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를 이기는 슬기로운 운동생활

1) 코오롱 스포츠 – 로드 랩

도심 속을 같이 걸으며 인문학 이야기를 꽃피우는 로맨틱한 밤 산책을 즐기고 러닝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특별한 아웃도어 프로그램을 즐기고 싶다면, 코오롱 스포츠의 로드 랩을 눈여겨보자. 코오롱 스포츠에서 운영하는 오프라인 스토어 이태원 FSS, 솟솟 618, 솟솟 상회 등을 거점으로 진행된다. 보통 4~6km 정도의 코스로 인원은 12~20명만 참가할 수 있으나 그 인기가 높아 마감 속도가 매우 빠른 편이다. 특히, 나이트 하이커는 회당 1만 5천원의 참가비가 있는 대신 코오롱 스포츠 할인 쿠폰과 소장하고 싶은 예쁜 디자인의 손목 밴드, 반다나, 배지 등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각 프로그램마다 아웃도어 또는 러닝 전문가들이 함께해 초보자도 안심하고 시작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일정은 로드 맵 홈페이지를 살펴볼 것! https://www.ksroadlab.com/

 

2) 블랙야크 – BAC (블랙야크 알파인 클럽) 

코로나 이후 등산의 인기가 하늘을 치솟고 있다. 그러나 등산은 하고 싶은데 막상 어떤 산을 가야 하는지 혹은 처음 하는 ‘혼산(혼자 하는 등산)’이 두렵게 느껴진다면 블랙야크의 ‘BAC(블랙야크 알파인 클럽)’어플을 다운로드해보자. 블랙야크는 대한민국 대표 명산과 아름다운 섬을 탐험하는 소셜 액티비티 플랫폼 ‘BAC(블랙야크 알파인 클럽)’을 운영하며 친구들과 함께 등산 정산에서의 인증샷을 공유하고, 대한민국 명산들의 산행 후기도 자유롭게 남길 수 있는 어플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어플 내에 지역별 등산 커뮤니티가 활성화되어 있어 ‘혼산(혼자 하는 등산)’이 두려운 사람들에게 특히 제격이다. 지속적인 산악 문화 발전을 위해 아웃도 복합 문화 공간인 ‘알파인 클럽 센터’도 마련되어 있다. 암벽 체험과 리드벽 등반 시스템 교육 등을 유료로 강습 받을 수 있는 공간으로 암벽 등반을 배울 수 있는 알파인돔,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야크돔, 롯지 101 카페 등으로 구성된다.> http://baccenter.blackyak.com/main.asp

 

 

 

 

 

 

 

6월의 뷰티 신제품 #스킨케어

CHALAYAN
딥티크 인퓨즈드 페이스 세럼. 22g, 8만3천원. 재스민 꽃을 담은 왁스 스틱. 크림을 바르기 전 건조하고 푸석한 부위에 바르면 피부를 윤기 있게 가꿀 수 있다.
오리진스 포어 퍼펙팅 쿨링 프라이머 위드 윌로우 허브. 60ml, 4만3천원대. 무스 타입 텍스처가 피부에 닿자마자 시원하게 식혀주고 늘어진 모공을 매끈하게 관리해준다.
클라뷰 블루 펄세이션 에잇 하이드라 마린 앰플. 50ml, 2만9천원. 8가지 히알루론산 성분이 피부 속 땅김 증상을 완화하고 오랫동안 촉촉하게 유지해준다. 유해 성분을 배제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바를 수 있다.
에스테덤 씨티 프로텍트 미스트. 100ml, 6만2천원. 피부 속과 구조가 비슷한 생체수 모방 성분을 사용해 피부 자생력을 길러주는 미스트. 부드러운 안개 형태로 분사돼 자극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뉴트로지나 랩스 클래리파잉 포밍 젤 클렌저. 150ml, 1만7천5백원. PHA 성분을 함유해 자극 없이 묵은 각질을 제거하고, 약산성 포뮬러로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젤 클렌저.
바이오더마 하이드라비오 에센스 로션. 200ml, 3만2천원. 고농축 리세린을 함유해 피부 속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지켜주는 에센스.
핑크픽 슬리핑 뷰티 마스크. 1pcs×5, 2만원. 해양수에 카멜리아 꽃 성분을 더해 자극받아 예민해진 피부를 부드럽게 진정시키는 시트 마스크.
파머시 데일리 그린즈. 50ml, 4만8천원. 젤 형태로 흡수가 빠르고, 파파야, 모링가씨 추출물 등이 들어 있어 모공을 산뜻하게 정화한다.

6월의 뷰티 신제품 #헤어&바디

페디베어 안티펑거스 포도 포르테 드롭. 30ml, 4만5천원. 티트리 오일과 살리실산 성분이 갈라지고 건조한 문제성 손발톱을 개선한다.
닥터포포 에브리바디 헤어 & 바디 워시. 200ml, 2만1천원. 파파야, 알로에, 코코넛, 아르간 오일 등 천연 유래 성분이 수분막을 형성해 건조한 모발과 몸을 촉촉하게 만든다.
비디비치 더 크림 드 로즈 포 올 퍼펙션. 200ml, 5만6천원. 셔벗같은 텍스처가 피부에 닿는 순간 녹듯이 흡수되는 바디 크림.
브리티시엠 핫 컬링 세라믹 브러쉬. 2만3천원. 열전도율이 높은 세라믹으로 쉽고 빠르게 헤어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닥터벨머 더마 리페어 부스터. 200ml, 1만2천원. 마데카소사이드, 비니거, 콘 민트 잎 추출물을 함유해 탈모 증상을 완화하는 두피 부스팅 세럼.
미소스 바이 온뜨레 화이트 머스크 바디 버터. 150ml, 2만원. 올리브와 폴리페놀 성분이 샤워 후 건조한 몸을 부드럽게 만든다.
록시땅 2020 시트러스 버베나 프라페 바디 크림. 150ml, 4만원. 화이트 크림 젤이 피부에 닿으면 즉각 쿨링 효과를 발휘한다.
뮤 테누토 베르쇠즈 모이스처라이징 핸드크림. 180ml, 2만2천원. 보습에 탁월한 달맞이꽃 오일, 항산화 기능이 뛰어난 보리지씨 오일 등을 담아 거친 손을 부드럽게 가꿔주는 핸드크림.
프레시팝 제로톡스 두피정화 샴푸. 345ml, 1만3천원대. 청정 제주 녹차수를 15% 함유한 샴푸로 두피를 상쾌하고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