

설화수 윤조에센스 퍼펙팅. 120ml, 16만원.

대한민국 스킨케어의 대명사이자 자존심인 설화수 윤조에센스. 탄생 직후부터 지금까지 전세계 수많은 팬층을 거느리며 베스트셀러 자리를 한 번도 놓친 적이 없는 이 제품이 2020년을 맞아 더욱 강력하게 업그레이드 되었다. 더 이상 어떻게 좋아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완벽한 효능과 사용감으로 이미 최고의 자리에 등극했지만, 설화수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끊임없는 연구와 기술 개발을 거듭해왔다. 그 결과 설화수의 노력과 집념이 응축된 ‘자음액티베이터™’가 탄생했다. 진일보한 윤조에센스의 핵심 성분인 자음액티베이터™는 방대한 데이터와 최첨단 바이오기술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설화수는 최상의 성분 조합을 찾아내기 위해 2만여 가지 허브 중 3천9백12가지 조합과 1천41개 원료를 최첨단 빅테이터 분석 기술을 활용해 연구했다. 이 방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최고의 원료와 조합을 골라 담았으니 그 효능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다. 안티에이징의 근원에 근접하기 위해 끈질긴 연구 끝에 세계 최초로 피부 자생 지휘 핵심 인자인 ‘스킨 마스터팩터’를 발견했다. 그리고 여기에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마이크로바이옴 연구 결과를 더해 궁극의 안티에이징 성분인 자음액티베이터™를 개발한 것. 그 결과 새로워진 윤조에센스는 수분량, 피부 장벽, 윤기, 투명도, 주름, 피부 빛 등 피부 노화의 여섯 가지 지표가 모두 개선되며, 피부 밸런싱을 넘어 흔들림 없는 안티에이징까지 선사하는 능력을 지니게 되었다.

2020년 4월, 설화수는 새로운 윤조에센스와 함께 방문판매 고객만을 위한 윤조에센스 퍼펙팅을 선보인다. 더 좋아진 윤조에센스에 석류 성분 처방을 더한 것이 특징. 석류 추출물은 피부 보습과 항산화 효과로 피부 스트레스를 억제한다. 특히 4월에는 120ml 대용량 제품을 한정판으로 선보이므로 이 기회를 놓치지 말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