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지친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설화수 수분영양크림

설화수 수분영양크림 피부 속 깊숙이 풍부한수분과 영양을전달하는 사계절용수분 영양 크림. 50ml, 7만원.

* 시험 대상: 40~59세 방판 설화수 경험 여성 50명
시험 기간: 2019년 8월 19일~9월 4일
시험 기관: (주)리모션

 

설화수
수분영양크림


영양 탄력을 구현하는 자음영양단™

피부의 탄력 지지체를 강화하는 구기자와 흑두, 풍부한 영양을 공급해
탄탄하게 만드는 갈근, 영양을 보충하는 꿀. 이 네 가지 약재로 이루어진
자음영양단TM을 함유해 피부가 습한 더위를 이겨낼 힘을 길러준다.


유·수분 균형을 맞춰주는 포고영, 해송자유 추출물

자음영양단TM 외에도 피부 수분 공급과 진정에 효과적인
포고영(민들레)과 영양을 공급하고 윤기를 살려 주름을 완화하고 피붓결을
개선해주는 해송자유(잣 오일)가 들어 있어 메마른 피부에 풍부한
수분과 영양을 전달한다.


피부가 땅기는 증상을 완화해주는 촉촉한 사용감

부드러운 젤 텍스처가 매끄럽게 발리며 흡수와 동시에 보습막을 형성해
쉽게 메마르지 않는 촉촉한 피부로 개선해준다.

 

“헤라 선메이트 스틱은 여름철 파우치 속 필수템.
장시간 운전을 하거나 야외 활동을 할 때 간편하게 덧바를 수 있어 애용한다.”

-<마리끌레르> 뷰티 디렉터 윤휘진

“마스크를 늘 껴야 하는 요즘은 스킨케어 후 헤라 선메이트 엑설런스만 바른다.
파운데이션을 바르지 않아도 화장한 듯 피부 톤이 환해지기 때문이다.”

-뷰티 콘텐츠 디렉터 김희진

“얼굴에 땀이 많이 나는 편이라 평상시에도 워터프루프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한다.
헤라 선메이트 레포츠는 답답하지 않아 좋다.”

-뷰티 콘텐츠 디렉터 이성진

어떤 자외선도 철저히 차단한다 헤라 선메이트

헤라 선메이트 엑설런스 SPF50+/ PA++++. 로지 글로우 화사하고 광채가 나는 피부로 연출해주는 루센트 피그먼트TM 가 들어 있어 메이크업 베이스를 별도로 바를 필요가 없다. 40ml, 4만5천원.

헤라 선메이트 스틱 SPF50+/PA++++ 휴대하며 덧바르기 좋은 스틱형 자외선 차단제. 피지 흡수 파우더가 들어 있고 모공을 커버해 오랜 시간 얼굴을 보송하고 매끄럽게 유지할 수 있다. 20g, 3만5천원.

헤라 선메이트 프로텍터 SPF50+/PA+++ 자외선으로 인한 노화의 징후를 완화하고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도시형 자외선 차단제. 50ml, 3만8천원.

헤라 선메이트 레포츠 프로 워터프루프 SPF50+/PA++++ 물과 땀에 쉽게 지워지지 않는 스웨트 프루프 필름TM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장시간 야외 활동을 할 때 적합하다. 70ml, 3만6천원.

헤라 선메이트


SPF50+/PA+++ 이상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 기능

헤라 선메이트 라인은 모든 제품이 SPF50+/PA+++ 이상의 높은 자외선
차단 지수를 자랑한다. 당연히 생활 자외선은 물론 강력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능력이 탁월하다.


TPO별 맞춤형 테크놀로지

선메이트 엑설런스는 루센트 피그먼트TM를 함유해 얼굴을 화사하게
밝혀주는 톤 업 베이스 역할을 하고, 선메이트 프로텍터는
C.U.T. 시스템(C.U.T. System)을 적용해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노화 징후까지
완화해준다. 선메이트 스틱은 피지 콘트롤 파우더를 배합해 하루 종일
피부를 보송하게 유지할 수 있으며, 선메이트 레포츠는 스웨트 프루프 필름TM
테크놀로지를 사용해 물과 땀에 쉽게 지워지지 않도록 고안했다. 이 자외선
차단제 4종은 모두 용도에 딱 맞는 아모레퍼시픽의 독자적인 기술로 만들어
각각 상황에 맞게 완벽한 자외선 차단을 보장한다.


답답하지 않은 편안한 사용감

많은 사람이 자외선 차단제 사용을 꺼리는 이유는 특유의
번들거리거나 끈적이고 답답한 느낌 때문일 터. 하지만 헤라 선메이트
라인의 모든 제품은 피부에 잘 밀착되는 부드러운 제형으로 메이크업이
밀리거나 이물감이 느껴지지 않아 편안하다.

