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꼭 구매하고 싶은 일곱 개의 아이템!

나인위시스
ADVANCED AMPULE SERUM

여름철 높은 기온에 혹사당하며 생기를 잃은 피부에 확실한 보습 효과를 제공하는
나인위시스의 하이드라 스킨 앰플 세럼을 소개한다.

하이드라 스킨 앰플 세럼 25ml, 1만9천5백원.

여름철 피부 문제 해결사, 하이드라 스킨 앰플 세럼
하루가 멀다 하고 높아지는 기온과 내리쬐는 뜨거운 자외선에 피부가 한껏 달아오르는 여름이 찾아왔다. 여름에는 피부가 고온에 노출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피부 속 수분이 쉽게 증발하고, 이 때문에 생기를 잃기 쉽다. 여름철 지친 피부를 빠르게 다독이기 위해서는 보습 효과와 높은 피부 온도를 낮추는 효과를 겸비한 제품을 찾는 것이 급선무다. 나인위시스의 ‘하이드라 스킨 앰플 세럼’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다. 보습력이 우수한 특허 성분을 바탕으로 정제수 대신 코코넛수 51%와 히알루론산, 스쿠알렌, 바오밥나무 씨 추출물을 더해 피부 깊숙이 수분을 채우고 놀라운 보습 효과를 선사한다. 한 번만 발라도 여름철 피부 컨디션을 빠르게 회복시켜주는 #성분천재 보습 앰플, 하이드라 스킨 앰플 세럼을 만나보자.

한 방울만으로 강력한 보습 효과를 선사하는 앰플 세럼
하이드라 스킨 앰플 세럼은 피부에 즉각 수분을 공급하는 동시에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조절하는 코코넛수 51%를 비롯해, 보습력이 뛰어난 히알루론산과 피부에 수분 보호막을 형성해 수분 증발을 막아주는 스쿠알렌,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는 바오밥나무 씨 추출물 등을 함유하고 있다. 이 결과 단순히 보습 차원을 넘어 피부 장벽을 개선하고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조절하는 효과를 갖춰 일명 #성분천재라는 애칭으로 불리기도 한다. 수분을 가득 머금은 제형이 피부에 닿는 순간 피부 온도를 낮추고, 뜨거운 자외선으로 생기를 잃은 피부에 즉각 수분을 공급해 여름철 지친 피부를 다독이는 데 제격이다. 인체 적용 실험 결과 단 한 번 사용으로 보습 지속력이 258% 개선되고, 약 48시간 후에도 피부 수분의 78%가 그대로 유지되는 것을 입증했다. 이 밖에도 보습 효과 인체 적용 실험과 피부 자극 테스트에서 저자극 제품으로 판정받아 피부가 민감한 사람도 믿고 사용할 수 있다. 하이드라 스킨 앰플 세럼은 수많은 뷰티 마니아의 인생 아이템으로 손꼽히며 입소문이 난 제품으로 뷰티 드러그스토어 스킨케어 부문 수상 1위와 상품평 베스트 1위를 동시에 거머쥐며 많은 사람에게 품질을 인정받았다. 스킨처럼 흐르는 제형으로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스며들고 피부를 쫀득하게 감싸는 것이 특징이다. 하이드라 스킨 앰플 세럼을 사용하는 방법은 두 가지. 첫째로 폭발적인 수분감을 경험하고 싶다면, 하이드라 라인의 토너와 크림을 함께 사용해보라. 둘째로 나인위시스의 다양한 효능을 갖춘 앰플과 블렌딩해 사용하면 복합적인 피부 문제를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다. 무더위에 피부가 쉽게 지치는 여름철, 확실한 보습 효과를 선사하는 나인위시스의 하이드라 앰플 세럼과 함께 마르지 않는 수분감을 느껴보기 바란다.

“야외 활동이 많은 여름엔 오후만 돼도 피부가 지치고 탄력이 떨어지기 마련이다.
그런데 나인위시스의 하이드라 스킨 앰플 세럼을 바른 후 피부가 촉촉하게 되살아나
하루 종일 생기가 지속되고, 피부 속이 땅기는 증상이 확실히 줄어든 듯하다.”

– <마리끌레르> 뷰티 에디터 김보나

 

EDITOR’S RECOMMENDATION

함께 사용하면 더욱 확실한 보습 효과를 볼 수 있는 ‘하이드라 확보 라인’ 3종.

STEP 1 하이드라 앰플 토너 세안 직후 피부 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앰플 토너. 화장솜에 덜어 피부결을 따라 쓸듯이 바르면 고농축 앰플이 피부 속 깊이 즉각 수분을 공급하고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스며든다. 150ml, 2만6천원.

STEP 2 하이드라 앰플 세럼 코코넛수 51%를 함유한 일명 ‘수분천재’ 앰플 세럼. 한 번만 발라도 피부 깊숙이 촉촉한 수분을 채워 피부가 한결 매끄러워지고 속부터 쫀득한 탄력이 차오른다. 25ml, 1만9천5백원.

