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여름 향수!

1 미우미우 트위스트 오 드 뚜왈렛.
50ml, 12만원.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는 소녀의 모습에서 영감받아
신선한 만다린과 애플 블라썸 향기로 시작해
부드러운 화이트 앰버 어코드를 거쳐 시더우드와
통카빈의 부드러운 잔향으로 마무리된다.

2 겔랑 아쿠아 알레고리아 그라나다 샐비어 오 드 뚜왈렛.
75ml, 11만원.

푸른 정원과 신비한 고대 유적이 어우러진
스페인 안달루시아 정원을 연상시키는 향수.
석류 과즙의 달콤한 향기를 중심으로
장미, 레몬, 베르가모트 향기가
우아하게 섞여 은은한 잔향이 넓게 퍼진다.

3 살바토레 페라가모 세뇨리나 캡슐 컬렉션 세뇨리나 오 드 퍼퓸.
50ml, 12만2천원.

독특한 잔향을 남기는 플로리엔탈 프루티 계열의 향으로
재스민과 판나코타 향이 만나 달콤한 디저트를 떠오르게 한다.
재생 가죽으로 만든 핑크빛 보우 디테일이 소장 가치를 한층 높였다.

 

4 디올 조이 바이 디올 오 드 퍼퓸 인텐스.
50ml, 15만5천원대.

꽃다발을 한아름 들고 있는 듯 그라스산 로즈와
재스민의 강렬한 플로럴 향기에 과일향을 머금은 시트러스와
바닐라 향의 샌달 우드가 더해져 풍부한 잔향을 남긴다.

 

5 겐조 퍼퓸 로 겐조 하이퍼 웨이브 뿌르 팜므.
50ml, 8만원대.

겐조의 아이코닉한 로투스 플라워와
싱그러운 오렌지 블로썸이 만나
매혹적인 향을 완성하며 여름에 사용하기 좋은
밝고 경쾌한 무드를 선사한다.
보기만 해도 시원한 물결 형상의 보틀이 인상적이다.

 

오늘부터 두피 쿨링

여름철마다 푹푹 찌는 더위와 강렬한 자외선으로 혹사당하는 두피.
열 오른 그대로 방치하면 자극 받은 두피가 탄력을 잃고
탈모로 이어지기 십상이다.
뿐만 아니라, 덥고 습한 날씨로 인해 세균 증식이 활발해져
염증을 유발할 수도 있다.
탈모와 두피 트러블이 두렵다면  모자와 양산으로 자외선 노출을 줄이고
지금 소개하는 두피 쿨링 아이템으로 두피를 시원하고 깨끗하게 관리해보자.

커리쉴 프로페셔널
루트 레미디 스칼프 토닉
100ml, 2만8천원.
뿌리는 즉시 두피의 열감을 내려주는 쿨링 토닉.
예민해진 두피를 진정시키고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꾸준히 사용하면 모발도 풍성해진다.

다비네스
헤어 리프레셔
150ml, 4만5천원.
물 없이 모발을 청량하게 세정해주는 동시에
꿉꿉한 두피에 활력을 선사하는 드라이 샴푸.
쌀 전분 성분이 두피에 남은 피지를 흡착해
즉각적으로 모발 뿌리에 볼륨이 생긴다.


아윤채
스파클링 에센스
120ml, 가격미정
제주 온천수를 함유한 탄산 제형이
더위로 지친 두피에 활력을 부여한다.
사용하고 나면 기분 좋은 솔잎 향이 남는다.


클로란
아쿠아민트 두피 세정 미스트
100ml, 2만5천원.
두피의 열감을 식혀주고
찝찝함을 없애주는 쿨링 미스트.
마른 모발이나 젖은 모발에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청량감이 오래 지속된다.

 

 

집에서 하는 깜찍한 페디큐어

바야흐로 페디큐어의 계절이 돌아왔다.

샌들와 플립플롭 밖으로 고개를 내민
맨 발톱이 밋밋하게 느껴진다면
발톱에도 여름 옷을 입혀보는 것은 어떨까.

페디 스티커이 다양하게 출시되어
굳이 네일 샵에 가지 않아도
여름을 위한 페디를 뚝딱 완성할 수 있으니
시원한 여름 페디를 셀프로 시도해보자.

데싱디바 매직프레스 페디큐어 틸그린 젬. 9천8백원.

표면이 다이아몬드처럼 컷팅된 3D네일.
사이즈가 다양하게 구성되어 발톱 크기에 맞는 것으로
선택해 골라 부착하면 된다.
홀로그램처럼 반사되어 영롱한 느낌을 준다.

 

오호라 마이 데이지 페디. 1만4천8백원.

하늘색 베이스에 하얀 꽃을 새겨 넣은 것이
특징인 페디 젤 스티커.
흰색 꽃과 노랑색, 파란색, 하얀색 컬러가 어우러져
청량한 여름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다.

 

브러쉬라운지 쓱싹네일 스트라이프 페디스티커. 8천4백원.

매니큐어 리스트의 디자인을 그대로 스티커에 담았다.
톡톡튀는 컬러들이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새겨져
한여름의 비비드한 의상과 잘 어울리는 페디 스티커.

 

 


젤라또팩토리
띠부띠부팁 패디 비비드체크. 1만2천9백원.

화사한 네온 컬러가 여름의 따사로운 햇살 아래
빛을 발하는 패디 팁.
두께가 얇아 완벽하게 밀착되어
발에 붙이고 신발을 신어도 불편하지 않다.
네일샵에서 받은 것 같은 매트한 표면이 특징이다.

 

 

지니핀 워터썸머 젤 페디. 7천9백원

휴양지를 연상시키는 트로피컬 그러데이션이
매력적인 페디 스티커.
밋밋하지않게 골드 라인과 금펄을 활용해 포인트를 주었다.

 

글로시블라썸 마이 갤럭시 패디 스트립. 1만2천9백원

달, 별, 행성 모양의 파츠를 얹어
몽환적인 느낌을 더한 페디 스트립.
블랙 앤 화이트 톤으로 누구나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