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고 아름다운 자석 네일

여름맞이 새 네일 아이디어를 찾고 있는 사람들
여기여기 모여라!

그동안 해왔던 뻔한 네일이 식상하다면?
요즘 인스타그래머들과 유튜버들 사이에서 뜨고있는
자석 네일에 도전해보면 어떨까?

 

 

자석네일이란?

탑 코트 위에 메탈릭한 파우더를 뿌리거나
파우더 성분이 들어간 매니큐어를 바른 후
자석을 대면 자기장에 의해
파우더가 움직이며 무늬를 만들어낸다.

메탈릭한 파우더는
일반 글리터 네일보다 강력한 펄감을 자랑해
빛에 따라 블링블링 반사되며
영롱하게 빛나는 네일을 연출할 수 있다.

 

 

자석으로 모양을 내는 방법에 따라서
십자가, 원형, 8자, 모래시계 모양 등
다양한 패턴으로 완성할 수 있다.
라인을 따라 뿌려진 파우더가
마치 은하수를 연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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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더네일 도깨비젤. 10ml, 1만5천원.

영롱한 오팔 펄을 담아
맑고 청아한 느낌을 주는 자석 네일용 폴리쉬.

 

캔디스톤 2WAY 네일자석. 2천9백원

손톱 위의 자석 파우더를 밀어내고 배열할 수 있는
네일용 자석 스틱.

 

 

 

자석 네일을 셀프로 할 수 있도록
키트나 자석 툴 뿐만 아니라
파우더를 소분한 제품들도 판매하고 있다.
샵에 갈 필요없이 집에서도 뚝딱 도전해보고싶다면
아래 영상을 참고해보자.

 

 

 

 

9D 마그네틱 자석 네일 파우더 글리터. 1g, 5천2백원.

펄감이 영롱한 파우더 글리터.
젤 위에 섞어 올려준 후
자석 툴로 원하는 쉐입을 만들어 사용할 수 있다.

 

 


본프리티 마그네틱 네일 젤. 6ml, 7천3백원.

마그네틱 파우더가 함유된 젤 폴리쉬.
다양한 컬러와 사이즈의 글리터가 영롱함을 더한다.

Y존 수비대

땀과 습기에 쉽게 노출되는 여름.
질염의 위험도는 수직상승한다.

습한 환경에선 세균이 활발이 활동하는데다
샤워를 자주 하게되면
세균 침입을 막아주는 보호막의 균형이 깨지면서
감염에 취약해지기 때문.

통풍이 잘 되는 속옷이나 하의를 입고
pH 5.5 정도의 약산성 여성 청결제로 관리할 것을 추천한다.
민감한 Y존을 위한 자극없는 여성 청결제를 만나보자.

아로마티카 퓨어 앤 소프트 여성청결제. 170ml, 1만5천원.

피부 진정과 보습을 한번에 할 수 있는 여성 청결제.
민들레 추출물과 유기농 알로에 베라 추출물로
자극없이 Y존을 청결하게 만든다.

 


프리메라 후리 앤 후리. 200ml, 2만7천원.

산성 보호막을 깨트리지 않는 약산성의 pH 농도로
연약한 부위를 부드럽게 세정하는 젤 타입 여성 청결제.
불쾌한 냄새와 찝찝한 느낌을 제거해 상쾌하게 만든다.

 

 

이니스프리 국화 여성 청결 티슈. 10매, 3천5백원.

휴대성이 뛰어나 언제 어디서나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는 티슈 타입 여성 청결제.
국화꽃 추출물을 함유해 피부에 자극이 적다.

 

 

포블랑시 여성청결제. 150ml, 4만4천원.

식물성 한방 성분을 사용해
건조로 인한 가려움을 완화시키고
불쾌한 냄새를 줄여주는 여성 청결제.
거품이 풍성해 부드럽다.

 

 

시드물 뷰리즈 맑은 몸 청결제. 200ml, 1만8백원.

고삼, 병풍, 작약 등의 자연 유래 허브 추출물을 사용해
민감한 부위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겔 타입 여성 청결제.
멘톨을 첨가하지 않아 자극없이 깨끗하게 세정할 수 있다.

 

산타마리아노벨라 데테젠떼 인티모. 250ml, 7만3천원.

알로에 젤 성분이 수분을 전달해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킨다.
Y존의 찝찝함을 해소하고
은은한 향을 전달하는 여성 청결제.

여름에 더 빛나는 글로우 메이크업

 

뜨거운 여름! 내리쬐는 햇살이 괴롭기도 하지만,
반짝이는 태양을 흠뻑 머금은 것처럼 빛나는
광채 메이크업을 즐기기에 이만한 계절이 없다.
원래 내 피부인 듯 자연스러운 윤기를 선사하는 글로우 스틱부터
고급스러운 광채와 향기를 부여하는 파우더까지,
다양한 글로우 아이템으로 건강한 혈색을 뽐내보자.

 

샤넬 썸머 오브 글로우. 30ml, 7만2천원.

묽은 에멀전 텍스처가 피부에 부드럽게 스며들어
자연스럽게 빛나는 안색을 연출한다.
해조류 추출물을 담아
피부가 텁텁하지 않고 편안하게 마무리된다.

 

 

돌체앤가바나 솔라 글로우 유니버셜 일루미네이팅 드롭. 15ml, 5만8천원.

지중해의 햇살을 머금은 듯
건강한 광채 효과를 발휘하는 리퀴드 하이라이터.
단독으로 사용해도 좋지만, 파운데이션과 믹스하면
더욱 촉촉하고 윤기나는 베이스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지방시뷰티 땡 꾸뛰르 쉬머 파우더. 10g, 5만4천원.

시머한 핑크 펄이 고급스러운 글로우 효과를 선사하는
파우더 하이라이터.
이마, 콧대, 턱 끝 등에 터치하면
입체적인 페이스 라인이 완성된다.

 

힌스 트루 디멘션 래디언스 밤 클리어. 10g, 2만9천원.

막 씻고 나온 듯, 일명 ‘세수광’을 연출할 수 있는 스틱 하이라이터.
제형을 손가락 끝으로 문지른 후 볼륨감이 필요한 부위에 얹어주면
내 피부처럼 자연스러운 윤기가 흐른다.

 


디올 미스 디올 센티드 블루밍 파우더. 16g, 7만1천원대.

미스 디올의 풍부한 장미 꽃 향을 느낄 수 있는 파우더 타입 향수.
부드러운 퍼프로 반짝임을 더하고 싶은 부위에 터치하면
진줏빛으로 빛나는 보디 메이크업이 완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