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의 뉴 노멀

최아라가 입은 이리데슨트 울 트위드 수트, 래미 램스킨, 그로스 그레인 소재 골드 컬러 오픈 슈즈 모두 샤넬(Chanel), 김아현이 입은 울 트위드 캐시미어 수트와 그로스 그레인, 새틴 소재 오픈 슈즈 모두 샤넬(Chanel).
울, 폴리에스터 소재 보디수트, 코트, 진주와 리본, 까멜리아로 장식한 메탈,카프스킨, 글라스 소재 벨트, 골드 컬러 라미 램스킨, 그로스 그레인 소재 오픈 슈즈 모두 샤넬(Chanel).
비스코스 소재 풀오버, 스커트, 체인 로고 장식 램스킨 소재 장갑, 진주 체인으로 장식한 펠트 소재 모자, 카프스킨, 페이턴트 카프스킨 소재 오픈 슈즈 모두 샤넬(Chanel).
체인 장식 울 트위드, 캐시미어 소재 수트, 까멜리아와 리본을 장식한 메탈, 카프스킨, 글라스 소재 목걸이, 블랙 그로스 그레인, 새틴 소재 오픈 슈즈 모두 샤넬(Chanel).
이리데슨트 자카드 소재 베스트, 재킷, 스커트, 이리데슨트 저지 소재의 레깅스, 메탈, 레진, 스트라스, 글라스 소재 목걸이, 블랙 카프스킨, 페이턴트 카프스킨 소재 오픈 슈즈 모두 샤넬(Chanel).

여름엔 피케셔츠

피케 셔츠는 1900년대 초
프랑스 테니스 선수 르네 라코스테가
착용하기 시작하면서부터 큰 인기를 얻게 된다.

피케셔츠가 성행하게 된 이유는 당연하다.

피케 면이 가진 탄탄한 내구성, 통풍성으로
일상은 물론 운동을 할 때도 편하게 착용할 수 있기 때문.

요즘처럼 더울 때 입기 좋은
피케 셔츠
의 매력에 빠져보자.

폴로 랄프 로렌 POLO RALPH LAUREN
어스 폴로 셔츠, 15만9천원.

‘2025년까지 바다에서 1억 7천만 개의
플라스틱 병을 없애는데 힘쓸 것을 약속합니다.’
환경보호를 위해 폴로 랄프 로렌이 공약을 내세웠다.

플라스틱 병으로 섬유를 만드는 기술을 개발한
‘퍼스트 마일’사와 함께 제작한 어스 폴로셔츠는
재활용 플라스틱 12개로 만들어진다.

셔츠 하나를 제작할 때마다
12개의 폐 플라스틱이 사라지는 셈.

게다가 기존 폴로 셔츠보다
더 착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마쥬 MAJE
피케 셔츠 풀오버, 32만9천원.

레드 스티치가 돋보이는 피케 셔츠.
포켓 디테일과 골드 버튼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플리츠 스커트와 같은 단정한 룩은 물론
캐주얼한 데님에도 잘 어울릴 것.

 

메종키츠네 MAISON KITSUNE
Women Fitted Zipped Polo – Green, 51만5천원.

스트라이프 패턴이 가미된 숏 슬리브 티셔츠.
뒷면에 배색 라인으로 경쾌해 보인다.

보통의 폴로 셔츠와 다르게
버튼이 아닌 지퍼 디테일을 더한 것이 포인트.

 

써네이 SUNNEI
STRIPED KNIT POLO SHIRT, 약 42만원.

독특한 컬러 조합을 가진 스트라이프 티셔츠.
특별한 포인트를 주지 않아도
입는 즉시 발랄함을 선사해 줄 것이다.

 

라코스테 LACOSTE
라이브 벨벳 크록 스트레치 피케 폴로 셔츠, 13만9천원.

피케셔츠에서 라코스테를 빼놓을 수 없다.

셔츠와 티셔츠를 레이어드한듯한 형태의 피케 셔츠.
칼라의 트임 단추 없이 뒷 여밈으로 잠그는 형태.
벨벳으로 된 한정판 로고가 더해졌다.

 

로맨틱크라운 ROMANTIC CROWN
REFEREE HALF POLO SHIRT_BLACK, 5만2천원.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드롭 숄더 형태의 오버사이즈 티셔츠.
앞, 뒷면에 일러스트와
레터링이 귀엽게 더해져있다.

집콕 생활을 특별하게 해 줄 시원하고 예쁜 잠옷

유독 집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되는 요즘.
집에서 보내는 시간을 조금이나마
특별하게 만들 수는 없을까.

무기력하게 만드는 낡은 옷은 과감히 버리고
열대야 대비용 예쁜 잠옷을 들이자.

시원한 여름 잠옷 6가지를 소개한다.

오끌레르 EAU CLAIR
앨리스 SET, 6만5천원.

레이스가 장식된 슬리브리스 톱과
리넨 쇼츠가 셋업으로 구성된 제품.
톱은 브라 패드가 내장돼 있어 편하다.

 

슬리피존스 SLEEPY JONES
Corita Pajama Shirt, $98.

보태니컬 패턴이 가미된 산뜻한 셔츠 파자마.
컬러 바인딩이 귀엽게 더해져 있다.

슬리피존스 SLEEPY JONES
Paloma Short, $68.

‘코리타 파자마 셔츠’와 셋업으로 매치할 수 있는 쇼츠.
허리 밴딩으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휴가지에서도 제 역할을 톡톡히 할 것.

 

자라홈 ZARA HOME
자수 새틴 홈 원피스, 11만9천원.

네크라인을 따라 자수가 새겨진 슬립 드레스.
비스코스 100%로 부드러운 착용감을 자랑한다.

 

오이쇼 OYSHO
수련 롱 가운, 7만9천원.

얇은 파자마 위에 멋스럽게 걸쳐주기 좋은 실키한 가운.
홈웨어뿐만 아니라 바캉스룩에도 활용하기 좋은 디자인.

 

세컨스킨 SEKANSKEEN
라이트 베이직 롱드레스, 8만9천원.

브라 패드가 내장돼 가벼운 외출에도
착용할 수 있는 롱 드레스.
쿨맥스 소재로 제작돼
면보다 땀을 더 빨리 증발시키고,
소취 기능까지 갖췄다.

 

스파오 SPAO
기묘한 이야기 반팔 파자마(Black), 2만9천9백원.

넷플릭스 인기 드라마
‘기묘한 이야기’를 콘셉트로 한 디자인.
전면 포켓에는 실종된 윌을 찾으러 가는
루카스와 마이크, 더스틴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이외에도 해리 포터, 토이 스토리, 팽수 등
인기 캐릭터를 콘셉트로 한 파자마
12가지로 구성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