STEP 3 하이드라 앰플 크림 48시간 동안 마르지 않는 보습감을 느낄 수 있는 앰플 크림. 피부에 윤기 넘치는 수분광을 선사하며 사용 직후 메이크업이 한결 잘 받는다. 피부가 민감한 사람도 자극 걱정 없이 바를 수 있다. 50ml, 2만8천원.

 

 

리더스코스메틱
마스크존을 사수하라!

장시간 마스크를 끼고 있는 통에 울긋불긋 달아오르는 코와 입 주변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켜줄
일명 #소화기미스트, 리더스코스메틱의 리더스 올 필터 마스크존 미스트.

금세 잦아들 줄 알았던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면서 5개월째 코와 입을 가린 채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하고 있다. 지하철이나 대형 쇼핑몰처럼 사람이 많이 몰리는 공공장소는 마스크를 끼지 않으면 출입하기 어려울 정도다. 마스크가 닿는다고 해서 피부에 자극이 된다고 단정 지을 수는 없지만, 장시간 마스크를 착용하면서 마스크에 가려진 코와 입 주변의 습도가 높아지고, 땀이나 침 등 분비물이 뒤섞여 모공을 막으면서 트러블이 발생하는 일이 많다. 합성섬유와 합성 접착제로 만든 마스크가 장시간 피부에 닿으며 접촉성피부염을 유발할 수도 있다. 이렇듯 거의 온종일 마스크를 착용하며 피부가 예민해진 입과 코 주변 피부를 편안하게 다독일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자극을 가라앉히는 진정 크림을 바르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외출해서 마스크를 벗고 크림을 바르기는 쉽지 않다. 그래서 리더스코스메틱이 나섰다. 그 결과 미스트 타입으로 언제 어디서나 마스크존의 피부를 진정시킬 수 있는 일명 #소화기 미스트, ‘올 필터 마스크존 미스트’가 탄생했다.

리더스코스메틱의 올 필터 마스크존 미스트는 파우치에 쏙 들어가는 미니 사이즈로 일단 휴대하기 편하다. 그래서 외출했을 때 언제 어디서나 마스크존 피부가 가렵고 건조하게 느껴지면 수시로 꺼내 뿌릴 수 있다. 미세한 입자가 균일하게 분사돼 여러 번 뿌려도 끈적이지 않고 가볍게 스며들며, 메이크업을 한 얼굴에 뿌려도 산뜻하게 스며드는 것이 특징이다. 올 필터 마스크존 미스트는 피부 진정에 초점을 맞춰 진정에 효과적인 성분만으로 이루어져 있다. 엑소플랜트 공법으로 추출한 락토바실러스 엑소좀 성분이 피부 장벽을 튼튼하게 다지는 한편, 푸시디움 코식네움 발효 여과물이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키고, 병출 추출물이 담긴 시카리포좀이 피부 자극을 완화하며, 파이토뮤신 성분이 강력한 수분 보습 효과를 선사한다. 메틸 파라벤이나 에틸 파라벤, 페녹시 에탄올 등 유해 성분을 배제하고 피부 안정성 테스트를 완료해 피부가 민감한 사람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올 필터 마스크존 미스트는 피부 진정 효능 평가 시험*을 통해 제품 사용 직후 피부 수분 손실이 감소하고, 피부 자극이 줄어든 것을 입증했다. 사용 방법은 간단하다. 코와 입 주변 피부가 건조하고 간지러우면 마스크를 쓰기 전후에 얼굴에서 20~30cm 떨어뜨려 눈을 감고 얼굴 전체에 가볍게 뿌리면 된다. 마스크를 언제까지 착용해야 할지 장담할 수 없지만 마스크 착용에 따른 여러 가지 피부 트러블을 가만히 둘 수도 없는 노릇. 리더스코스메틱의 올 필터 마스크존 미스트로 피부를 다독이며 ‘슬기로운 마스크 생활’을 이어가보길.

* 시험 기관 ㅣ대한피부과학연구소
* 시험 기간 ㅣ2020년 5월 18일~20일
* 시험 대상 ㅣ20명

올 필터 마스크존 미스트 50ml, 1만2천원.

 

SPECIAL NIGHT CARE

마스크를 끼고 있는 낮 시간에 올 필터 마스크존 미스트로 피부를 달랬다면,
저녁에는 리더스코스메틱의 시트 마스크와 함께 피부 진정 케어에 집중해보자.

라이트 바세린 라이트닝 마스크 안색을 맑고 투명하게 개선하는 Luisant MelaXD 성분을 담아 생기 잃은 피부를 환하게 가꾸는 브라이트닝 마스크. 가볍고 촉촉한 젤리 제형의 바세린 성분이 피부를 촉촉하게 감싸고 금세 피부에 스며들어 마스크 사용 후 끈적이는 느낌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된다. 특히 피부 자극 없이 뛰어난 밀착력이 압권이다. 25ml, 2천원.

라이트 바세린 모이스처라이징 마스크 푸석푸석한 피부에 수분을 듬뿍 채워 생기 넘치는 피부로 가꿔주는 보습 시트 마스크. 마데카소사이드를 함유한 병풀 추출물과 판테놀 성분이 피부를 건강하게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 저자극 생분해 원단으로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해 유효 성분을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25ml, 2천원.

