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구찌, 아식스가 선택한 브랜드는?

디올 X 베스파

개성 있는 스쿠터로 유명한 이탈리안 브랜드 베스파와 디올이 아주 쿨한 콜라보레이션을 펼쳤다! 디올과 베스파는 모두 1946년 론칭한 유서 깊은 레이블. 두 브랜드의 창립을 기념해 디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가 디자인한 ‘베스파 946 크리스찬 디올(The Vespa 946 Christian Dior)’은 디올 오블리크 모티프가 더해진 레트로 풍의 스쿠터로 2021년 봄 헬멧, 러기지, 디올 북 토트백이 함께 판매될 예정이다.

아식스 x GmbH

아식스가 독일 베이스 브랜드 GmbH와 협업해 지난 해에 이어 두 번째로 ‘젤 난디 360 (Gel Nandi 360)’ 스니커즈를 선보인다. 젤 난디 360 모델은 이미 세계적으로 수많은 마니아층이 형성되어 있을 만큼 인기가 높은 아이템 중 하나. 화이트 컬러와 스카이라이트 컬러로 출시되는 이번 협업품은 10 꼬르소꼬모 청담점, 10 꼬르소꼬모 롯데백화점 애비뉴엘점, 꼼데가르송 한남점에서 한정 수량 판매된다.

구찌 x 프나틱

구찌가 글로벌 e-스포츠 엔터테인먼트 그룹 프나틱(Fnatic)과 손잡고 리미티드 에디션 다이브 워치를 선보인다. 블랙 러버 스트랩과 블랙 & 오렌지 다이얼, 수퍼 루미노바가 적용된 시곗바늘의 조합이 쿨한 40mm 시계로 케이스 뒷면에는 프나틱 팀 이름과 고유의 일련 번호가 깨알같이 새겨져 있다. 이 특별한 시계 출시를 기념해 구찌 어플리케이션에서 ‘구찌 다이브’ 게임도 개발해 선보인다고. 100개 한정 수량으로 출시하니 서두르길.

 

 

올 여름 꼭 사야 할 반바지, 버뮤다 팬츠

패션 피플들이 선택한 여름 스타일링 아이템은 바로 버뮤다 팬츠.

해외 인플루언서들은 물론 김나영, 선미, 차정원 등 국내 셀럽들도 데일리 룩으로 버뮤다 팬츠를 즐겨 입는다.

재킷과 매치해 수트 셋업으로 입거나 데님이나 레더 소재로 90년대 무드를 연출하는 것도 좋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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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주문 제작이 대세

음식도, 뷰티도, 패션도 내 맘대로 만드는게 대세다.
간편한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랜드 3.

 

JORDAN SEOUL

지난달 말, 가로수길에 오픈한 조던 서울 매장 1층에는
‘커스텀23’이라는 이름의 커스텀 존이 마련돼있다.
의류 프린팅과 자수, 신발 커스텀,
모자 패치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특히 올 화이트 컬러의 ‘조던 1 미드’를 구매하면
커스텀 데스크에 놓인 각종 도구를 이용해
직접 컬러링이 가능하다.
매장 한 편에는 유명 인사들의
커스터마이징 작품도 놓여있으니 참고해보시기를.

 

CONVERSE HONGDAE

홍대에 위치한 컨버스 홍대 매장에서도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1,2 층에서 티셔츠 혹은 컨버스 제품을 구매한 후,
3층의 ‘컨버스 바이 유’ 매장을 찾으면 된다.
레이저 프린팅 서비스를 비롯해
패인, 패치, 슈 레이스, 스터드 등을 활용한
다양한 커스텀 서비스가 준비돼있다.
특히 패치, 자수, 각인 서비스는
3천원에 저렴하게 이용 가능하다.

 

LONGCHAMP

롱샴도 마이 플리아쥬(MY PLIAGE)라는 이름의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를 선보인다.
세 종류의 백 스타일과 15가지의 컨버스 색상,
3가지의 가죽 색상, 플랩 장식 등을 하나 하나 선택해
총 1000가지 이상의 백을 만들 수 있고,
100% 재활용 가능한 폴리에스터 캔버스가 사용됐다.
구매는 롯데백화점 본점과 잠실점,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에서 가능하며,
구매에 앞서 롱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시뮬레이션 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