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을 위한 힙 플레이스

플랜트
한국의 비건 로드’로 불릴 정도로 수많은 비건 레스토랑이 자리 잡은 이태원의 터줏대감 플랜트. 사
회 전체의 건강한 비건 라이프를 추구하는 경영 마인드로 플랜트를 7년이 넘는 시간 동안 운영한 미파 대표는 콩 고기나 대체육을 넣은 버거, 채소와 두부를 이용한 샌드위치 등 다양한 메뉴로 한국인뿐 아니라 외국인 단골들의 입맛도 사로잡았다. 부드럽고 촉촉한 비건 브라우니는 강추 메뉴.“다이어트 음식이 아니라 즐겁게 즐기는 하나의 라이프스타일이에요.” 베제투스 대표 정다정의 말이다. 해방촌에 자리 잡은 비건 레스토랑 베제투스. 채식이 맞나 싶은 버거나 맥앤치즈, 파스타 등의 메뉴는 100% 비건 식이다. 글루텐 프리 음식도 있으며, 감칠맛과 식감이 일반 음식과 차이가 별로 없어 누구나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것이 큰 장점. 호박 파이나 브라우니 등 비건 디저트도 있다.
주소 서울시 용산구 보광로 117 2층 문의 02-749-1981

베제투스
“다이어트 음식이 아니라 즐겁게 즐기는 하나의 라이프스타일이에요.” 베제투스 대표 정다정의 말이다. 해방촌에 자리 잡은 비건 레스토랑 베제투스. 채식이 맞나 싶은 버거나 맥앤치즈, 파스타 등의 메뉴는 100% 비건 식이다. 글루텐 프리 음식도 있으며, 감칠맛과 식감이 일반 음식과 차이가 별로 없어 누구나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것이 큰 장점. 호박 파이나 브라우니 등 비건 디저트도 있다.
주소 서울시 용산구 신흥로 59 문의 070-8824-5959


푸드더즈매터
눈길을 사로잡는 트렌디한 인테리어부터 채식의 편견을 깨는 다양한 음식까지 매력이 넘치
는 곳이다. 서래마을에 터를 잡은 푸드더즈매터는 가오픈 시점부터 SNS에서 큰 인기를 끌었
다. 메뉴판에 있는 모든 음식은 100% 비건식. 비건 관자 갈릭 파스타나 콜리플라워 스테이
크 등 양식을 기본으로 한 주식 메뉴뿐 아니라 스콘이나 케이크, 직접 구운 과자 등 디저트도
준비돼 있다. 푸드 더즈매터에서 운영하는 이팅더즈매터(eatingdoesmatter.co.kr)에서는 전
세계에서 엄선한 비건 젤리와 초콜릿 등 귀여운 간식도 구매할 수 있다(이팅더즈매터의 수익 일부는 환경보호를 위해 기부한다). 주소 서울시 서초구 서래로1길 10 문의 02-593-3322

브루독
채식주의 단체인 비건 소사이어티에 가입되어 있는 스코틀랜드의 수제 맥주 브랜드. 이태원에 위치
한 한국 지점에서는 양조 과정에서 동물성 재료를 제외한 비건 맥주를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 비건
맥주 이외에 두부 버섯, 치즈 없는 피자 등 비건 안주도 함께 즐길 수 있는데, 달걀과 유제품을 먹는
채식주의자를 위한 화이트 트레시 피자나 할라펠 버거, 버터 콜리플라워가 베스트 메뉴다.
주소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27나길 40 문의 02-797-1240

드렁큰비건
비건 푸드 하면 샐러드라는 편견을 단번에 바꿔줄 비건 술집 드렁큰 비건. 비건 요리와 술을 기본으로 하는 비건 바에 걸맞게 속이 든든한 스페셜 누룽지 탕과 프라이드 콜리플라워 등 시그니처 메뉴는 물론 칵테일과 와인까지 모두 비건 메뉴로 구성돼 있다. 베스트 메뉴는 비건 라자냐. 소스를 흠뻑 머금은 라자냐 면은 두부로 만들고 그 위에 올린 담백한 치즈 역시 비건 푸드다.
주소 서울시 마포구 와우산로30길 13 문의 070-7543-8101