라이트 바세린 리프팅 마스크 탄력을 잃고 늘어진 피부에 풍부한 영양을 공급해 피부 탄력을 끌어올리는 바세린 리프팅 마스크. 3중 콜라겐 복합 콤플렉스 아타콜라겐 3 성분을 담아 시트 마스크 사용 후 피부가 즉각 탄탄하게 차오른다. 부드러운 바세린 제형이 피부 깊숙이 스며들어 저녁에 사용하면 다음 날 푹 자고 일어난 듯 피부가 매끈해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25ml, 2천원.

라이트 바세린 수딩 마스크 피부 진정 효과가 뛰어난 Vagestop™ 성분을 담아 외부 유해 환경에 자극받아 예민해진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키는 수딩 마스크. 메틸 파라벤, 에틸 파라벤, 페녹시 에탄올 등 7가지 유해 성분을 모두 배제하고 피부 안정성 테스트를 완료해 피부가 민감한 사람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25ml, 2천원.

 

 

어뮤즈
MINIMAL SKIN FOR SUMMER

촉촉한 파운데이션과 잡티를 감쪽같이 가려주는 컨실러를 하나로 합친
2 in 1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 어뮤즈의 NEW 스킨 튠 파운데이션을 소개한다.

NEW 스킨 튠 파운데이션 SPF45/PA++ 파운데이션 25ml + 컨실러 4ml, 3만4천원.

30℃를 넘는 날씨가 이어지면서 얇고 가벼운 옷을 찾게 되는 요즘. 얇아진 옷차림만큼이나 메이크업 역시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듯 가벼운 제품에 눈길이 간다. 자칫 무거운 제형의 파운데이션을 두껍게 발랐다가는 외출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피지 등 분비물과 뒤엉켜 메이크업이 지저분하게 망가지기 일쑤이기 때문이다. 눈에 띄는 피부 결점은 감쪽같이 가리고 수분을 가득 머금은 듯 촉촉한 피부로 표현할 수 있는 파운데이션을 찾는다면 단연 어뮤즈의 ‘스킨 튠 파운데이션’이다.

어뮤즈의 스킨 튠 파운데이션은 화사한 컬러와 촉촉함으로 품절 행진을 이어 온 크림 밤 쿠션의 뒤를 이을 어뮤즈의 첫 번째 컨실러 인 파운데이션 제품이다. 스킨 튠 파운데이션의 가장 큰 특징은 컨실러와 파운데이션을 하나의 용기에 담은 듀얼 패키지다. 둥근 뚜껑을 돌려서 열면 컨실러를, 아래쪽을 열면 튜브 형태의 파운데이션을 사용할 수 있다. 우선, 컨실러를 살펴보자. 부드러운 봉 형태의 팁으로 거뭇거뭇한 잡티가 눈에 띄는 부위에 톡톡 찍은 다음, 손가락으로 가볍게 두드리듯 블렌딩하면 말끔하게 가려진다. ‘X-파인 테크놀로지’를 사용해 컨실러 속 작은 파우더 입자가 주름에 끼거나 모공이 도드라져 보이는 현상 없이 매끈하게 펴 발리고, 수분감이 풍부해 시간이 지나도 갈라지거나 들뜨지 않는다. 그렇다면 파운데이션은 어떨까? 스킨 튠 파운데이션은 극한 환경에서도 수분을 머금고 자라는 자작나무에서 추출한 수액을 담아 피부에 수분을 촉촉하게 채워주는 동시에 외부 자극으로부터 보호한다. 여기에 펩타이드 성분을 함유해 얼굴의 탄력을 높여주고 저분자 히알루론산 성분이 피부결을 한결 매끈하게 개선한다. 오일 성분을 담아 쫀득하지만 얼굴에 펴 바르면 뭉치지 않고 부드럽게 펴 발려 맑고 건강한 윤기를 부여하고 메이크업이 오랜 시간 유지되는 것 또한 장점. SPF45/PA++의 높은 자외선 차단 효과를 겸비해 자외선 차단제를 별도로 바르지 않아도 파운데이션 하나만으로 생활 속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 스킨 튠 파운데이션은 두 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본래의 피부 톤보다 반 톤 밝혀 화사함을 원한다면 #01 페어 튠 컬러가, 본연의 피부색에 맞춰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원한다면 #02 누드 튠 컬러가 알맞다. 올여름 극한의 더위에도 망가지는 일 없이 ‘한 듯 안 한 듯’ 자연스러운 미니멀 스킨을 유지하고 싶다면 어뮤즈의 스킨 튠 파운데이션을 주목 해야 한다.

2 in 1
CONCEALER + FOUNDATION

 

SUMMER ESSENTIAL ITEM

스킨 튠 파운데이션과 함께 여름 메이크업의 정수를 보여줄 어뮤즈의 에센셜 아이템.

