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뷰티 신제품 #메이크업

ICEBERG
데코르테 2020 썸머 메이크업 컬렉션 틴트 립글로스. #001호, 4.7ml, 3만2천원. 자연스러운 핑크 컬러가 혈색을 살려주는 립글로스.
디올 어딕트 스텔라 샤인 코프레 세트. 18만원대. 어딕트 스텔라 샤인 립스틱의 인기 컬러를 한정판 패키지에 담은 리미티드 에디션.
더샘 샘물 싱글 블러셔. #CR07 망고피치, 5g, 5천원. 두 뺨에 발그레한 기운을 더해 안색을 화사하게 만들어주는 블러셔.
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122 플레이, 3g, 4만5천원. 한 번만 발라도 선명하게 발색하는 루쥬 코코 플래쉬의 새로운 셰이드. 비비드한 마젠타 핑크 컬러가 생기 넘치는 룩을 완성한다.
투쿨포스쿨 아트클래스 워터리 블러 프라이머. 30ml, 1만6천원. 로션처럼 부드럽게 발리고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피부결을 정돈해주는 프라이머.
에스쁘아 테이핑 커버 모이스트 쿠션. #페탈, 13g, 3만3천원. 히알루론산 성분을 함유해 피부에 들뜨지 않고 착하며, 하루 종일 빛나는 피부를 연출한다.
언리시아 겟 루스 글리터 젤. #선셋러버, 7g, 1만8천원. 입자가 굵고 화려한 글리터 젤. 고정력과 지속력이 탁월해 물이나 땀이 닿아도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
후다뷰티 바이 세포라 파스텔 옵세션 아이섀도 팔레트. #라일락 옵세션, 9.9g, 가격 미정. 바이올렛, 핑크 피치 톤 컬러로 구성한 멀티 팔레트.
메이블린 뉴욕 슈퍼스테이 파운데이션. #102호, 30ml, 3만원대. 강력한 워터프루프 성분으로 하루종일 무너짐 없이 완벽한 베이스 메이크업을 연출하는 파운데이션.

6월의 뷰티 신제품 #스킨케어

CHALAYAN
딥티크 인퓨즈드 페이스 세럼. 22g, 8만3천원. 재스민 꽃을 담은 왁스 스틱. 크림을 바르기 전 건조하고 푸석한 부위에 바르면 피부를 윤기 있게 가꿀 수 있다.
오리진스 포어 퍼펙팅 쿨링 프라이머 위드 윌로우 허브. 60ml, 4만3천원대. 무스 타입 텍스처가 피부에 닿자마자 시원하게 식혀주고 늘어진 모공을 매끈하게 관리해준다.
클라뷰 블루 펄세이션 에잇 하이드라 마린 앰플. 50ml, 2만9천원. 8가지 히알루론산 성분이 피부 속 땅김 증상을 완화하고 오랫동안 촉촉하게 유지해준다. 유해 성분을 배제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바를 수 있다.
에스테덤 씨티 프로텍트 미스트. 100ml, 6만2천원. 피부 속과 구조가 비슷한 생체수 모방 성분을 사용해 피부 자생력을 길러주는 미스트. 부드러운 안개 형태로 분사돼 자극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뉴트로지나 랩스 클래리파잉 포밍 젤 클렌저. 150ml, 1만7천5백원. PHA 성분을 함유해 자극 없이 묵은 각질을 제거하고, 약산성 포뮬러로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젤 클렌저.
바이오더마 하이드라비오 에센스 로션. 200ml, 3만2천원. 고농축 리세린을 함유해 피부 속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지켜주는 에센스.
핑크픽 슬리핑 뷰티 마스크. 1pcs×5, 2만원. 해양수에 카멜리아 꽃 성분을 더해 자극받아 예민해진 피부를 부드럽게 진정시키는 시트 마스크.
파머시 데일리 그린즈. 50ml, 4만8천원. 젤 형태로 흡수가 빠르고, 파파야, 모링가씨 추출물 등이 들어 있어 모공을 산뜻하게 정화한다.

6월의 뷰티 신제품 #헤어&바디

페디베어 안티펑거스 포도 포르테 드롭. 30ml, 4만5천원. 티트리 오일과 살리실산 성분이 갈라지고 건조한 문제성 손발톱을 개선한다.
닥터포포 에브리바디 헤어 & 바디 워시. 200ml, 2만1천원. 파파야, 알로에, 코코넛, 아르간 오일 등 천연 유래 성분이 수분막을 형성해 건조한 모발과 몸을 촉촉하게 만든다.
비디비치 더 크림 드 로즈 포 올 퍼펙션. 200ml, 5만6천원. 셔벗같은 텍스처가 피부에 닿는 순간 녹듯이 흡수되는 바디 크림.
브리티시엠 핫 컬링 세라믹 브러쉬. 2만3천원. 열전도율이 높은 세라믹으로 쉽고 빠르게 헤어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닥터벨머 더마 리페어 부스터. 200ml, 1만2천원. 마데카소사이드, 비니거, 콘 민트 잎 추출물을 함유해 탈모 증상을 완화하는 두피 부스팅 세럼.
미소스 바이 온뜨레 화이트 머스크 바디 버터. 150ml, 2만원. 올리브와 폴리페놀 성분이 샤워 후 건조한 몸을 부드럽게 만든다.
록시땅 2020 시트러스 버베나 프라페 바디 크림. 150ml, 4만원. 화이트 크림 젤이 피부에 닿으면 즉각 쿨링 효과를 발휘한다.
뮤 테누토 베르쇠즈 모이스처라이징 핸드크림. 180ml, 2만2천원. 보습에 탁월한 달맞이꽃 오일, 항산화 기능이 뛰어난 보리지씨 오일 등을 담아 거친 손을 부드럽게 가꿔주는 핸드크림.
프레시팝 제로톡스 두피정화 샴푸. 345ml, 1만3천원대. 청정 제주 녹차수를 15% 함유한 샴푸로 두피를 상쾌하고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