 

“헤라 선메이트 스틱은 여름철 파우치 속 필수템.
장시간 운전을 하거나 야외 활동을 할 때 간편하게 덧바를 수 있어 애용한다.”
-<마리끌레르> 뷰티 디렉터 윤휘진

“마스크를 늘 껴야 하는 요즘은 스킨케어 후 헤라 선메이트 엑설런스만 바른다.
파운데이션을 바르지 않아도 화장한 듯 피부톤이 환해지기 때문이다.”
-뷰티 콘텐츠 디렉터 김희진

“얼굴에 땀이 많이 나는 편이라 평상시에도 워터프루프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한다.
헤라 선메이트 레포츠는 답답하지 않아 좋다.”
-뷰티 콘텐츠 디렉터 이성진

립스틱 멀티플레이

LOOK 1. DRESSY ROSE – SMUDGED LIP

립스틱을 손가락에 묻혀 입술 안쪽부터 바깥쪽으로 톡톡 두드리며 물들이듯 펴 발라보자. 소프트하고 여성스러운 룩을 연출할 수 있다.

EYES 헤라 섀도 듀오 #8 버블리 중 핑크 컬러인 로즈 쿼츠를 동공 위와 아래에 바르고 부드럽게
그러데이션한다. CHEEK 헤라 페이스 디자이닝 블러셔 #1 이터널 핑크를 볼 중앙부터 광대뼈까지 넓게 펴발라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LIPS 헤라 루즈 홀릭 익셉셔널 #116 드레시 로즈를 입술 안쪽에 바른 뒤 손가락으로 톡톡 두드려 가장자리까지 물들인다.

 

LOOK 2. DRESSY ROSE – FULL LIP

입술이 얇은 사람이라면 립스틱을 입술에 꽉 채워 바르는 풀 립 메이크업을 추천한다. 입술이 도톰해 보일 뿐 아니라 선명하고 경쾌한 인상을 줄 수 있다.

EYES 헤라 섀도 듀오 #8 버블리 중 퍼플 컬러인 페리윙클을 눈 앞쪽에 터치해 그러데이션한다. 아랫눈썹 라인도 같은 방법으로 그린다. CHEEK 헤라 섀도 듀오 #9 플로렌스를 잘 섞어 블러셔로 사용한 뒤, 밝은 컬러인 앨러배스터를 하이라이터로 활용해 얼굴에 입체감을 더한다. LIPS 헤라 루즈 홀릭 익셉셔널 #116 드레시 로즈를 립 브러시를 이용해 본인의 입술보다 0.5mm 정도 넓게 라인을 그린 뒤 라인 안을 꽉 채운다.
헤라 루즈 홀릭 익셉셔널. #116 드레시 로즈, 3g, 3만8천원.
선명한 컬러와 부드러운 텍스처를 지녀 한 번만 발라도 완벽한 밀착력과 발색을
구현하는 립스틱. 영양이 풍부해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으며, 그러데이션 립부터 풀 립까지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드레시 로즈는 톤이 다운된 진한 핑크 컬러로 피부 톤에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잘어울린다.

 

LOOK 3. MODS CORAL – SMUDGED LIP

피부가 노란 기가 많은 웜 톤이거나 이지적인 분위기를 내고 싶다면 #248 모즈 코랄 컬러를 선택할 것. 그러데이션 립을 연출하면 한층 더 성숙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줄 수 있다.

EYES 헤라 섀도 듀오 #4 피키 중 선다운 컬러를 아랫눈썹 라인 끝부분에 발라 립 컬러와 톤온톤으로 연출한다. CHEEK 헤라 섀도 듀오 #4 피키 중 밝은 색상인 캔터루프를 볼 앞부분을 감싸 듯 발라 생기 있는 오렌지 빛 뺨을 완성한다. LIPS 헤라 루즈 홀릭 익셉셔널 #248 모즈 코랄을 입술 안쪽에 충분히 바른 뒤 깨끗한 립 브러시로 가장자리로 펼쳐주면서 그러데이션한다.

 

LOOK 4. MODS CORAL – FULL LIP

딥한 코랄 컬러 립스틱은 하나만 발라도 피부 톤이 정돈되어 보이는 효과가 있다. 홑꺼풀 눈이라면 세미 스모키로 눈가에 포인트를 줘볼 것.
한층 정갈한 이미지가 완성된다.

EYES 헤라 섀도 듀오 #5 클래시를 아이라인을 따라 길게 빼듯 바른 뒤 #3 인튜이티브 중 다크 브라운 컬러인 엄버를 눈꼬리에 덧발라 시크한 눈매를 연출한다. CHEEK 헤라 디자이닝 브론저를 얼굴 윤곽선을 따라 바르고, 광대뼈 아랫부분에 가볍게 터치해 얼굴의 윤곽을 또렷하게 한다. LIPS 헤라 루즈 홀릭 익셉셔널 #248 모즈 코랄을 직접 입술 라인을 따라 발라 립 라인을 선명하게 그린 뒤 라인 안쪽을 메운다.
헤라 루즈 홀릭 익셉셔널. #248 모즈 코랄, 3g, 3만8천원.
브라운이 한 방울 섞인 듯 톤이 다운된 코랄 컬러로 어떤
메이크업에나 무난하게 잘 어울려 데일리 립스틱으로
알맞다. 손가락으로 두드리며 연하게 바르면 생기 있는 쌩얼
같은 메이크업에 잘 어울리며, 아이라인과 매칭하면
서울리스타의 도회적인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