#63 쉬머 마멀레이드 베이지와 코랄을 섞은 듯 오묘한 살굿빛 마멀레이드 컬러에 은은하게 빛나는 골드 펄 입자를 더해 얼굴에 자연스러운 윤기를 선사한다. #13 피치 탠 햇살 아래서 탐스럽게 잘 익은 복숭아의 과즙을 그대로 담은 듯한 피치 누드 컬러로 양 볼에 생기를 가득 채운다.

1 소프트 크림 치크 누디쉬 컬렉션 부드러운 크림 제형으로 뭉치지 않고 보송하게 발리며 오랜 시간 발색이 지속된다. 스타 팁으로 원하는 부위에 톡톡 찍은 후 손이나 스펀지로 퍼뜨리면 주름에 끼거나 모공이 도드라지는 일 없이 양 볼에 자연스러운 혈색을 더할 수 있다. 각각 3g, 1만7천원.

 

#10 더 코랄 채도 높은 오렌지 컬러를 섞은 듯 화사한 애시드 웜 톤 코랄. 눈에 보이는 컬러 그대로 강렬하게 발색되고 선명한 컬러가 오래 유지된다. #09 더 핑크 눈이 부시도록 반짝이는 분홍빛 장미의 즙을 짠 듯 청량감이 느껴지는 애시드 쿨 톤 핑크. 바르는 순간 반사판을 댄 듯 안색이 한층 밝아진다.

2 뉴트로 매트 애시드 초경량 나노 파우더가 입술 주름 사이사이를 빈틈없이 메워 완벽한 매트 립을 완성하는 매트 틴트. 여름 시즌 한정으로 선보이는 컬러인 #09 더 핑크와 #10 더 코랄은 피부 톤에 상관없이 잘 어울리며 컬러풀한 애시드 패키지가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각각 2.8g, 1만8천원.

 

 

에이지투웨니스
PERFECT PACT

메이크업이 쉽게 지워지는 여름.
산뜻하고 보송한 마무리감이 압도적인 #반전팩트, 에이지투웨니스(AGE 20’s)의
예리코 로즈 에센스 커버 팩트 프레쉬 로즈로 완벽한 피부를 표현해보길.

예리코 로즈 에센스 커버 팩트 프레쉬 로즈 #13호, #21호, #23호, 12.5g×2개, 3만5천원.

촉촉하게 발리고 산뜻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예리코팩트
일교차가 큰 봄을 지나 기온이 높은 날이 지속되는 여름에 다다랐다. 쉽게 들뜨던 베이스 메이크업이 이제 좀 잘 받으려나 기대했지만, 메이크업을 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피부 속은 건조하고, 표면은 피지와 뒤섞이며 유전인 양 피부가 쉽게 번들거린다. 그렇다면 피부 속은 촉촉하면서 겉은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되는 베이스 제품에 눈을 돌려야 할 때다. 스킨케어 제품을 바른 듯 촉촉하게 펴 발리고, 쉽게 지워지지 않는 지속력을 갖춘 고체 타입의 팩트가 이상적인데, 이 중 단연 돋보이는 제품이 바로 에이지투웨니스의 ‘예리코 로즈 에센스 커버 팩트 프레쉬 로즈’다.

라떼 아트가 돋보이는 예리코 로즈 에센스 커버 팩트 프레쉬 로즈는 독자적인 발효 공법으로 추출한 로즈 히알 비타 에센스를 70%나 함유했다. 약 18만 장의 장미 꽃잎에서 추출한 ‘로즈 크라이스타’ 성분이 피부를 탄탄하게 가꾸고 수분 증발을 막아 오랫동안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고, 여기에 더해 ‘부활의 장미’라 불리며 피부 깊숙이 수분을 충전하는 로즈 오브 예리코 추출물과 비타민 C와 히알루론산을 결합해 피부에 생기를 불어넣는 비타-HA 400 성분까지 함유했다. 에센스를 가득 머금은 덕분에 에센스 팩트 제형을 문지를수록 이슬이 톡톡 터지듯 에센스가 흘러나와 에센스 팩트를 모두 사용할 때까지 제형이 굳거나 텁텁해지지 않고 촉촉하게 유지된다. 무엇보다 에센스 성분 덕분에 얼굴에 은은한 광채와 화사한 윤기가 하루 종일 감돌며 건강한 기운을 발산한다.

예리코 로즈 에센스 커버 팩트의 가장 큰 특징은 트리플 라떼 공법이다. 기능이 각기 다른 세 가지 컬러 셰이드가 황금 비율로 배합되어 피부 결점은 가리고 칙칙한 피부를 화사하게 밝혀준다. 특히 눈여겨봐야 할 부분은 그린 & 화이트 베이스. 프레쉬 파우더를 함유한 그린 라떼는 산뜻하고 보송보송한 마무리감을 선사하고, 화이트 라떼는 촉촉함뿐만 아니라 화사한 생기를 불어넣어준다. 마지막으로 베이지 라떼는 올데이 커버 래스팅 효과로 메이크업의 지속력을 높여준다. 또, 피지 흡유율이 뛰어난 다공성 파우더에 세라마이드 코팅을 더한 스킨 타이트 파우더가 함유된 커버 베이지 라떼는 피부를 촘촘하게 감싸며 임상시험을 통해 커버력이 30시간 이상 지속되는 효과를 입증했다.

