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뷰티 신제품 #스킨케어

CHALAYAN
딥티크 인퓨즈드 페이스 세럼. 22g, 8만3천원. 재스민 꽃을 담은 왁스 스틱. 크림을 바르기 전 건조하고 푸석한 부위에 바르면 피부를 윤기 있게 가꿀 수 있다.
오리진스 포어 퍼펙팅 쿨링 프라이머 위드 윌로우 허브. 60ml, 4만3천원대. 무스 타입 텍스처가 피부에 닿자마자 시원하게 식혀주고 늘어진 모공을 매끈하게 관리해준다.
클라뷰 블루 펄세이션 에잇 하이드라 마린 앰플. 50ml, 2만9천원. 8가지 히알루론산 성분이 피부 속 땅김 증상을 완화하고 오랫동안 촉촉하게 유지해준다. 유해 성분을 배제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바를 수 있다.
에스테덤 씨티 프로텍트 미스트. 100ml, 6만2천원. 피부 속과 구조가 비슷한 생체수 모방 성분을 사용해 피부 자생력을 길러주는 미스트. 부드러운 안개 형태로 분사돼 자극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뉴트로지나 랩스 클래리파잉 포밍 젤 클렌저. 150ml, 1만7천5백원. PHA 성분을 함유해 자극 없이 묵은 각질을 제거하고, 약산성 포뮬러로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젤 클렌저.
바이오더마 하이드라비오 에센스 로션. 200ml, 3만2천원. 고농축 리세린을 함유해 피부 속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지켜주는 에센스.
핑크픽 슬리핑 뷰티 마스크. 1pcs×5, 2만원. 해양수에 카멜리아 꽃 성분을 더해 자극받아 예민해진 피부를 부드럽게 진정시키는 시트 마스크.
파머시 데일리 그린즈. 50ml, 4만8천원. 젤 형태로 흡수가 빠르고, 파파야, 모링가씨 추출물 등이 들어 있어 모공을 산뜻하게 정화한다.

6월의 뷰티 신제품 #헤어&바디

페디베어 안티펑거스 포도 포르테 드롭. 30ml, 4만5천원. 티트리 오일과 살리실산 성분이 갈라지고 건조한 문제성 손발톱을 개선한다.
닥터포포 에브리바디 헤어 & 바디 워시. 200ml, 2만1천원. 파파야, 알로에, 코코넛, 아르간 오일 등 천연 유래 성분이 수분막을 형성해 건조한 모발과 몸을 촉촉하게 만든다.
비디비치 더 크림 드 로즈 포 올 퍼펙션. 200ml, 5만6천원. 셔벗같은 텍스처가 피부에 닿는 순간 녹듯이 흡수되는 바디 크림.
브리티시엠 핫 컬링 세라믹 브러쉬. 2만3천원. 열전도율이 높은 세라믹으로 쉽고 빠르게 헤어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닥터벨머 더마 리페어 부스터. 200ml, 1만2천원. 마데카소사이드, 비니거, 콘 민트 잎 추출물을 함유해 탈모 증상을 완화하는 두피 부스팅 세럼.
미소스 바이 온뜨레 화이트 머스크 바디 버터. 150ml, 2만원. 올리브와 폴리페놀 성분이 샤워 후 건조한 몸을 부드럽게 만든다.
록시땅 2020 시트러스 버베나 프라페 바디 크림. 150ml, 4만원. 화이트 크림 젤이 피부에 닿으면 즉각 쿨링 효과를 발휘한다.
뮤 테누토 베르쇠즈 모이스처라이징 핸드크림. 180ml, 2만2천원. 보습에 탁월한 달맞이꽃 오일, 항산화 기능이 뛰어난 보리지씨 오일 등을 담아 거친 손을 부드럽게 가꿔주는 핸드크림.
프레시팝 제로톡스 두피정화 샴푸. 345ml, 1만3천원대. 청정 제주 녹차수를 15% 함유한 샴푸로 두피를 상쾌하고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다.

#내돈내산 선블록

닥터지 그린 마일드 업 선 로션 SPF 50+ PA++++. 90ml, 3만2천원.
트러블을 달고 사는 지성 피부라 선크림 선택에 신중한 편이다.
저자극 성분에 가벼운 텍스처라면 베스트!
이 제품은 물처럼 흐르는 밀키한 제형으로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고
촉촉함만 남아 재구매해서 사용하는 중이다.
선크림은 번들거리고 들뜨기 쉽다는 편견을 가진 이들이라면 더더욱 추천한다.
<얼루어> 뷰티 에디터 이혜리

랑콤 엑스퍼트 톤업 밀크 로지 블룸 SPF 50+/PA++++ 50ml, 8만2천원대.

자외선차단제를 고를 땐 메이크업이 밀리지 않는 지를 가장 먼저 체크하는데,
이 제품은 어떤 파운데이션과 매치해도 밀리는 법이 없다.
게다가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밝혀주니 메이크업 베이스로도 손색없을 정도.
요즘처럼 야외촬영이 많은 시즌에 모델들에게 꼭 발라주는 아이템이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영

유비데아 안뗄리오스 톤업 라이트 SPF 50+/PA ++++.  30ml / 3만2천원대.

가볍게 발리는 제형은 선호하는데 수분 크림처럼 촉촉한 제형에 일단 반했다.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전혀 밀리지 않고, 자연스럽게 톤업 광채가 연출되면서
안색이 밝아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꾸안꾸’ 스타일을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이 제품만 발라도 충분할 듯.
스타일리스트 이은진

블라이드 어니스트 선 스크린 SPF 50+/PA++++. 50ml, 2만5천원.

선크림을 고를 때도 착한 성분에 마음이 끌린다.
블라이드에서 갓 출시한 이 제품은 바다 산호초에 나쁜 영향을 주는 옥시벤존과 옥티노세이트을 배제하고,
파라벤, 실리콘까지 함유하지 않아 아이와 임산부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번들거리지 않고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적당히 맞춰주기 때문에 중건성 피부에 추천한다.
<마리끌레르> 뷰티 디렉터 윤휘진

디올스노우 얼티밋 유브이 쉴드 스킨-브리더블 브라이트닝 에멀젼 SPF50+/PA++++. 30ml, 7만 8천원대.

여름철마다 폭발하는 피지를 제대로 잡아주는 선크림이다.
더위로 늘어난 모공도 어찌나 섬세하게 메워주는지 프라이머가 따로 필요 없을 정도.
모공이 넓고 피지 분비가 많은 지성 피부와
상대적으로 피지가 많이 올라오는 남자들에게도 꼭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다.
프리랜스 에디터 최향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