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스러운 바지가 좋아

지지 하디드의 맘핏 데님 팬츠

@gigihadid

지지하디드는 의외로 낙낙한 실루엣을 즐겨입는다.
사진 속 그가 입은 것처럼 허리 부분이 높게 올라오고,
스트레이트보다는 살짝 넓은 형태의 데님 팬츠를 ‘맘 핏’이라 부른다.
배를 가려주니 최근 유행하는 크롭 카디건과 매치해도 좋다.

추천 제품은 아래에.

 

 

엘사 호스크의 프린트 데님 팬츠

@hoskelsa

톱 모델 엘사 호스크가 입은 것과 같은 프린티드 데님 팬츠
빈티지한 무드로 스타일링 하고 싶을 때 제격이다.
다만, 톱까지 요란하게 입을 경우
진짜 세기말 룩처럼 보일 수 있으니 주의할 것.

추천 제품은 아래에.

11만8천원, 살롱드욘 바이 W컨셉.

 

 

아리아나 그란데의 빈티지 워싱 데님 팬츠

아리아나 그란데는 워싱이 자잘하게 들어간 데님 팬츠를 즐겨 입는다.
2000년대 초반 유행하던 ‘돌청’을 연상시켜
레트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사진처럼 슬리브리스 톱과 함께 입으면 더욱 멋스럽다.

추천 제품은 아래에.

 

 

빌리 아일리시의 진청 데님 팬츠

@billieeilish

근 몇년간 자취를 감췄던 진청 데님을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한 빌리 아일리시.
패션 아이콘에게는 연출하기 어렵지 않은 아이템이지만,
실생활에선 셀비지 데님으로 방향을 틀어보는 편이 낫다.

추천 제품은 아래에.

 

 

 

리넨을 제대로 즐기는 법

역대급 폭염이 예상되는 올 여름.
린넨 옷 없이 살 수 없다.

매일매일 손이 갈 캐주얼한 스타일부터
출근 룩에도 무난할 포멀한 스타일,
시원한 바캉스룩까지 준비했다.

미드나잇서커스 MNC
Linen Color Top in Green, 9만9천원.

시원한 질감이 느껴지는 슬리브리스 톱.
네크라인이 깊지 않아 단독으로 착용해도
부담스럽지 않다.

여름에 걸맞는 상큼한 그린 컬러가
룩에 포인트를 줄 것.

 

보카바카 VOCA VACA
Jeanne Ruffled Linen Blouse, 26만8천원.

러플이 돋보이는 하늘하늘한 블라우스.
얇은 리넨 소재와 여유 있는 실루엣으로
한여름에도 시원하게 착용할 수 있다.

어떤 하의를 매치하든 사랑스러움을 더해줄 것.

 

프론트로우 FRONTROW
Summer No-Collar Belted Blazer, 21만8천원.

시원한 감촉을 자랑하는 리넨 재킷.
논 칼라로 재킷 특유의 답답함을 없앴다.
뒤쪽으로 연결된 허리 벨트로
실루엣을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

리넨 쇼츠와 함께 셋업으로도 연출할 수 있다.

 

에잇세컨즈 8seconds
블랙 투 웨이 밴딩 점프수트, 6만9천9백원.

비대칭 버튼 여밈이 독특한 점프수트.
허리를 밴딩으로 처리해 편안함까지 더했다.

‘오늘 뭐 입지?’ 하고 고민되는 날엔
별다른 스타일링이 필요 없는 점프수트를 선택해보자.

 

스컬프터 SCULPTOR
High Waist Linen Jogger Pants(WHITE), 7만9천원.

하이웨이스트 형태에 스트링을 더해
독특한 실루엣을 만들어냈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으로
여름 내내 자주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은 제품.

 

에이엔29 EIEN29
Linen minimal Bermuda pants(Black), 10만8천원.

직선적인 실루엣이 멋스러운 버뮤다팬츠.
리넨과 레이온 혼방 소재로 제작돼
고급스러운 광택감과 함께 시원하게 착용할 수 있다.

셔츠를 매치해 포멀하게 즐겨도 좋지만
캐주얼한 티셔츠나 크롭톱을 매치했을 때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

 

마시모두띠 Massimo Dutti
레이스 디테일 리넨 미니 드레스, 17만9천원.

시원한 펀칭 디테일로 포인트를 준 드레스.
촘촘한 주름과 넓은 커프스로 소매에 볼륨을 더했다.
부드러운 면 소재의 안감으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티셔츠엔 레깅스. 올 여름 유니폼.

운동복이라는 편견을 벗어던지고
과감하고 자유분방한 일상복으로 자리 잡은 레깅스.

이번 시즌 출시된
탐나는 레깅스 7가지를 골라보았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Discovery Expedition
플렉스 아이스 레깅스, 6만9천원.

냉감 가공으로 적정 체온을 유지해주며
시원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플렉스 아이스’ 라인 제품.
종아리 안쪽에 통기성이 우수한 메시 소재를 더했다.

 

배럴 BARREL
배럴핏 이지 5부 레깅스, 3만4천원.

무릎 위 기장의 짧은 레깅스로
운동시에는 적절한 압박을 가해주고,
일상에서는 트렌디한 룩을 완성한다.

넓은 밴딩이 허리와 복부까지 완벽하게 감싸
군살을 잡아주며 말림 현상을 방지한다.

 

안다르 ANDAR
에어쿨링 블록 8부, 3만9천원.

메쉬소재의 블록 패턴이 디자인된 8부 레깅스.
유연한 신축성과 뛰어난 공기 순환을 자랑하는
에어쿨링 소재가 더해져 운동시 쾌적함을 유지한다.

 

나이키 NIKE
요가 럭스 점프수트, 11만9천원.

점프수트형 레깅스로
전신을 부드럽게 압박시켜 근육을 이완시킨다.
기존의 스판덱스 보다 2배의 신축성과 복원력을 가진
인피날론 소재로 제작돼
유연하게 늘어나는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룰루레몬 lululemon
얼라인 7/8 팬츠, 13만8천원.

레깅스를 매번 수선해야하는 고충을 겪고 있다면
아시아인 체형에 딱 맞게 출시된
룰루레몬의 ‘아시아핏’ 라인을 선택해보는 것은 어떨까.

뛰어난 땀 배출력은 물론
4방향으로 늘어나는 신축성까지 갖춘 제품.

 

휠라 FILA
올오버 레깅스, 5만9천원.

휠라의 애슬레져 라인인 ‘휠라 스튜디오’ 제품.
로고 플레이가 매력적이다.
하이웨이스트 형태로
복부와 허리를 힘있게 잡아준다.

 

널디 NERDY
Logo Tape Leggings, 4만9천원.

널디의 시그니처 컬러로 장식된 라인이 돋보인다.
오버사이즈 티셔츠나 맨투맨과 함께
캐주얼한 애슬러저룩을 완성하기 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