예리코 로즈 에센스 커버 팩트의 발림성을 극대화하는 데는 전용 퍼프도 한몫한다. 쫀득한 고탄력 퍼프가 제형을 피부에 균일하게 도포해 들뜨지 않으면서 얇고 투명한 피부를 연출한다. 에센스를 순간적으로 흡수하고 피부에 그대로 전달해 낭비할 염려도 없다. 더욱이 피부에 제형이 금세 스며들어 번들거리거나 손에 거의 묻지 않는다.

에센스 팩트 제형을 스패출러로 긁으면 팩트 위에 에센스가 송골송골 맺힌다.

 

HOW TO USE

에이지투웨니스의 예리코 로즈 에센스 커버 팩트 프레쉬 로즈는 그린, 화이트, 베이지의 트리플 라떼가 블렌딩돼 내 피부에 꼭 맞는 산뜻 보송한 피부로 표현할 수 있다. 그래서 퍼프에 제형을 묻힐 때 톡톡 두드리기보다 퍼프를 둥글리듯 쓸어 세 가지 색을 블렌딩해 사용하는 것이 좋다. 탐스럽고 매끈한 피부결을 완성하는 에센스 커버 팩트의 올바른 사용법을 소개한다.

STEP 1 에센스 커버 팩트는 제형 표면에 투명한 코팅막이 씌워져 있어 처음 사용할 때 퍼프로 둥글리듯 여러 차례 문질러야 한다.
STEP 2 퍼프로 제형을 쓸듯 묻히면 세 가지 컬러가 블렌딩돼 퍼프에 자연스러운 컬러가 묻어나온다.
STEP 3 제형을 묻힌 퍼프를 얼굴에 바를 때는 톡톡 두드리기보다 밀듯이 쓸어펴 발라야 매끄러운 피부로 표현할 수 있다. 그 위에 한 번 더 톡톡 두드리듯 덧바르면 커버력뿐 아니라 메이크업의 지속력도 높아진다.
STEP 4 베이스 메이크업을 마치면 에센스를 가득 머금어 피부에 수분감을 부여하면서 산뜻보송한 마무리를 선사한다. 시간이 지나 메이크업을 수정할 때는 쓸기보다 톡톡 두드려 마무리한다.

 

 

오덴세
PLAY WELL, LEGODT

오덴세 레고트 스트로우 텀블러를 소장해야 하는 5가지 이유.

우리의 일상이 특별함으로 변하는 순간은 언제일까? 오덴세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보내는 하루가 행복할 수 있도록 일상에 아름다움이 더해지는 순간들에 주목한다. 최근 오덴세가 하루 종일 곁에 두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할 수 있는 벤티 사이즈의 스테인리스 텀블러를 출시했다.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세련되고 모던한 디자인을 추구하며 바닐라크림, 아몬드초콜릿, 스윗펌킨의 시그니처 컬러에 대용량 사이즈와 리드가 실용성을 더한다. 우리의 일상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오덴세 레고트 스트로우 텀블러를 위한 안내서.

1 완벽히 밀폐할 수 있다 리드와 스트로우로 마실 수 있기 때문에 장시간 실내·외에서 먼지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카페에서 테이크아웃 후 이동하거나 가방에 넣어 보관할 때 스트로우를 분리해도 음료가 새지 않는다.

2 크고 가볍다 하루 종일 수분을 섭취해도 부족하지 않은 710mL 대용량 텀블러지만 무게는 350g으로 가벼워 어디든 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다. 벤티 사이즈나 크림을 올린 음료를 담아도 넉넉하며 휴대용 드립 백으로 커피를 내려 사용하기에도 좋다.

3 단단하고 부드럽다 외면 파우더 코팅을 통해 내구성을 높였다. 다양한 상황에 놓이는 텀블러 외면에 흠집이 생기거나 파손되는 것을 방지해준다. 스테인리스 림 부분은 두께감이 있고 부드럽게 꺾여 있어 리드 없이 사용해도 입술과 닿는 촉감이 부드럽다.

4 세척이 편리하다 입구가 지름 8.5cm 크기라 수세미로 안쪽까지 손쉽게 세척할 수 있다. 스트로우는 젖병 등 유아용품에 많이 사용하는 안전한 트라이탄 소재를 사용했고, 세척을 위한 전용 브러시도 동봉되어 있다.

5 이중 진공 구조를 갖췄다 스테인리스 304 보디의 레고트 텀블러는 내구성이 뛰어나다. 이중 진공 구조로 실온 기준 보냉 최소 6시간, 보온 10시간까지 유지된다. 이중 진공 구조로 텀블러 표면에 이슬이 맺히는 현상도 없다.

 

 

지베르니
ULTRA MATT CUSHION

흐트러짐 없는 밀착력을 자랑하며 지금 막 메이크업을 마친 듯
매끈보송한 얼굴을 오랜 시간 유지해주는 지베르니의 밀착 매트핏 쿠션.

