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밤 만에 달라지는 피부, Just One night!

마리끌레르와 입생로랑 뷰티가 함께하는 #원나잇챌린지

입생로랑 뷰티의 나이트 리부트 세럼, 일명 더블샷 세럼과 마리끌레르가 하룻밤 만에 드라마틱하게 달라진 피부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이름하여 마리끌레르X더블샷 세럼의 #원나잇챌린지. 더블샷 세럼을 사용해봤거나 사용해 보고 싶은 모든 이들이 참여 가능한 이 챌린지는 마리끌레르와 입생로랑 뷰티가 협업해 개발한 인스타그램 스토리 필터를 통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마리끌레르 인스타그램에 접속한 후 상단 #원나잇챌린지 아이콘을 클릭, 샘플 영상의 상단 버튼을 누르면 아래 쪽에 팝업 창이 나타난다. 하단 왼쪽에 있는 “사용해보기” 버튼을 클릭해 자신의 셀피를 녹화한 다음 마리끌레르를 태그해 스토리에 올리면 끝.

마리끌레르는 #원나잇챌린지 론칭을 기념해 인스타그램 이벤트도 준비했다. 더블샷 세럼을 사용하면 경험할 수 있는 빛나는 자신의 얼굴을 #원나잇챌린지 스킨과 촬영 후 이를 #마리끌레르×더블샷세럼, #원나잇챌린지, #입생로랑뷰티 #더블샷세럼, #마리끌레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자신의 피드에 업로드하면 참여할 수 있다. 9월 14일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입생로랑 뷰티의 나이트 리부트 세럼을 체험할 수 있는 30mL 정품을 증정한다. 단, 이벤트는 해시태그 검색 시 공개된 계정으로만 진행하며 비공개 계정은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도시의 삶은 1분 1초가 아쉬울 정도로 바쁘게 흘러간다. 이런 시간 속에서 쫓기듯 살아가는 수많은 도시 여성은 여러 가지 역할을 해내며 갖은 스트레스에서 오는 피로의 흔적을 안고 살아간다. 이를 없애려 스킨케어에 촉각을 곤두세우지만 복잡한 스킨케어 단계는 피로감을 더할 뿐이다. 단 하나의 제품으로 얼굴에 드리운 피로의 흔적을 없앨 수는 없을까?

이러한 여성들의 피부를 둘러싼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입생로랑 뷰티는 피부과 전문의와 과학자, 식물학자, 라이프스타일 전문가와 힘을 모아 혁신적인 스킨케어 제품을 개발했다. 그 주인공은 퓨어샷. 네 가지 컬러로 구성된 퓨어샷 라인의 세럼은 피부결 개선, 주름 완화, 탄력 증진, 브라이트닝 등 색깔별로 다른 기능을 갖추고 있다. 저온 추출 기술을 바탕으로 원료의 유효 성분 손실을 최소화했으며, 친환경적 방식으로 원료를 채취하고,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리필 교체형으로 제작한 점도 인상적이다. 또한 수분 에센스 로션과 탄력 크림은 매일매일 피부를 편안하게 해주고, 피부의 노화 징후를 케어해 준다.

하룻밤 만에 매끈하고 쫀쫀해진 피부결, 입생로랑 뷰티의 나이트 리부트 세럼

이 중 하룻밤 사이 눈에 띄는 피부 변화를 가져오는 나이트 리부트 세럼을 주목해보자. 일명 더블샷 세럼이라 불리는 이 제품은 리부트 층과 영양 공급 층으로 나눠져 있다. 사용 직전 리부트 층과 영양 공급 층을 혼합해 사용하는 이 획기적인 세럼은 문라이트 선인장 추출물과 글리코산을 주원료로 한다. 피부의 미세 각질을 제거하는 글리코산을 3.4% 함유해 피부 턴오버 주기를 촉진하고, 불필요한 각질을 부드럽게 녹여 없애 아침이면 매끄럽고 환한 피부를 마주할 수 있다. 실제 사용해 본 이들은 ‘하룻밤 사이에 얼굴이 환해진 기분이다.’, ‘다음 날 아침 세수할 때 피부결이 한결 부드럽다.’, ‘파운데이션이 들뜨거나 밀리지 않는다.’ 는 후기를 쏟아내며 ‘한 번도 사용하지 않을 순 있지만, 한 번만 사용하기는 힘든 마성의 에센스!’라고 설명했다. 이는 밤사이 피부 생체리듬을 바로잡아 얼굴에 남은 피로의 흔적을 감쪽같이 없애주기 때문. 한 번만 발라도 피부결이 매끄러워지고, 칙칙한 피부톤을 관리하며, 꾸준하게 사용할 시엔 노화의 징후를 개선하면서 미세 주름을 완화하는 안티에이징 효과도 겸비했다.

 

모나리자도 걱정없어요

모나리자들이여.
매일 아침 눈썹 그리는 데 오랜 시간을 허비했다면?
한 번 그려 놓으면 오래 지속되는 타투 브로우에 도전하자.

타투브로우 타투펜 아이브로우 모나리자

게다가 워터파크라도 가는 날에는 더더욱 걱정되는 눈썹.

눈썹 반영구 시술은 선뜻 내키지 않고,
매번 수정화장을 하기는 번거로운 사람들에게 제격인
타투 브로우 제품들을 모아봤다.