생생한 제품 평가

 

#고함량비타민C
#기미잡티케어
#안티에이징

 

@kkamlee12 자외선을 쬐어 잡티가 부쩍 많아진 피부를 비타민 가득 앰플로 케어했어요. 칙칙한
피부 살려주는 꿀템 아이오페 비타민 앰플, 꼭 써보세요.
@hanugi00 피부 톤이 맑지 않은 제게 친구가 추천한 앰플! 며칠간 발라보니 피붓결이 쫀득해지고피부 톤도 한층 맑아지는 느낌이에요.
@o.o.g.i 여름철 피부 효자템! 아이오페 에이스 비타민 C25 앰플. 순수 비타민C 성분이 가득 담겨 있어 밤에 바르고 자면 다음날 아침에 안색이 환해진 느낌을 받아요.
@dressdressing 뜨거운 날씨에 비타민 가득 관리하기. 아이오페 에이스 비타민 C25 앰플로 시작했어요. 끈적이지 않고 피부에 싹 스며들어 바르기 간편해요.
@yoonhweejin 아이오페 비타민 라인이면 무조건 GO! 미끄덩한 제형인데 바르자마자 피부가 쫙
빨아들이는 느낌이 너무 좋아요^^. 기미나 잡티가 고민이면 #C23으로 충분하겠지만, 피부탄력이 떨어졌다 싶으면 #C25를 추천해요.
@mimi3859 팩 하는 것도 귀찮은 요즘, 쓰면 쓸수록 피붓결이 좋아져 매일 손이 가는 안티에이징
앰플. 왠지 요즘 셀피도 잘 나오는 느낌이에요.
@jony_log 요즘 화장이 잘 먹지 않고 피부가 푸석푸석한 게 힘이 없어서 안티에이징이 시급했는데, 아이오페 비타민 앰플로 열심히 피부 시간을 되돌리고 있어요. 스킨케어에 앰플 하나 더했을 뿐인데
피부가 화사하고 생기 도는 느낌! 답답한 느낌 없이 쫀득하게 마무리돼 메이크업도 더 잘 받는 것 같아요.
@jrose_kk 강도 높은 비타민 C 앰플. 올여름 딱 이 한 병으로 안티에이징 관리를 해보려고요. 특히 눈 밑 주름이나 팔자주름처럼 쉽게 놓치고 지나칠 수 있는 표정 주름이 도드라지는 부위에 바르고 있어요.
@myoyeon__ 아이오페의 비타민 앰플을 쓴 뒤 안색이 맑고 밝아져 요즘 피부에 자신감이 부쩍 생겼어요. 써본 안티에이징 앰플 중 가장 만족한 제품!
@mabelelelelele 쫀득한 탄력과 광채를 선사하는 고강도 안티에이징 앰플! 매일하루에 한 번 ‘피부에 비타민 듬뿍’ 케어로 꿀피부로 만들고 싶어요.