밀착 매트핏 쿠션 #21호 라이트 베이지, #23호 미디움 베이지, 12g×2개, 3만3천원.

여름철 베이스 메이크업의 관건은 뭐니 뭐니 해도 지속력이다. 기온이 높은 여름에는 외출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흐르는 땀과 피지가 뒤섞이며 얼굴 곳곳의 베이스 메이크업이 얼룩덜룩하게 뭉치고 속수무책으로 지워지기 일쑤다. 그래서 여름용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을 고를 때는 땀과 피지에 강한 오랜 지속력과 강력한 밀착력을 눈여겨봐야 한다. 여기에 높은 자외선 차단 지수까지 겸비했다면 금상첨화. 내 피부에 꼭 맞는 제품을 찾지 못한 파운데이션 유목민이라면 외출 전 처음 메이크업한 상태 그대로 하루 종일 매끈보송한 무결점 피부로 유지해주는 매트 쿠션 파운데이션의 역작, 지베르니의 ‘밀착 매트핏 쿠션’을 눈여겨보기 바란다.

무너지지 않는 #매끈피팅 밀착 매트핏 쿠션

부드럽게 발리는 밀착 매트핏 쿠션을 적당량 퍼프에 묻혀 얼굴에 두드리면 뭉치거나 들뜨는 현상 없이 피부에 밀착하고 빠르게 고정된다. 쿠션 사용 후 파우더를 덧바르지 않아도 될 정도로 번들거리지 않고 매끈보송한 마무리감이 특히 압권이다. 밀착 매트핏 쿠션은 여러 번 덧바를수록 피부가 텁텁해지는 것이 아니라 보다 견고하게 밀착해 높은 커버력을 발휘한다. 이처럼 피부에 완벽하게 밀착하는 비밀은 논‘ -슬립 핏 포뮬러’. 피부에 닿는 순간 미끄러지는 일 없이 촘촘하게 밀착하는 것은 물론이고, 시간이 지나도 땀과 피지에 지워지는 일 없이 오랜 시간 유지해준다. 피부 요철을 가리는 블러링 효과로 모공을 매끈하게 가려 마치 포토샵을 한 듯 결점 없는 피부로 연출되는 것은 덤! 또 하나의 비밀은 바로 퍼프에 있다. 퍼프 안쪽 면이 에어 홀 원단으로 되어 있어 파운데이션을 뭉치지 않게 고루 펴 바를 수 있다. 밀착 매트핏 쿠션은 주름 개선, 미백 기능뿐 아니라 SPF50+/PA+++의 높은 자외선 기능까지 겸비했다. 그래서 별도로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지 않아도 될 뿐 아니라, 자외선 차단제 때문에 메이크업이 밀릴 걱정이 없는 것 또한 강점이다. 올여름 지베르니의 밀착 매트핏 쿠션과 함께 오랜 시간 지워지지 않는 강력한 철벽 메이크업을 경험해보라.

“내 피부에 꼭 맞는 제품을 찾지 못한 파운데이션 유목민이라면
외출 전 처음 메이크업한 상태 그대로 하루 종일 보송보송한 무결점 피부로 유지해주는
매트 쿠션 파운데이션의 역작, 지베르니의 ‘밀착 매트핏 쿠션’을 눈여겨보기 바란다.
피부에 닿는 순간 미끄러지는 일 없이 촘촘하게 밀착하는 것은 물론이고,
시간이 지나도 땀과 피지에 지워지는 일 없이 오랜 시간 메이크업을 유지한다.”

 

+ PLUS ITEM

피지 분비가 왕성해 메이크업이 쉽게 지워지는 여름.
지베르니의 밀착 매트핏 쿠션과 함께 철벽 같은 지속력을 자랑하는 완벽한 마스카라를 소개한다.

밀착 픽싱 마스카라 01 블랙/ 02 블랙 브라운, 각각 7g, 2만2천원.

브러쉬가 눈 형태에 꼭 맞는 초승달 모양이라 속눈썹 한 올 한 올 뭉치는 일 없이 부드러운 곡선 컬링을 완성할 수 있는 픽싱 마스카라. 컬링 지속력 평가를 통해 50시간 동안 지속되는 효과를 입증했다. 워터프루프 제형으로 수분은 물론, 땀과 유분에도 풀리지 않는 C컬을 유지하며, 쉽게 번지거나 지워지지 않는 강력한 지속력이 압권이다.

 

 

홀리츄얼
MY BEAUTY RITUALS, HOLITUAL

여름철 각종 외부 유해 자극과 피지, 트러블로 고통받는 피부를 다독이기 위해서는 홈 케어가 절실하다.
마치 에스테틱에서 관리받은 듯 맑은 안색을 되찾아주는 홈 케어의 신세계, 홀리추얼을 만나야 할 때다.

클린테라피 파우더 마스크 8회분, 9만5천원.