 

 

 

눈썹 모나리자 아이브로우 타투브로우 타투펜 포렌코즈 아이브로우 타투 프리시전 펜

포렌코즈 아이브로우 타투 프리시전 펜. 1만9천원.

브러쉬가 포크 모양으로 되어있어
한올한올 진짜 눈썹처럼 그려져
섬세하고 자연스러운 눈썹을 완성할 수 있는 타투 브로우 펜.
최대 10일까지 지워지지 않는 강력한 유지력을 자랑한다.

 

눈썹 모나리자 아이브로우 타투브로우 타투펜 메이블린 뉴욕 타투 브로우 젤 틴트

메이블린 뉴욕 타투 브로우 젤 틴트. 5ml, 1만5천원.

눈썹에 바르고 굳힌 후 떼어내면
자연스럽게 착색 되는 젤 틴트.
땀과 물에 번지지않고
오래 지속되는 브로우를 연출할 수 있다.

 

눈썹 모나리자 아이브로우 타투브로우 타투펜 토니모리 7DAYS 퍼펙트 타투 아이브로우

토니모리 7DAYS 퍼펙트 타투 아이브로우. 0.4g, 8천8백원.

한 번 사용하면 거의 일주일간 지속되는 셀프 타투 펜.
얇은 펜 타입이라 정교하게 그릴 수 있다.

 

눈썹 모나리자 아이브로우 타투브로우 유리카 타투펜

유리카 타투펜. 10g, 1만5천원.

자연스럽게 착색되어 진짜 눈썹처럼 보이는 타투 브로우.
눈썹 가이드가 함께 포함되어
원하는 모양을 선택해 대고 색칠하면 돼 간편하다.

 

 

눈썹 모나리자 아이브로우 타투브로우 라라츄 브로우바

라라츄 브로우바. 아이브로우 1.5g + 브로우 스템프, 6만9천9백원.

원하는 모양의 눈썹 형태를 잡은 다음
실리콘 부분에 제품을 발라 도장처럼 찍으면 끝.
최대 10일간 지속되며 초보자에게 제격이다.

 

 

눈썹 모나리자 아이브로우 타투브로우 킬브로우 클리오

클리오 킬브로우 듀얼 타투펜 + 리무버 펜. 0.3g x2 + 1.2g, 2만원.

얇은 펜으로는 눈썹 앞머리와 꼬리를,
마커 펜으로는 넓은 면적을 손쉽게 채울 수 있다.
밀착력이 높은 자연 태닝 성분으로
얼룩없이 완벽한 눈썹을 오래 유지한다.

BEAUTY BEHIND

지수 디올

결점 없이 맑고 깨끗한 피부로 표현한 뒤 5 꿀뢰르 꾸뛰르로 눈가에 은은한 음영을 더한다. 디올쇼 아이코닉 오버컬 마스카라로 인형 같은 속눈썹의 완성하고, 입술엔 선명하고 강렬한 레드 컬러인 루즈 디올 울트라 케어 리퀴드를 꽉 채워 발라 매혹적인 메이크업을 완성한다.

지수 디올
5 꿀뢰르 꾸뛰르 #679 트라이벌 7g, 8만5천원. 루즈 디올 울트라 케어 리퀴드 #999 블룸 6ml, 4만5천원.

 

지수 디올

디올 포에버 글로우 파운데이션으로 균일한 피부 톤과 은은한 광이 흐르는 피부결을 완성한다. 누드 컬러의 섀도로 음영을 표현한 뒤 아이라이너와 마스카라를 이용해 세련된 캣아이를 연출한다. 시나몬 로즈 컬러의 립스틱을 그러데이션으로 발라 우아한 가을 MLBB 메이크업을 연출한다.

지수 디올
루즈 디올 울트라 케어 리퀴드 # 808 카레스 6ml, 4만5천원. 디올 포에버 스킨 글로우 24H 웨어 스킨-케어링 파운데이션 #0N 30ml, 7만7천원.

 

지수 디올

쿠션 파운데이션으로 피부결을 매끈하게 정돈하고 루즈 블러쉬 #999를 양 볼에 넓게 발라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한다. 눈은 핑크와 버건디 섀도를 그러데이션으로 연출하고, 브릭 레드 컬러의 립스틱을 번진 듯한 느낌으로 발라 사랑스러운 무드를 완성한다.

지수 디올
루즈 디올 울트라 케어 리퀴드 #635 엑스테이즈 6ml, 4만5천원. 5 꿀뢰르 꾸뛰르 #879 트라팔가 7g, 8만5천원.

 

지수 디올

디올 포에버 파운데이션을 바르고 디올 포에버 쿠션을 덧발라 보송하면서도 화사하게 정돈된 피부를 완성한다. 아이라이너와 마스카라로 눈매를 또렷하게 강조하고, 누드 핑크 톤의 루즈 디올 울트라 케어 리퀴드를 입술과 양 볼에 발라 가볍고 자연스러운 데일리 룩을 연출한다.

지수 디올
디올 포에버 퍼펙트 쿠션 ON 14g, 8만1천원. 루즈 디올 울트라 케어 리퀴드 #459 플라워 6ml, 4만5천원.