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두피 쿨링

여름철마다 푹푹 찌는 더위와 강렬한 자외선으로 혹사당하는 두피.
열 오른 그대로 방치하면 자극 받은 두피가 탄력을 잃고
탈모로 이어지기 십상이다.
뿐만 아니라, 덥고 습한 날씨로 인해 세균 증식이 활발해져
염증을 유발할 수도 있다.
탈모와 두피 트러블이 두렵다면  모자와 양산으로 자외선 노출을 줄이고
지금 소개하는 두피 쿨링 아이템으로 두피를 시원하고 깨끗하게 관리해보자.

커리쉴 프로페셔널
루트 레미디 스칼프 토닉
100ml, 2만8천원.
뿌리는 즉시 두피의 열감을 내려주는 쿨링 토닉.
예민해진 두피를 진정시키고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꾸준히 사용하면 모발도 풍성해진다.

다비네스
헤어 리프레셔
150ml, 4만5천원.
물 없이 모발을 청량하게 세정해주는 동시에
꿉꿉한 두피에 활력을 선사하는 드라이 샴푸.
쌀 전분 성분이 두피에 남은 피지를 흡착해
즉각적으로 모발 뿌리에 볼륨이 생긴다.


아윤채
스파클링 에센스
120ml, 가격미정
제주 온천수를 함유한 탄산 제형이
더위로 지친 두피에 활력을 부여한다.
사용하고 나면 기분 좋은 솔잎 향이 남는다.


클로란
아쿠아민트 두피 세정 미스트
100ml, 2만5천원.
두피의 열감을 식혀주고
찝찝함을 없애주는 쿨링 미스트.
마른 모발이나 젖은 모발에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청량감이 오래 지속된다.

 

 

집에서 하는 깜찍한 페디큐어

바야흐로 페디큐어의 계절이 돌아왔다.

샌들와 플립플롭 밖으로 고개를 내민
맨 발톱이 밋밋하게 느껴진다면
발톱에도 여름 옷을 입혀보는 것은 어떨까.

페디 스티커이 다양하게 출시되어
굳이 네일 샵에 가지 않아도
여름을 위한 페디를 뚝딱 완성할 수 있으니
시원한 여름 페디를 셀프로 시도해보자.

데싱디바 매직프레스 페디큐어 틸그린 젬. 9천8백원.

표면이 다이아몬드처럼 컷팅된 3D네일.
사이즈가 다양하게 구성되어 발톱 크기에 맞는 것으로
선택해 골라 부착하면 된다.
홀로그램처럼 반사되어 영롱한 느낌을 준다.

 

오호라 마이 데이지 페디. 1만4천8백원.

하늘색 베이스에 하얀 꽃을 새겨 넣은 것이
특징인 페디 젤 스티커.
흰색 꽃과 노랑색, 파란색, 하얀색 컬러가 어우러져
청량한 여름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다.

 

브러쉬라운지 쓱싹네일 스트라이프 페디스티커. 8천4백원.

매니큐어 리스트의 디자인을 그대로 스티커에 담았다.
톡톡튀는 컬러들이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새겨져
한여름의 비비드한 의상과 잘 어울리는 페디 스티커.

 

 


젤라또팩토리
띠부띠부팁 패디 비비드체크. 1만2천9백원.

화사한 네온 컬러가 여름의 따사로운 햇살 아래
빛을 발하는 패디 팁.
두께가 얇아 완벽하게 밀착되어
발에 붙이고 신발을 신어도 불편하지 않다.
네일샵에서 받은 것 같은 매트한 표면이 특징이다.

 

 

지니핀 워터썸머 젤 페디. 7천9백원

휴양지를 연상시키는 트로피컬 그러데이션이
매력적인 페디 스티커.
밋밋하지않게 골드 라인과 금펄을 활용해 포인트를 주었다.

 

글로시블라썸 마이 갤럭시 패디 스트립. 1만2천9백원

달, 별, 행성 모양의 파츠를 얹어
몽환적인 느낌을 더한 페디 스트립.
블랙 앤 화이트 톤으로 누구나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헤어 브러쉬로 찰랑찰랑

여름이라그런지 축축 처지고
자꾸만 엉키는 머리카락.
미용실을 가야하나 고민하고 있다면?
브러쉬부터 바꿔보자.

빗어주기만해도
헤어의 큐티클을 정돈해 윤기나게 가꾸고
엉켜서 뚝뚝 끊기던 헤어를 부드럽게 풀 수 있다.

볼륨은 살리고, 머릿결은 부드럽게 만들면서
두피까지 깨끗하게 케어하는
브러쉬 여섯 가지를 소개한다.


아이캔디 레인보우 볼륨 S 브러쉬 반달. 6천원

브러쉬모가 S자로 휘어져있어
복잡하게 엉키거나 쉽게 끊기는 헤어도
부드럽게 빗질할 수 있다.
반달 형태로 그립감이 뛰어나며 휴대성도 좋다.

 


모로칸오일 보어 티징 브러쉬. 3만9천원

크기가 작아 정수리 양쪽에 볼륨을 넣을때
모발을 조금만 잡아 드라이하기 좋은 브러쉬.
열에 강한 소재로 만들어졌다.

 

 

아베다 프라마사나™ 엑스폴리에이팅 스칼프 브러쉬. 3만원.

두피에 원형을 그리며 빗질 해주면
각질과 불순물이 제거되고
혈액순환이 활성화되는 두피 전용 브러시.

 


아로마티카 우든 스칼프 브러쉬. 2만5천원.

정전기 방치 처리가 되어있어
머리카락을 가지런하게 정돈하고
정전기로 인한 추가 손상을 막는 볼륨 브러쉬.
빗을수록 뿌리 볼륨이 살아난다.

 

보다나 벤트앤돈모 헤어 브러쉬. 2만2천9백원.

엉킨 모발을 부드럽게 풀어주고
큐티클의 노폐물을 제거해
머릿결을 윤기있게 만드는 브러쉬.
동그란 볼 팁으로 두피 마사지도 가능하다.

 

포뷰트 퓨어미 105. 2만9천원

105개의 화이버가 두피의 유분을 흡수해
모발과 두피를 쾌적하게 유지시키는 볼륨 브러쉬.
헤어 큐티클을 정돈해 부드러운 머릿결로 가꿔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