열기 때문에 좀체 잠들 수 없어요

이 여름이 오기 전, 기상청은 이미 더위의 기세가 대단할 거라고 예견했다. 지난해와 비교해 평균기온이 높은 것은 물론, 폭염 일수와 열대야 일수 역시 대폭 늘어날 거라고 발표한 것. 거기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늘 끼는 터라 숨 쉬기도 쉽지 않아 올여름을 건강하게 보내려면 꽤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뉴스가 연일 보도되었다. 이런 슬픈 예보는 결코 틀리는 적이 없어서 벌써부터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사람이 적지 않다. 뜨거운 자외선과 연일 이어지는 폭염도 물론 견디기 힘들지만, 무엇보다 괴로운 것은 열대야 때문에 잘 자지 못해 낮 동안 쌓인 피로를 제대로 풀 수 없는점.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 사이의 최저기온이 25℃ 이상인 날을 열대야로 정의하는데, 일반적으로 잠들기 좋은 온도가 18~20℃라는 사실을 감안하면 5℃ 이상 차이 나는 셈이니 숙면하지 못하는 것이 어쩌면 당연하다. 잘 자려면 뇌가 밤이 왔다는 신호를 받아들이고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을 분비해야 하는데, 높은 신체의 열을 식히기 위해 땀을 흘리다 보면 자율신경계가 계속 활성화되어 잠들기 쉽지 않고, 잠든다고 하더라도 잘 깨기 때문이다. 잡코리아와 알바몬에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설문에 참가한 1천7백38명 중 70% 이상이 이런 열대야 증후군을 겪은 적이 있다고 답했을 만큼 흔한 현상이지만, 이를 제대로 해소하지 않으면 무기력증, 두통, 식욕부진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심하면 불면증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적극적으로 해소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열대야를 이기는 숙면 노하우

● 습도와 온도를 적정하게 맞춘다 여름철 침실의 습도는 50%, 온도는 25~26℃가 적당하다. 자는 내내 에어컨을 켜두면 차갑고 건조한 바람이 생체 균형을 깨뜨려 어지럼증,두통, 설사 등 이상 증상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잠자리에 들기 전 실내 온도를 낮춘 뒤 에어컨을 끄고 자는 것이 안전하다. 잠들기 한두 시간 전에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며 긴장을 푸는 것이 좋은데, 특히 목덜미와 어깨를 따뜻한 물로 마사지하면 숙면에 도움이 된다.

● 맥주나 수박은 이른 저녁에 샤워 후 덥다고 시원한 맥주를 들이켜거나 냉장고에 넣어둔 수박을 먹는 것은 금물. 알코올은 자는 동안 탈수 증세를 일으키고, 수박은 잦은 요의로 숙면을 방해한다. 무언가 마시고 싶다면 따듯한 우유 한 잔이 바람직하다. 우유에는 숙면을 돕는 트립토판과 멜라토닌이 들어 있고, 신경 안정 효과가 있는 칼슘이 풍부해 따듯하게 마시면 잠을 잘 잘 수 있다. 우유도 큰 도움이 되지 못한다면 건강 보조제를 먹는 것이 좋은방법. 바이탈뷰티의 이지슬립은 수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별인정 기능성을 인정받은 미강 주정 추출물 을 함유해 수면의 질을 높여준다.

● 잠이 오는 환경을 만든다 잠들기 전에 눈부신 형광등은 끄고 조명의 조도를 낮춰 편안한 잠자리를 만들 것. 은은한 오렌지색 조명이 도움이 된다.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등 전자 기기에서 나오는 블루 라이트는 멜라토닌 호르몬의 분비를 방해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낮잠은 자지 않거나 최소한으로 밤에 잘 자지 못했다거나 기력이 없다는 이유로 낮에 자야 한다는 생각은 버리자. 더운 때일수록 취침 시간까지 몸을 피곤한 채로 두는 것이 좋다. 만약 매일 낮잠을 자는 습관이 이미 들었다면 오후 2~3시에 15분 내외로 짧게 자는 것이 바람직하다.

● 얇은 이불과 잠옷은 필수 아무리 더워도 밤이 되면 체온이 떨어지므로 이불을 덮지 않고 자면 체온이 낮아져 깰 수밖에 없다. 여름엔 통풍이 잘되고 땀을 흡수하는 얇은 천 이불을 배에 덮고 자는 것이 정석. 잠옷 역시 얇고 시원한 소재로 고른다.

설화수 여윤팩
낮 동안 더위에 지친 피부에 밤사이 수분과 영양분을 집중 공급하는 한방 슬리핑 마스크.
보습막을 형성해 자는 동안 피부가 편안하며 다음 날 생기 있고 윤기 나는 피부를 확인할 수 있다.
120ml, 5만8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