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나 예쁜 핸드폰 가방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됐다.
이상하게 더워지면 가방 또는
핸드폰을 손에 들고 다니는 게 너무 귀찮다.
그래서 여름엔 작은 미니백이 필수다.
꼭 필요한 것 그리고 핸드폰을 넣을 수 있는
작고 가볍고 앙증맞은 가방.

배보다 배꼽이 클 수 있겠지만,
그래도 예쁜 게 최고니까
럭셔리 브랜드의
핸드폰 백을 소개해 본다.

BOTTEGA VENETA:
MINI POUCH

bottegavenet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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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다니엘 리 특유의
오버사이즈 인트레치아토 패턴이
돋보이는 미니 파우치.
내부에 카드 슬롯이 있어
꼭 필요한 카드도 챙길 수 있다.
얇은 가죽 스트랩을
목에 두르거나 몸에 둘러
크로스 백으로 연출 가능하다.
가격은 1백4만원.

MIUMIU:
Quilted Shiny Calf leather Mini Bag

miumi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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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카드 슬롯,
지퍼 백이 내장된 미니 백.
반짝이는 가죽 소재에
퀼팅 디테일이 고급스럽다.
가격은 90만원.


LOUIS VUITTON:

Escale Mini Pouchette

louisvuitt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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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XS MAX하나가 꽉 차게 들어가는
루이 비통 미니 포쉐트.
짧은 체인 스트랩이 있어
손에 가볍게 들기 좋다.
가격은 67만원.

 

PRADA:
Saffiano Trimming Nylon Mini Bag

prad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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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를 대표하는 가죽,
사피아노로 마무리 한 나일론 백.
핸드폰과 립스틱 하나,
카드 몇 장을 넣을 수 있는 사이즈다.
다양한 컬러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60만원.

 

GUCCI:
GG Marmont Mini Bag

gucc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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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를 대표하는 가방,
GG마몽의 미니 버전.
아이폰 기준 MAX 사이즈가
딱 들어가는 미니 백으로,
내부에 2개의 카드 슬롯이 있다.
가격은 1백15만원.


CHANEL:
Mini Bag with Chain

chan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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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 장식이 고급스러운 미니 백.
핸드폰 하나만 쏙 넣을 수 있는 사이즈로
세컨드 백으로 좋겠다.
가격은 2백80만원대.

BALENCIAGA:
Hello Kitty Phone Holder

balencia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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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가 2020 봄/여름 컬렉션에 선보였던
헬로 키티 백의 핸드폰 가방 버전.
쇼핑백 모양 디자인과,
브랜드가 자랑하는 스니커즈
‘트리플 S’의 끈을 활용한
헬로키티의 수염이 포인트다.
가격은 1백만원 초반대.

PACO RABBANE:
Iconic 1969 Mini Bag

pacorabbane.com

1969년 파코 라반이 처음 선보였던
‘Le 1969 Chain bag’은 당시
브리지트 바르도, 프랑수아즈 아르디와 같은
‘잇 걸’들의 선택을 받으며 주목 받았다.
2018 봄/여름 컬렉션을 통해
다시 선보인 ‘1969 Bag’역시
수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중.
그 중 핸드폰 하나만 쏙 넣을 수 있는
미니 사이즈 체인 백은 여름에 제격.
가격은 약 80만원대.

샤넬의 뉴 노멀

최아라가 입은 이리데슨트 울 트위드 수트, 래미 램스킨, 그로스 그레인 소재 골드 컬러 오픈 슈즈 모두 샤넬(Chanel), 김아현이 입은 울 트위드 캐시미어 수트와 그로스 그레인, 새틴 소재 오픈 슈즈 모두 샤넬(Chanel).
울, 폴리에스터 소재 보디수트, 코트, 진주와 리본, 까멜리아로 장식한 메탈,카프스킨, 글라스 소재 벨트, 골드 컬러 라미 램스킨, 그로스 그레인 소재 오픈 슈즈 모두 샤넬(Chanel).
비스코스 소재 풀오버, 스커트, 체인 로고 장식 램스킨 소재 장갑, 진주 체인으로 장식한 펠트 소재 모자, 카프스킨, 페이턴트 카프스킨 소재 오픈 슈즈 모두 샤넬(Chanel).
체인 장식 울 트위드, 캐시미어 소재 수트, 까멜리아와 리본을 장식한 메탈, 카프스킨, 글라스 소재 목걸이, 블랙 그로스 그레인, 새틴 소재 오픈 슈즈 모두 샤넬(Chanel).
이리데슨트 자카드 소재 베스트, 재킷, 스커트, 이리데슨트 저지 소재의 레깅스, 메탈, 레진, 스트라스, 글라스 소재 목걸이, 블랙 카프스킨, 페이턴트 카프스킨 소재 오픈 슈즈 모두 샤넬(Chanel).

여름엔 피케셔츠

피케 셔츠는 1900년대 초
프랑스 테니스 선수 르네 라코스테가
착용하기 시작하면서부터 큰 인기를 얻게 된다.

피케셔츠가 성행하게 된 이유는 당연하다.

피케 면이 가진 탄탄한 내구성, 통풍성으로
일상은 물론 운동을 할 때도 편하게 착용할 수 있기 때문.

요즘처럼 더울 때 입기 좋은
피케 셔츠
의 매력에 빠져보자.

폴로 랄프 로렌 POLO RALPH LAUREN
어스 폴로 셔츠, 15만9천원.

‘2025년까지 바다에서 1억 7천만 개의
플라스틱 병을 없애는데 힘쓸 것을 약속합니다.’
환경보호를 위해 폴로 랄프 로렌이 공약을 내세웠다.

플라스틱 병으로 섬유를 만드는 기술을 개발한
‘퍼스트 마일’사와 함께 제작한 어스 폴로셔츠는
재활용 플라스틱 12개로 만들어진다.

셔츠 하나를 제작할 때마다
12개의 폐 플라스틱이 사라지는 셈.

게다가 기존 폴로 셔츠보다
더 착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마쥬 MAJE
피케 셔츠 풀오버, 32만9천원.

레드 스티치가 돋보이는 피케 셔츠.
포켓 디테일과 골드 버튼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플리츠 스커트와 같은 단정한 룩은 물론
캐주얼한 데님에도 잘 어울릴 것.

 

메종키츠네 MAISON KITSUNE
Women Fitted Zipped Polo – Green, 51만5천원.

스트라이프 패턴이 가미된 숏 슬리브 티셔츠.
뒷면에 배색 라인으로 경쾌해 보인다.

보통의 폴로 셔츠와 다르게
버튼이 아닌 지퍼 디테일을 더한 것이 포인트.

 

써네이 SUNNEI
STRIPED KNIT POLO SHIRT, 약 42만원.

독특한 컬러 조합을 가진 스트라이프 티셔츠.
특별한 포인트를 주지 않아도
입는 즉시 발랄함을 선사해 줄 것이다.

 

라코스테 LACOSTE
라이브 벨벳 크록 스트레치 피케 폴로 셔츠, 13만9천원.

피케셔츠에서 라코스테를 빼놓을 수 없다.

셔츠와 티셔츠를 레이어드한듯한 형태의 피케 셔츠.
칼라의 트임 단추 없이 뒷 여밈으로 잠그는 형태.
벨벳으로 된 한정판 로고가 더해졌다.

 

로맨틱크라운 ROMANTIC CROWN
REFEREE HALF POLO SHIRT_BLACK, 5만2천원.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드롭 숄더 형태의 오버사이즈 티셔츠.
앞, 뒷면에 일러스트와
레터링이 귀엽게 더해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