피부가 자외선에 타 화상을 입고 피지가 과다 분비되며 울긋불긋 트러블이 올라오기 일쑤인 여름. 어느 때보다 피부과 전문의나 에스테티션의 손길이 그리워지는 때다. 그러나 코로나19로 인한 생활 속 거리 두기로 다중 이용 시설을 방문하기가 꺼려지고 자연스럽게 집에서 혼자 할 수 있는 홈 케어 제품에 눈길이 간다. 얼굴에 붙이는 시트 마스크처럼 사용하기 간편한 아이템도 좋지만, 보다 드라마틱한 효과를 원한다면 전문 에스테틱의 노하우를 그대로 재현한 아이템을 눈여겨보자.

홈 에스테틱의 새로운 기준, 홀리추얼
홀리추얼은 아모레퍼시픽의 기술력과 뷰티 전문가의 노하우를 담은 뷰티 테라피 브랜드다. 필링 패드와 파우더 마스크처럼 피부를 깨끗하게 정화해주는 클린 단계와 리프팅 세럼, 비타민 앰풀, 안티에이징 크림처럼 영양을 공급하고 생기를 더해주는 단계로 나눠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 중 브랜드의 특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동시에 다른 브랜드와 확실하게 구별되는 제품이 ‘클린테라피 파우더 마스크’다. 약 35년간 트러블 피부를 관리하며 경험을 쌓은 핌플하우스 백지원 원장과 공동으로 개발한 제품으로 개발부터 임상실험까지 꼬박 1년 6개월이 걸렸다. 고영양, 고효능의 스킨케어 제품을 사용하기 전 흐트러진 피부 균형을 바로잡고, 피부 표면에 남은 피지를 깨끗하게 제거해 스킨케어 제품의 유효 성분이 피부 깊숙이 보다 잘 흡수되도록 돕는다. 클린테라피 파우더 마스크는 행인(살구씨)을 비롯해 율무, 해동피, 녹두, 쑥, 감초, 백지, 카올린 등 피부 진정과 정화에 효과적인 한방 곡물 파우더를 주원료로 한다. 여기에 아모레퍼시픽에서 개발한 제1제 액티베이터를 섞어 사용하는 방식이다. 마스크를 오래 끼면서 생긴 피부 트러블과 과다 분비된 피지로 피부 균형이 틀어졌을 때 사용하기 좋은 제품으로 피부 진정과 피지 제거 효능이 특히 탁월하다. 주 1~2회 꾸준히 사용하면 마치 에스테틱에서 관리받은 듯 안색이 환하게 맑아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클린테라피 파우더 마스크는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의 안자극 대체 테스트를 통과한 제품으로 살구, 복숭아, 달걀 알레르기가 있거나 한방 향과 원물 재료에 거부감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 피부 타입에 상관없이 누구나 자극 걱정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CLEAN THERAPY POWDER RECIPE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피부 속에 쌓인 불필요한 성분, 즉 독소를 배출하는 것이다.
핌플하우스 백지원 원장의 피부 관리 노하우를 그대로 담은 클린테라피 파우더 마스크에 담긴 여덟 가지 한방 원료와 그 효능을 소개한다.

HOW TO USE

클린테라피 파우더 마스크 외부 자극으로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과다 분비된 피지를 말끔하게 없애는 마스크 테라피. 1제 10ml×8개+2제 5g×8개, 9만5천원.

STEP 1
세안 후 피부결을 매끈하게 정돈한다.

STEP 2
제2제 클린테라피 파우더에 제1제 액티베이터 한 병을 모두 넣고
전용 스패출러로 내용물이 뭉치지 않게 잘 섞는다.

STEP 3
눈가와 입가를 제외한 얼굴에 고루 펴 바르고 15분간 기다린다.
이때 얼굴에 랩을 덮어 밀폐하면 팩이 마르지 않고 오래 유지돼 마스크 효과가 극대화된다.

STEP 4
미온수로 깨끗하게 씻어낸다.

 

INTERVIEW

홀리추얼과 함께 첫 번째 에스테틱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핌플하우스 백지원 대표가 소개하는 클린테라피 파우더 마스크.

“약 35년간 에스테틱을 운영하며 다양한 피부 타입을 가진 2만여 명의 고객을 만났어요. 긴 시간동안 트러블성 피부를 관리하며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든 이 한방 파우더는 나의 피부 관리 노하우를 담은 집약체라고 할 수 있죠. 피부에 불필요한 것을 덜어내고 흐트러진 피부 균형을 맞추는 데 초점을 맞췄는데, 유분이 많으면 유분을 덜어 트러블을 예방하고 유분이 부족하면 유분을 더해 피부를 촉촉하게 가꾸는 등 밸런스만 잘 맞춰줘도 피부가 눈에 띄게 개선돼요. 이 한방 곡물 가루를 언젠가 제품화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아모레퍼시픽의 홀리추얼을 만나 그 꿈을 실현했죠. 특히 한방 파우더와 섞어 사용하는 제1제 액티베이터를 잘 만들어준 덕분에 효과가 극대화된 것 같아요. 더위에 예민해진 피부를 다독이는 데 특히 효과가 좋을 뿐 아니라, 화장하기 전에 해도 좋고 나이트 케어로도 좋죠. 몇 번만 사용해도 전문 숍에서 관리받은 듯 피부 톤이 맑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더울 땐 올림머리

머리카락 한 올 남기지 않고 싹~ 올려버리고 싶은 더운 날씨!
다행히 무더위와 함께 뉴트로 열풍으로
헤어 스크런치(a.k.a 곱창끈)
헤어 클로(a.k.a 집게핀)의 유행도 찾아와
올 여름 액세서리를 활용한
시원한 올림머리 스타일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 이 올림머리, 어떻게 해야할까?
더위도 잡고 스타일도 잡을 수 있는
스타들의 인스타그램 속
올림머리 스타일링
에서 힌트를 얻어보자.

