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보다 버킷 햇

쨍쨍했다가도 갑자기 폭우가 퍼붓는 변덕스러운 날씨다.
우산만큼 비를 막아주진 못하지만,
버킷 햇도 꽤 매력적이라는 걸 기억할 것.
비뿐 아니라 자외선도 막아주고, ‘머안감’도 쿨하게 감출 수 있으며
휴대도 간편하니 버킷 햇을 마다할 이유는 없다.
길거리에서 포착된 패션 인사이더들의 룩을 보면 알 수 있듯,
우아한 드레스는 물론 캐주얼한 티셔츠까지
모든 룩에 잘 어울리는 매력적인 아이템임은 분명하다.
직구 사이트에서 채집한
다양한 스타일의 버킷 햇을  눈여겨볼 것!

 

LOEWE Paula’s Ibiza by
MATCHESFASHION

이국적인 프린트가 인상적인 코튼 버킷 햇 47만원대.

Faithfull the Brand by
NET-A-PORTER 

라임 컬러 타이 다잉 프린트 버킷 햇 10만원대.

 

Maison Michel
by MYTHERESA 

은은한 광택이 매력적인 버킷 햇 60만원대.

Marine Serre
by Farfech 

리사이클링 코튼 소재 버킷 햇 63만원.

 

 

여름에 더 잘 어울리는 니트톱

크로셰 (CHROCHET)

2020년 트렌드에 크로셰 소재를 빼놓을 수 없다.

다채로운 패턴과 컬러의 크로셰 니트는 빈티지한 매력이 포인트.

베이식한 티셔츠나 블라우스와 함께 레이어링하거나 수영복 위에 걸쳐입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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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디건 (CARDIGAN)

여름철 니트 톱 중 가장 중 가장 활용도가 높은 카디건.

쌀쌀한 날씨에는 간단한 아우터로 스타일링 하거나 단추를 모두 채운 후 톱으로 연출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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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트 니트 톱 (TIGHT KNIT TOP)

유명 모델이나 인플루언서들의 사복 패션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타이트 톱.

청바지와 완벽한 궁합을 이루는 니트 톱은 한여름에 데일리 룩으로 제격이다.

스타일링시 기억 해야 할 점은  SNS속 인플루언서들처럼 상체에 꼭 맞게 입어야 스타일리시 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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