 

스크런치를 활용한 똥머리 아이유&민니

이 슬라이드 쇼에는 JavaScript가 필요합니다.

아이유의 시그니처 헤어인 똥머리.
아이유는 똥머리에 스크런치로 포인트를 주어
발랄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앞머리와 잔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려주면
꾸민듯 안꾸민듯,
일명 ‘꾸안꾸’의 정석으로 연출할 수 있다.

 

 

이 슬라이드 쇼에는 JavaScript가 필요합니다.

(여자)아이들민니 역시
앞머리를 내린 채로 높게 묶은 헤어에
스크런치로 포인트를 주었다.
핑크 컬러의 셔츠와 스크런치 색깔을 통일해
귀여운 느낌 500배!

 

하이칙스 HIGH CHEEKS
줄리 스크런치 1만2천원.

반묶음에도, 올림머리에도 잘 어울리는 스크런치.
화사한 패턴으로 여름에 활용도가 높다.

 

엔조블루스 ENZOBLUES
스크런치 퍼플블루 8천원.

간편하게 묶을 수 있는 스크런치.
타이다이 스타일로 신비스러운 매력까지 느낄 수 있다.

 

 

헤어 클로를 활용한 올림머리 제니&오연서

이 슬라이드 쇼에는 JavaScript가 필요합니다.

제니는 90년대 패션의 전유물인
레오파드 패턴의 헤어 클로를 활용해
미국 드라마 ‘프렌즈’의 레이첼을 연상시키는
올림머리를 선보였다.
머리를 한 데 모아 베베 꼬은 후
폭포수처럼 흘러내리는 머리를
집게핀을 이용해 고정하면 된다.

 

 

이 슬라이드 쇼에는 JavaScript가 필요합니다.

오연서는 메탈 소재의 헤어 클로를 사용해
아무렇게나 말아올린 듯 무심하지만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옆머리가 포인트다.

 

 

더센토르 THE CENTAUR
페이퍼클립 헤어 핀 4만9천원.

책상에서 볼 법한 집게와 핀을
헤어 핀에 유니크하게 접목시켰다.
집게 사이즈가 커 머리숱이 많은 사람도
쉽게 머리를 올릴 수 있다.

 

러브 미 몬스터 LOVE ME, MONSTER
레트로 헤어 클립 3만9천원.

자연스럽게 틀어올린 머리를
연출할 수 있는 헤어 클로.
브라운과 올리브 컬러가 섞인
레오파드 패턴으로 레트로한 매력이 물씬 느껴진다.

 

 

시원한 양갈래 뿌까머리 예지&태연

이 슬라이드 쇼에는 JavaScript가 필요합니다.

5:5 가르마를 타
앞머리까지 똑같은 비율로 나눈 후
양갈래로 높이 묶어 틀어올려
뿌까머리를 완성한 있지예지.
앞머리는 굵게 컬을 넣어
사랑스러움을 배가시켰다.

 

이 슬라이드 쇼에는 JavaScript가 필요합니다.

태연 역시 여름에 어울리는
청량한 컬러의 오렌지 헤어를
양갈래로 말아올린 스타일을 연출했다.
앙증맞은 리본 헤어핀으로
포인트를 주어 상큼함을 더했다.

 

 

 

판타스틱 플래닛 FANTASTIC PLANET
로맨틱 리본 헤어 핀 2만5천원.

똥머리 스타일로 시원하게 올려 묶은 후
포인트 주기 좋은 리본 핀.
반묶음과 포니테일에도 활용할 수 있다.

 

 

펜디 Fendi by FARFETCH
헤어밴드, 190 €.
펜디의 모노그램과 캘리그래피 프린트로 만든 헤어밴드.
실크 소재의 부드러운 촉감이 매력적이다.

세포라에서 만나는 펜티 뷰티

펜티 뷰티를 이제 국내 세포라 매장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펜티 뷰티는 리한나가 ‘모두를 위한 뷰티’라는 가치를 내걸고, 피부색과 얼굴형 등에 상관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메이크업 제품을 선보이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영롱한 펄 입자가 얼굴에 입체감을 더하는 다이아몬드 밤부터 은은한 광채를 선사하는 매치 스틱스 쉬머 스킨 스틱, 블러셔 칙스 아웃 프리스타일 등 펜티 뷰티의 아이덴티티가 고스란히 담긴 다양한 제품을 세포라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다.

펜티 뷰티 바이 세포라 스터나 립 페인트 롱웨어 플루이드 립 컬러. #언센서드, 4ml, 3만4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